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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형 자체는 수긍한다만 100년에 한번 일어날까 말까한 직권남용을 초범 감안하는 게 말이 되나?
January 16, 2026 at 6:11 AM
강풀 미스터리 초능력 세계관 만화 다 봄.
1. 아파트 - 어릴 때 무서웠지만 지금 다시 보니 별로 안 무서운건 어쩔 수 없다 ㅋㅋㅋ 무난한 호러물
2. 타이밍 - 어릴 때 정말 좋아했지만 지금 보니 마지막이 약간 후루룩 넘어간 느낌. 그래도 인연 초점 맞춘건 좋음.

여기까지 내가 예전에 본거

3. 이웃사람 - 세계관 공유가 강하지 않은 이야기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든다. 지금 보기에도 수미상관을 잘 만들었음.

4. 어게인 - 호칭 개념이 좀 유치하지만 볼만했음. 이것도 타이밍처럼 끝이 후룩 넘어간 느낌이긴 하다 ㅋㅋㅋ
January 14, 2026 at 9:50 AM
주술회전 오프닝 진짜 기가 막히게 잘 만든단 말야 ㅋㅋㅋ
January 9, 2026 at 9:15 AM
릭앤모티 시즌8. 처음부터 끝까지 안정적인 에피만 보여준 시즌. 독기가 빠져 강렬하게 기억이 남는 내용이나 소재가 없을거란 단점은 있겠지만 뭐 이정도면 킬링타임용으로 준수한 편이지. 그리고 마지막 에피는 좋았음.
January 8, 2026 at 7:42 AM
라면에 떡이나 만두는 넣어봤지만 고기 넣어보긴 처음인데 어흐 좋네 ㅋㅋㅋ
December 30, 2025 at 5: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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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Piece Season 1 ends tomorrow after 27 years with Episode 1155. Season 2 starts April 5th 2026.
December 27, 2025 at 11: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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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 누구 실물 보려면 밤에 강남 어디 클럽에 가면 있다더라 술집에 가면 있다더라 그런 이야기 보다가, 강남 하이디라오에서 훠궈 먹는 페이커 이야기를 들으니까 마음이 편안해지고 페이커 선생님 앞으로도 계속 짱먹으시고 만수무강하십시오 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어요........
페이커는 평일 밤에 강남 하이디라오 가면 실물 볼 수 있다는 소문이 있다거나 이번 롤드컵에 중국가서도 내내 훠궈를 먹다가 결국 의사에게 금지당하자 하이디라오에서 백탕을 먹고 있는게 목격자들에 의해 알려진 썰 등 유명한 훠궈 귀신임…
페이커 아래서 키워놓은 동생들이 다른팀 이적해서는 또 그 팀의 회식메뉴를 훠궈로 만들어놓고 있는 중.
December 27, 2025 at 3:40 PM
원피스 애니 매주 나오는게 끝나고 귀멸처럼 2쿨씩 나눠서 내는거 같은데 여태까지 매주 나오는걸 끝내는걸 시즌1 종료라고 하는게 기묘한 느낌이군.
December 28, 2025 at 1:53 AM
벤허 1959. 3시간동안 시간 가는지 모르고 보다가 막판 30분에 갑자기 수심이 깊어져 허우적대다가 끝남. 갈 곳을 잃은 복수심을 내려놓고 마음의 평화를 얻으라는건 알겠지만 머리로는 이해해도 공감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고 할까 종교 영화로 알고 봤는데도 이런 부분이 걸리죠.
December 27, 2025 at 2:54 PM
왜 인기 많은지 알겠네요. 진 짜 맛있습니다.
December 27, 2025 at 4:33 AM
어릴 때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영화에서 종교적인 내용이 들어가면 속이 울렁울렁해서 잘 안보게 되다가 패션오브크라이스트 보고 더욱 안봤는데 요즘엔 오히려 성경 내용에 흥미를 가지게 되고 괜찮은거 같아서 슬금슬금 볼려고 함. 그래서 올해 가기 전에 벤허랑 십계 볼거임.
December 26, 2025 at 12:06 PM
거의 한달동안 식빵이나 모닝빵이나 소금빵이나 포카치아 같이 잼이나 스프레드 발라먹는 빵만 신나게 먹었는데 이제 질리네. 화려한 빵 좀 먹어보고 싶군.
December 22, 2025 at 1: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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릭앤모티 시즌8 12월 31일 넷플릭스
December 19, 2025 at 10:14 AM
33원정대 회피 위주로 하면 너무 늘어져서 패링 위주로 가야하니 피곤하겠다했는데 생각보다 재밌네. 동작을 보는거보다 소리로 패링 타이밍 알아차리라는 팁이 좋았음.
December 17, 2025 at 9:32 AM
브레이킹 배드 시즌1 감상. 아주 농밀하고 섬세한 서스펜스의 향연. 캐릭터 좋고 연출 좋으니 몰입도도 좋고. 아마 시즌3 중반부터 시즌1에서 약 만들려고 우당탕탕하는 모습을 그리워하지 않을까. 아슬아슬 위태위태한 줄타기를 웃픈 상황으로 보여주는거도 일품이다.
December 15, 2025 at 10:21 AM
나이브스아웃3 좋다. 2편보다는 확실히 낫고 추리물로 따지면 1편보다 추리하는 맛이 떨어져서 그 부분이 조금 아쉽지만 테마는 엄청 충실하게 잘 만들었음. 종교적인 이야기를 비종교인이 보기에도 알기 쉽고 거부감 없이 잘 풀어나가는게 굉장한 플러스라고 생각함.
December 12, 2025 at 2:19 PM
오늘부터 1일 1화 브레이킹배드 시작. 마약상 이야기인가?정도만 알고 있고 아무 것도 모르는 상태로 보기
December 11, 2025 at 1: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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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장이 내란피의자로 입건된 전대미문의 일이 연예계 가십보다 덜 중요한 세계관...
December 9, 2025 at 4:36 AM
agf 돌아보고 사멸회유 극장판까지 보는건 좀 하드했군
December 6, 2025 at 2:43 PM
agf 11시 반에 가니 실내로 빨리 들어갔는데 실내에서 너무 오래 걸린다. 안에서 인원통제하는건지 QR티켓 확인이 잘 안되는건지
December 6, 2025 at 3: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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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의 날도 날이지만
자꾸만, 이들의 노고가 생각납니다.
왜 아직도 내란잔당들이 활개치고 다니는지 정말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December 3, 2025 at 9: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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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첫 일정 때문에 블랙코미디가 되어버림 …
December 1, 2025 at 3: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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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카미 사토시 전처가 미즈카미 사토시 어시로 일했던 사람인 건 알았는데 이혼하고 재혼한 후처도 자기 어시 출신이네. 만화가가 쌓을 수 있는 인적 네트워크가 그럴 수 밖에 없긴 한데...좀 거시기 하구몬...
November 29, 2025 at 9:02 AM
반지의 기사 작가 미즈카미 사토시가 이혼하고 재혼했는데 새 와이프가 아니무스 좋아한다고 아니무스를 주인공으로 한 잡다구리 외전 콘티 그리고 있다는거 이제 알아서 놀라운데요.
November 29, 2025 at 8:5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