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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estr0.bsky.social
@nuestr0.bsky.social
성인 잡덕 / 데못죽&괴출 주력 / 1차(웹툰 등), 파판14 등 타장르 언급 O / #솜냐밍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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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tes les couleuers ont ton nom
Reposted by 밍
솔직히 이 공룡옷만큼 인류 행복에 기여한 발명품이 21세기에 무엇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January 29, 2026 at 8:58 AM
마차살은 용량 짱 미디어 후기를 올려주고 싶은데 기력 이슈로 좀 이따가
January 29, 2026 at 7:05 AM
Reposted by 밍
가방에 키링 주렁주렁 다는거,
노리개잖아.
그 유행이 왜 이상해.
내 한국인의 피가 노리개 주렁주렁을 원하고있다!
January 26, 2026 at 10:44 PM
Reposted by 밍
사상(메시지)가 없는 작품은 없습니다. 어떤 작품이 아무런 사상이나 의도가 없어 보인다면 기존의 지배적인 질서에 너무나 완벽하게 순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단지 사유를 멈추게 하는 그런 사상과. 사유를 시작하게 하는 사상이 있고 보통 후자를 메시지(사상)가 있다고 말할 뿐이죠. 작품에 사상이 없어야 한다 라는 주장은 사실 '지배적인 사상에 저항하지 마라' 라는 강력한 이데올로기(사상)적 명령입니다.
January 26, 2026 at 10:22 PM
January 29, 2026 at 2:39 AM
Reposted by 밍
인간찬가
고양이따뜻한가
January 29, 2026 at 12:38 AM
January 29, 2026 at 2:38 AM
Reposted by 밍
Q. 뱀은 어떻게 바지를 입나요?
A. 일단 사족을 덧붙입니다.
January 29, 2026 at 1:49 AM
Reposted by 밍
지능이러곤 부스러기도 없어 보이는 멍뎅함이 좋습니다
January 28, 2026 at 2:06 PM
Reposted by 밍
AI에게 저항하는 마지막 수단이 hwp라니
공공기관 입찰 기관인 나라장터가 이러한 이유로 .hwp 규격에서 벗어날 것 같다고 한다.

표준형인 .hwpx 파일도 LLM은 잘 다루지 못한다는 것 같다.

대체 어떻게 만든 거임?! 원리가 뭐임!?

x.com/s_o_m_s_o_m/...
January 28, 2026 at 6:56 PM
문득 드는 생각인데 작가님이 건강 문제로 휴재하셨으면 건강 문제라고 적으셨을 것 같애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감자 브로치로 연막 작전 펼치고 직접 쓴 일기로 레오에게 감동을 준 루카스처럼 독자들에게 깜짝 선물로 단행본을 안겨주려는 자연쥐의 큰 그림이 틀림없어
January 29, 2026 at 2:36 AM
Reposted by 밍
이번주부터 목요일마다 동부혈액원 소속 헌혈의 집에서 헌혈하면 선착순 두쫀쿠 준다고 하니 업무에 참고하세요.
January 23, 2026 at 4:45 AM
Reposted by 밍
이제야 한국에서도 이런 의견이 나와주네요 ㅠㅠ 요샌 남녀할것없이 향수를 뿌려서 넘 힘들더라구요. 화장품 냄새 담배냄새도 그렇고. 밍폐된 장소… 하다못해 식당에서라도 향은 좀 자제해줬음 좋겠어요.
January 23, 2026 at 4:26 AM
Reposted by 밍
아니 컵누들 열라면맛 순두부 넣고 전자렌지 돌리면 순두부열라면 된다고 알려주신 분 누구야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난 당면 안 먹어서 당면 빼고 순두부랑 계란으로 꽉 채웠는데 너무 맛있어... 미쳤다.
나 이거 겨울 내내 먹을 수 있어 😂😂
직동 지금 만두 넣어볼까 하고 있는데 그냥 난 이대로도 좋아....
직동이랑 컵누들 열라면맛 박스사서 나누기로 함
January 23, 2026 at 3:24 AM
흑흑 의리폿 곰아와요 족고보 부대원들 모두 나에게 오라
January 23, 2026 at 5:59 AM
[초코보] 로웨나표비타민<<씨>>에서 비타민을 찾습니다

✅️ 주 3회 이상 접속 (필수 X)
✅️ 새싹 복귀싹 환영
✅️ 부대 혜택 마음대로
✅️ 피드백 자유롭게
✅️ 각자 할 거 하다가 이거 갈 사람~ 했을 때 시간 맞으면 가취가욥 하는 느긋한 모다피 분위기 괜찮으신 분

m.ff14.co.kr/community/fr...
January 23, 2026 at 5:57 AM
Reposted by 밍
요즘 ALT 오용하는 분들 많이 보여서 ALT의 원래 용도 끌올하기
x.com/Byongari_112...

ALT는 시각 장애인 분들도 이해할 수 있게 이미지에 대한 설명을 하는 기능입니다.

예를 들어 고양이 사진을 올려도
ALT에는 "어떤 색을 가진 고양이가 어디서 무얼 하고 있는 사진이다" 이런 식으로 풀어서 시각 장애인 분들도 보고서 "이런 사진이구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라고 존재하는 것이고 그렇기에 "설명이 포함된 대체 텍스트"라고 표시되는 것이랍니다
January 20, 2026 at 10:56 AM
Reposted by 밍
데미로 데미섹이 성소수인거 진짜 충격이긴 햇음(당사자성발언) 아니 유대감이 있어야 로맨스나 섹슈얼이 나오는게 성다수적 마인드가 아니었다고? 내 내가 성소수라고?
...라고 젠퀴 데미플루이드가 말했다
January 20, 2026 at 1:07 PM
Reposted by 밍
한국민족문화대백과의 북한 밥공장 항목이 진짜 골때립니다

"여성들의 식사마련의 즐거움을 빼앗았으며, 저녁에 아이들이 귀가시간이 늦은 어른몫까지 먹어버려 배고픔까지 맛보게 하고 있다."

가사노동의 사회화 시도를 이렇게까지 억까하는
November 10, 2025 at 5:13 AM
Reposted by 밍
페미니즘 한다고 사람을 자르면 안됩니다
이걸 말을 해줘도 못 알아처드시는 놈들이 게임업계다
January 20, 2026 at 1:09 PM
Reposted by 밍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연속적인 자연을 불연속 안에 갇혀버린 인간들이 불연속적으로 나누려고 하며 모든 게 박살난거야
애초에 구분과 분류를 하지 않고 오직 인간, 그냥 인간이라고 생각하면 차별도 뭐도 없는데 그냥 우리는 자연의 한 사이클일 뿐인데
일 년, 한 달, 하루, 한 시간, 일 분, 일 초
시간 단위까지 쪼개버린 인간들은 스스로의 틀에 갇혀버린 것 같다
January 20, 2026 at 2:13 PM
Reposted by 밍
#마차살
파이의 돌옮기기 여정
January 20, 2026 at 12:35 PM
분명 산왕 주장이었을 땐 몇 년 내내 그대로였단 말이지
브라운은 대체 어디로 간 걸까
January 20, 2026 at 2:21 PM
생각해보니까 모니터 배경화면이랑 휴지통 어떤 금손님이 올려주신 착친으로 바꿔뒀었는데 언제부터 휴지통 아이콘에서 갑자기 브라운이 안 보이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바탕화면도 그냥 까만색이고 휴지통에 파일 있으면 브라운 있고 없으면 브라운 뭐 하고 그런 아이콘도 싹 사라짐 바빠서 언제부터 없었는지도 모르겠음 브라운 대체 어디 간 거야?...
January 20, 2026 at 2:20 PM
돈카츠 묵엇는데 조아하는 돈카츠 집에 두쫀쿠를 팔아서 우와~ 하고 주문함 근데 배불러서 못 먹는 중
January 18, 2026 at 5:1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