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com/Beretta_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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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벌한 생활 조건에도 런던에서 행복하게 사신다니 안심이고, 사람의 행복을 충족하는 조건은 그리 단순하지 않다는 걸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대사인데 사실이 아닙니다! 포유동물은 모두 신피질이 있습니다. 이 대사가 인상 깊었던지 여기저기서 인용되더니, 지금 읽는 책 서문에도 등장했습니다.
이 책이 인문학서고 진지한 내용이다 보니 오해는 커져가겠죠. 작가님 그거 아니예요...ㅠㅠ
(그리고 고양이 똑같은 사료에 질려하고, 똑같은 일상도 지루해합니다.)
#고양이 #오해
불안이가 먹을 먹이가 별로없음
콘텐츠가 많은가: 아니오 (불안이들은 끊임없이 새 콘텐츠를 봐야함 ㅇㅇ)
욕할 거리가 있는가: 일단 콘텐츠가 적기도 하고 혐오놀이하면 트위터는 이제 같은편도 우르르 붙어주고 인알하면 반응도 많이오고 쾌락도파민쩌는데 블스는 그렇게 살면 그냥 차단. 끝.ㅇㅇ
특이점이 온듯
특이점이 온듯
모르면 시키는대로 하든가 아니면 정확한지 검증을 해보든가 애초에 스스로 판단 가능한 걸 시키든가…억만금 들여서 AI 만들어놓고 불고기 어떻게 만드는지 아는 놈이 하나도 없어서 시연행사를 망침
모르면 시키는대로 하든가 아니면 정확한지 검증을 해보든가 애초에 스스로 판단 가능한 걸 시키든가…억만금 들여서 AI 만들어놓고 불고기 어떻게 만드는지 아는 놈이 하나도 없어서 시연행사를 망침
사실 이미 지금도 그런 키오스크 만드는게 인간 알바보다 싸긴 한데.. 넘어가는 과정이 고통스럽긴 할거다
사실 이미 지금도 그런 키오스크 만드는게 인간 알바보다 싸긴 한데.. 넘어가는 과정이 고통스럽긴 할거다
자본주의 체제 모순이 시간이 지날수록 심해짐에 따라 피지배계급에 가해지는 고통은 계속 커져가는데 기존 리버럴~사민주의 정권은 이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고, 이를 틈타 "너희가 힘든건 너희를 살피지 않고 이주민이나 받고 약자나 챙긴다는 쟤네 때문이다" 라며 극우세력이 파고드는겁니다.
게다가 지금은 노동자투쟁을 지원해줄 소련도 무너진지 오래고 30년 넘게 세계적으로 영향을 끼치고 있는 반공주의 영향으로 혁명 가능성도 낮으니 어찌보면 독일에 나치가 집권하던 때보다도 극우가 뿌리내리기 더 편한 환경이 되기도 했고요.
부의 편중이 심해진 것도 관련이 있는 것 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뭔가 진짜 이유가 있을 거 같다
...오늘 나온(?) 신청 시작일과 출생연도 끝자리별 신청일도 인알로 덧붙여봅니다 첫주엔 신청자가 몰릴 거 같아서 출생연도 끝자리수별로 신청일이 다르대요!
...오늘 나온(?) 신청 시작일과 출생연도 끝자리별 신청일도 인알로 덧붙여봅니다 첫주엔 신청자가 몰릴 거 같아서 출생연도 끝자리수별로 신청일이 다르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