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금벨 먹는 성인 오타쿠. 중년수, 리버스 먹음.
Girls can do anything.
Gender is a spectrum.
시스권력 있습니다.
새 닉 찾는 중이라 한동안 이름 오락가락할 예정
I,m sorry I don't want a following from a stranger. I'll block you.
인생 억까 구간이라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다.
뭐 수영복 그런거 말고, 그냥 한국에선 모자이크 없이는 공공장소에 내걸 수 없는 그런거.
아무나 아는 사람 계정 탐라를 가서
"비슷한 계정"에 섹계가 나오는지 안 나오는지를 보는 게임임.......................................................................
뭐 수영복 그런거 말고, 그냥 한국에선 모자이크 없이는 공공장소에 내걸 수 없는 그런거.
tobe.aladin.co.kr/n/567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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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예수를 믿건 말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 (교회 밖에서 하는 말에도 귀를 기울이고) 무엇이 도덕적인 행동인지 고민하는 태도 같은 것은 교회 안에서 가치있는 일로 인정받지 못한다.
남이 (예수를 믿건 말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 (교회 밖에서 하는 말에도 귀를 기울이고) 무엇이 도덕적인 행동인지 고민하는 태도 같은 것은 교회 안에서 가치있는 일로 인정받지 못한다.
그러니까, 부도덕한 일을 저지르는 것보다 세상의 도덕을 따라 선행을 실천하고 그로 인해 자랑하는 것을 더 위험한 죄로 여기고 경계하는 것이다.
그 사람의 세계관에서는 자기에게 음식을 준 주체가 뢰아가 아니다. 어디까지나 주님™︎께서 뢰아의 마음을 감동™︎시키셔서 자기에게 음식을 내어 주게 하신 것이다. 나도 그런 세계관을 오랫동안 가져 봐서 앎…
그러니까, 부도덕한 일을 저지르는 것보다 세상의 도덕을 따라 선행을 실천하고 그로 인해 자랑하는 것을 더 위험한 죄로 여기고 경계하는 것이다.
1) 희망도서신청 거부사유로 ‘정치적’인 경우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2) 현역시장의 도서들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도서관에 들어온 경우 이른바 어른의 사정이 있겠지만 문제 없는지요? 시장의 도서기증이어도, 도서관에서 돈주고 샀어도, 누군가의 희망도서신청이었어도 정치적인 것 같습니다만.
지역 도서관에 문제 제기하기 전에 관련 정보들을 알고 싶습니다.
1) 희망도서신청 거부사유로 ‘정치적’인 경우가 무엇을 말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2) 현역시장의 도서들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도서관에 들어온 경우 이른바 어른의 사정이 있겠지만 문제 없는지요? 시장의 도서기증이어도, 도서관에서 돈주고 샀어도, 누군가의 희망도서신청이었어도 정치적인 것 같습니다만.
지역 도서관에 문제 제기하기 전에 관련 정보들을 알고 싶습니다.
민주당 정치인들은 피해자에겐 영원히 반성과 사과의 마음도 없을듯
민주당 정치인들은 피해자에겐 영원히 반성과 사과의 마음도 없을듯
모두 고잉메리호를 잊지 말아줘...
모두 고잉메리호를 잊지 말아줘...
암튼 나미가 합류는 초반부터 했지만 진정한 영입 서사는 조금 나중에 나오는 것처럼 로빈은 그게 애니에스로비인 편이죠
저는 그... 와노쿠니에서 하차했습니다...
암튼 나미가 합류는 초반부터 했지만 진정한 영입 서사는 조금 나중에 나오는 것처럼 로빈은 그게 애니에스로비인 편이죠
저는 그... 와노쿠니에서 하차했습니다...
"하찮은" 이야기라고 무시해서 안 보고 평가하고 멸시한 쪽이 있고
순정만화의 서사와 가치를 인정하고 주목한 쪽이 있고
인정과 멸시가 모순되는 게 아니라 공존하던 시대가 있었음
그리고 순정 만화는 피씨통신 시대에 시작되지도 않았죠...
무시당하면서도 발전했기에 평가받은 거지
"하찮은" 이야기라고 무시해서 안 보고 평가하고 멸시한 쪽이 있고
순정만화의 서사와 가치를 인정하고 주목한 쪽이 있고
인정과 멸시가 모순되는 게 아니라 공존하던 시대가 있었음
그리고 순정 만화는 피씨통신 시대에 시작되지도 않았죠...
무시당하면서도 발전했기에 평가받은 거지
한국 순정 만화는 언제나 더 잘 평가되고 이야기 되었고 만화 평론가의 중심에 있었다. 그 PC통신 시기에서부터 만화 산업이 저물고 있던 2000년대 후반까지..
지금 저기 나오는 작품들이 왜 사람들에게 기억된다고 생각하는가? 그 때도 한국 순정만화를 더 높게 치고 이야기 해왔고 그리고 독자들이 봐와서 이다.
한국 순정 만화는 그 시절에 더 뛰어났고 사람들에게 더 기억하고 있다. 왜 계속 무시 받았고 약하고 사람들에게 잊혀진 약한 존재로만 순정만화를 기억하고 이제서야 마치 재평가 하는 식인가?
한국 순정 만화는 언제나 더 잘 평가되고 이야기 되었고 만화 평론가의 중심에 있었다. 그 PC통신 시기에서부터 만화 산업이 저물고 있던 2000년대 후반까지..
지금 저기 나오는 작품들이 왜 사람들에게 기억된다고 생각하는가? 그 때도 한국 순정만화를 더 높게 치고 이야기 해왔고 그리고 독자들이 봐와서 이다.
한국 순정 만화는 그 시절에 더 뛰어났고 사람들에게 더 기억하고 있다. 왜 계속 무시 받았고 약하고 사람들에게 잊혀진 약한 존재로만 순정만화를 기억하고 이제서야 마치 재평가 하는 식인가?
"순정만화는 여성 작가가 창작하고 여성들과 소녀들이 읽었는데, 남성들은 “평범한 여자애가 사연 많은 미남과 사랑에 빠지는” 하찮은 이야기로 생각했습니다. 심지어 평론가들조차도요. 하지만 남자들이 이 이야기들은 자신들을 위협하지 않는다고 착각한 덕분에 순정만화는 덜 검열받고 더 자유로워졌습니다."
"여성의 장르라고 무시당하면서도 다양한 장르에 대한 실험과 사회비판이 이루어지던 진보적 장르"
잃어버린 혈통의 복원 : 만화, 펄프 픽션, 인도와 한국의 숨겨진 역사들 속 여성
"순정만화는 여성 작가가 창작하고 여성들과 소녀들이 읽었는데, 남성들은 “평범한 여자애가 사연 많은 미남과 사랑에 빠지는” 하찮은 이야기로 생각했습니다. 심지어 평론가들조차도요. 하지만 남자들이 이 이야기들은 자신들을 위협하지 않는다고 착각한 덕분에 순정만화는 덜 검열받고 더 자유로워졌습니다."
"여성의 장르라고 무시당하면서도 다양한 장르에 대한 실험과 사회비판이 이루어지던 진보적 장르"
케익 하나만 꺼내고 싶었는데 상자 바닥에 너무 단단히 붙여놔서 뗄 수가 없음...
흔들려도 엎어지지 않게 붙여놓는다는 아이디어는 좋은데 좀더 잘 떨어지는 걸로 했으면 좋았을걸
케익 하나만 꺼내고 싶었는데 상자 바닥에 너무 단단히 붙여놔서 뗄 수가 없음...
흔들려도 엎어지지 않게 붙여놓는다는 아이디어는 좋은데 좀더 잘 떨어지는 걸로 했으면 좋았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