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백의
제도의 헛점이 어디에 있었는지, 그게 어떻게 활용 되었는지, 재발을 막으려면 앞으로는 뭘 해야할지, 그 동안 누적된 유사사례는 어떻게 처리하는게 좋을지, 이런걸 논의하기보다는 그냥 누구 하나 재기 불능으로 보내버리는걸 스포츠 처럼 즐기는것 같아 가끔은 좀 징그럽다는 생각이 들어. '순백의 피해자' 만큼 '악마화 된 가해자'도 경계해야 한다고 생각함. 우리는 모든 순간 잠재적 가해자이자 잠재적 피해자라는 점에서.
January 23, 2026 at 5:16 AM
으어어
크림아.
불순한 임호는
순백의 가슴팍에
미천한 얼굴을 묻고싶구나.
습하습하.
January 21, 2026 at 1:19 PM
비밀이 없는 사람이 되고싶음 아주 깨끗한 순백의 무언가(???
January 21, 2026 at 3:35 PM
좀전에 풀었던 밀레가 이단이라는 누명쓰고 피폐하드후회물순애수위얇은책 루트 타는거....이왕이면 이미 신혼부부 수준으로 발전해서 뭔가 중요한 의식같은거 치를때 일어난 일이면 좋겠다 마치 몬테크리스토 백작에서 결혼식날 찾아온 비극처럼.... 면사포는 찢겨지고 순백의 예복은 더럽혀지고 그러나 땅에 처박힌 신뢰와 배신당한 순정만큼 안타깝지는 않겠지요 초단도 어지간하면 아닐거라고 믿고싶은데 증거가 너무 명확해서 그 마녀도 빠져나갈 수 없었다고 한다....아무튼 여유는 힘에서 나오는건데 힘을 다 빼앗긴 나머지
December 29, 2025 at 2:17 PM
드레스 피팅은 아무리 그래도 시간이 좀 걸린다지만 즤믽이한테는 그 기다리는 시간이 천금만 같은데 기대되기도 하고, 그냥 김 이사가 보고 싶기도 하고 그런 마음 탓일 거야. 괜히 초조하게 시계만 흘끔흘끔 보게 되는 거, 그거 기다림의 증거거든.

그러다 피팅 다 끝났다고 커튼이 열리면.

순백의 드레스를 차려 입고 있는 김믽졍이 거기 서 있겠지.

드레스 안 입어 본 것도 아닌데 한 사람에게 보여줄 의도로 입는다는 건 좀 멋쩍었는지 괜히 시선을 돌리는데,

유즤믽은 다른 건 아무것도 눈에 안 들어오고 오로지 거기 있는 김믽졍만 보여.
December 20, 2025 at 2:04 AM
마기로기를 합니다
순백의 밤은 까마귀를 위해 GM
.........................꺄아아아아악(비명임) 세카는 녘님 지원 우하핫 올단자팟임
November 30, 2024 at 9:15 PM
## 제목: 봄의 교향곡: 눈부시게 아름다운 봄 풍경 사진 & 디자인 컬렉션 (16K 초고해상도)

제목: 봄의 교향곡: 눈부시게 아름다운 봄 풍경 사진 & 디자인 컬렉션 (16K 초고해상도) 설명문 황홀한 봄의 순간을 포착하다: 숨 막힐 듯 아름다운 자연의 향연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활짝 핀 벚꽃과 매화가 눈부신 햇살 아래 펼쳐지는 광경을 16K 초고해상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섬세한 핑크빛 벚꽃잎이 부드러운 바람에 흩날리고, 순백의 매화는 청명한 하늘을 배경으로 더욱 돋보입니다. 생명의 활기가 넘치는 풍경: 꽃들 사이로…
## 제목: 봄의 교향곡: 눈부시게 아름다운 봄 풍경 사진 & 디자인 컬렉션 (16K 초고해상도)
제목: 봄의 교향곡: 눈부시게 아름다운 봄 풍경 사진 & 디자인 컬렉션 (16K 초고해상도) 설명문 황홀한 봄의 순간을 포착하다: 숨 막힐 듯 아름다운 자연의 향연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활짝 핀 벚꽃과 매화가 눈부신 햇살 아래 펼쳐지는 광경을 16K 초고해상도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섬세한 핑크빛 벚꽃잎이 부드러운 바람에 흩날리고, 순백의 매화는 청명한 하늘을 배경으로 더욱 돋보입니다. 생명의 활기가 넘치는 풍경: 꽃들 사이로 졸졸 흐르는 시냇물이 푸른 초원을 가로지르며 봄의 생기를 더합니다.
freederia.com
February 13, 2025 at 10:24 AM
부당한 세계에서 유일하게 울고 화장해준 순백의 장의사
December 28, 2024 at 5:40 PM
천식 엔딩에서 레이첼/안이 만든 데이터 코어를 이용해 천식의 잉여 데이터를 없애는 나팔에 대한 대화: 백색코어를 이 시공간의 레이첼이 모르는 걸 보면 얘가 만든 건 아닌 모양인데 그럼 백색코어가 왜 이 시공간에 있는 건지 잘 모르겠네. 제일 간단한 상상으로는 이 윤회의 앙투가 수입해왔다(ㅋㅋ) 는 거 정도가 있겠네요
February 18, 2025 at 12:58 PM
예전에 50년 대여로 사놓고 미뤄뒀던 팁시레이디 읽는 중. 글 소개내용만 읽고서 조아라에서 적당히 재밌게 봤던 내용이다+작가의 순백의 엘리사벳을 재밌게 읽었다는 이유로 샀는데 어라, 조아라에서 봤던 그 내용이 아니네?;;; 내가 봤던 글은 이세계에 환생해서 직접 주조하는 시골 처녀 이야기였는데 흠...
June 6, 2024 at 6:48 AM
@white33h.bsky.social

약간 닉넴도 하양이고 자캐도 백발캐가 눈에 띄어서 완전 순백의 여자 이미지가 박힌... 그렇게 외웠스빙다
May 25, 2025 at 8:09 AM
트라게 습격이 각색된 것처럼 순백의 이야기 애니메이션 묘사가 어디까지 정사인지는 모르겠는데 이때 슈라이그가 플루르랑 대치하지 않았으면 알버스(가 될 예정인 것) 바로 작살나서 -완결-이었을 듯
July 26, 2025 at 2:30 AM
답멘 읽자마자 순백의 프릴 에이프런을 한 라이쪼가 뒤도는 모습이 눈앞에 그려졌습니다 약간 기장이 있는..아주 길진 않은... 클래식 이즈 베스트
October 30, 2025 at 4:21 PM
“자유와 빛, 그 경계에 머물다”…노현우, 순백의 눈빛→고요한 아우라 #노현우 #근황 #감성사진
“자유와 빛, 그 경계에 머물다”…노현우, 순백의 눈빛→고요한 아우라 #노현우 #근황 #감성사진
창문 너머로 스며드는 겨울 초입의 찬 공기, 고요한 실내를 감돌며 한 인물이 침잠한 표정으로 시선을 모았다. 순백의 재킷을 입고 무채색의 배경 앞에 선 노현우는 자신의 내면을 그대로 투영하듯 조용히 시선을 떨궜다. 결연한 침묵과 투명한 빛이 교차하던 그 순간, 평범한 오후는 이내 감각적인 장면으로 변모했다. 노현우가 직접 전한 사진에는 부드러운 질감의 흰색 슈트와 자연스러운 흑발, 그리고 섬세하게 정돈된 긴 머리카락이 시선을 끌었다. 무심함을 품은 듯한 옆모습, 고요히 다문 입술은 그의 단단한 내면과 대비되는 여린 표정을 드러냈다. 그윽하면서도 살짝 슬픈 눈동자는 겨울이 초입에 접어드는 계절적 무드를 한층 짙게 전했다. 리베란테 노현우 인스타그램 노현우는 사진과 함께 “Libertà & Brillante”라고 남겼다. 직설의 언어 대신, 자유와 빛으로 상징되는 문장만을 남긴 그의 태도는 보는 이에게 다양한 해석의 여지를 남겼다. 무엇에도 갇히지 않고 스스로 빛나는 존재가 되고자 하는 의지를 조용히 드러낸 순간이었다. 팬들은 이번 사진에 대해 “고요한 가운데 깊이가 느껴진다”, “하얀 재킷이 겨울 분위기에 잘 어울린다” 등의 응원을 보냈다. 감성적인 분위기 속에서 노현우만의 독특한 아우라를 느꼈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최근 화려하거나 역동적인 이미지 대신, 담백하면서도 내밀한 감정선을 선택한 점이 인상적이다. 무엇보다 단정한 흰색 재킷과 정제된 스타일링, 그리고 자유와 빛이라는 상징적인 메시지가 겨울이라는 계절과 맞물려 특별한 울림을 전했다.
www.topstarnews.net
November 4, 2025 at 6:04 AM
순백의 망사팬티 사이로 비쳐보이는 남의 아내, 섹맛을 아는 유부녀의 계곡과 도톰하게 솟아오른 둔덕♡ 피가 한곳으로 쏠려들어가 딱딱해지게 만드시네요♡
October 11, 2025 at 11:48 PM
지금도 순백의 백설공주 그 자체인데
December 23, 2025 at 4:30 AM
ㅋㅋㅋㅋㅋㅋㅋ순백의 와가마마 공주님~~!! 너무 귀여워요🥰
June 11, 2024 at 5:10 AM
앗 역시 고결한 순백의 마음을 지니신 분은 화이트를 구매하시는군요. 같은 모델이라 한 번 비벼봤는데 색상에서 튕겨져 나가는군요. ㅎㅎ 모르겠고 잘 쉬시고 항상 건강 유의하십시오.
March 9, 2025 at 10:50 AM
순백의 코드님 무한 하트하트 😘😘
May 28, 2025 at 10:37 AM
흰 철쭉은 그 나름의 정취가 있지. 순백의 서늘한 아름다움.
April 29, 2025 at 4:51 AM
“빛이 흐르는 순간”…별사랑, 순백의 미소→결혼 앞둔 기대감 #별사랑 #웨딩 #근황
“빛이 흐르는 순간”…별사랑, 순백의 미소→결혼 앞둔 기대감 #별사랑 #웨딩 #근황
순백의 빛이 머문 공간, 별사랑의 얼굴에는 맑은 기대와 설렘이 어렴풋이 스며들었다. 환한 창을 통해 쏟아지는 빛은 그녀의 미소와 어우러져 마치 한 편의 서정화처럼 잔잔하게 번졌다. 웨딩드레스를 입은 별사랑은 오늘만큼은 시간의 흐름을 따라가는 대신, 자신만의 작은 우주에서 온전히 빛나고 있었다.  사진에서 별사랑은 어깨를 드러내는 오프숄더 웨딩드레스를 입고 있으며,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긴 머리는 뒷부분에서 반묶음으로 정돈됐다. 그녀의 손에는 단아한 하얀색 부케가 들려 있어, 신부로서의 설레는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네모진 창 너머로 싱그러운 여름 나뭇잎들이 비치는 배경은 아늑하면서도 희망적인 생동감을 더했다. 부드럽게 미소 짓고 하늘을 올려다보는 별사랑의 표정에서는 행복이 자연스레 번져 나왔다.  “빛이 흐르는 순간”…별사랑, 순백의 미소→결혼 앞둔 기대감 / 가수 별사랑 인스타그램 별사랑은 이날 직접 올린 사진과 함께 조용한 설렘을 남겼다. 기약된 미래의 일정을 암시하며 다가오는 순간에 대한 기대가 사진과 어우러져 독특한 여운을 남겼다.  이에 대해 팬들은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란다”, “드레스 자태가 너무 아름답다”, “진심으로 축하한다” 등 진심 어린 응원의 메시지로 댓글 창을 가득 채웠다. 별사랑의 새로운 시작에 대한 감동과 기쁨이 팬들 사이에서 공명하고 있다.  별사랑의 근래 SNS에서 찾아보기 어려웠던 쾌활한 미소와 웨딩드레스 자태는 곧 다가올 새로운 계절을 예고한다. 자신의 진심을 담은 시간의 문턱에서, 별사랑은 다시 한 번 따스한 시선을 모으고 있다.
www.topstarnews.net
August 16, 2025 at 10:12 AM
순백의 암살자
December 30, 2025 at 7:2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