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알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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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식물 좋아합니다.
실없는 얘기 좋아합니다.
바늘있는 얘기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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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감동적이다. 조선일보가 안희정 건으로 얼마나 물어뜯고 있을까 싶어 두근두근하며 들어가보니 암말도 없네. 한국서 가장 큰 갈등이 누가 정치래ㅋㅋㅋㅋ성차별에 있어서는 정말 한 마음 한 뜻이구먼ㅋㅋㅋㅋ
February 9, 2026 at 7:12 AM
새벽에 물건 받을 필요없는 환경 좀 만들어보자
February 9, 2026 at 11: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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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당·정·청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 강력히 규탄한다
nodong.org/statement/79...

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유통 환경 변화라는 미명 아래 대형마트의 새벽배송을 허용하겠다 밝혔다. 이는 노동자의 건강권과 생명 보호라는 최소한의 사회적 안전망을 스스로 무너뜨리는 처사이자, '쿠팡 규제'라는 시대적 요구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반노동적 처사다. 민주노총은 노동자를 과로사로 내모는 당·정·청의 규제 완화 합의를 강력히 규탄하며, 이를 즉각 철회할 것을 엄중히 경고한다.
[성명] 당·정·청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 강력히 규탄한다 - 성명·보도 - 민주노총
[성명]   당·정·청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추진 강력히 규탄한다     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유통 환경 변화라는 미명 아래 대형마트의 새벽배송을 허용하겠다 밝혔다. 민주당은 8일 “당정은 온라인 비중 확대 등 유통 환경 급변에 따라 현행 오프라인 중심 유통 규제 체계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하고 유통산업발전법 (개정) 추진에 합의했다”고 입장을 ...
nodong.org
February 9, 2026 at 4: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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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으면서 꼬리 맞대고 있는 고양이 보여줄게
February 9, 2026 at 10: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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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대박 웃긴 거 주워옴
많관부
February 9, 2026 at 7: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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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채만큼 쌓인 잡채를 짚차로 실어서 #무리 #죄송합니다
February 9, 2026 at 5:38 AM
잡채를 집채만큼
February 9, 2026 at 5: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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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으로 파는 제품들이 제일 싫더라
February 9, 2026 at 5: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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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이런 일 생길 때마다 '그럼 000은?' 이라고 묻는 거 지겨워죽겠다.

아니 그래서 김경수는 왜 감빵갔는데?
February 9, 2026 at 1: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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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민 보나 판을 지지하는 브레이싱도 까치발이라 부릅니다. 건설분야 예쁜 말중의 하나지요.
그런데 "까치발"이라는 말 생각 해 보니까 너무 귀엽네. 친구들한테 한국어로 tiptoeing을 magpie-footing이라고 한다고 얘기해 줘야지. 재밌어 할 거야.
February 7, 2026 at 10: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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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 엽 다
February 9, 2026 at 3:56 AM
우와 *0* 비단구렁이다!
February 9, 2026 at 3: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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뱜냥...;
February 9, 2026 at 2: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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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딸기가 뭔가 했는데 딸기 포장지에 품종 킹스베리2세라고 써있더하고 ㅋㅋㅋ 그래서 세자냐고...
February 9, 2026 at 2: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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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도 없는 길에 잔가지가 떨어져 있기에 위를 보니 아니나 다를까 까치 커플이 집 짓고 있다. 나무면 좋을 텐데 ㅠㅠ 그래도 집 잘 짓고 알 잘 낳고 새끼 잘 키우면 좋겠네
February 9, 2026 at 1: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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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ver Gonna Give You Up
February 8, 2026 at 1: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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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어느정도 힘든일은 타인한테도 말할수 있지만
정말 너무 고통스러우면 아무한테도 말하고 싶지 않을때가 있다.
평생 안고갈수도 있을거같음. 기록도 말도 하지 않아야 이것이 없는일이 되기때문에.
February 8, 2026 at 9:21 AM
그때 라면 먹었어야 했어.
February 8, 2026 at 1: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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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조선시대 고양이 털색별 명칭이 너무 귀여워서 그림으로 그려봤어용
마음대로 가져가서 쓰셔도 괜찮습니당!
February 8, 2026 at 1: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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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맡에도 이동형 로봇이 있는데, 그게 고양이처럼 생겼더라고. 신랑이 가다가 앞길을 막았는데, 그 로봇이

"비켜주시면 귀를 만지게 해드릴게요."

라고 하고, 귀를 만졌는데, 그 로봇이 이렇게 말했다.

"귀 만지지 마세요."

신랑은 고양이 로봇의 배신감에 세상을 잃었다...
February 8, 2026 at 1:4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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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관련 아시는 분들께 여쭙습니다.
1) 희망도서신청 거부사유로 ‘정치적’인 경우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2) 현역시장의 도서들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도서관에 들어온 경우 이른바 어른의 사정이 있겠지만 문제 없는지요? 시장의 도서기증이어도, 도서관에서 돈주고 샀어도, 누군가의 희망도서신청이었어도 정치적인 것 같습니다만.
지역 도서관에 문제 제기하기 전에 관련 정보들을 알고 싶습니다.
‘정치적‘을 따지자면 뒤의 두 권이 더할 것 같은데.
February 8, 2026 at 1:48 PM
Reposted by 깨알같은
하늘 진짜 맑다 오늘 달도 안 밝아서 광해 적은 듯
오리온 보여줄게
(아는 별자리 없음 이슈 ㅋㅋㅋ
February 8, 2026 at 11: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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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숲 이름으로 그리스도와 부처핸섬 두가지를 고민하던 시절이 있었다
February 8, 2026 at 11:11 AM
Reposted by 깨알같은
전한길 이준석이 키배하건 말건 저걸 왜 사람들이 알아야 하는가 ㅋㅋㅋ 차라리 울집 멍구들 싸웠다는 뉴스가 정보값 있을듯
February 8, 2026 at 10: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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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8, 2026 at 7: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