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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43.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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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 8년, 연극의 길을 묻다] “대학 내 위계 폭력 근절, 학교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수정
2026.01.26. 오전 11:04

여성주의 연극의 어제와 오늘 ④
투쟁은 중단되지 않는다, 회복을 믿기에 www.womennews.co.kr/news/article...
[미투 8년, 연극의 길을 묻다] “대학 내 위계 폭력 근절, 학교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강남역 살인사건’ 이후 10년 세월과 함께 강산이 바뀌고 대통령은 무려 4번이 바뀌었지만, 여성들은 여전히 불안과 분노의 한복판에 서 있다. 연극계도 마찬가지다. 2018년 ‘미투’(Me Too·나도 고발한다)로 연극 거장들의 민낯이 밝혀지면서 피해자 연대와 내부 자정 노력이 이어졌
www.womennews.co.kr
January 26, 2026 at 12: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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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트윗에 대고 노무현 팔아서 당대표 한다고 이해찬 욕하는 계정이 지금 윤어갠 미국-이스라국기 걸고 있는거 보고 진짜 소스라치게 놀람...
January 26, 2026 at 11: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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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om/lhc21net/sta... 트위터에 남아있는 흔적...
January 26, 2026 at 11: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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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이 찐이라고 봄.

한국은 빡통 이후로 지방과 사투리의 서울화를 빡시게 당한 나라고, 때문에 서울에 온 지방민들은 (사회적 압박때문에) 빠르게 서울어를 습득하는 편이며, 문자로 칠 때 사투리를 쓰는 경우는 카톡같은 걸로 친구와 대화할 때 아니면 없음.

근데 갑자기 sns에 글 쓰면서 노노 하고 아 사투립니다 저 경남임 한다? 퍽이나.
진짜 다 접고라도 다른 사투리를 쓴 적이 있는가/ 실제로 쓰더라도 그걸 문장으로 타이핑해서 쓰곤 하는가.라는거 생각해보면...

그리고 평소에 자주 보던 문체라서 어쩌고 하면 평소에 대체 뭘 봤기에? 라는 생각밖에 안 드는거죠.

애초에 저도 사투리 겁나 씁니다만, 타이핑할때는 웬만하면 표준어 비스무리하게라도 쓰고 있단 말이죠...
January 26, 2026 at 11: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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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철권 게이머 무릎이 말 하다가 사투리 나오면 -노 하는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일베의 ㅇ도 이야기 나온 적 없음. 그냥 들어도 원래 사투리로 나온다는게 들리고 평소에 그런 태도나 말을 한 번도 한 적 없으니까.
모 유튜버때문에 -노가 다시 이슈라.

뭐 사투리냐 아니냐 문제를 떠나서 어떤 사람 글에서 -노가 이슈가 있다면, 그 사람이 평소 다른 문장에서도 사투리로 글을 쓰던 사람이 어쩌다 문제 소지가 있는 -노로 끝나는 문장을 썼다기 보다, 그런 것 저언혀 상관없이 -노만 쓰다 이슈가 된 사람이 훨씬 많을 거다에 내 책상 위에 굴러다니는 500원을 걸겠..
January 26, 2026 at 11: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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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원하던 그 말
January 25, 2026 at 1: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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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택 수요와 공급 얘기하면서 자꾸 새로 짓는 것만 얘기하는게 진짜 이상하다고 생각했거든. 중고 매물 나오는 것도 다 공급이야
January 25, 2026 at 2: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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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세중과 유예종료가 있었구나. 결국 물량 들고있는 사람들이 못버티고 팔게 하는게 맞지. 그게 집 새로 짓는거보다 강력한 공급일듯
January 25, 2026 at 2: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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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의 소설을 읽다가 했던 말:
"처녀의" "앙증맞은" "젖" "가슴"은 단어의 조합이 거의 "질병" "전쟁" "기근" "죽음"에 비견될 만하다
무엇보다 제가 읽은 두 권의 젖가슴문학은 저자의 성별이 달랐어요. 하나는 오래도록 공무원으로 일하다가 퇴직한 남성 작가였고, 다른 하나는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여성 작가였습니다. 전자에서는 남자 주인공이 "위스키잔을 처녀의 앙증맞은 젖가슴을 움켜쥐듯 잡아채"는 문장이 나왔고(여기서 덮음), 후자에서는 피아니스트 소년이 달빛 비치는 창가에서 쇼팽의 왼손 그림을 바라보고 "초등학교 1학년 때의 짝의 예쁜 얼굴"과 "어머니의 풍만한 젖가슴"을 상상하며 첫 수음을 했습니다.
January 26, 2026 at 7: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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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이 올해 국내 주식 투자 비중을 기존 14.4%에서 14.9%로 0.5%포인트 늘리고, 해외주식 비중(37.2%)을 당초보다 1.7%포인트 줄입니다. 국내 주가 상승으로 비중이 목표치를 넘어서더라도 강제 매각은 한시적으로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원-달러 환율 안정을 꾀하고, 연기금발 시장 변동성을 줄이기 위한 조처라는 평가가 나옵니다.
국민연금 주식 비중, 국내 올리고 해외 내린다…환율·시장 안정 조처
국민연금이 올해 포트폴리오에서 국내 주식 투자 비중을 기존 14.4%에서 14.9%로 0.5%포인트 늘리고, 해외주식 비중(37.2%)을 당초보다 1.7%포인트 줄인다. 국내 주가 상승으로 비중이 목표치를 넘어서더라도 강제 매각은 한시적으로 하지 않기로 했다. 원-달러
www.hani.co.kr
January 26, 2026 at 11: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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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첫 우표발행으로 아기동물우표를 발행한다고 하네요. 이런 우표 정말 좋아요.....! 관심있는분 한 번 보세요!

stamp.epost.go.kr/board/board....
January 26, 2026 at 9: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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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11은 또다시 업데이트 후 부팅 안 되는 문제가 발견된 모양이다.

.... 이것이 사티아 나델라가 바라는 AI로 코딩하는 미래 맛보기인가!
Windows11が起動しない不具合。KB5074109、KB5077744、KB5078127に起因か。MSが調査中 | ニッチなPCゲーマーの環境構築Z
Microsoftは、一部のWindows11 25H2およびWindows11 24H2環境において、Windows11が起動しない不具合が発生していることを発表しました。 不...
www.nichepcgamer.com
January 26, 2026 at 11: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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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초 전 연인에게 스토킹 피해를 입은 30대 여성 ㄱ씨는 가해자를 피하려다 ‘이사’라는 큰 장벽을 마주했습니다. 가해자가 집 앞까지 찾아와 현행범으로 체포되고, 접근금지 명령에도 연락을 계속해와 거처를 옮겨야 하는 상황이었으나 피해자에게 제공하는 주거지원사업을 이용하긴 쉽지 않았습니다.
‘여성폭력 임대주택’ 50% 공실인데 입주 포기…“현실 미반영된 제도”
지난해 초 전 연인에게 스토킹 피해를 입은 30대 여성 ㄱ씨는 가해자를 피하려다 ‘이사’라는 큰 장벽을 마주했다. 가해자가 집 앞까지 찾아와 현행범으로 체포되고, 접근금지 명령에도 연락을 계속해와 하루빨리 거처를 옮겨야 하는 상황이었으나 폭력 피해자에게 제공하는 주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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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6, 2026 at 12:00 PM
설 선물세트 아직도 못골랐어... 그동안은 그냥 내가 찜꽁해둔거 화과자니 다식이니 머 하나씩 샀었는데 이제 레퍼토리가 떨어진 느낌... 이건 다 할머니가 가리는게 많아서닷 흑흑... 좀 괜찮아 보이는건 구성에 도라지정과가 있는데 울 할매는 본인 도라지에 자부심이 넘치셔서 다른 도라지 사가면 혼남.. 두고두고 욕먹을것... 대체 멀 사야하냐 고민.....
January 26, 2026 at 12:1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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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6, 2026 at 9: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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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집에 오니 애웅이
January 26, 2026 at 10: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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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부저동네 탈세도 때려잡고 전세사기도 해결하고 임금체불 해결 이 세가지만 해도 대한민국 살기 훠얼씬 나아질 거 같음. 저렇게 불법으로 돈 떼먹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이고 그걸로 피해를 보는 계층이 어디겠음.
January 26, 2026 at 10: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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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내부전언 최강 개그 : 한덕수가 출마하면서 3년 집권후 개헌&하야 이야기한게 윤석열 재판에 3년걸려서 였다고. 재한 확정되는데 3년걸리니까 사면권 때문에 3년집권 이라는 이야기였다고...
January 26, 2026 at 9: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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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언제 죽을지는 정할 수 없지만 어떻게 죽을지는 정할 수 있다
January 25, 2026 at 4: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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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28세였던 이해찬 대표의 첫 마디는 “시퍼렇게 젊은 놈이 여태 살아 있어 죄송하다”는 말이었다. 서울대 복학생협의회장이었던 이 대표에겐 ‘북한의 사주를 받아 5ㆍ18을 일으켰다’며 내란음모 혐의가 적용됐다. 이 대표는 5ㆍ18을 언급하며 “가슴 아프게 무수한 사람이 죽어갔다. 그런데 구차하게 이 자리에서 징역을 구걸하겠는가”라며 담담하게 자신의 소신을 밝히기 시작했다.

멋진 사람이었다

m.hankookilbo.com/News/Read/20...
“징역 구걸하겠는가” 재조명 받는 이해찬ㆍ설훈의 5ㆍ18 법정 최후진술 | 한국일보
m.hankookilbo.com
January 25, 2026 at 12: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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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이민 단속이 벌어지고 있는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번엔 5살 아이까지 구금됐다는 소식에 주민들의 분노가 커져 가고 있습니다. 이민세관단속국 요원들이 아이의 존재를 ‘미끼’처럼 활용했다는 비판도 나옵니다.
5살 아이 ‘구금’도 모자라…임신한 엄마 잡을 ‘미끼’로 쓴 미 이민단속국
대규모 이민 단속이 벌어지고 있는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번엔 5살 아이까지 구금됐다는 소식에 주민들의 분노가 커져 가고 있다. 이민세관단속국(ICE·이민단속국) 요원들이 아이의 존재를 ‘미끼’처럼 활용했다는 비판도 나온다. 이민단속 요원의 총에 맞아 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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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4, 2026 at 3: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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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이 어린이와 개를 사랑한다는거 다 헐리우드발 구라임
January 24, 2026 at 1: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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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컬쳐를 좋아하는 2030 한국 남성들의 절반은 그냥 디시/일베랑 다를게 없어보임. 아니면 수십명이 집단으로 어그로 끌고있거나.
...
January 26, 2026 at 9: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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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역린인 부분이거나 불의나 인권침해를 합리화하는 그런 내용이 아님이도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한단 말이지. 도대체 중국겜을 왜 하나 싶을 정도...?
January 26, 2026 at 7:0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