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새삼... 도검 팔 때 일본동인이랑 교류 진짜 많이 했었는데 안그래도 다이쇼 미화 연성도 개 많이하고 역사 얘기나 독도 얘기 나올때는 말이 안통해서(ㅋㅋㅋ) 냅다 다 버리고 왔었지...
February 2, 2026 at 2:53 AM
[내일의 날씨] 중부 -10도 안팎 강추위 계속…울릉도·독도 3~8cm 눈, 동해상 최고 4m 높은 물결 #강추위 #건조특보 #폭설·풍랑
[내일의 날씨] 중부 -10도 안팎 강추위 계속…울릉도·독도 3~8cm 눈, 동해상 최고 4m 높은 물결 #강추위 #건조특보 #폭설·풍랑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내일까지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는 강추위가 이어지겠고, 대기는 중부지방과 남부 일부 지역에서 매우 건조해 산불과 각종 화재 위험이 커질 것으로 나타났다. 먼저 기온은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당분간 평년(최저 -12도~0도, 최고 1도~8도)보다 낮은 분포를 보이겠다. 내일(30일) 아침최저기온은 -17도~-2도, 낮최고기온은 -4도~6도가 되겠고, 모레(31일) 아침최저기온은 -16도~-3도, 낮최고기온은 0도~8도로 예상된다. 특히 한파특보가 발효 중인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권 등 대부분 중부지방과 경북권에서는 당분간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내려가겠고, 일부 경기북부 내륙과 강원내륙·산지에서는 -15도 안팎까지 떨어지면서 매우 춥겠다.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은 내일(30일)까지 낮 기온도 0도 이하에 머무는 곳이 많아 종일 영하권 추위가 이어지겠고, 여기에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더 낮아지겠으니 수도권과 강원권, 충청권 주민들은 급격한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내일 아침 -17도~-2도, 낮도 중부 0도 이하 추위 이어져…중부·경북권 한파특보 속 체감온도 더욱 낮아져 건강 관리 필요. (사진=기상청) 이에 따라 내일(30일)과 모레(31일)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한파 영향이 이어지는 가운데, 특히 중부지방과 경북권에서는 노약자와 어린이 등 면역력이 약한 계층의 야외활동을 가급적 줄이고, 수도권과 충청권의 옥외 작업장은 추운 시간대 작업을 최소화해 저체온증과 동상 같은 한랭질환을 예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전국적으로 난로와 전기장판 등 난방기 사용이 늘어나는 만큼, 실내에서는 난방기 주변 가연물을 치우고 사용 후 전원을 완전히 차단해 화재에 대비해야 하겠고, 전국 농촌 지역에서는 농작물의 저온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비닐하우스와 시설하우스 보온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이번 추위로 수도권과 강원권, 충청권의 수도계량기와 노출 수도관, 보일러 등의 동파 가능성이 커지는 만큼, 각 가정과 시설에서는 보온재 상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 보온조치를 해야 하겠다. 전국 온실과 축사에서는 난방장치를 안정적으로 가동해 농작물과 가축의 동사를 막고, 양식장에서는 수위를 조절하는 등 어류 동사에 대비할 필요가 있겠다. 대기 상태는 북서쪽에서 건조한 공기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중부지방과 전남동부, 서부남해안, 경상권을 중심으로 매우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이 지역들은 이미 건조특보가 발효된 상태로, 당분간 큰 비 소식이 없어 산과 들, 도심까지 곳곳에서 작은 불씨도 쉽게 큰불로 번질 수 있는 환경이 형성되겠다. 그 밖의 지역도 비교적 습도가 낮은 날이 이어지면서 건조한 곳이 있겠으니, 수도권과 강원권, 충청권, 전라권, 경상권 전역에서는 산림 인접 지역에서 마른 풀과 낙엽, 인화물질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전국 산간과 야외에서는 산행 시 라이터·버너 등 인화물질을 소지하지 않도록 하고, 캠핑 등 야외 활동 때에는 불 피우기를 자제해야 하겠다. 특히 중부와 경상권, 전남동부, 서부남해안에서는 낙엽과 쓰레기 소각이나 논·밭두렁 태우기를 금지하고, 농촌 지역의 화목 보일러 사용 시 불씨가 주변으로 튀지 않도록 관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도시 지역에서도 담배꽁초를 길가와 화단에 버리지 말고 완전히 끈 뒤 처리해 각종 화재를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바람은 찬 공기를 몰고 내려오는 기압계 영향으로 당분간 해안을 중심으로 강하게 불겠다. 특히 동해안과 남해안, 제주도 해안 등에서는 순간풍속 55km/h(15m/s)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겠고, 이에 따라 해안가 시설물 파손과 간판, 비닐하우스 등 구조물이 흔들리거나 넘어질 가능성이 있겠다. 따라서 수도권 서해안과 강원동해안, 충청·전라 서해안, 경상동해안, 제주 해안 지역에서는 강풍에 대비해 옥외 간판과 공사장 안전시설, 농업용 비닐하우스를 미리 점검·보강할 필요가 있겠다. 하늘 상태는 중국 북부와 산둥반도 부근에 자리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영향으로 비교적 맑은 날이 이어지겠다. 오늘(29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내일(30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남부지방은 오전부터,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다. 모레(31일)에는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으나, 중부지방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며 다시 파란 하늘을 되찾겠다. 글피(2월 1일)는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겠고, 중부지방은 밤부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으면서 하늘이 차차 흐려지겠다. 그글피(2월 2일)는 전국이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 영향을 받다가 오후부터 벗어나면서 대체로 흐린 뒤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는 하늘이 예상된다. 강수는 오늘(29일) 밤 6시부터 자정(24시) 사이 제주도산지를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이 기간 제주도산지에는 적설이 1cm 미만, 강수량은 1mm 미만으로 예상된다. 경상권 동해상으로 먼바다에 위치한 울릉도·독도에는 내일(30일)까지 눈이 내리면서 3cm~8cm의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고, 같은 기간 강수량은 5mm 안팎으로 전망된다. 중기 전망으로 보면, 글피인 2월 1일 늦은 밤(21~24시)부터 그글피인 2월 2일 오전(06~12시) 사이에는 북쪽에서 내려오는 기압골 영향으로 중부지방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 과정에서 충남서해안과 전라권서부에는 상대적으로 기온이 조금 높아 비 또는 눈이 섞여 내리는 곳도 있겠고, 그글피 아침(06~09시)부터 오후(12~18시) 사이에는 전라권과 일부 경북내륙, 경남서부내륙으로 눈이 확대되겠다. 이어 2일 늦은 오후(15~18시)부터 밤(18~24시) 사이에는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강수 강도와 구체적인 적설량은 이후 예보를 통해 다시 제시될 예정이다. 기온은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조금씩 회복되는 경향을 보이겠다. 2월 1일 아침최저기온은 -13도~-1도, 낮최고기온은 0도~8도로 예상되고, 2월 2일 아침최저기온은 -10도~0도, 낮 기온은 0도~9도 수준까지 오르겠다. 다만 평년 수준과 비교하면 여전히 낮은 편이어서, 중부지방과 강원권, 충청권을 중심으로 체감상 추위가 당분간 계속되겠다. 해상에서는 기압차가 크게 벌어지면서 강한 바람과 높은 물결이 이어지겠다. 풍랑특보가 발효 중인 동해남부북쪽안쪽먼바다는 내일(30일)까지, 동해중부먼바다와 동해남부북쪽바깥먼바다는 모레(31일)까지 바람이 30km/h~60km/h(9m/s~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m~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이에 따라 동해 먼바다를 오가는 어선과 여객선은 항해와 조업 일정을 조정하거나 필수 안전장비를 재점검하는 등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겠다. 또한 오늘(29일) 밤부터는 서해먼바다에, 내일 오후부터는 제주도서부앞바다와 제주도남서쪽안쪽먼바다,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에 바람이 30km/h~60km/h(8m/s~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0m~3.5m로 높게 일며 풍랑특보가 추가로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내일 오전까지는 동해상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으니, 동해와 서해, 제주도 주변 해상에서 조업하는 선박과 통항 중인 선박은 기상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내일(30일)부터는 동해안으로 너울도 유입되겠다. 너울은 먼 바다에서 일어난 파도가 해안으로 들어오면서 갑자기 높아지는 물결을 말하는데, 동해안에서는 이러한 너울에 의해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와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이에 따라 강원동해안과 경북동해안, 울산·부산 등 동해안 지역에서는 해안 산책로나 방파제, 갯바위 출입을 자제하고, 해안가 주차 차량과 낚시객은 안전한 곳으로 이동하는 등 안전사고에 대비해야 한다. 기압계는 내일(30일)까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모레(31일)에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이어 2월 1일에는 중국 상하이 부근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에 가끔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나, 중부지방은 밤부터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 영향으로 하늘이 흐려지고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겠다. 2월 2일에는 이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오후부터 벗어나면서 전국적으로 날씨가 차차 맑아지는 경향을 보이겠다. 당분간 이어질 강추위와 건조한 날씨, 해상 풍랑과 너울로 인한 위험을 고려할 때, 수도권과 강원권, 충청·전라·경상권, 제주도 전역에서는 교통과 시설물, 산불, 농·축·수산 분야에 대한 사전 점검이 필요하겠다. 특히 새벽과 밤 시간대 도로 결빙으로 인한 교통사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운전자는 속도를 줄이고 차간 거리를 충분히 유지해야 하고, 산불 위험이 높은 중부와 동해안, 남해안 지역에서는 입산 시 화기 사용을 자제해 대형 산불로 번지는 피해를 막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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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9, 2026 at 7:37 AM
6. 구구피자

이쯤해서 독도 한번 풀어야지ㅋㅋ 피자배달 하는 게임입니다. 근데 이제 걸어서 우주정거장까지....... 사실 플랫폼 난이도가 엄청 어렵냐 묻는다면 그건 아닌 것 같은데..... 미끄러짐과.... 관성과..... 무엇보다 손에 들고있는 피자 5판이 앞길을 방해합니다. 피자 5판 들고 가는거 균형을 누가 유지하게요? 당연히 플레이어입니다ㅋㅋ 그러니까 피자 5판이 떨어지지 않도록 균형을 유지하면서 모든 장애물을 피하고 관성과 미끄러짐을 견디면서 우주정거장까지 올라가야하는데..... 일단 전 아직 못 깸ㅋ
January 28, 2026 at 2:54 PM
360발 쐈는데도 “또 독도 넘본다”… 국제 관행 무시한 中, 무단침입하며 ‘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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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발 쐈는데도 "또 독도 넘본다"… 국제 관행 무시한 中, 무단침입하며 '도발'
중국과 러시아 군용기가 지난 12월 9일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을 무단 침범했다. 러시아 군용기 7대와 중국 군용기 2대가 동해와 남해 상공에 순차 진입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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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8, 2026 at 7:52 AM
[오늘의 날씨] 중부 -10도 안팎 강추위 계속…서울 등 대기 매우 건조·울릉도 10~20cm 눈 #강추위 #건조특보 #울릉도·독도 #대설
[오늘의 날씨] 중부 -10도 안팎 강추위 계속…서울 등 대기 매우 건조·울릉도 10~20cm 눈 #강추위 #건조특보 #울릉도·독도 #대설
오늘(28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 낮아 매우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서울을 포함한 일부 수도권과 동쪽 지역은 대기가 매우 건조해 화재 위험과 함께 빙판길 사고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번 강추위는 서해상에 자리한 고기압의 영향 속에 한기가 머물고, 중국 북부지방에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시간이 이어지면서 당분간 기온을 끌어내리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한파특보 중부 내륙 중심 아침 -10도 안팎·일부 경기북부·강원 -15도 안팎, 낮에도 0도 이하 추위 이어질 전망. (사진=기상청) 오늘 수도권과 강원권, 충청권 등 중부지방은 아침에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곳이 많겠고, 한파특보가 발효된 경기도와 강원 내륙·산지, 충청 내륙은 낮에도 0도 이하인 곳이 많아 매우 춥겠다. 특히 경기북부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는 아침 기온이 -15도 안팎까지 내려가는 곳이 있겠고, 이 추위는 내일(29일)과 모레(30일) 아침에도 이어지면서 중부지방(강원 동해안 제외)의 낮 기온 역시 0도 이하에 머무는 날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전국적으로 -3도~7도로 예보됐고,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15도~-3도, 낮 최고기온은 -3도~7도, 모레 아침 최저기온은 -16도~-2도, 낮 최고기온은 -4도~5도로 예상돼 평년 최저 -12도~0도, 최고 1도~8도보다 낮은 분포가 이어질 것으로 나타났다. 글피인 31일에도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아침 최저기온 -14도~-3도, 낮 최고기온 -1도~8도로 예보돼, 기온이 서서히 오르더라도 당분간 평년 수준보다는 낮은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낮은 기온과 강한 바람으로 체감온도가 더 떨어지는 만큼,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야외 활동을 가급적 줄이는 등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하며, 추운 시간대 옥외 작업을 최소화하고 작업 시에는 충분한 보온과 함께 따뜻하게 쉴 수 있는 장소를 확보할 필요가 있다. 또한 난로·전기장판 등 난방기 사용이 늘면서 화재 위험이 커질 수 있어, 난방기 주변 가연물을 미리 치우고 사용 후 전원을 차단하는 등 기본적인 화재 예방 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안내됐다. 농촌 지역에서는 저온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막기 위해 비닐하우스 등 시설의 보온을 점검하고, 온실과 축사에는 난방 장치를 가동해 농작물과 가축의 동사를 예방해야 하며, 수도계량기와 노출 수도관, 보일러 등은 보온 상태를 점검해 동파에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어업 지역에서는 양식장 수위를 조절하는 등 어류 동사에 대비할 필요가 있으며, 강추위가 이어지는 동안에는 현장 점검과 설비 관리가 요구된다. 하늘 상태는 오늘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모레(30일)는 처음에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남부지방은 오전부터,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질 것으로 예보됐으며, 글피(31일)는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은 가운데 중부지방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대기 건조는 서쪽에서 유입된 차고 건조한 공기가 머무는 가운데 고기압 영향이 이어지면서 강해지고 있으며, 특히 서울과 일부 경기 내륙, 강원 중·남부 내륙, 강원 동해안·산지, 전남 동부 남해안, 경상권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된 상태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건조특보가 내려진 지역에서는 작은 불씨도 급격히 번질 수 있는 여건이 형성돼 산불과 주택·공장 화재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산림 인접 지역에서는 가연물과 인화물질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산행 시에는 라이터 등 인화물질 소지를 삼가고, 야외 캠핑과 취사 활동에서는 불씨가 주변으로 옮겨 붙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하며, 낙엽과 쓰레기 소각이나 논·밭두렁 태우기는 자제해야 할 것으로 안내됐다. 농촌과 가정에서는 화목 보일러 사용 시 주변에 쌓인 나뭇가지나 가연물 제거와 함께, 담배꽁초도 완전히 끄고 버리는 등 불씨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바람은 당분간 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순간풍속 55km/h(15m/s)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 해안가 간판·비닐하우스·공사장 구조물 등의 시설물 관리와 보행자·차량 통행 안전에 유의해야 하겠다. 특히 강풍특보가 발효된 전남 동부 남해안 ‘여수’에는 오늘(28일) 늦은 새벽까지 바람이 순간풍속 70km/h(20m/s)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겠고, 이에 따라 해안 지역 안전사고와 시설물 피해 우려가 커 각별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강수는 내일(29일) 오후 12시~18시 사이부터 밤 18시~24시 사이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 전역에 5mm 안팎의 강수량이 예상된다. 제주도 산지에는 1cm~5cm, 제주도 중산간에는 1cm 미만의 눈이 쌓일 가능성이 있어, 해발고도가 높은 도로를 중심으로 결빙과 교통 혼잡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전라권에서는 내일 새벽 00시~06시부터 오전 06시~12시 사이 전라 서해안을 중심으로 0.1cm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으며, 양은 매우 적겠지만 기온이 낮아 도로 표면이 미끄러워질 수 있어 출근 시간대 운전과 보행에 주의가 필요하다. 경상권 동해상 쪽에는 오늘부터 모레(30일) 사이 울릉도·독도에 비 또는 눈이 집중될 전망으로, 28~30일 사이 강수량은 10mm~20mm, 예상 적설은 10cm~20cm에 이를 것으로 예보돼 많은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다. 울릉도와 독도 지역에서는 쌓이는 눈과 비로 인한 도로 정체, 항공·선박 운항 차질, 시설물 피해 가능성이 커지는 만큼, 현지 교통·운항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제설과 배수 관리에 유의해야 하겠다. 한편, 일부 중부지방과 전라권에는 이미 눈이 쌓여 있는 곳이 있고, 앞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낮은 기온 탓에 도로 위 눈이 얼어붙으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출퇴근 시간과 야간에는 노면이 잘 보이지 않는 구간이 많아 급제동과 급가속을 피하고, 보행자는 미끄럼 사고에 대비해 보폭을 줄이는 등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해상에서는 고기압 가장자리로 인한 기압 차와 찬 공기 유입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높게 일고 있다. 풍랑특보가 발효된 서해 남부 먼바다는 오늘 늦은 새벽까지, 제주도 앞바다(북부 앞바다 제외)는 오후까지, 남해 동부 바깥 먼바다와 제주도 남쪽 먼바다는 밤까지, 동해 중부 먼바다와 동해 남부 북쪽 먼바다(동해 남부 북쪽 안쪽 먼바다는 06시부터 발효)에는 바람이 30km/h~60km/h(9m/s~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m~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고 밝혔다. 또 오늘 오전에는 동해 중부 앞바다, 오후에는 경북 북부 앞바다, 내일 오전에는 동해 남부 남쪽 먼바다에 바람이 30km/h~60km/h(8m/s~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1.0m~3.5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어, 동해상 항해·조업 선박은 최신 특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내일(29일)부터는 서해 중부 먼바다와 서해 남부 북쪽 먼바다에도 차차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 것으로 보여, 서해상 선박 운항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또 오늘 오후부터는 동해상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므로, 어선과 여객선 등은 갑작스러운 기상 악화에 대비해 운항 계획을 조정하고, 선상 작업은 안전 장비를 갖추고 진행해야 한다. 당분간 동해안에는 먼 바다에서부터 밀려오는 너울성 파도가 높게 일면서 백사장으로 강하게 몰아치거나 갯바위·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수 있어, 해안가 낚시·사진 촬영·산책 시에는 파도에 휩쓸리는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접근을 자제하는 것이 좋겠다. 종합적으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 강추위와 전국적으로 이어지는 건조한 대기, 경상권 울릉도·독도의 많은 눈과 제주도·전라 서해안의 비·눈, 해상 강풍과 높은 물결이 동시에 나타나는 만큼, 난방기 사용 시 화재 예방, 농작물·가축·수도관 동파 대비, 산불 예방, 해안·해상 안전 수칙 준수, 빙판길 교통안전 확보 등 생활·산업 전반에 걸친 안전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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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7, 2026 at 7:33 PM
숙종은 성질이 더럽고 특정 정치집단을 도구로 삼아 정국을 좌지우지하려는 환국이 단점이라 그렇지, 효종-현종-숙종으로 이어지는 3대 외아들에 외척관련 문제도 거의 없어서 엄청난 정통성을 타고남. 원자-세자-왕(수렴청정 없음)으로 착착 올라온 지위도 그렇고. 한국사 교과서에 숙종은 환국 제외하면 4번쯤 나오는데 1)대동법의 전국실시 2)상평통보 전국유통 3)안용복의 독도 관련.. 은 숙종 업적은 아니고.. 4)백두산 정계비 정도. 재위 46년(2위)간 민심의 지지도 상당하여 여러 민담에 '숙종대왕 호시절'이라는 표현이 나온다.
January 27, 2026 at 1:58 AM
[오늘의 날씨] 중부 -10도 안팎 강추위 계속…서울·경상권 매우 건조, 울릉도·독도 최대 20cm 폭설 #강추위 #건조특보 #빙판길
[오늘의 날씨] 중부 -10도 안팎 강추위 계속…서울·경상권 매우 건조, 울릉도·독도 최대 20cm 폭설 #강추위 #건조특보 #빙판길
북쪽에서 내려오는 매우 찬 공기의 영향으로 오늘(27일)부터 당분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으로 떨어지고 낮에도 0도 이하인 곳이 많아 강추위가 이어지겠고, 서울을 포함한 일부 수도권과 동쪽 지역에서는 대기가 매우 건조한 가운데 비나 눈이 이어진 지역을 중심으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많아 각종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하겠다. 찬 공기가 북쪽에서 계속 내려오면서 오늘(27일)부터 모레(29일)까지 기온이 평년(최저 -12도~0도, 최고 1도~8도)보다 낮게 유지되겠고, 특히 중부지방과 일부 내륙을 중심으로 강추위가 나타나겠다. 북쪽 찬 공기 남하로 중부지방 한파특보·영하권 강추위 지속…아침 -16도~ -3도, 낮 최고기온도 0도 이하 곳 많아 건강관리 유의. (사진=기상청) 오늘(27일) 낮 최고기온은 전국적으로 -3도~8도로 예상되고, 수도권과 강원내륙을 중심으로는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이 두드러져 낮에도 0도 이하에 머무는 곳이 많아 매우 춥겠다고 밝혔다. 내일(28일) 아침 최저기온은 -16도~-3도로 더 낮아지겠고 낮 최고기온도 -4도~7도에 머물면서,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과 경북내륙·북동산지, 전북동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으며, 특히 일부 경기북부내륙과 강원내륙·산지에서는 -15도 안팎의 매우 낮은 기온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모레(29일)에도 아침 최저기온은 -16도~-3도, 낮 최고기온은 -5도~6도로 예보돼, 당분간 중부지방(강원동해안 제외)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0도 이하에 머무르며 강추위가 지속되겠고, 이 과정에서 경기북부내륙과 강원내륙·산지, 경북북동산지에는 발효 중인 한파특보가 유지되는 가운데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실제 기온보다 더 낮아지겠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내일(28일) 다시 기온이 하강하면서 한파특보가 강화되거나 확대될 가능성이 있어, 한파영향예보와 추가로 발표되는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해 건강과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수도권과 강원권 등 중부지방에서는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급격한 기온 변화와 낮은 기온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막기 위해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할 필요가 있겠고, 추운 시간대 야외 작업은 최대한 줄이며 작업 시 보온에 신경 쓰고 따뜻하게 쉴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야 하겠다고 당부했다. 난방 사용이 늘어나는 만큼 난로와 전기장판 등 각종 난방기기 사용 시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하고, 농촌 지역에서는 농작물의 저온 피해를 막기 위해 비닐하우스와 노지 작물의 보온 상태를 세심히 점검해야 하겠다. 또한 중부지방과 강원 산지, 내륙을 포함한 한파특보 지역에서는 수도계량기와 노출 수도관, 보일러 등의 보온 상태를 꼼꼼히 확인해 동파에 대비해야 하고, 온실과 축사에는 난방장치를 충분히 가동해 농작물과 가축의 동사를 막으며, 양식장에서는 수위를 조절하는 등 어류 동사에도 대비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 하늘 상태는 오늘(27일) 중국 발해만 부근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지역별로 차이를 보이겠고, 수도권과 강원도는 종일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충청권과 전라권·경상권 등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오전까지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다. 내일(28일)은 서해상에 자리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남권과 경남권, 제주도는 오후까지 구름이 많이 끼는 곳이 있겠고, 모레(29일)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수도권과 충남권, 전라권,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글피(30일)는 같은 고기압 가장자리의 영향을 받으면서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남부지방은 오전부터,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고, 이에 따라 낮 동안에도 다소 쌀쌀한 가운데 구름의 양이 지역별로 차차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글피(30일) 아침 최저기온은 -17도~-3도, 낮 최고기온은 -4도~5도로 예보돼, 이날까지도 평년보다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며 추운 날씨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겠다고 설명했다. 대기 건조는 서쪽에서 유입되는 차고 건조한 공기와 맑은 하늘 아래 밤사이 복사냉각이 더해지면서 점차 심해지고 있으며, 서울 동북권과 서남권, 일부 경기내륙, 강원중·남부내륙, 강원동해안과 산지, 전남동부남해안, 경상권에는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가 계속되겠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상대적으로 건조한 곳이 있어, 당분간 전국적으로 화재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바람까지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어 야외 활동 시 불을 사용하는 행위를 자제하고 산행이나 캠핑 등에서 화기 사용과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쓰레기나 논·밭두렁 태우기 등 불법 소각 행위는 산불과 각종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반드시 중지해야 하며, 산림과 주거지 인근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시간대에 화재 예방을 위한 순찰과 점검을 강화할 필요가 있겠다고 덧붙였다. 바람은 기압 차이가 크게 유지되면서 해안을 중심으로 강화되고 있으며, 당분간 해안 지역에서는 순간풍속 55km/h(15m/s)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부는 곳이 있어, 특히 해안가 시설물과 가설 구조물, 공사장 비계 등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고정 상태를 재점검해야 하겠다. 강수는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면서 전국적으로 많지 않겠지만, 찬 공기가 남하하는 과정에서 남은 수증기가 더해져 오늘(27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일부 지역에 약하게 나타나겠다. 오늘(27일) 새벽 6시까지는 강원중·남부내륙과 산지에 0.1cm 미만의 눈이 날리거나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아침 6시부터 9시 사이에는 충청권내륙과 전라권, 경상서부내륙, 제주도산지에 같은 양의 약한 눈날림이나 빗방울이 관측되는 곳이 있겠다. 또한 모레(29일) 오후 12시부터 18시 사이에는 제주도가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상대적으로 습한 공기의 영향을 받으면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제주도산지에는 1cm~3cm의 눈이, 제주도 전역에는 5mm 미만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경상권 동해상에 위치한 저기압성 흐름의 영향으로 울릉도·독도에는 오늘(27일)부터 모레(29일) 사이에 10cm~20cm의 눈과 10mm~20mm의 비가 내려 집중적인 눈·비가 이어질 가능성이 있겠다고 분석했다. 최근 일부 중부지방과 전라권에는 이미 눈이 쌓여 있는 곳이 많은 가운데, 오늘(27일)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린 지역에서는 낮은 기온이 겹치면서 도로가 매우 미끄럽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 특히 당분간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아 내린 눈이 잘 녹지 못하고 얼어붙으면서 도로 곳곳에 얼음이 남을 가능성이 커, 출퇴근 시간대와 야간에는 차량이 제동거리가 길어질 수 있어 서행 운전과 안전거리 확보가 필요하겠고, 보행자는 미끄럼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해상에서는 서해중부먼바다와 동해중부먼바다, 동해남부북쪽먼바다에 풍랑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오늘(27일) 오전부터는 서해남부먼바다와 동해남부남쪽먼바다에도 바람이 30km/h~60km/h(9m/s~16m/s)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m~4.0m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 오늘(27일) 오후부터는 제주도남쪽바깥먼바다와 제주도남서쪽안쪽먼바다, 제주도서부앞바다에서, 밤부터는 남해동부바깥먼바다와 제주도남동쪽안쪽먼바다에서도 바람이 같은 수준으로 강해지고 물결이 1.5m~4.0m로 높아지면서 풍랑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어, 항해나 조업에 나서는 선박은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해 운항 계획을 조정해야 하겠다. 내일(28일)부터는 동해안에 먼 바다에서 밀려오는 너울로 인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와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을 수 있어, 해안가에서는 높은 파도에 휩쓸리는 사고를 막기 위해 해수욕장·방파제·갯바위 접근을 자제하고 해안가 주차와 낚시 활동에도 각별히 유의해야 하겠다. 전반적으로 오늘(27일)부터 글피(30일)까지는 강추위와 대기 건조, 강풍과 높은 물결, 일부 지역의 눈·비와 빙판길, 울릉도·독도의 많은 눈과 제주도 비·눈이 동시에 나타나는 만큼, 수도권과 중부지방에서는 한파에 따른 건강관리와 농·축·수산 시설 보호에 신경 써야 하고, 영남과 강원동해안, 제주도 등 동쪽과 남쪽 지역에서는 건조특보에 따른 산불과 각종 화재 예방, 동해안과 남해·제주 해상에서는 너울과 높은 물결에 따른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
www.topstarnews.net
January 26, 2026 at 7:42 PM
오픈스트리트맵 독도 한국 땅이라고 나오는구나. 쩐다
January 21, 2026 at 10:35 AM
이 대통령은 "독도 문제, 위안부, 강제징용 (사안) 다 중요하다"며 "하지만 그걸 전면에 내세워서 싸우자고 하면 국내 여론 결집엔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궁극적으로 국익에 더 도움이 되진 않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경제 상황이 너무 안 좋다"며 "국민들의 삶이 너무 어려워서 일단 경제 상황을 개선하는 데, 민생 개선에 주력해야겠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불필요한 반일 감정을 자극하는 여론몰이는 하지 않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www.news1.kr/diplomacy/de...
January 21, 2026 at 7:56 AM
간다!!! 독도 킥!!!!!! 아뵤오오오오오 캭!!!
January 21, 2026 at 6:28 AM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17~-4℃, 낮 최고기온은 -6~3℃입니다. 전라 서해안, 제주도에는 눈이 내리고 있고, 구름은 점차 확대되어 충청까지 강설이 예상됩니다.

주요 지역 기온은 서울 -13~-5℃, 대전 -11~-3℃, 대구 -9~0℃, 광주 -6~-1℃, 부산 -5~2℃, 제주 1~2℃입니다.

예상 적설량은 전남 서해안 3~10cm, 전남 내륙 1~5cm, 제주 산지 5~15cm, 제주 중산간 5~10cm, 제주 해안 3~8cm, 울릉/독도 10~30cm입니다.

바람도 강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January 20, 2026 at 11:16 PM
커피 선생님 분명히 교실에서 정치 얘기 종교 얘기 하지 말라고 해놓고 나랑 같이 (잠시동안이지만) 타카이치 욕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담 다음날 바로 우리 뒤통수 친 거 보라고ㅋㅋㅋㅋㅋㅋㅋ 우파 애들이 그렇다고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뭐 사실 독도 얘기는 정치 얘기는 아니긴 해😇
January 20, 2026 at 7:56 AM
서경덕, 日 오키섬 독도 굿즈 판매 실태 지적 #서경덕 #시마네현오키섬 #독도굿즈
서경덕, 日 오키섬 독도 굿즈 판매 실태 지적 #서경덕 #시마네현오키섬 #독도굿즈
여행길에 오른 시민들 앞에 놓인 술잔 하나가 눈길을 끌었다. 유리 표면에 새겨진 독도 표기가 일본 시마네현 오키섬이 추구해 온 독도 영유권 홍보의 방향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었다. 조용한 섬마을 풍경과 달리 곳곳에 배치된 문구와 상품들은 묵직한 긴장감을 전했다.   성신여대 창의융합학부 서경덕 교수는 지난 주말 여행기술연구소 투리스타와 함께 진행하는 대한민국 역사투어의 일환으로 시민 25명과 시마네현 오키섬을 찾았다고 밝혔다. 서경덕 교수팀은 이번 답사를 통해 일본이 독도 침탈 야욕의 전초 기지로 활용해 온 오키섬 일대를 둘러보며 현지의 독도 관련 홍보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   서경덕, 日 오키섬 독도 굿즈 판매 실태 지적 (사진=성신여대) 오키섬은 2024년에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집회를 연 바 있으며, 섬 곳곳에 독도 관련 광고판을 설치해 한국이 독도를 불법점거하고 있는 것처럼 거짓 선전을 이어온 지역이라고 서경덕 교수는 전했다. 이런 배경 속에서 관광 동선과 맞닿은 지점마다 배치된 독도 관련 표현은 방문객들의 인식에 미묘한 영향을 남기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서경덕 교수는 2016년 개관한 구미 다케시마 역사관을 언급하며, 해당 공간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일본의 독도 영유권을 입증하겠다는 명목의 증언과 자료를 수집하고 전시를 진행해 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같은 흐름이 단순한 전시를 넘어 독도 티셔츠와 배지 등 다양한 굿즈 판매로까지 확장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오키섬 여객터미널 내 상점에서 독도를 표기한 술잔이 버젓이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여객터미널이라는 장소 특성상 일반 관광객들이 자연스럽게 해당 상품을 접하게 되는 구조여서,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인식을 스며들게 하는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고 우려를 전했다.   또한 서경덕 교수는 과거 일본 영토담당 장관의 오키섬 관련 발언과 도쿄 올림픽 당시 성화봉송로에 오키섬을 포함시킨 사례를 짚었다. 그러면서 일본이 오키섬을 통해 꾸준히 독도 영유권 주장을 홍보해 온 만큼, 최근에는 초대형 독도 광고판과 각종 상품을 결합한 방식으로 한층 집요한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고 분석했다.   서경덕 교수는 지금은 다양한 독도 굿즈를 판매하며 일반 관광객들에게도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이 과정에서 굿즈 판매가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영토 인식을 둘러싼 장기적인 여론전 도구로 작동하고 있다고 짚으며 우려를 드러냈다.   아울러 서경덕 교수는 일본의 집요한 독도 홍보 전략에 맞서 우리도 더 구체적인 대응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현장에서 확인한 사례들을 토대로 향후 어떤 방식의 대응과 알리기가 필요할지에 대해 차분한 논의가 이어져야 한다고 전했다.   이번 방문에서 서경덕 교수팀은 오키섬 여객터미널 내 상점에 진열된 독도 술잔, 구미 다케시마 역사관이 판매하는 여러 종류의 독도 굿즈, 그리고 오키섬 방파제에 새롭게 설치된 초대형 독도 광고판 등의 장면을 사진으로 남겼다. 이러한 기록은 앞으로 일본의 독도 홍보 실태를 설명하는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역사투어를 통해 독도 관련 현장을 직접 찾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는 일본의 움직임을 꾸준히 확인하는 한편, 우리 사회가 어떤 시선과 준비로 독도를 바라봐야 할지에 대한 논의를 이어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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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0, 2026 at 12:03 AM
트럼프는 덴마크가 수백년전에 그린란드에 "배 한 척이 상륙했을 뿐" 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이런 식이면 독도 포함해서 거의 모든 나라에서 영토 분쟁이 터짐.

이번에 대충 봉합하고 넘어가면 또 다른 독재자가 민족주의 등에 업고 무슨 짓을 할지 모른다고 생각.
January 19, 2026 at 3:19 PM
李대통령 인터뷰서 독도 언급하자 NHK “한국이 영유권 주장한 다케시마”
청와대 “확인후 즉시 삭제 요구…독도 명백한 고유 영토”
조국혁신당 김준형 “역사·영토 문제 타협 없다는 것 분명히 해”

수정 2026.01.19 16:00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단독] 청와대 “NHK 측에 ‘다케시마’ 병기 삭제 요구”
일본 공영방송 NHK가 이재명 대통령의 인터뷰 발언에서 나온 ‘독도’를 소리나는 대로 표기한 뒤 “한국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다케시마”라고 병기한 것에 대해 청와대가 강하게 항의한 뒤 삭제를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청와대는 “독도는 명백한 우리 영토”라며 “독도에 대한 일측의 도발과 부당한 주장에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지난 13~14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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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9, 2026 at 9:55 AM
[단독] 청와대 “NHK 측에 ‘다케시마’ 병기 삭제 요구”

일본 공영방송 NHK가 이재명 대통령의 인터뷰 발언에서 나온 ‘독도’를 소리나는 대로 표기한 뒤 “한국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다케시마”라고 병기한 것에 대해 청와대가 강하게 항의한 뒤 삭제를 요청한 사실이 확인됐다.

청와대는 “독도는 명백한 우리 영토”라며 “독도에 대한 일측의 도발과 부당한 주장에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January 19, 2026 at 8:19 AM
김 또 깜빡했다 '-<☆
독도 있는 한반도 지도를 심볼로 삼는 성경김을 사야하는데 가격과 대용량의 부피땜에 고민하다 깜빡한단말이지.. 성경녹차김 맛있서용
별쉅지 김넣고 만 계란말이가 아니라 계란찜을 주로 먹는수밖에
January 19, 2026 at 7:39 AM
보통 해파리 촉수가 드레스에 달려있는 화려한 레이스에 가깝다면 얘는 커튼천같은 느낌같기도해요...:D✨✨✨
찾아보니 퇴화해서 저리된건지라 독도 없다고하더라고요..<;)✨✨✨✨✨✨
January 19, 2026 at 12:36 AM
“독도는 한국 땅” 지령 내린 일본… 고작 ‘이것’ 하나 꺼내들며 ‘독도 내놔’
www.reportera.co.kr/military/71-...
"독도는 한국 땅" 지령 내린 일본… 고작 '이것' 하나 꺼내들며 '독도 내놔'
일본 시마네현이 독도(일본명 다케시마)와 관련된 17~18세기 옛 지도 및 문서 71점을 확보했다고 발표하면서 영유권 주장을 다시 강화하고 있다. 시마네현은...
www.reportera.co.kr
January 17, 2026 at 5:17 PM
youtu.be/kjiYUgx74rU?...

이 브금 땜에 프로메테우스의 성가신 킴쟝훈 독도 수호 킥, 말랑말랑 두뇌교실 패턴도 봐주는 거임
Hades II - Olympus Aflame
YouTube video by Supergiant Games
youtu.be
January 17, 2026 at 4:56 AM
내안의 민타라는 이런문제에 있어서는 칼라끼기절 시켜서라도 지옥데려갈 여자인데 (독도 먹이는데..) 걍 넘 순순히 이해해줌 내가 이해못하고있음.. 걍 애들 착함.. 이거 사실 유저를 위한 조형이죠 편할수있게..
January 15, 2026 at 3:02 PM
nhk가 보도지침 관련 문제로 독도(조선인들이 자기땅이라고 주장하는 시마네현땅 다케시마)라고 박은거 게제를 했는데 이게 쨈통 단독 인터뷰 관련 내면서 괄호에 진지하게 궁서...가 아니라 가타카나로 독도라고 달고 괄호처리 하며 스크립트로 딜 박은 거라서 무탈하게 마무리된 확대선언부분에 자연신관을 박아 버린거.
January 14, 2026 at 4:11 AM
어쨌든 독도 면역반응 비슷한걸로 제거하는거라
결과적으로는 독이 작용하든 잘못 공격해서 면역반응으로 자기 세포를 공격하든 결과는 같다는 점에서 큰 틀이 같네요
전후맥락 통생략하고 명언 공유
January 13, 2026 at 8:58 AM
독도 지네 거라는 거짓 주장 접게 만들 수 없나.
January 13, 2026 at 7:55 AM
칼도 쓰고 독도 쓰고 (더보기)도 쓰고 뭐하나 건전한게 없네요
January 12, 2026 at 7:5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