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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지향 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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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이 발의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ㅠㅠ

반대는 조직적입니다.
찬성은 연대가 필요합니다.

📌 nuli.do/NF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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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 없는 세상을 함께 만듭시다.
이제 우리가 움직일 차례입니다.

#차별금지법 #차별금지법제정
January 15, 2026 at 1:50 AM
Reposted by 온실속의잡초
겨울 표면
January 12, 2026 at 4:14 AM
눈이 너무 이쁘게 내려
January 12, 2026 at 11:24 AM
이상타 내 떡국은 왜 갈색이지
남들 건 흰색이던데
January 2, 2026 at 8:57 AM
Reposted by 온실속의잡초
다리가 너무 꼬고 싶다면 무릎 사이에 뭐든 끼우고 일 하세요.
December 26, 2025 at 6:43 AM
결심했다
내일은 진짜 헬스장 간ㄷ
December 26, 2025 at 11:42 AM
심지어 이땐 로켓배송이 다른 데보다 가격도 조금씩 비쌌음
적자다 망한다 이런 얘기 나오는 중에 제발 노동자 생각하는 기업이 흥하라고 돈 더 쓰면서 샀는데 아니 글쎄 거기가 몇년 뒤엔 노동자를 죽이네
옛날에 쿠팡이 로켓배송 처음 시작할 적에 배달원 직고용으로 안정적인 노동환경을 제공하겠다 해서 그거 믿고 쿠팡 쓰기 시작했던 사람도 꽤 있었을걸
일단 나는 그랬었는데(ㅅㅂ)
December 20, 2025 at 3:12 AM
티빙 결제했다
기분 조아짐
December 19, 2025 at 11:28 AM
사실 해야되는 건 여가가 아니라 일이긴 한데 지금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살짝 돌아버린 것 같이니 일은 또 내일의 나에게 미룸
건강해야 일도 하지
December 19, 2025 at 10:04 AM
시발비용을 쓰고 싶은데 쓸 수가 없는 상황이라 슬프다
인테리어관련 : 곧 이사할텐데 짐이 부담됨
패션관련 : 지구가 싫어함
오타쿠굿즈 : 품절됨

통장은 기뻐하겠네 . ..
December 19, 2025 at 9: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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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안하던 40대가 등산을 시작하며 만난 새로운 인연들
December 19, 2025 at 7:25 AM
Reposted by 온실속의잡초
트랜스젠더퀴어분들을 대상으로 제가 모은 성별비구분화장실(공용화장실) 지도를 공유합니다.
필요하신 분은 '디엠으로' 연락주세요.
December 8, 2025 at 10:46 AM
근데 다이소 흙은 왜 물 줄 때마다 곰팡이가 자라냐
내 바질들은 추워서 죽어가는데 곰팡이만 쌩쌩하네
다시는 다이소 흙 안써
December 8, 2025 at 5:06 PM
오늘 두 달 가까이 미루던 일, 1주 미룬 일, 2주 미룬 일 전부 다 처리했고 정작 오늘 했어야 할 일은 손도 못 댔는데 그 또한 미래의 내가 오늘처럼 후다닥 해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음😉👍
December 8, 2025 at 5:05 PM
블스에서 이런 얘기하기 진짜 싫은데 딱 하나만 말할게요
가해자의 얼굴이 TV, OTT, 인터넷, 전광판, 온갖 광고와 영화관 포스터 국가행사에 나오는 곳에서 피해자의 일상복귀는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만 알아주세요
December 7, 2025 at 10:02 PM
Reposted by 온실속의잡초
미국 버지니아 술가게에 미국너구리가 침입해서 술 먹고 화장실에 뻗어있는 채로 발견. 동물 보호소에 넘겨졌고 몇시간 자고 깬 후에 아무런 부상도 없어 야생으로 다시 방생되었다고. 근데 뻗어있는 사진이 너무 웃겨 ㅋㅋㅋ
"After a few hours of sleep and zero signs of injury (other than maybe a hangover and poor life choices), he was safely released back to the wild, hopefully having learned that breaking and entering is not the answer," the Facebook post read."

We are all having a tough go of things, little buddy...
Drunk raccoon found passed out in liquor store bathroom: Officials
A raccoon collapsed in the bathroom of the Ashland ABC Store Saturday morning, where he had ransacked shelves and drank multiple types of alcohol.
abcnews.go.com
December 4, 2025 at 3:13 AM
Reposted by 온실속의잡초
[새벽배송이 없어지면 장은 어디서 보나 워킹맘의 분노]
[워킹맘까지 들고 일어났다 새벽배송 금지가 답일까]
[워킹맘은 웁니다 새벽배송 사라질 수도]

"워킹맘에게 필요한 것은 새벽배송이라기보다는 시간이다"

"정말 새벽배송이 그렇게까지 필수적인 인프라라면 그 배송을 수행하는 노동자들이 죽어나가는 상황을 방치해서는 안 되지 않나"

"바쁜 맞벌이 부부를 위해 뭔가 도움을 더 주고 싶으시다면, 부디 연간 노동시간을 OECD 평균 아래로 줄이는 데 힘을 보태주시길"
www.khan.co.kr/article/2025...
[남지원의 다른 시선들]저도 노동자인데요
‘쿠팡’ ‘워킹맘’이라는 키워드를 넣고 포털 뉴스 검색을 했다가 워킹맘 당사자로서 조금 황송해졌다. “새벽배송이 없어지면 장은 어디서 보나, 워킹맘의 분노” “워킹맘까지 들고 일어났다, 새벽배송 금지가 답일까” “워킹맘은 웁니다, 새벽배송 사라질 수도”라는 헤드라인들이 검색창을 뒤덮고 있어서다. 나의 분노와 슬픔에 이 사회가 그동안 이렇게까지 공감하고...
www.khan.co.kr
December 4, 2025 at 8:48 AM
남들은 오래 누우면 허리가 아프다는데 나는 왜 지옥철 출퇴근과 구린 의자로 틀어졌던 골반이 복구되냐
할일 미루고 누워있어서 미래의 나는 조때고 있지만 몸은 확실히 살아나고 있다
December 4, 2025 at 12: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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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10시간 11시간 근무에 정신없이 살다가 드디어 긴 휴무를 맞게 됐는데 퀴어들 이야기 비건 이야기 보니까 살 것 같다
바깥세상은 왜 이렇게 요상한걸까
November 27, 2025 at 11: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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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모집 광고를 보면 애매한 내용과 중언부언한 난잡한 수식에 기나긴 비문으로 가득한 걸 보고 ‘저런 걸로 사람을 속여넘길 수가 있나?’라는 의문을 품은 적이 있는데……

전현직 형사들과 프로파일러들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서 그것에 대한 설명을 들은 적이 있다.

”그런 중언부언에도 찾아올 정도면 너무 급한 사정이라 정신이 없으니까요. 속여넘기거나 협박하기에 딱 좋은 상태인 거죠.“
고액알바사기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는 걸 보면 조만간 애매한 금액 알바 사기가 성행할 거 같아.

"뭐 월1000만원 알바에 비행기값까지 준다고?! 범죄와 연루되어 있는 것이 분명하군!!

"세전 400에 비행기는 알아서 타고 오라고?! 좀 신뢰감이 드는데?
October 22, 2025 at 3: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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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장: 남자로 위장하기
여장: 여자로 위장하기
젠장: 젠더퀴어로 위장하기

이 드립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음 살려주세요ㅠㅠ
October 22, 2025 at 10:20 PM
고맙게도 잘 버텨줘서 무사히 분갈이함
내일 해도 잔뜩 보여줄게 새싹들아
September 3, 2025 at 1:4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