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콩
냥낙은 그래도 좋고 싫은게 확실하게 보이고 열심히 달래주면 되는데..
툐낙은 갑자기 기분 안 좋아짐. 짜증남.
☀️ 어딨어? 네 선생님 헐레벌떡. ..나가! 발 콩콩 진짜 성가신 여자친구 st.. 하지만 귀엽죠?
나중에 이논이 툐낙 잘 알 돼서 슈슈슉 챙겨주면 그거에서도 화내고ㅜㅜ
January 2, 2026 at 7:56 AM
헤테로에서 바보바보바보~~하면서 가슴팍 콩콩 때리는 시츄 넘 아랑스러워
본론: 헤카로 보구싶은연말입니따
헤이지 쑥쓰러워하면서 카즈하 꽈악 안아조라 한파니까
December 31, 2025 at 12:10 PM
줄넘기에서 줄은 동기 아닐까요?
그냥 콩콩 뛰면 재미없어서든 어떤 이유든 몇개 못 뛰겠지만,
줄을 넘는다는 동기가 있기에 오래 뛸 수 있는거 아닐까요?🤔
December 26, 2025 at 10:21 AM
사실 앉아서 자는 거 힘들까 봐 눕혀라도 줄까, 그런 생각도 했는데 담요 덮어 주는 것조차 행여 깰까 싶어 벌벌 떨면서 하던 애가 어떻게 그럴 수 있었겠어. 그냥 잠든 언니 옆에 멀찍이 앉아서 그냥 언니 좀 구경하는 게 다였음. 잠든 말간 얼굴도 보고 있으면 좋아서, 무릎 끌어안은 채 한참.

그러다 잠에서 깬 언니랑 눈을 마주쳤을 때는 심장이 콩콩 뛰어서, 솔직히 지믽이는 좋았어. 이런 건 자기만 볼 수 있는 모습인 걸 아니까.
December 20, 2025 at 11:22 AM
밤에 자기전에 입에 등에 작은 편지 보따리를 매고 쫑쫑 왔다가 답장을 작성해 종이여우 등에 다시 들려보내는 하루하루가 지나던 어느날, 종이여우가 안와서 오늘은 안오려나보다 하는데 갑자기 현관문을 콩콩 두드리는 소리가 남
어리둥절하며 열어보니 노랗고 작고 복슬복슬한 여우 한 마리가 서있음

백란이었다...
December 12, 2025 at 8:20 AM
96. 미국에서 가장 많이 보는 새는... 아메리칸 로빈일 거라고 생각하고... 나는 이 새를 보는 순간 왜 배트맨의 사이드킥이 로빈인지 그제서야 깨달음... 생각보다 더 원본 새랑 비슷한 ㅋㅋㅋㅋㅋㅋ 디자인이었음

로빈의 디자인은 별로 좋아하지 않지만 아메리칸 로빈은 좋아해. 무엇보다 가슴이 주황색이라서 새들 중에서 눈에 잘 띈다는 것... 날씬하고 콩콩 잘 뛰어다닌다는 것들이 좋다
December 5, 2025 at 4:17 AM
콩콩
February 9, 2025 at 2:41 PM
아침에 콩콩 뛰니까 좋다. 이틀차
youtube.com/shorts/CphAs...
인생이 바뀐다는 갓생 루틴..ㄷㄷ
YouTube video by 이슈붕
youtube.com
December 18, 2025 at 1:15 AM
그 저… 경험자로서 말씀드리는건데 최대한 콩콩 걸어다니고 엉덩이를 든 엎드려뻗쳐(…) 자세를 취하면서 대처하십셔… 미국에서 이걸로 살았습니다…
October 24, 2025 at 1:12 PM
마음이 폴짝 가슴이 덜컹
심장이 콩콩 감정이 휙휙

화요일엔 쾌쾌하게 아침을 시작해
별이 반짝이듯 무척 청아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음악같은 네 미소
발걸음을 때서 축음기처럼 네 주위를
빙글빙글 돌게 돼 눈치챘을까?

화분의 나비가 쾌분하니 날아올라
별수 없지 내가 무서울 테니까
가만히 나뭇잎의 음영을 바라보다가
발길을 돌려 축구하는 너를 힐끔
햇빛 아래 산산이 부숴지는 웃음

검정색 음표로 흰 칸을 빼곡히 덮었어
동동거리는 선율로 시작해보자
희미하지만 곱게 짜내진 음을 연주해
동시에 마음 가득 따스함이 차올라
February 11, 2025 at 12:41 PM
blog.naver.com/jampuri/2236... <- [PC8801] 드웰링 -마왕의 관-(1987) - 한국에선 다이나믹 콩콩 코믹스발 해적판으로 나왔던 일본의 시뮬레이션 게임북 느낌 나는 호러 어드벤처 게임. 당시 만화가가 시나리오, 그래픽에 참여했는데 개그 요소만 보면 가벼운 게임 같지만 실제 비주얼과 내용은 꽤 살벌한 게 일품이다. 80년대 PC 게임이라 표현 수위도 높은 게 호러 영화 느낌 날 정도라 밤에 불 꺼놓고 게임하기 딱 좋다. 문제는 일본어 타이핑 입력 판정이 엄격해서 한 글자도 틀리면 안 되는 게 빡세다.
November 27, 2024 at 1:43 AM
스카이 콩콩.. 오늘도 무사히!
March 30, 2024 at 1:16 AM
wplace 접속해서 퀴어 프라이드 플래그 반달 현장을 볼 때마다 심장이 엄청 콩콩 뛰고 숨이 가팔라지는데 이거 그냥 그만두는 게 낫나
August 30, 2025 at 3:08 AM
.....(친한)남자애면 체육시간입니다.하고 셔츠카라 뒤에 잡고 쭉 일으키고요.. 그냥 반친구면 말건네면서 양어깨 붙잡고 흔들흔들해요 여자애면..... ...계속 말걸고 곤란해하다가 책상 주먹으로 콩콩 가볍게 쳐서 깨울듯합니다
September 28, 2024 at 6:56 PM
낭만해적 들어가기전의 필잭 챪루 대화 분위기도 되게 좋았는데 필잭이 챪루를 케일럽에게 그랬을까 싶을 정도로 진솔해져서
'나도 조금은 알것 같아'에서 캡틴 가슴에 콩콩 하고 해적인사하는건 챪루 디테일이고 '우리 만났다' 하고 필잭이 하늘에 손 흔들면 챪루도 같이 손 흔드는거 챪필 디테일인데 다 좋아해

낭만해적에서 챪루는 가사 하나 하나 다 살려서 연기해준데
그 노래 듣는 잭들 표정 보는 것도 재밌어서 각각 다 보고 싶어

너도 날 죽이고 싶니?
라는 말에 항상 '나는 절대 아니지'라고 또박또박 부정해주는 챪루 ㅜㅜ
January 27, 2025 at 3:19 AM
자네 몸은 자네의 것만이 아닐세ㅡ!! 하고 루찌를 콩콩 때림 (안아프게)
October 2, 2025 at 5:56 AM

ㅋㅋㅋㅋㅋ모던은 샤나한테 너무 어른스럽지않나..생각해요?ㅋㅋㅋ하 아무리 그래도 공중에 뜰까....쪼금씩 뜨긴하겠네요 캐러셀 너무 길어( 박자 놓쳐서 콩콩 가다가 캐러셀 종아리 걷어차고 막
December 5, 2024 at 2:29 PM
거친 펜 브러시 사용해서 콩콩 찍어서 그렸솨요~
December 27, 2024 at 7:41 AM
저녁식사 반미 샌드위치.

레몬슈는 참 희안함. 눈으로 욕하는 듯한 저 시선과 눈 맞추다보면 레몬슈에게 콩콩 두들겨 맞고싶다는 욕망이 지펴진다.
오로지 레몬슈 한정이지만 솜깅에게 맞고 싶다는 욕망... 정상인가요?🤔🤨
January 15, 2024 at 10:59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장 째로 콩콩 뛰어서 시저한테까지 갈 해야입니다🐇
이이이이이거뭐예요 이 상큼토끼딸기사탕 뭐예요!!!!!!!!! 💕💕💕💕💕💕💕
시저 안 주고 제가 가질래요 우리해야 너무 조그맣고 상큼하고 너무귀엽다........
발렌타인데이 뉴짤🍫🍬💕💕
좋은 트레틀 있어서
February 13, 2025 at 3:2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