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비
떡국 냄비 하나 다 먹겟습니다. 영원한 빡빡이를.위하여.!
February 17, 2026 at 12:49 AM
내 땅굴 원래 중국인들 좋아할만한 화려한 빨간드레스를 입고 폐하계 가. 엿는데(사실 냄비 타래를 조금 봐버려서 빨간색으로 골라야지 ㅋㅋ 햇더요) 뭘 고르든 다 죽어서 new땅굴 다시 팜 ㅜㅜ
February 16, 2026 at 3:58 PM
우리집 냄비 너무 오래되어서 냄비 사야하는데 냄비치니까 고양이 김냄비 떠서 깔깔마녀됨
February 16, 2026 at 12:14 PM
우울하고 자살사고를 하고 이런건아닌데 딱히 삶에 엄청난 애착이 있는것도 아니어서 어차피 기다리면 죽는데 너무느리다! 지금 당장 죽어야겠다 삶은너무괴롭다! 이정도의 열정도없고 누가 아! 지구 멸망하죠? 하면 ㅇㅋ 좋은생각인듯요 하고 당장죽을수도 있을것같음 그냥 수동적이게되... 이거 냄비 안 개구리 상태인가
February 16, 2026 at 3:30 AM
다이소 냄비 몇 번 안 썼는데 벌써 까맣게 타서 가성비 포기하고 만 원 넘게 봐야 하나 생각중
February 15, 2026 at 11:00 AM
조리한 냄비 째로 음식 먹거나 캔에 들은 음료를 컵에 따르지 않고 마시는 게 그닥.. 발상 자체가 없었는데 자취하면서 냄비 째로 라면을 먹게 되길래 이러면 안 된다 싶어서 꼭 그릇과 컵에 담아먹기로 함
뭔가 큰 문제가 있다거나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하는지는 관심 없는데 걍 기존과 다르게 나태해지지 않는다는 약속같은 느낌으로..
February 15, 2026 at 6:51 AM
명절이고 뭐고 김치찌개 한 냄비 끓여서 점심 먹었다. ㅎㅎ 어제 외출로 피곤한 정신과 육체에 김치찌개를 들이부어야 했오오…
February 15, 2026 at 5:10 AM
엄마는 아빠가 어질러대니까 치우기 강박이 생겼고 그래서 남의 물건도 의견 안 묻고 막 치우고 버림..
남동생은 아빠의 싫은 점을 닮기 싫어서 강박적으로 예민 깔끔 철저 해서 주변 사람들이 힘들 정도임... 어느정도냐면 뜨거운 냄비 손잡이 잡을 때, 전용 장갑 외에 마른 행주같은 걸로 잡고 옮기려고 해도 질색함. 용도가 아니라고.
동생들 둘다 방에서 문닫고 안 나옴. 문 열면 개 싫어함

이렇게 식구들이 힘들어하고 피해를 입는데 Abby는 자기는 잘못 없다 생각하고 관심도 없음
애비는 뭐가 문젤까. 가정교육부재+신경다양..? 죽겟다
February 14, 2026 at 10:52 PM
고민하다가 결국 만약을 대비해 초코세트도 사다놓고 집에서 수제초코도 만들듯...
냄비 하나 태워먹고
못난이 초코들 중에 그나마 덜 못난이 골라서 포장하고
사온거랑 같이 주기...
February 14, 2026 at 1:15 PM
ㅠㅠ그런 것도 수제라고 좋아해주니까 마음 확 놓여서 형아 하나 있는 냄비 태워먹었어~~ㅜ손도 좀 데였어~~ 이러고 어리광부림
종수 별 말은 안 하는데 속으로 이자식 요리 못하는군 (뭔가 자연스레 결혼할 경우. 생각중;;)
February 14, 2026 at 7:32 AM
ㅇㅇ 볭햄은 이런 거 전부터 받는 입장이엇고 고마워~ 받앗어도 주변 거의 나눠주고 ㅋㅋㅋ 상술이라고 생각햇을 거 같음 죵수는 부모님이 서로 알콩달콩 하는 거 보고 당연히 챙겨야 되는 줄 알 듯ㅋㅋㅋㅋㅋㅋ
ㅁㅈ 볭햄도 자취방 부엌에서 해보다가 냄비 하나 태워먹고 그럴듯요 아 웃음나와ㅠㅜ 누가 봐도 엉망진창 서투른 건데 받고 기분 좋아 보이는 죵수 보니까 마음이 찌잉... (코꿰엿네
February 14, 2026 at 7:24 AM
람지의 냄비 가득 담아드리리🍲🐿️
February 14, 2026 at 3:56 AM
어릴때부터 채소 가득 카레가 싫어서 감자 양파만 넣음> 걔네가 물넣으니 살아남
냉동실에 가라에게 같은게 있으니 고기는 빼야지>그거 버팔로 윙임
나혼자 먹으니까 1인분만 해야지(이각오로 냄비 제일 작은거 꺼냄)> 카레 넘칠뻔
뭐하나 멀쩡한게 없네
카레 양조절 실패!!!
1인분 그거 어케하는건데
February 13, 2026 at 10:07 AM
아라아라 하면서 냄비 솥에 카레 끓이고 잇을거갘음
February 12, 2026 at 2:14 PM
요리하는게 제일 시간 많이 잡아먹어!!!!!
나처럼 인내심없는 사람이 강불로 조리하다 냄비 태워먹고 하는거임
February 12, 2026 at 6:05 AM
그럼 냄비 갈비는 3월이나 되어야 먹을 수 있겠는데?!
그래도 곧 3월이닷!! ㅋㅋㅋㅋ
February 12, 2026 at 12:59 AM
우리 냄비 갈비는 언제 묵지?ㅋㅋㅋ
연수동 골뱅이탕 집도 가야되고...
박보검 느낌 젊은 사장님 계신 이자카야도 가야되고...🤣🤣
February 12, 2026 at 12:55 AM
간만에 초간단 원팬(...냄비;;) 토마토 파스타.
(다진마늘+올리브오일 살살 복다가 갈아버린 토마토 캔 하나 붓고, 코인육수 퐁당하고 끓기시작하면 파스타 붓고 익을때까지 끓임.)(중간에 설탕,후추 추가.먹기직전 대량의 파르마어쩌고치즈 갈아넣기.)

원래 허브나 말린베트남고추 같은 것도 넣는데 지금보니 기한이 지나서 버림;;

맛은 솔직히 그냥 그랬다.
역시 뭔가고기스러운게 들어가야.
February 10, 2026 at 10:54 AM
점심에 라면을 먹고 국물이 남아서 저녁에는 국물을 소진할 겸 실당면 두 묶음을 넣어서 끓였는데
실당면이 물 흡수하는 거 장난 아니네
엄청 얇으니까 안 불리고 넣어도 되겠지~ 하고 던져넣었는데 3분도 안 지나서 국물 다 빨아먹고 냄비 바닥에 눌어붙고 있길래 황급히 물 추가함
뭐냐 이거
February 10, 2026 at 10:09 AM
흐아앙
오늘 냄비 오기로했는데
내일오나봐
February 9, 2026 at 8:49 AM
나는 오늘 ‘우리 모두의 냄비’에다가 호박과 한치를 넣어 맑은 두부 찌개를 끓임.
February 8, 2026 at 7:01 PM
울엄마...딸래미들 발가락에 무슨 웬수 졌나...?

나 고3 말에 차로 내 발가락 즈려밟고 지나감...
동생 자취집 청소해준다고 바닥에 놓여있던 아령 굴린 게 동생 발로 굴러가서 새끼발가락 골절 남...그걸 빨리 못 알아채서 두조각이 세조각 되어서 몇달 깁스하고다님
그 외 자잘하게 물건을 떨어뜨리거나 밀치는 것으로 나의 발가락을 위협하였으며
방금도 스테인리스 냄비 뚜껑 떨어뜨린 게 하필 그러나 운 좋게도 내 엄지발가락 끝부분에 부딪힘...5mm만 올라왔어도 뼈에 닿았을거같음
February 8, 2026 at 9:36 AM
그래도 처음보다는… 낫다……… 근데 냄비 또 탔어 흑흑
February 7, 2026 at 9:03 AM
이미 냄비 부터가...
February 7, 2026 at 5:36 AM
롤팬 이라고 자동으로 주걱질 해주는 냄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고기 구이나 카레, 스프 같은거 만들때 편해요
February 7, 2026 at 2:1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