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사자는 수군때문에 수생생물 하려고 했는데 '강동의 호랑이'때문에 고민했다가
"호랑이는 고앵잇과 맹수 중 물과 친한걸로 유명하니까 라고 기획단계에서 그냥 레드선~해버렸습니다"(ㅋㅋㅋㅋ)
ㄴ어쩌다보니 메인군주의 모티브를 사성수로 맞추게됨. 얘가 백호
- 황개(악어)와 감녕(상어)은 파생디자인으로 손책만의 좌/우 방향성을 담은 디자인
ㄴ비중이 낮은 폼이라 아쉬웠습니다ㅠㅠ 라고.
- 태사자는 수군때문에 수생생물 하려고 했는데 '강동의 호랑이'때문에 고민했다가
"호랑이는 고앵잇과 맹수 중 물과 친한걸로 유명하니까 라고 기획단계에서 그냥 레드선~해버렸습니다"(ㅋㅋㅋㅋ)
ㄴ어쩌다보니 메인군주의 모티브를 사성수로 맞추게됨. 얘가 백호
- 황개(악어)와 감녕(상어)은 파생디자인으로 손책만의 좌/우 방향성을 담은 디자인
ㄴ비중이 낮은 폼이라 아쉬웠습니다ㅠㅠ 라고.
늦은시간대에 가가지고 애들이 다 쿨쿨따함
늦은시간대에 가가지고 애들이 다 쿨쿨따함
자연 연구 다큐 속 침팬지 로봇이 망가지자 슬퍼하는 침팬지들이나, 새끼 악어 로봇을 입에 물고 헤엄치는 악어, 그런 모습을 보다 보면 머릿속에서 종이 올릴 때가 많아요. 인간보다 편견이 적어서 그런 건가, 아니면 정말 취향 저격이라서일까요ㅎㅎ
자연 연구 다큐 속 침팬지 로봇이 망가지자 슬퍼하는 침팬지들이나, 새끼 악어 로봇을 입에 물고 헤엄치는 악어, 그런 모습을 보다 보면 머릿속에서 종이 올릴 때가 많아요. 인간보다 편견이 적어서 그런 건가, 아니면 정말 취향 저격이라서일까요ㅎㅎ
물속에 있으면 좋은 것: 악이, 보물상자, 수염남, 까까머리
물속에 있으면 좋은 것: 악이, 보물상자, 수염남, 까까머리
악어/멋사 - 하양
핑맨/류키 - 검정
중력/치요 - 파랑
리타/재민 - 분홍
남봉/하쿠마 - 빨강
이렇게 된단 말이지....
진심 실제로는 선택한 멤버가 서로 바뀌긴 했지만
만득/김마늘 그리고 너불/박순자였으면 존나 소름돋았을듯 색깔이 딱딱 맞아서
악어/멋사 - 하양
핑맨/류키 - 검정
중력/치요 - 파랑
리타/재민 - 분홍
남봉/하쿠마 - 빨강
이렇게 된단 말이지....
진심 실제로는 선택한 멤버가 서로 바뀌긴 했지만
만득/김마늘 그리고 너불/박순자였으면 존나 소름돋았을듯 색깔이 딱딱 맞아서
전국 슈퍼 음식 대회 같은데서 직접 만든 햄, 소세지, 돈까스 빵이 종종 입상.
www.nissin-world-delicatessen.jp
전국 슈퍼 음식 대회 같은데서 직접 만든 햄, 소세지, 돈까스 빵이 종종 입상.
www.nissin-world-delicatessen.jp
그리고 악어 머리를 씌운 캐
그리고 악어 머리를 씌운 캐
7) YM 커피하우스
8) 호랭이커피
9) 그외 무순
-릴렉세이션 포인트
-매개체커피
-센시*
-운율커피*
-이일삼점
-제이츠커피로스터스
-커넥츠 커피 에스프레소 바
-파브스 커피 로스터스
-플로
6. 술집
1) 악어
2) 한판승부*
3) 바로전집
4) 그외 무순
-마산집
-매하
-바 기슭
-베이비 기네스 펍*
-보건원 치킨
-사코*
-서울지짐이
-일로
-키오스크이피앤켈러
7. 고깃집
1) 넙딱집
2) 태백산생고기
3) 옥탑방
7) YM 커피하우스
8) 호랭이커피
9) 그외 무순
-릴렉세이션 포인트
-매개체커피
-센시*
-운율커피*
-이일삼점
-제이츠커피로스터스
-커넥츠 커피 에스프레소 바
-파브스 커피 로스터스
-플로
6. 술집
1) 악어
2) 한판승부*
3) 바로전집
4) 그외 무순
-마산집
-매하
-바 기슭
-베이비 기네스 펍*
-보건원 치킨
-사코*
-서울지짐이
-일로
-키오스크이피앤켈러
7. 고깃집
1) 넙딱집
2) 태백산생고기
3) 옥탑방
헤레라를 키워봄
늪지 떠나려다 목마름에 늪지로 귀환
물가 근처에 시체 발견, 그러나 첨벙 소리를 들음
시체 슬적 한입 물고 빠지며 날 물러온 악어 보며 메롱하고 호감있게(?)깔깔 웃어주고 가던길 감
배가 반정도 뼈에 붙었는데 유유자적 엎드려 풍경이나 즐기던 차 어서 첨벙첨벙해서 보니 물을 건너려는 따끈한 유체 스테고 발견
한쪽은 벽이고 다른 한쪽은 물인걸 끙차끙차 건너고 있는걸 보고
벌떡 일어났더니 날 발견한듯한 스테고가 바로 턴해서 도망가려고 함 하지만 난 수영속도를 찍어놨지.
헤레라를 키워봄
늪지 떠나려다 목마름에 늪지로 귀환
물가 근처에 시체 발견, 그러나 첨벙 소리를 들음
시체 슬적 한입 물고 빠지며 날 물러온 악어 보며 메롱하고 호감있게(?)깔깔 웃어주고 가던길 감
배가 반정도 뼈에 붙었는데 유유자적 엎드려 풍경이나 즐기던 차 어서 첨벙첨벙해서 보니 물을 건너려는 따끈한 유체 스테고 발견
한쪽은 벽이고 다른 한쪽은 물인걸 끙차끙차 건너고 있는걸 보고
벌떡 일어났더니 날 발견한듯한 스테고가 바로 턴해서 도망가려고 함 하지만 난 수영속도를 찍어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