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술정보 | 2025-11-01 출간 | 261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인류가 수천 년 동안 탐구해온 ‘궁극적 실재’의 문제를 철학·신학·역사적 맥락에서 다시 묻는 대화록이다. 저자는 인공지능 ChatGPT와의 대화를 통해, 동서 사상 전통이 남긴 본체론적 사유를 하나의 구조 속에서 통합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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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수천 년 동안 탐구해온 ‘궁극적 실재’의 문제를 철학·신학·역사적 맥락에서 다시 묻는 대화록이다. 저자는 인공지능 ChatGPT와의 대화를 통해, 동서 사상 전통이 남긴 본체론적 사유를 하나의 구조 속에서 통합하고자 했다.
-아니 에르노『사건』중에서
-아니 에르노『사건』중에서
물론 아로노프-봄 효과나 카시미르 효과 같은 실험으로 간접적인 확인을 할 수 있고 예측력이 수상할 정도로 잘 맞는 게 되게 이상하다(...) 농담이고 굉장히 신기한 부분이다. 아무튼 그렇다곤 하지만 이게 현상에 대한 서술일 뿐이지 이것들 자체가 장이 진짜로 '실재'라는 걸 알려주는 거 같지는 않기 때문에 뒤가 구린 건데
잘모르겠다
물론 아로노프-봄 효과나 카시미르 효과 같은 실험으로 간접적인 확인을 할 수 있고 예측력이 수상할 정도로 잘 맞는 게 되게 이상하다(...) 농담이고 굉장히 신기한 부분이다. 아무튼 그렇다곤 하지만 이게 현상에 대한 서술일 뿐이지 이것들 자체가 장이 진짜로 '실재'라는 걸 알려주는 거 같지는 않기 때문에 뒤가 구린 건데
잘모르겠다
이 극은일단 여톱이 정말 귀여운 아가씨< 를 연기해냈다는게... 실재 마리 베체라는...(씁.....
이 극은일단 여톱이 정말 귀여운 아가씨< 를 연기해냈다는게... 실재 마리 베체라는...(씁.....
사랑은 뭔가요? -> (<s>S</s>♢a)입니다. 결과적으로는 S1이죠.
사랑은 뭔가요? -> (<s>S</s>♢a)입니다. 결과적으로는 S1이죠.
[그때 그 사람들] 재미있게 본 사람들은 낄낄대며 볼수있는 블랙 코미디 영화.
설경구만 가상의 인물이고 나머진 실재 인물에 기반했다니 그거 맞춰보시는 것도 쏠쏠합니다.
옆나라 이야기지만 혁명(?)의 구린내 또한 진하게 느낄수 있음.
그리고 중간의 카우보이 결투 씬은 아무리 봐도 같은 넷플릭스 작품 [카우보이의 노래] 오마주가 맞는것 같습니다.
보통 한국 근현대사 작품에 미국은 국익에 충실한 방관자(이자 한국을 한심하게 보는) 포지션을 맡는데 여기선 아이러니 개그를 많이 치는게 포인트.
[그때 그 사람들] 재미있게 본 사람들은 낄낄대며 볼수있는 블랙 코미디 영화.
설경구만 가상의 인물이고 나머진 실재 인물에 기반했다니 그거 맞춰보시는 것도 쏠쏠합니다.
옆나라 이야기지만 혁명(?)의 구린내 또한 진하게 느낄수 있음.
그리고 중간의 카우보이 결투 씬은 아무리 봐도 같은 넷플릭스 작품 [카우보이의 노래] 오마주가 맞는것 같습니다.
보통 한국 근현대사 작품에 미국은 국익에 충실한 방관자(이자 한국을 한심하게 보는) 포지션을 맡는데 여기선 아이러니 개그를 많이 치는게 포인트.
https://bjoernkarmann.dk/project/paragraphica
https://bjoernkarmann.dk/project/paragraphica
그러니까 양자장이라는 개념에 대한 최소한의 올바른 조건들을 나열한다고 하면 그게 "structural"하거나 "model-independent"라고 볼 수는 있는데
그러니까 양자장이라는 개념에 대한 최소한의 올바른 조건들을 나열한다고 하면 그게 "structural"하거나 "model-independent"라고 볼 수는 있는데
실재 여부는 관측할 때까지 확인할 수 없다.
실재 여부는 관측할 때까지 확인할 수 없다.
실재 이전 World Trade Center 건물이 있던 자리 지하에 만들어져 있음.
당시 상황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전시품들은 한 구역에 몰아놨는데, 거기는 사진을 찍지 못하게 되어있다. 슬픈 내용들이 많아서 어쩔 수 없다.
실재 이전 World Trade Center 건물이 있던 자리 지하에 만들어져 있음.
당시 상황에 대한 보다 상세한 전시품들은 한 구역에 몰아놨는데, 거기는 사진을 찍지 못하게 되어있다. 슬픈 내용들이 많아서 어쩔 수 없다.
마돈나의 두번째 감독작품. 예쁘고 매혹적인 이미지와 도발적인 사건들을 잡아 내는데는 성공하지만 (이건 굳이 감독 혼자의 능력까지는 아닌 듯) 이야기꾼이 되기엔 너무 역부족이다. 장편영화는 뮤직비디오가 아닌데 말이지. 월리와 월리스를 굳이 연결시켜서 실재 사건을 풍부하게 보려는 의도 역시 성공적이지 못 하고.
#마돈나
마돈나의 두번째 감독작품. 예쁘고 매혹적인 이미지와 도발적인 사건들을 잡아 내는데는 성공하지만 (이건 굳이 감독 혼자의 능력까지는 아닌 듯) 이야기꾼이 되기엔 너무 역부족이다. 장편영화는 뮤직비디오가 아닌데 말이지. 월리와 월리스를 굳이 연결시켜서 실재 사건을 풍부하게 보려는 의도 역시 성공적이지 못 하고.
#마돈나
필로소픽 | 2024-03-29 출간 |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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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물리학자 슈뢰딩거의 의식, 자아, 실재, 윤리에 대한 형이상학적 통찰. 위대한 물리학자 슈뢰딩거의 형이상학적 세계관이 응축된 역작. 양자역학의 선구자로서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천재 과학자의 철학적 구도의 과정이 담겨 있다.
필로소픽 | 2024-03-29 출간 | 15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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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물리학자 슈뢰딩거의 의식, 자아, 실재, 윤리에 대한 형이상학적 통찰. 위대한 물리학자 슈뢰딩거의 형이상학적 세계관이 응축된 역작. 양자역학의 선구자로서 노벨물리학상을 수상한 천재 과학자의 철학적 구도의 과정이 담겨 있다.
나라면 사진은 뒷전이고 낚시부터 해 볼텐데.
나라면 사진은 뒷전이고 낚시부터 해 볼텐데.
"화가와 기자라는 입장 차이는 있어도 사실화를 접하면서 '사실을 본다'는 공통된 지표에 근거하는 저널리즘을 추구하게 된 점도 예상치 못한 소득이었다."(p.288)에서처럼, 저널리즘과 화단 양쪽에서 동시에 '존재'를 강조하는 야심찬 작품이기도. 미술계 쪽은 몰라도, 취재도 제대로 하지 않고 양으로 승부하는 저급한 언론들에겐 꼭 필요한 질책이긴 하다.
"화가와 기자라는 입장 차이는 있어도 사실화를 접하면서 '사실을 본다'는 공통된 지표에 근거하는 저널리즘을 추구하게 된 점도 예상치 못한 소득이었다."(p.288)에서처럼, 저널리즘과 화단 양쪽에서 동시에 '존재'를 강조하는 야심찬 작품이기도. 미술계 쪽은 몰라도, 취재도 제대로 하지 않고 양으로 승부하는 저급한 언론들에겐 꼭 필요한 질책이긴 하다.
2. 로벨리의 [나 없이는 존재하지 않는 세상]을 만나고 위 전제의 참 의미를 알게 되었어요.
3. 맥락은 앞과 뒤의 연결(관계)안에서만 존재해요.
4. 관계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거죠. 독립된 실체가 아니에요. 상호의존적으로만 존재하는 거죠.
5. 이 관계를 담는 우리와 세상은 비어있고, 관계 안에서만 존재하는 거예요.
6. 저는 여기서 궁금증이 생겨요.
7. 내 안의 나와의 관계가 […]
[Original post on threads.com]
2. 로벨리의 [나 없이는 존재하지 않는 세상]을 만나고 위 전제의 참 의미를 알게 되었어요.
3. 맥락은 앞과 뒤의 연결(관계)안에서만 존재해요.
4. 관계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거죠. 독립된 실체가 아니에요. 상호의존적으로만 존재하는 거죠.
5. 이 관계를 담는 우리와 세상은 비어있고, 관계 안에서만 존재하는 거예요.
6. 저는 여기서 궁금증이 생겨요.
7. 내 안의 나와의 관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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