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화진과 깅수킁
juliaxjuliexjuls.bsky.social
흥화진과 깅수킁
@juliaxjuliexjuls.bsky.social
MCU fan, love historical dramas, Disney animations, handsomes, hwajini, Sukung
정수리에 뽑뽀해도 가만히 있어주는 착한 조랭이떡
January 18, 2026 at 12:46 AM
Reposted by 흥화진과 깅수킁
"버스기사들 파업은 왜 하는거래? 불편하게시리..."

> '대법원 판결이 이러이러 했는데 그게 여차저차 해서...' (x)
> '오세훈이 한강버스 한다고 기사들한테 줘야 할 돈 1500억 안 줘서' (o)
January 12, 2026 at 11:32 PM
Reposted by 흥화진과 깅수킁
January 11, 2026 at 1:56 PM
밖은 춥지만 주말 낮잠 자느라 깔아놓은 이불과 보일러 온기와 야옹이들이 있으니 더없이 행복한 주말.
January 10, 2026 at 10:37 AM
Reposted by 흥화진과 깅수킁
눈이 오는 계절의 강원도는 오래된 수묵화 같다
January 10, 2026 at 5:43 AM
예쁜 고양이 보고 가세요
January 10, 2026 at 12:46 AM
Reposted by 흥화진과 깅수킁
사흘도 못 알아들어
금일도 못 알아들어
중(中)식도 못 알아들어
무운을 빈다도 못 알아들어
공사가 다망하다는 말도 못 알아들어

대체 어떤 한국어 생활을 하고 있냐.
January 9, 2026 at 2:23 AM
화진이는 느긋한 편이라 대부분 자세가 널부렁이지만 수킁이는 경계심이 많아서 냥모나이트 또는 식빵자세를 하는 편인데, 침대에 올라와서 편하게 널부렁 해준 귀한 장면을 포착하여 한컷. 어쩜 이렇게 사랑스럽지
January 9, 2026 at 2:26 AM
오랜만에 재택근무를 하면서 서재 창 너머로 화지니가 베란다에서 똥 싸는 걸 훔쳐보고 있는데 사뭇 진지한 앙다문 입과 물음표 모양 꼬리와 야무지게 모래를 덮는 망고스틴 하며 모든게 귀엽다. 고양이는 똥 싸는 것마저 귀여워! (변태같음)
January 8, 2026 at 7:08 AM
Reposted by 흥화진과 깅수킁
“고양이는 인간과 다르게 신피질이 없죠. 그래서 매일 똑같은 사료를 먹고 똑같은 일상을 보내도 지루해 하지 않아요. 그 친구한테 시간이라는 건 현재밖에 없는 거니까."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대사인데 사실이 아닙니다! 포유동물은 모두 신피질이 있습니다. 이 대사가 인상 깊었던지 여기저기서 인용되더니, 지금 읽는 책 서문에도 등장했습니다.

이 책이 인문학서고 진지한 내용이다 보니 오해는 커져가겠죠. 작가님 그거 아니예요...ㅠㅠ

(그리고 고양이 똑같은 사료에 질려하고, 똑같은 일상도 지루해합니다.)

#고양이 #오해
January 4, 2026 at 6:26 PM
내년까지 중국 무비자 여행이 가능하니 3박 4일 정도 덕질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어젯밤 잘 준비를 마치고 독서등만 켜놓고 퇴마록을 읽고 수킁이는 내 옆에 자리를 잡았는데, 거실에서 혼자 자던 화진이가 끼융 하며 찾음 ㅠㅠ 화진아 이리와 하니까 눈을 동그랗게 뜨고 내 옆에 와서 일케일케 자리를 잡더니 그대로 잠. 얠 두고 어딜 가 엉엉엉
December 29, 2025 at 8:57 AM
노곤노곤 귀여운 야옹이
December 26, 2025 at 8:29 AM
우리 야옹이들 보고 싶다.... 말랑말랑 따끈따끈 귀엽고 사랑스럽고 예쁘고 착하고 웃기고 귀한 내 고영이들...
December 23, 2025 at 10:14 AM
Reposted by 흥화진과 깅수킁
추구미는 모르겠고 쭈꾸미 좋아요
December 18, 2025 at 7:59 AM
주니어 때는 어제 검토요청 던져놓고 오늘 회신해 달라는 메신저에 버럭버럭 화를 냈지만, 지금은 'ㅠㅠ 바빠 일 많아ㅠㅠ 노력은 해볼게ㅠㅠ' 로 답장하고, 하던 일을 마저 하니까 마음이 평온하다. 불혹이라더니 미혹되지 않아서 좋네 😄
December 17, 2025 at 5:00 AM
Reposted by 흥화진과 깅수킁
여러분, 저는 팔을 벌리는 작은개미핥기를 좋아하니까 타임라인에 보이면 재게시해 주십시오.
December 15, 2025 at 12:38 PM
Reposted by 흥화진과 깅수킁
개과천선 = 개과는 천성적으로 선하다
December 15, 2025 at 4:34 AM
크리스마스 하나도 안 기대된다아아아
크리스마스 전까지 완성해야 하는데에에에에에
December 10, 2025 at 11:02 PM
집앞 편의점에 가려는데 화진이가 따라 나온다. 중문 앞에서 야옹거리며 필살 드러눕기까지 시전한다. 작은 아기고양이의 마음을 다치고 싶지 않아서 트릿 소량으로 한눈 팔게 해놓고서 나왔다.
December 5, 2025 at 10:26 AM
Reposted by 흥화진과 깅수킁
아무리 생각해도 한강버스에 투자할 돈으로 엘베 만들었음 지금 아침마다 방송 들을 필요도 없고 나같이 장애인은 아닌데 승강기 필요한 사람들도 편하게 이용하고 어? 어?...

진짜 오늘도 오세훈에게 투표한 사람들을 미워하고..
December 4, 2025 at 12:14 AM
Reposted by 흥화진과 깅수킁
오늘 여의도 진짜… 지인짜… 추워서 조희대, 지귀연, 이정재애 대한 분노가 높아짐. 내란 수괴와 똘마니들에 대한 분노는 늘 맥스 상태고.
December 3, 2025 at 1:10 PM
Reposted by 흥화진과 깅수킁
이쯤에서 다시 보는
December 3, 2025 at 1:24 AM
Reposted by 흥화진과 깅수킁
1년 전 오늘 시위에 가셨던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어요

여러분 덕에 여전히 저는 이 한국에서 태평하고 소박한 꿈을 꾸고 있습니다. 모두를 지켜주셔서 감사해요ଘ(੭ˊ꒳​ˋ)੭✧
December 3, 2025 at 10:22 AM
수킁이와 화진이는 전 직장 동료의 지인이 파양했는데, 임시보호만 하려고 했지만 2마리 다 성묘인데 중성화가 되어 있지 않았고(이마손짚), 예방접종도 전혀 되어 있지 않았고(이마손짚), 화진이는 임신한 배가 점점 불러서 임종까지 보호하게 되었답니다. 묘연 무엇!
November 28, 2025 at 6:5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