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베큐
햅삐 바베큐
January 27, 2026 at 1:07 AM
그사이 태섭이 나머지 집 옮기고 조리대 세팅하고 주전자에 물 올리고 옆에 고구마랑 우유 포트랑 올려서 잠시 뒤 형아랑 군고구마에 핫초코 먹으며 눈구경할 준비 함...

그렇게 눈 구경&사진 찍기&도란도란 웃고 떠들다가 눈빛 마주치고 누가 먼저랄 거 없이 키스하다가 스킨십에 불붙어....zip

잠깐 자고 일어나니 그사이에 화목난로 꺼져서 공기가 좀 차가움. 전기담요 덕에 침대는 뜨끈하지만 굳이 형아 이불 고쳐 덮어준 태섭씨... 아직 자고 있는 대만이 두고 난로에 불 다시 켠 뒤 저녁 준비 시작함. 메뉴는 바베큐&된장찌개.
January 19, 2026 at 1:07 PM
바베큐 하고싶다

바베큐 파티를 하고싶다(X)
진짜 바베큐 그릴에 고기 넣어서 훈제하고싶다(O)
January 18, 2026 at 3:35 PM
더 꼴려서 못 멈추는거임,,, 그리고 이제 도련님은 가짜사제의 뚱캔에 길들여져서 신부님한테 자꾸 고해성사로 몸을 대주게 되고... 지옥불이 따뜻합니다 주님 지옥불 바베큐 파티 레쓰기릿 (주님:저기요)
January 16, 2026 at 4:17 PM
결국. 파티에 온 애들은 아무도 음식을 가져오지 않았고(술만 들고옴)

그 파티엔 총 11명이 왔었음.
(인남새끼가 내동의 없이 자기 집 하메들을 다 초대함)

👉음식은 나만 준비했고

파티 시간이 2시간 지나서야 인남이 바베큐 소세지를 구웠고, 준비한다는 피자는 끝까지 없었음

3시간 지나서야 집주인이 고기파이를 내왔는데 술취한 인남하메가 그 고기파이 위에 앉음
January 13, 2026 at 4:03 AM
검진한다고 밥도 굶었는데 바베큐 영상을 보는건 현명한 선택이 아니었다
January 12, 2026 at 1:27 PM
ㅋㅋㅋㅋㅋ바베큐 영업을 너무 잘해주셔서 궁금해졌지 말입니다... 플로리다는 디즈니랜드 말고도 뭔가 휴가철에 가는 곳 이미지가 있어서 궁금하긴 해요 ㅇㅂㅇ 언젠가... 언젠가 ㅇㅂㅇ)ㅇ
January 8, 2026 at 10:45 PM
지금 손님 초대요리로 바베큐 스페어립 준비 하느라 너무 바쁜데 새해 인사하러 다시 오겠습니다.. 흑흑 새해 이미 맞으신 분들 Happy new year!!!
December 31, 2025 at 8:32 PM
연말+새해맞이 푸드가 바베큐!!🤤👍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December 31, 2025 at 9:26 AM
1월10일 신년회 😘

구미에서 바베큐 파티 함께 하실분들 모십니다.

부부4팀 쏠남 6-7명 정도 예정입니다.

신년회 약속 없으신분들은 신청해주세요😍
December 30, 2025 at 1:08 PM
엊그제 사온 바베큐 치킨
너무 매워서 너구리마냥 물에 씻쳐 먹는 중인데
그래도 맵지만 먹을 순 있네
제발 매운맛좀 적당히 하셈 ** 맵다고 표기도 안되어 있었다고
December 25, 2025 at 1:15 PM
약 찾으러 번화가 가는길인데...
슈퍼에 바베큐 치킨 팔면 사가고 싶다.... 한번 봐야지...(약:????)
December 24, 2025 at 9:12 AM
"... 선금 40프로는 선불로 주셔야 합니다. 종료 후 잔금을 받는 걸로 어떨까요? 혹시 전화 주신 분 성함이? 아, 아, 네, 알겠습니다. 그럼 두시간 후 계좌 입금 좀 부탁드릴게요. 그날 네시에 정문에서, 네네, 감사합니다."

전화를 끊고 주문자의 이름과 시간 등을 메모지에 적으며 한스는 볼을 꼬집어 보았다. 매우 아픈 걸 봐서 꿈이나 뭐 그런 건 아니다 싶었지만 뭔가 현실같이 않게 얼얼한 기분이 여전히 남아 있었다.

케이터링이라니! 그것도 군컴 본사에서! 바베큐 파티라고?!
December 24, 2025 at 12:26 PM
방 하나 잡고 바베큐 하자고 할 수 없고
뭐랄까... 카페서 홍차에 케이크 먹을 mood
December 20, 2025 at 12:51 PM
엄마 나 바베큐 하기 싫어요
ㄴ 그래도 해야지 니가 사장인데
December 20, 2025 at 3:28 AM
회! 생선튀김! 해물탕! 구이!
제일 만만한건 역시 매운탕과 구이 아닐까요? 댁에 마당에서 쓰는 바베큐 그릴도 있을거같은데 숯불에 지글지글 굽기만해도 을매나 맛날까요! 사진 보니 내장같은건 이미 손질해서 가져오신거 아닌가 싶은데요-
이런건 역시
@hae3.bsky.social 님이 꿀팁을 주시지 않을까 싶구요!
October 12, 2025 at 4:16 AM
이번 주말엔 친구들이랑 k바베큐 해먹고 다음 주말은 땡스기빙이고 그 다음 주말엔 커미티한테 라이팅한거 보내고 그리고 2주 뒤에 프리림하면 연말이다!!
November 16, 2023 at 1:34 PM
바베큐 할때 통삼겹 좀 넉넉히 구운 후 그걸 차슈로 만들어 두면 야밤에 얼마나 든든하게요.
May 22, 2023 at 2:08 PM
훨씬 짜고 탱글한 맛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아쉬운대로 먹을만해요! 근데 이건 바베큐 소스랑 잘어울려요 ㅎㅎ 쏘야랑 바베큐소스버전 둘 다 해드셔보세요
September 14, 2023 at 12:44 AM
어제 바베큐 파티할때 시아버지가 그릴에 소세지 박힌 소세지를 구워주셨는데 꼬마가 너무 좋아함. 난 꼬마가 소세지를 그렇게까지 먹는 걸 첨봤고..... 아무튼 어제 잘 먹길래 아침으로 소세지랑 옥수수 알만 썰어서 버터에 구워가지고 밥 비벼줬는데 세상 잘먹음. ㅎㅎ
May 26, 2025 at 3:02 PM
우리 동네 바베큐 트럭. 사장님께 출몰 요일과 시간 알아낸 후 벼르고 벼르다 오늘 조기퇴근길에 겟했다. 닭가슴살을 싫어해서 통닭 패스하고 목살 사왔고 양파 썰어다 참소스, 겨자소스에 대충 담그고 청양고추랑 쌈장까지 꺼내서 먹는 중. 불에 구워먹는 거랑은 식감도 좀 다른 것 같고 신기하네.
May 13, 2025 at 7:11 AM
야드하우스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코리안 바베큐 스테이크 with 새우구이

뒤에 보이는 빨간건 감자튀김인데, 저 붉은 소스가 고추장임! 소스 맛이 왠지 떡볶이 넣어먹어도 맛있을것같은 ㅋㅋㅋㅋ
September 13, 2023 at 4:4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