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파트 - 어릴 때 무서웠지만 지금 다시 보니 별로 안 무서운건 어쩔 수 없다 ㅋㅋㅋ 무난한 호러물
2. 타이밍 - 어릴 때 정말 좋아했지만 지금 보니 마지막이 약간 후루룩 넘어간 느낌. 그래도 인연 초점 맞춘건 좋음.
여기까지 내가 예전에 본거
3. 이웃사람 - 세계관 공유가 강하지 않은 이야기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든다. 지금 보기에도 수미상관을 잘 만들었음.
4. 어게인 - 호칭 개념이 좀 유치하지만 볼만했음. 이것도 타이밍처럼 끝이 후룩 넘어간 느낌이긴 하다 ㅋㅋㅋ
1. 아파트 - 어릴 때 무서웠지만 지금 다시 보니 별로 안 무서운건 어쩔 수 없다 ㅋㅋㅋ 무난한 호러물
2. 타이밍 - 어릴 때 정말 좋아했지만 지금 보니 마지막이 약간 후루룩 넘어간 느낌. 그래도 인연 초점 맞춘건 좋음.
여기까지 내가 예전에 본거
3. 이웃사람 - 세계관 공유가 강하지 않은 이야기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든다. 지금 보기에도 수미상관을 잘 만들었음.
4. 어게인 - 호칭 개념이 좀 유치하지만 볼만했음. 이것도 타이밍처럼 끝이 후룩 넘어간 느낌이긴 하다 ㅋㅋㅋ
페이커 아래서 키워놓은 동생들이 다른팀 이적해서는 또 그 팀의 회식메뉴를 훠궈로 만들어놓고 있는 중.
자꾸만, 이들의 노고가 생각납니다.
왜 아직도 내란잔당들이 활개치고 다니는지 정말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
자꾸만, 이들의 노고가 생각납니다.
왜 아직도 내란잔당들이 활개치고 다니는지 정말로 이해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