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냐🎗
banner
qls6112.bsky.social
아나냐🎗
@qls6112.bsky.social
20⬆️/이것저것 넓고 얕게 즐김
대체로 구독
프사 : 해동픽크루
와 집 근처 도서관 공사 끝난줄 모르고 여태 안가다가 오늘 가봤는데 시설 겁나 좋아졌어ㄷㄷㄷ
January 31, 2026 at 4:44 AM
Reposted by 아나냐🎗
윗집인지 아랫집인지 와이파이 무료로 풀어놓고 이름을 '짐은 관대하노라' 라고 해놨는데 복도 지나갈때마다 잘 잡혀가지고 음악이 안끊기고 재생되서 ㅋㅋㅋ 간신처럼 겔겔 관대하십니다 하고 있음
January 30, 2026 at 2:30 AM
Reposted by 아나냐🎗
솔직히 이 공룡옷만큼 인류 행복에 기여한 발명품이 21세기에 무엇이 있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January 29, 2026 at 8:58 AM
Reposted by 아나냐🎗
해설: 블루스카이 게시물 등록 프로토콜에 의하면 등록시점과 별개로 임의의 작성일자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January 26, 2026 at 8:41 AM
Reposted by 아나냐🎗
블스로 공식계정들이 많이 왔으면 좋겠어
내 보니까 플텍계 유무는 생각보다 별로 크지 않음
공식계의 부재가 존내게 큼
January 26, 2026 at 12:24 PM
Reposted by 아나냐🎗
아니 컵누들 열라면맛 순두부 넣고 전자렌지 돌리면 순두부열라면 된다고 알려주신 분 누구야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난 당면 안 먹어서 당면 빼고 순두부랑 계란으로 꽉 채웠는데 너무 맛있어... 미쳤다.
나 이거 겨울 내내 먹을 수 있어 😂😂
직동 지금 만두 넣어볼까 하고 있는데 그냥 난 이대로도 좋아....
직동이랑 컵누들 열라면맛 박스사서 나누기로 함
January 23, 2026 at 3:24 AM
Reposted by 아나냐🎗
January 22, 2026 at 9:44 AM
Reposted by 아나냐🎗
에이스 과자 덕후가 요즘 나오는 에이스의 맛이 너무 느끼하고 맛이 없어서 입맛이 변했나 생각했는데 최근에 사먹었던 에이스가 자신이 생각했던 에이스의 맛이라 이리저리 파악한 끝에 생산공장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는걸 알아냄. 전주시에 있는 훼미리식품에서 만든건 우유맛이 강하고 색이 연해 먹다보면 느끼한 맛이 나고 아산에 있는 해태공장에서 만든건 보통 알고 있는 맛인 짭조름하고 고소한 에이스 맛이라고. 같은 레시피로 같은 공정으로 만들었을텐데 설마 다를게 있나(공식 답변도 그러함)했는데 사진 보니까 진짜 다름. 기호에 따라서 먹음 되겠다.
January 21, 2026 at 2:42 PM
제웨 왜 하루종일 점검중이라고 뜨냐;;; 계정 연동 안했던 것 같아서 지웠다 다시 깔지도 못하겠고...ㅜ
January 21, 2026 at 12:46 PM
Reposted by 아나냐🎗
이런 소매들 취향...
January 19, 2026 at 3:56 AM
Reposted by 아나냐🎗
bsky.app/profile/did:...

피드로 만들었어요.
사람들아!

블루스카이에서

고양이 보여줄게

를 검색해!
January 19, 2026 at 4:54 AM
Reposted by 아나냐🎗
두쫀쿠만 보면 두쫀쿠 척살하는 박무현 생각나고
January 18, 2026 at 12:49 PM
Reposted by 아나냐🎗
병원에서 운명적 만남을 목격
January 17, 2026 at 10:45 PM
Reposted by 아나냐🎗
그렇습니다...
이것은 수작업 수채화이며
January 2, 2025 at 10:42 AM
Reposted by 아나냐🎗
다들 알아 들었죠? 이제 상미당이라고 붙은 건 사지 맙시다.
January 15, 2026 at 8:51 PM
Reposted by 아나냐🎗
青山剛昌先生
January 16, 2026 at 9:02 AM
Reposted by 아나냐🎗
돌아왔겠다
January 16, 2026 at 4:07 PM
Reposted by 아나냐🎗
추가적인 맥락: 해당 표현("은근슬쩍 스리슬쩍")은 이른바 "손가락" 관련으로 사이버불링을 당한 창작자가 과거에 올린 페미니즘 소신 관련 트윗에 포함되었던 것으로, 사이버불링 측이 SNS 사찰을 통해 발굴/박제하여 공격표적으로 삼았던 전례가 있는 표현입니다. 사실상 특정 과거 사건의 특정 피해자 개인에 대한 직접적 조롱 내지 2차가해로도 볼 수 있습니다.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만나지 말자
January 15, 2026 at 6:18 AM
대신 친척집 멍멍이 만지며 놀아

멍멍이 발바닥엔 곰돌이가 살아 ㅎㅎㅎ
January 15, 2026 at 11:43 AM
Reposted by 아나냐🎗
스프카레도 한국에 들어온 지 10년 정도 되니까 카레향 국밥이 되는군요.
January 15, 2026 at 2:48 AM
동숲 업데이트는 됐는데 기기 안 챙겨와서 못 즐겨😂😂
January 15, 2026 at 11:41 AM
Reposted by 아나냐🎗
님들아 있잖아요 어제 모여봐요 동물의숲 3.0 업데이트가 있었는데요 너무 신나고요 캐릭터가 띠용띠용 뛰고 옆걸음도 하고요 호텔도 생겼는데 제가 1호방 인테리어도 해줬고요 나머지방도 해주기로했꼬 편의성도 좋아져서 이제 작업대에서 창고에 있는 재료 바로 꺼내쓸 수 있고 diy납품도 생겼고 꿈의 섬도 생겨서 세개나 있어 너무 신나
January 15, 2026 at 5:10 AM
Reposted by 아나냐🎗
어 그래 잘해봐라
January 14, 2026 at 10:48 PM
Reposted by 아나냐🎗
윤석열이 사형 구형을 받은 날, 이재명은 풍악을 울렸다. <— 이 문장에는 하나의 거짓된
진술도 없다.
이재명: 오늘 평생의 로망을 이뤘다. 어릴 적부터 드럼을 치는 것이 소원이었다.

www.joongang.co.kr/article/2539...
January 13, 2026 at 1:33 PM
Reposted by 아나냐🎗
왔다
January 12, 2026 at 9: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