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테츠
patetsu.bsky.social
파테츠
@patetsu.bsky.social
#고양이#그림#식물#바다#하늘#구름
#게임
Pinned
같이사는 냐옹님
Reposted by 파테츠
아니 왜 명동에 이렇게 해놨다고 말을 안 하는 거야
아님 나만 몰랐던 거임?
포카 있으면 당장 갈려고 했는데 포카는 없다고 함
January 21, 2026 at 4:37 AM
Reposted by 파테츠
From "Frieren" Season 2 ending, animated with colored pencils by Mimei Aoume (she had already worked on Season 1 ending).
www.youtube.com/watch?v=FY4B...
www.instagram.com/mimei_a
January 16, 2026 at 4:59 PM
Reposted by 파테츠
프리렌은 한번도 안봤지만 이 ai 범람시대에 올프레임 색연필?
감동심하다 제작진의 결정을 존내 응원함
From "Frieren" Season 2 ending, animated with colored pencils by Mimei Aoume (she had already worked on Season 1 ending).
www.youtube.com/watch?v=FY4B...
www.instagram.com/mimei_a
January 17, 2026 at 9:50 AM
Reposted by 파테츠
님들아 뇌교육, 브레인 트레이닝, 뇌과학 등 관련된 모임은
신천지, 통일교 다음규모 사이비 종교인 단월드 산하 기관들 모임이니 절대 가지 마세용
전국 모든곳에 브레인트레이닝 센터가 있는데 거기에서 학교에 가서 강사인척 포교를 하는데 서울 서초같은 학교들도 예외가 없더라구요
January 17, 2026 at 12:27 PM
Reposted by 파테츠
몇가지가 빠진 것 같지만 가장 중요한게 빠졌다.

"대상의 특징을 잘 잡는다"

-> 대상에 대해 잘 이해하고(세상에 대한 과학적, 감정적 이해) 그것을 표현하기 위해 무엇을 더 그리고 무엇을 덜 그릴지 어떻게 그릴 지 정하는 것. (그걸 표현하기 위한 문제는 테크닉의 문제)
그림러들은 각자 스타일들이 정말 다른 것 같음.
흔히 그림체라고 하는 것들은 바로 눈에 들어오니까 그 다양성은 말해봐야 입 아프고, 그리는 방식이나 장점 같은 것들 말이지.
January 17, 2026 at 6:33 AM
Reposted by 파테츠
그림러들은 각자 스타일들이 정말 다른 것 같음.
흔히 그림체라고 하는 것들은 바로 눈에 들어오니까 그 다양성은 말해봐야 입 아프고, 그리는 방식이나 장점 같은 것들 말이지.
January 17, 2026 at 6:04 AM
Reposted by 파테츠
Cats often seem less like solid creatures and more like living liquids
January 11, 2026 at 5:51 AM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anuary 10, 2026 at 10:29 PM
저희 집 꼬미입니다
January 10, 2026 at 10:26 PM
Reposted by 파테츠
만화 ‘검정고무신’ 작가 유족이 이겼다…“출판사가 4000만원 배상하라” 2심 판결
www.munhwa.com/article/1152...

1심 “유족이 출판사에 7000만 원 배상하라(!!!)” 뒤집어
만화 ‘검정고무신’ 작가 유족이 이겼다…“출판사가 4000만원 배상하라” 2심 판결
만화 ‘검정고무신’의 저작권을 둘러싼 2심 소송에서 형설출판사의 캐릭터 업체인 형설앤이 고(故) 이우영 작가의 유족에게 4000만 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다. 앞서 유족이 형설앤 측에 7400만 원을 배상하도록 했던 1심 판단이 뒤집힌 것이다. 28일 서울고법
www.munhwa.com
January 9, 2026 at 4:40 AM
Reposted by 파테츠
그림을 풍부하게 만들고 시선을 잘 유도하고 막기 위해 단계를 주기!
어둠-밝-어둠-밝 / 밝-어둠-밝 등 그림의 밝기를 2~4단계로 나누어서 그리면 깊이가 생긴다!!
October 21, 2024 at 10:21 PM
Reposted by 파테츠
Now you're just a memory
April 16, 2025 at 4:47 PM
Reposted by 파테츠
저 생일인데 알피로 알림창 좀 터뜨려주세요
December 21, 2025 at 4:56 AM
Reposted by 파테츠
청소년 성소수자 지원 센터 '띵동'에서 긴급모금을 받는다고 합니다. 관심 가져주시고 여력이 되면 조금이라도 후원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원본 트윗: x.com/i/status/200...
모금 및 상세 페이지: ddingdong.kr/2025movegive...
December 18, 2025 at 7:43 AM
Reposted by 파테츠
혹시 젖소 고양이(도메스틱/잡고양이/길고양이/코숏)3개월차 임보해주실 수 있으신 분 계신가요...전에 올린 친구고 많이 자랐습니다 비대칭 배트맨 가면 썼어요 사진은 친구에게 부탁해볼게요.사실은 사정이되면 제가 맡아보려고 했는데 저 역시 동거인의 사정이 안되네요...ㅠ지역은 경기도 남부 이고 사진 문의/임보/입양 문의는 디엠으로 부탁드릴게요! 다묘 가정에서 보호받는 중인 남아입니다.고양이 길러본 경험 있으신 여성분 우대합니다.
December 18, 2025 at 8:56 AM
Reposted by 파테츠
‼️정말 급하게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사료가 거의 바닥났습니다. 재개시 부탁드려요

박옥래 할머니께서 부탁하셔서 대신 작성합니다.
현재 할머니가 돌보고 계신 아이들의 사료가 부족해
당장 며칠 뒤 식사도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하십니다.

필요한 사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 캐츠랑 어린이 고양이 사료
• 루키 개 사료
• 프로베스트 캣

정말 한 봉지라도 큰 힘이 됩니다.
여러분의 도움 한 번이 아이들의 한 끼가 됩니다.
도움을 주시는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December 8, 2025 at 9:22 AM
Reposted by 파테츠
이러면 빡쳐서 덜 우울해짐
November 26, 2025 at 2:31 PM
Reposted by 파테츠
장애인 비하를 하면 안 되는 이유로 "나도 언제든 장애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을 드는 것은 너무 슬프다. 내가 장애인이 될 가능성이 있든 없든 장애인 비하를 하지 마십시오.
November 24, 2025 at 2:46 AM
Reposted by 파테츠
아니 이거 너무 힙한데

songhwabyjeong.com/58
November 21, 2025 at 8:28 AM
Reposted by 파테츠
tobe.aladin.co.kr/n/526192
알라딘 투비에 미역 만화가 올라갔습니다
집에 놀러온 친구의 딸이 미역의 고오급인형을 달라고 한다 친구도 좀 내놓으라고한다 과연 미역은 어떻게 이 위기를 모면하고 적당히 누워 자는 삶을 영위할수잇을카,,
어그로아니고 실화에 기반한 이야기입니다 잘부탁합니다
1화 : 투비컨티뉴드
11/20(목) 연재 은하계를 정복하고 돌아온 미역은 집에서 소박한 집들이를 한다. 한편, 놀러 온 친구들 중 한 명인 갈치가 매우 곤란한 부탁을 하고, 미역은 존재론적인 고뇌에 빠지게 되는데… 3만 원에 얽힌 사소하지만 치열한 해산물들의 갈등, 과연 천하통일은 가능할 것인가…! 기대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tobe.aladin.co.kr
November 20, 2025 at 1:10 AM
Reposted by 파테츠
제주지역 쿠팡 새벽배송 도중 숨진 고 오승용씨는 아버지 장례식을 치른 직후 영업점에 “이틀 쉬고 싶다”고 요청했으나, 거부당했습니다. 결국 하루만 쉬고 복귀한 업무 첫날인 지난 10일 새벽 2시9분께 오씨는 택배차량을 몰고 가다 전신주를 들이받고 끝내 숨졌습니다.
“아버지 묻고 이틀만 쉴게요”…새벽배송 노동자는 하루 쉬고 출근한 날 숨졌다
쿠팡이 야간 택배노동자의 노동 강도를 낮추겠다며 ‘격주 주 5일제’를 시행하는 가운데, 제주에서 새벽배송하다 숨진 고 오승용씨는 매주 주6일 동안 11시간30분씩 일한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연속 새벽배송한 동료가 있다는 사실도 확인됐다. 유가족은 “쿠팡 대표가 직접
www.hani.co.kr
November 14, 2025 at 6:33 AM
Reposted by 파테츠
흥미롭다

틱톡에서 남성이 어떻게 음식을 무기로 여성을 공격하는가 라는 타래가 유행이라는데 예시로 다른 가족 배려 없이 냉장고 음식 다 먹어 치우기 등이 있고 한국이라면 무조건 여자애한테 밥차려라 놀러 가려면 밥 해놓고 가라 등등....
이걸 무능으로만 봤지 공격으로 생각한 적이 없는데 공격 맞네 돌봄 강요 공격...

x.com/asj519/statu...
Dear Ashley... on X: "There’s an interesting convo on TikTok right now of how men weaponize food against women: the cooking, the gluttonous overeating and being inconsiderate, etc etc. Women are sharing stories of the men around them eating up food in the home with no consideration of others. Whew." / X
There’s an interesting convo on TikTok right now of how men weaponize food against women: the cooking, the gluttonous overeating and being inconsiderate, etc etc. Women are sharing stories of the men around them eating up food in the home with no consideration of others. Whew.
x.com
November 15, 2025 at 12:42 AM
Reposted by 파테츠
실업급여는 "고용보험" 수급액이다. 실제로 노동자들은 매월 보험료를 내고 있고.

질문을 이렇게 바꿔보면 이 기자새끼가 얼마나 개새끼인지 알수 있음

"사망 보험금 타먹으면 이득"
"암보험 암안걸리면 손해"
"일하는 사람보다 실업자가 7만5000원을 더 받는 셈이다."
"실업급여는 일반 근로소득과 달리 세금이나 보험료 공제가 없기 때문에 실수령액은 실업급여자가 최저임금 근로자보다 많게 된다."

이딴 기사 쓰는 새끼는 꼭 조선일보 잘리고 실업급여 타시길 기원합니다
“일 관두고 실업급여 타는 게 이득” 사실이었다
일 관두고 실업급여 타는 게 이득 사실이었다 감사원, 고용보험 기금 감사
www.chosun.com
November 15, 2025 at 8:2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