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없는 얘기 좋아합니다.
바늘있는 얘기는 모르겠습니다.
좀 있으면 사실확인도 안 하고 마구 보도되려나.
좀 있으면 사실확인도 안 하고 마구 보도되려나.
친구들한테 “프로슈토 하몽 초리조 살라미 등 건조숙성 햄을 플래터처럼 내오는 걸 뭐라고 불렀더라” 하고 물어봤는데
한 친구가 “부대찌개”라고 답변하였다
친구들한테 “프로슈토 하몽 초리조 살라미 등 건조숙성 햄을 플래터처럼 내오는 걸 뭐라고 불렀더라” 하고 물어봤는데
한 친구가 “부대찌개”라고 답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