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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주민분들 항상 부탁들어줘서 무릎한번꿇으면 알티스타될수도있을듯
December 29, 2025 at 3:08 AM
아니 다른 실험 결과도 아니고 뭐가 무슨 용매에 녹냐 안 녹냐도 재현이 안 되면 어떡하냐 뭔 논문이여 이게
December 29, 2025 at 2: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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友人だけの関係には見えないな…
December 29, 2025 at 2: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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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O 표준에 의하면 그 주 목요일이 걸친 연/월 기준으로 주가 돌아가니까 이제 2026년 첫주입니다. (넷플릭스 스럽게 두둥)
December 28, 2025 at 3: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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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보자며 의자를 준비한 아내는 분명 외도를 눈치채고 있다.
아래 사진의 제목을 달아주세요
December 28, 2025 at 3: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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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집이지만 집에 가고싶다
December 28, 2025 at 10: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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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aco the Movie 🎞️🇲🇨
December 28, 2025 at 10: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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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약 2~3주 뒤인 1월 중순~말엽부터는 다시 기온이 빠르게 안정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오늘부터 약 2주 정도가 올 겨울의 가장 심한 한파 주간이 될 것으로 보이니, 부디 블루스카이 가족 여러분께서는 건강관리에 많은 주의를 기울여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이번주 수/목/금은 아이 방학으로 인해 가족과 시간을 보낼 생각이라 날씨 이야기는 쉬어가겠습니다. 송구영신의 이틀 동안, 모두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물론 내일은 어김없이 찾아오겠습니다 :) 그럼 또 휴일이 낀 한주, 월요일 힘냅시다. 좋은 하루 되세요.
December 28, 2025 at 10:28 PM
내일부터 걍 일주일 놀게 해주면 안 됩니까...
December 28, 2025 at 1:35 PM
그냥 미국 법적 이름으로 불러주지 뭐 아무 의미도 없는 김범석씨로 불러주나?
December 28, 2025 at 1: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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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부사장은 그동안 쿠팡이 ‘임원이 아니다’고 주장해 온 인사였으나, 최근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되는 과정에서 쿠팡이 뒤늦게 ‘부사장’으로 인정한 상태다. www.dt.co.kr/article/1203...
[단독] 김범석 동생 김유석, 4년간 쿠팡서 140억 챙겼다
김범석(사진) 쿠팡아이엔씨(Inc.·이하 쿠팡) 이사회 의장의 동생인 김유석 부사장이 4년간 쿠팡에서 받은 보수와 인센티브가 14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김 부사장은 그동안 쿠팡이 ‘임원이 아니다’고 주장해 온 인사였으나, 최근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되는 과정
www.dt.co.kr
December 28, 2025 at 1: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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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8, 2025 at 12: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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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어떻게 이진법 일 수 있냐고
December 27, 2025 at 9:07 AM
닥터 후에 저런 데 한 번 나온 적 있는 것 같은데. 카닥이랑 리버 송 에피?
December 28, 2025 at 12:15 PM
미용실을 옮겨본다!

근데 오랜만에 새로운 곳 가려고 보니까 영 기분이 안 좋네. 사진이 예쁜 디자이너한테 받고 싶은 것도, 사람들 꼬드겨서 리뷰 잘 쓰게 만드는 디자이너한테 받고 싶은 것도 아닌데 둘 중 하나한테만 받게 되어있는 시스템이네. 뭐 어째야 되냐 이거
December 28, 2025 at 12: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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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된 이상 인사청문회에서 후미에 확실히 시켜야함

"선언하시오. 12.3계엄은 내란이며 윤석열은 내란수괴다"
December 28, 2025 at 11:17 AM
하 증말 내일도 회의가...
December 28, 2025 at 11:43 AM
이번 연휴 너무 먹었다.
하지만 다음 연휴도 너무 먹을 것이다.
December 28, 2025 at 11: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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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무소" 같은 느낌으로..
X를 왜 트위터냐고 부르냐면..
이제 나이말고 생년으로 답하는게 편해져서 그렇습니다.
December 28, 2025 at 5:37 AM
이상하다. 지금 입고 있는 옷 냄새가 너무 좋다. 뭐지? 이런 향 세제나 섬유유연제 산 기억이 없는데.
December 28, 2025 at 10: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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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 이혜훈을 싫어하는 건 제껴두고 저색히들 저렇게 빨리 제명 가능하면서 굥은 아직이라는거 너무 투명한 거시다.
December 28, 2025 at 10: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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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남편이 자다가 갑자기 가슴에 엄청 큰 통증을 느껴서 부부가 깜짝 놀라 응급실 가서 사진도 찍고 이거저거 검사 다 해봤는데 아무 문제가 없었다고 함. 오히려 건강함을 확인 받았다고. 도대체 원인이 뭘까 하다가 친정 엄마랑 얘기하는데 너가 자다 때린거 아니냐며 너 자다가 주먹으로 사람 잘 친다고. ㅋㅋ 그래서 설마 했는데 어제 밤에 또 그랬는데 이번엔 목 아래를 쳤단다. 그렇게 가슴 통증 원인(?) 확인. 그래서 내가 너 이제 손 묶어 놓고 자라니까 안그래도 엉덩이 밑에 깔고 잔다고 ㅋㅋ 착한 남편이 걍 자라고 했다고 했덴다 ㅋㅋ
December 28, 2025 at 9: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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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시기 패러디
December 28, 2025 at 9:4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