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듯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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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은 다정한 할머니가 되는 것.
사소한 일상 끄적이기. 혼잣말, 알티 많아요. 낯가림이 좀 있지요. 말은 잘 못걸어도 내적친밀감은 이미 (혼자)베프. 블스에서는 있는듯없는듯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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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전원이 처음 남성 작가로만 이뤄졌던 제6회(1982)로부터 44년이 걸렸다.“
January 27, 2026 at 10: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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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진 알겠는데 그렇다고 그냥 다 떼버리고 냅다 그걸 팔면 어떡해요
January 27, 2026 at 6: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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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보면 가정교육이 중요하긴 함

“나라가 이 모양인데 학생들이 데모도 하지 않느냐”는 부친의 질책을 듣고 바로 서울로 상경해 학생운동 동아리에 가입했다고 한다.

n.news.naver.com/article/028/...
이해찬 “같잖은 윤석열, 내가 내란 전문”…만년에 더 노련했던 민주화 거목
젊은 시절 군사 독재 정권에 맞서 싸우며 학생 운동에 투신했던 고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은 일흔 살 넘어 맞닥뜨린 12·3 내란에 또다시 거리로 나가 투지를 불태웠다. 윤석열 전 대통령이 일으킨 12·
n.news.naver.com
January 26, 2026 at 2: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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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 깃발을 들고 뛰어다니며 동지들과 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난 몇 개월간 삽질을 한 결과물이 곧 나올 거 같습니다

차별과 혐오의 표현만을 모아 하나의 사전을 만들어보자.

어디에서 유래된 표현이고, 어떤 차별을 담고 있는지 알게 된다면 사용을 줄일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 만들기 시작한 사전 사이트가 곧 완성됩니다.
January 25, 2026 at 5: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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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팔 대신 반소매 의식적으로 쓰는 분위기였던 거 같았다가 모두가 다시 반팔 쓰고 있어서 내가 이상한 건가 싶기도 했었지... 하의가 반바지라면 상의도 반소매가 맞지
January 24, 2026 at 1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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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기간 동안 예술계에 큰 타격을 입었던 아일랜드가 3년간 예술가들에게 매주 생계비 47만원 지원해봤더니 유의미한 성과가 나와서 결국 영구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던 기사가 떠오르며...
“난 항상 이 말을 해왔었고, 앞으로도 계속 말할것이다: 우린 수백만명의 괴짜들에게 자기들의 뇌가 하고싶어하는 짓을 하게 놔두지 않고 돈을 벌어야만 생존하게끔 만듦으로서 그들의 생산적 가능성을 제한하고 있다.

예술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시간이랑 사회적 인프라만 되면 본인 위치 16키로미터 반경 안에 든 모든 막힘 파이프를 강박적으로 고치러 돌아다닐 사람들이 있다고“

-Morbi 의 블스 타래
January 24, 2026 at 11: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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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월 29일부터 서울 관악구 낙성대약 근방의 밝은책방에서 단편 쓰기 클래스를 열 요량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한 번 살펴봐 주시고, 새해부터 저와 함께해주시면 큰 기쁨이겠습니다.

form.naver.com/response/ayQ...
January 24, 2026 at 2: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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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가 웬일로 수업시간에 안 자던 사유:
갑자기 수학쌤 옷에 꽂혀서 가사 영감이 떠오름
푸른 수평선 그 추상 속에 너를 띄워 어쩌구
January 23, 2026 at 4: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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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가 범호와 이리랑을 붙인 사나운 짐승을 통틀어 붙인 일제시대 말이라는 것도 처음 알았다. 범도 알고 이리를 랑이라 칭하는 것도 알았는데 호랑이가 그 둘을 같이 말하는 건줄은 생각도 못했어… 이제 호랑이 말고 범이라고 해야지.
January 23, 2026 at 5: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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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나에게 다가오는게 아니라....스위치를 끄는거였다니
January 23, 2026 at 1: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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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가 최후의 돈까스를 먹었다던 그 가게에 왔습니다 ㅋㅋㅋㅋㅋ
먹고 후기 올려볼게요
January 23, 2026 at 9:52 AM
중년여성에게 함부로 ‘어머니’라 부르지 마세요. 여사님도 싫고, 이모님도 싫어요. 적당한 호칭이 생각 안나면 차라리 말을 마셔요. 네네, 수영강사한테 ’어머니’라는 말 듣고 긁힌 중년여성입니다. 좋은 호칭, 회원님 있잖아 회원님! 😡
January 23, 2026 at 2: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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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도 안 되고 나만 즐거운 공부

margaerytyrell.blogspot.com/2026/01/1-1....
January 22, 2026 at 11: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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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어제 미국은 WHO 공식 탈퇴를 선언했습니다. 어제 이 뉴스를 보고 충격받았던 것은 단순히 감염병 대응 본부가 사라져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글로벌 거버넌스가, 그 시스템이 붕괴된다는 말로 들렸기 때문입니다.

기후와 같은 공공 연구비와 정보 축소, 감염병 대응이나 기후 데이터 정치화와 무기화는 모두 지금까지 인류가 쌓아왔던 보편 질서를 망가트리고 힘의 질서로 넘어가겠다는 강력한 신호로 보였기 때문입니다.

이런 시스템은 손쉽게 망가지지만, 다시 쌓는데는 엄청난 시간이 걸립니다. 그리고 그동안 수많은 이들은 고통받을 것입니다.
미국, WHO 공식 탈퇴…글로벌 보건 영향 우려
미국이 21일(현지시간) 세계보건기구(WHO)를 공식 탈퇴할 예정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취임 직후 WHO를 탈퇴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한 데 따른 …
www.news1.kr
January 22, 2026 at 11: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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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 : 여자 주인공의 친구(라고 가정)

으이구 이노무 지지배야... 뭐한다고 울면서 방구석에 그렇게 쳐박혀서 있어! 너가 그러니까 걔가 그러지, 너가 안그러면 걔가 뭐한다고 그렇게 하겠니.
그리고 그새끼 거지근성 있는것 같은데 이참에 단단히 정리하고 그런놈은 걍 재끼고 얼른 잊어! 영 글러먹었어!
그런애 아니라도 멋지고 환상적인 애들 널리고 널렸어. "고등학교 수학선생"이 지저분하게(폼안나게) 그게 뭐니.
(이어서)
야 이거 어렵다 ㅋㅋㅋ
January 22, 2026 at 1: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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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마지막 공적 경험은 법무부 교정본부가 되리라는 점은 확실해 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칼럼]인간 한덕수
경기고,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만 20세 행정고시 합격. 미국 하버드대 경제학 석·박사 학위 취득. 청와대 비서관과 경제수석, 주미한국대사, 경제부총리, 두 번의 국무총리, 그리고 대선 출마까지. 76살 한덕수 전
n.news.naver.com
January 22, 2026 at 12: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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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종로5가 연강홀 앞에 가시게 되면 꼭 삼보삼계탕에 가셔서 통닭정식이나 돈까스를 드세요. 꼭. 꼭. 사실 삼계탕집보다 유서 깊은 경양식집이었다는 사실을... 거기 전기구이 통닭 정식과 돈까스는 찐맛이라는 것을...
January 21, 2026 at 3: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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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본 느낌이 나서
January 21, 2026 at 12:22 PM
뭐라고요? 오늘 저녁은 돈까스라고요? 👌🏼
January 21, 2026 at 8:50 AM
자꾸 어깨춤이 나네
two women are dancing in a field with a mbc logo on the bottom
ALT: two women are dancing in a field with a mbc logo on the bottom
media.tenor.com
January 21, 2026 at 8: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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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치 상황에 대해 어떻게 보시는지"
"잘"
우리 대통령 화법이 만인에게 사랑 받는 방향의 것이 아니긴 한데 ㅋㅋ
January 21, 2026 at 6: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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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대현 판사가 징역 5년이 좀 아쉬웠지만 그 앞에 혐의마다 유죄 인정한 설시 내용은 다 괜찮았고

오늘 이진관 판사는 혐의에 유죄 인정한 설시 내용도 그렇고 선고형량도 좀 속이 풀리고

이게 지금 빌드업은 다 됐어요. 내란, 내란 주요임무 종사, 특수공집방 이런 게 다 인정이 된 터라...

하 근데 이제 상대는 룸귀연이라는 게 문제긴 한데...
January 21, 2026 at 7: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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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 세게 때리니 나오는 미국의 반응도 너무…! 싫다. 히스테리라니, 심호흡하라니. 여성들이 가부장의 폭압에 저항하는 반응을 보이면 하던 말이랑 똑같잖아. 듣자마자 진저리가 난다.
January 21, 2026 at 12:2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