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없는 얘기 좋아합니다.
바늘있는 얘기는 모르겠습니다.
그 버스가 경찰 기동대버스...😂😂
터널빠져 나오자마자 강제 정차시키고 단속하러 나오는데... 아니 그렇게 우르르 나오시면...🤣🤣🤣🤣🤣
그 버스가 경찰 기동대버스...😂😂
터널빠져 나오자마자 강제 정차시키고 단속하러 나오는데... 아니 그렇게 우르르 나오시면...🤣🤣🤣🤣🤣
- 온갖 유명한 곳 구경 시켜주시고
- 딤섬 맛집 데려가 주시고
- 인형 선물 주시고
- 저 모든 것을 본인 돈으로 계산하시고 우리한테 헤어지면서 덕분에 재밌었다만 하고 우리가 나중에 연락하겠다 고맙다 하니까 됐다고 그냥 자기가 하고 싶어 한 거라면서 이름도 주소도 안 알려주심
아직도 나 그때 진짜로 천사를 만났다고 생각함 (심지어 우리보다 어린 십대 후반 정도의 남성이었다)
가능하면 다른 외국인들도 볼 수 있게 번역기라도 써서 올리는게 어떨까
- 온갖 유명한 곳 구경 시켜주시고
- 딤섬 맛집 데려가 주시고
- 인형 선물 주시고
- 저 모든 것을 본인 돈으로 계산하시고 우리한테 헤어지면서 덕분에 재밌었다만 하고 우리가 나중에 연락하겠다 고맙다 하니까 됐다고 그냥 자기가 하고 싶어 한 거라면서 이름도 주소도 안 알려주심
아직도 나 그때 진짜로 천사를 만났다고 생각함 (심지어 우리보다 어린 십대 후반 정도의 남성이었다)
그래 나비들은 알을 낳기만 하고 무책임하게 떠나 버리잖아
라고 해서 계속 웃었음
그렇긴 한데 ㅋㅋㅋ
그래 나비들은 알을 낳기만 하고 무책임하게 떠나 버리잖아
라고 해서 계속 웃었음
그렇긴 한데 ㅋㅋㅋ
'내가 주말에 청소를 하고 밥을 차리고 아이 기저귀를 갈아 눕혀놓자 그 분이 늦은 잠에서 깨어나 아이가 손가락을 잡게 하며 "내가 만든 모든 것이 마음에 든다. 주말엔 쉬자."고 하더라'
'내가 주말에 청소를 하고 밥을 차리고 아이 기저귀를 갈아 눕혀놓자 그 분이 늦은 잠에서 깨어나 아이가 손가락을 잡게 하며 "내가 만든 모든 것이 마음에 든다. 주말엔 쉬자."고 하더라'
할 말이 없다 진짜…… 참고로 82년생 김지영이 나온지 올해로 10년 됬다 찬대야…..
할 말이 없다 진짜…… 참고로 82년생 김지영이 나온지 올해로 10년 됬다 찬대야…..
한 세살? 쯤 되어보이는 애가 엄마 품에 안겨서 무슨 말을 마구마구함
저녁시간대라 사람 많고 애기가 목소리가 좀 커서 애기 어머니가 쉿!!! 목소리가 너무 커;; 하고 속삭이니 애기가 조용한 목소리로 모두..미안해..🫨! 함..ㅋㅋㅋㅋㅋ 너무 귀엽잔어...ㅠㅠㅠ
한 세살? 쯤 되어보이는 애가 엄마 품에 안겨서 무슨 말을 마구마구함
저녁시간대라 사람 많고 애기가 목소리가 좀 커서 애기 어머니가 쉿!!! 목소리가 너무 커;; 하고 속삭이니 애기가 조용한 목소리로 모두..미안해..🫨! 함..ㅋㅋㅋㅋㅋ 너무 귀엽잔어...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