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παθει μαθο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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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나가 뒤지신분들.
January 22, 2026 at 10: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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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혼미 상태를 봐서 뇌손상 위험도 없지 않다"

기저질환이 없는 50대 남성이 일주일 굶어서 정신이 혼미하면 그냥 원래 정신이 혼미한 사람일 가능성이 큽니다
장동혁 단식 8일차 "심정지 가능성·뇌손상 위험"…최고위 불참
"구급차 상시 대기, 의식상태 봐서 언제든 이송조치"
mobile.newsis.com
January 22, 2026 at 11: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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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간장 있다면 먹지 마세요” 긴급 회수…유해 물질 기준치 46배 초과
n.news.naver.com/mnews/articl...
삼화맑은국간장’ 기준치 초과 유해 물질 검출
소비기한 2027년 12월21일 표시 제품 대상
“이 간장 있다면 먹지 마세요” 긴급 회수…유해 물질 기준치 46배 초과
‘삼화맑은국간장’ 기준치 초과 유해 물질 검출 소비기한 2027년 12월21일 표시 제품 대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시중에서 유통 중인 삼화식품공사의 ‘삼화맑은국간장’에서 기준치를 넘은 유해 물질이 검출됨에 따라 해당
n.news.naver.com
January 22, 2026 at 12: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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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혼 법제화 기원 정권지르기 683일 차
동성혼 법제화 기원 정권지르기 682일 차
동성혼 법제화 기원 정권지르기 681일 차
January 22, 2026 at 2: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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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새 학기부터 교사는 학부모 등의 민원을 직접 상대하지 않아도 됩니다. 또 학교장은 중대한 교권 침해 행위가 발생하면 교사와 학생을 긴급 분리 조처해야 합니다. 교권을 침해한 학부모에겐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교사 개인 연락처로 ‘학부모 민원’ 금지된다
오는 3월 새 학기부터 교사는 학부모 등의 민원을 직접 상대하지 않아도 된다. 또 학교장은 중대한 교권 침해 행위가 발생하면 교사와 학생을 긴급 분리 조처해야 한다. 교권을 침해한 학부모에겐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교육부는 22일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한 ‘학교
www.hani.co.kr
January 22, 2026 at 4: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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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명 요청]
매일유업 제품에서 이스라엘산 빼주세요!
bit.ly/maeilplz

매일유업의 ‘바나나는 원래 하얗다’ ‘썬업’ ‘프로핏’ 등 드셔보셨나요? 이 제품들에는 이스라엘산 딸기·바나나 농축액이 들어 있고, 우리는 소비자이자 한국 시민사회의 일원으로서 매일유업의 이스라엘산 원재료 사용 중단을 촉구합니다.(타래로)
January 5, 2026 at 12: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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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뭐야... 상사가 한 카톡 보는데 내가 다 숨이 막혀
쿠팡보다 더하네.
회사가 설명없이 150 입금해서 무슨 돈인지도 몰랐다가 기자통해 조의금인거 알았다고.

[단독]"상습 폭언에 11㎏ 빠진 딸 사망"…ABC마트에서 무슨 일 있었나
m.nocutnews.co.kr/news/6459298
[단독]"상습 폭언에 11㎏ 빠진 딸 사망"…ABC마트에서 무슨 일 있었나
"일이 힘들어서 11㎏이나 빠졌던 애가 그날은 밥이 너무 맛있다고 두 공기나 먹는 거예요.
m.nocutnews.co.kr
January 21, 2026 at 1: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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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서 연락 받았습니다. 실종 8시간만에 신병확보 했다고 합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만, 현재 안전 확보된 상태라고 합니다.

걱정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January 21, 2026 at 8:09 PM
날파리처럼 들러붙는 흑역사의 기억을 지우려고 맥주 한 캔. 위층 엄마네서 멸치볶음 훔쳐오는데 성공.
January 18, 2026 at 7: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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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우유: 먹지 마.
-소 생간: 먹지 마.
-민물고기 낚시해서 회 떠먹기: 먹지 마.
-야생 버섯 채취해서 먹기: 먹지 마.
-뱀 잡아서 어쩌고: 먹지 마.

아니 진심 이걸 대체 굳이 말해야 하는 꼴이 현대 사회가 맞냐????

제발 이런 거 먹을 시간에 씻고 자라.
January 18, 2026 at 5: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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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셀프라는 말 너무 잔인한 것 같습니다
저는 기본소득, 보장된 주거환경, 주4일제를 총해 구원받고 싶습니다
January 16, 2026 at 6:45 PM
chatGPT, 매운맛 버전 프롬프트 예시 많이 돌아다니던데 막상 해보면 충정의 눈물이 밴 아부... ㅋㅋ
어휴 아부 잘하네…
January 16, 2026 at 2:48 AM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게시물은 올리지 않지만 친구들의 안부가 궁금해서 들르는데 그냥 광고 도배... 좀 지긋지긋하네. 낚이기도 하는데 안 그러려고 노력하고 있다. 두 번 낚여서 산 건 강아지 간식과 강아지 치약.
January 16, 2026 at 1: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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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알아 들었죠? 이제 상미당이라고 붙은 건 사지 맙시다.
January 15, 2026 at 8: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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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까지만 해도 나는 10년 넘게 K-POP 씬에 푹 빠져 있었는데, 정말 좋아하던 뉴진스에게 여러 일이 생긴 뒤로 마음속에서 무언가가 뚝 하고 부러진 것처럼
한국 음악을 완전히 듣지 않게 되었다.

혼란 속에서 미래가 있는 젊은 사람들이 무너져 가는 모습을 여러 번 보며 많이 지쳐버렸다."
January 14, 2026 at 7: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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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이름은 {반역도당}이다.
January 15, 2026 at 1: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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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래 이 커피 없이 살 수ㅜ있는 날이 올까?
January 14, 2026 at 10: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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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까 뉴스타파 뭔가 긴급 공지 같은거 있더라니, 유튜브 채널 삭제였군요 헐......
January 14, 2026 at 10:54 AM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아침, 에너지 충전 겸 체중 조절 겸 먹던 방탄커피를 끊었다. 중장년은 아침에 단백질을 섭취해야 한다는, 이제는 나락 간 전문의 소견에 따라서... 평일엔 올리브유와 MCT오일 넣은 커피 마실 기대감을 안고 잠에서 깨어났었는데 눈물을 머금고 끊었다. 대신 찐 양배추를 넣은 콩 스프로 바꿨는데... 양배추가 매일 쾌변을 보장한다. MCT오일도 보장했었지만 양배추의 아성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 같다. 방탄커피와의 이별은 여전히 좀 슬프지만 양배추 만세.
January 13, 2026 at 1:19 AM
출근길 진눈깨비. 기형도를 소환하네.
“나는 불행하다 이런 것은 아니었다, 나는 일생 몫의 경험을 다했다, 진눈깨비”
January 12, 2026 at 3: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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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찾으셨으면
January 11, 2026 at 2: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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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 하나 없는 진실
January 10, 2026 at 1:12 PM
Reposted by sheeee
실제로 외빈 모신 장관급 행사에서 장관 축사의 “공사다망하신 가운데...”를 "despite the failures of all construction works"라고 통역한 바람에 난리가 났던 적이 있습니다. 심지어 “개도국”을 “ghetto countries"라고도 했지요. 아마 통역장교였을텐데 살아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얘도 이러는데, 기사 제목은 '건설적 협의'고, 펨코 글쓴이가 제목으로 써 놓은건 '합의'라고 바꿔놓은 것. 해당 포텐글 보면

"공사가 다망한 하루라는 말 보고 공사가 다망했다는 애들이 건설적 협의 보고 건축물 합의했다고 하는거구나"

"다른거 떠나서 글쓴이 같이 교묘하게 글자바꿔서 선동하는 새낀 진짜 제대로 따끔하게 벌 받아야된다 존나 괘씸함"

이라는 지적이 댓글 곳곳에 보임... 의도적으로 합의했다고 오독하도록 한거..
January 9, 2026 at 12:56 AM
Reposted by sheeee
급류를 청소년이 읽기엔 꽤 자극적이긴 하지만 저런 작품은 그 연령대에 읽어야 재미있으니(!) 그렇다치고 50대와 60대의 대조는 의미심장하군
January 8, 2026 at 11:1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