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티 기타무라,《친밀한 사이》
📖 김지연,《조금 망한 사랑》
📖 에코페미니즘 연구센터 달과나무,《우리는 지구를 떠나지 않는다:죽어가는 행성에서 에코페미니스트로 살아남기》
📖 프리다 맥파든,《네버 라이》
📖 케이티 기타무라,《친밀한 사이》
📖 김지연,《조금 망한 사랑》
📖 에코페미니즘 연구센터 달과나무,《우리는 지구를 떠나지 않는다:죽어가는 행성에서 에코페미니스트로 살아남기》
📖 프리다 맥파든,《네버 라이》
반도체특별법 금투세 폐지는 하고 차별금지법은 나중이다
민주당의 포용력은 언제나 쓰레기통에만 열리고 민주당의 타협은 언제나 오른쪽만 향하는데 내가 왜 늬들을 이해하고 표를 줘야 하는지… 내란 청산? 집권도 하기 전부터 빌빌 기면서 저희 글케 좌빨 아닙니다 하기 바쁜 새끼들이 잘도 청산하겠다
반도체특별법 금투세 폐지는 하고 차별금지법은 나중이다
민주당의 포용력은 언제나 쓰레기통에만 열리고 민주당의 타협은 언제나 오른쪽만 향하는데 내가 왜 늬들을 이해하고 표를 줘야 하는지… 내란 청산? 집권도 하기 전부터 빌빌 기면서 저희 글케 좌빨 아닙니다 하기 바쁜 새끼들이 잘도 청산하겠다
전공자의 촌평 : "어차피 그때쯤이면 반박할 사람은 다 죽은 뒤이므로 대충 맘대로 지른 것 아닐까"
전공자의 촌평 : "어차피 그때쯤이면 반박할 사람은 다 죽은 뒤이므로 대충 맘대로 지른 것 아닐까"
12월 3일 밤 국회를 지킨 자동차판매연대지회
1년째 고공 농성 중인 옵티칼지회
3년째 복직 투쟁 중인 세종호텔
5년째 복직 투쟁 중인 서진
저도 먹어보고 주변에 선물도 했는데 다 맛있어요. ☺️
12월 3일 밤 국회를 지킨 자동차판매연대지회
1년째 고공 농성 중인 옵티칼지회
3년째 복직 투쟁 중인 세종호텔
5년째 복직 투쟁 중인 서진
저도 먹어보고 주변에 선물도 했는데 다 맛있어요. ☺️
한방울의 은혜도 강물처럼 갚고 원수는 얼른 그냥 까먹어버리자는 신조로 살고 있는데 강물은 커녕 물잔으로도 못갚고 있는 나에게 ㅜㅜ
여러분 이런 분들이 만든 마스크 사세요. 마침 요즘 세일함. 이 가격에 이 퀄 없음
한방울의 은혜도 강물처럼 갚고 원수는 얼른 그냥 까먹어버리자는 신조로 살고 있는데 강물은 커녕 물잔으로도 못갚고 있는 나에게 ㅜㅜ
여러분 이런 분들이 만든 마스크 사세요. 마침 요즘 세일함. 이 가격에 이 퀄 없음
그래서 도움되고 싶은 마음에 마스크 홍보를 하다말고 여대 시위 현장에 마스크 필요하면 보내준단 트윗을 올렸는데 모 여대에서 요청이 옴.
난 당연히 내가 구매해서 보낼라고 했는데 울 팀장님께서 아니 그럼 안되지! 하며
그래서 도움되고 싶은 마음에 마스크 홍보를 하다말고 여대 시위 현장에 마스크 필요하면 보내준단 트윗을 올렸는데 모 여대에서 요청이 옴.
난 당연히 내가 구매해서 보낼라고 했는데 울 팀장님께서 아니 그럼 안되지! 하며
배경부터 동화까지 다 수묵화로 그렸는데 정말 너무너무 아름답고 서정적이다 국가 단위로 인력과 자본을 갈아넣으면 수묵화로도 애니메이션이 되는구나.... 전반적인 화풍은 이가염(리커란)과 비슷한데 아예 원화 일부를 이가염에게 부탁해서 받았다고 함
배경부터 동화까지 다 수묵화로 그렸는데 정말 너무너무 아름답고 서정적이다 국가 단위로 인력과 자본을 갈아넣으면 수묵화로도 애니메이션이 되는구나.... 전반적인 화풍은 이가염(리커란)과 비슷한데 아예 원화 일부를 이가염에게 부탁해서 받았다고 함
여성노동자글쓰기모임의 회원들이 3년간 여성주의 저널 『일다』에 연재한 글을 묶었다.
부제가 `숨겨진 여성의 일 이야기'인 것처럼 평소 주의깊게 보지 않는 직업인 행사도우미, 운동 강사, 야쿠르트 판매원, 톨게이트 직원, 대리운전 기사, 돌봄교실 교사, 보육사, 호텔 메이드, 요양보호사, 시각장애인 안마사, 급식조리원, 조선소 하청 노동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비정규직이 대다수인) 여성 노동자들의 글이다.
여성노동자글쓰기모임의 회원들이 3년간 여성주의 저널 『일다』에 연재한 글을 묶었다.
부제가 `숨겨진 여성의 일 이야기'인 것처럼 평소 주의깊게 보지 않는 직업인 행사도우미, 운동 강사, 야쿠르트 판매원, 톨게이트 직원, 대리운전 기사, 돌봄교실 교사, 보육사, 호텔 메이드, 요양보호사, 시각장애인 안마사, 급식조리원, 조선소 하청 노동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비정규직이 대다수인) 여성 노동자들의 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