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훠궈
지금까지 먹어본 것 중에 가장 매웠던 건
사천훠궈(쓰촨식훠궈)
저 안쪽에 빨간색이 고춧가루양념을 입힌 훠궈 고기였어요
탕3개 고를 수 있다고 했는데
순서대로 매운맛. 더매운맛. 아주매운맛 밖에 없었음...
February 4, 2026 at 5:11 AM
훠궈 먹기 실패~

스테이크 먹기 성공~~
February 7, 2026 at 8:35 AM
훠궈 먹는 중에 “이것들 다 담궈버릴까요 형님?” 하는 사람들
February 1, 2026 at 10:30 AM
훠궈 먹고있는 중입니다.
February 1, 2026 at 9:13 AM
그르니까 접근성 좋은 상하이에 가서 본토 하이디라오도 맛보고 헌죠우이첸에서 양꼬치도 맛보고 티엔즈팡 구경도 하고 패왕차희도 마시고 어 중국 재미있고 맛나다 싶으면 이제

청두 충칭에서 훠궈 먹고, 신장위구르 음식점에서 양다리도 뜯어보고, 우전이나 타이얼좡 수향마을도 즐겨보고, 창사에서 차안열색도 맛보고, 칭다오에서 맥주 먹고 꽐라도 되어보고....

그런 거 아니겠어요...
읍내 보면 상하이 여행 재미있었다고 정성들여 소개하시는 분들 많은데

상하이는 사실 별로 볼 게 없는 도시라고 생각하지만.

'첫 중국 여행'이 목적이라면 꽤 괜찮은 선택지일 수도 있겠다 싶음.

1) 중국 모든 지방의 음식을 다 맛볼 수 있고 (본고장 과는 맛이 조금 다를 수 있겠으나)

2) 와이탄 야경은 확실히 장관이고 (동방명주는 못생겼으나)

3) 난징동루 티엔즈팡도 볼거리고 (명동, 북촌한옥마을이 관광 명소인 것 처럼)

4) 디즈니랜드도 있고 (줄 엄청 서야하고 비싸지만)

5) 엔간한 프렌차이즈 다 있고.
February 5, 2026 at 10:49 AM
저 편식이 좀 심한 서양 초딩 입맛이라(!)
(특히 : 꼬리한 풍미가 나고 비린 걸 잘 못먹음 - 해산물, 피쉬 소스 들어간 동남아 음식이 1순위로 걸러짐)

이탈리안을 비롯한 유러피안은 다 통과가 되고요 (야채는 먹어요 돈 워리)
아메리칸도 좋아해요
멕시칸 맛있겠다

일식 중식 괜찮구
(중식인데 대만풍 / 아메리칸 차이니즈 좋아함 - 그게 아니더라도 쫑쫑 따라감 훠궈 없어서 못 먹음)
(일식은 주로 나베류 좋아합니다 그치만 우동이나 돈카츠도 조아요)
February 1, 2026 at 11:03 PM
사람들 훠궈 많이 먹네 첨들어본 가게 많다
January 30, 2026 at 9:28 AM
1인 훠궈 가능이라 친구랑 가봣는데 용가훠궈 갠적으로 별로엿음... 대응 별로 맛 별로... 그냥 하이디라오 가서 곰인형이랑 먹는게 낫겟다
January 30, 2026 at 3:59 AM
샤브샤브나 훠궈 완전 백탕 파임. 아니면 버섯탕.
January 29, 2026 at 5:52 AM
으앙 금욜약속 취소됏다 내 훠궈
January 27, 2026 at 1:13 AM
아쉬운 마음과 집에 가자는 몸뚱이를 끌고 유니버셜을 나와 ㄱㄱㄱ님이 찾아주신 새우 훠궈
먹으러감… 이렇게 기름에 쩔어있어도 이렇게 맛있다니… 감동 대감동 나중엔 걍 껍질째 씹어먹었는데 그래도 넘 맛있었어…ㅠㅠㅠㅠㅠ
January 27, 2026 at 2:43 AM
아...용가 무한리필 훠궈 넘 맛있어서 계속 머리에 맴도네
큰일이다
훠궈에 생선이 이렇게 어울릴줄이야
거기 해산물은 그닥인데(오징어는 질김, 새우 무난, 조개류는...내가 실수로 넘 오래 끓여서인지 모르겠음)
생선이 넘 맛있었음
巴沙鱼라고 써있는데, 서치 해보니 베트남메기라고 뜨네
January 28, 2026 at 2:04 AM
위룡 타령하면서 훠궈 무진장 먹고 옴
January 23, 2026 at 1:36 PM
이제부터 서울 나갈 때 정신차리고 맛집 저장해둬야겟다(ㅈㄴ
현재 정해진 것: 훠궈, 헤이티(?)
January 23, 2026 at 3:33 AM
듀오링고 하다보니 중국에서 먹던 훠궈 생각나네. 올해 중국 한번 더 가볼수 있을까? 내 마음 같아서는 무비자일때 여기저기 몇번은 더 가보고 싶은데, 가족들이 중국 여행 가자면 싫어해서 참 곤란하다.
January 22, 2026 at 12:24 PM
역시 날 추울때는 훠궈...ㅜ
January 20, 2026 at 4:05 AM
나도 편백찡.. 훠궈... 샤부.. ㅠ ㅅ ㅠ
January 19, 2026 at 3:27 PM
어제 훠궈 양꼬치 꿔바로우 무한리필이라는 폭력적인 라인업의 식당에서 폭식함
January 18, 2026 at 8:39 AM
훠궈 고????
January 17, 2026 at 1:27 PM
훠궈 + 보겜 + 쇼미
컨텐츠의 축복이 끊이질않네요
곧 봬요^^
January 15, 2026 at 7:38 AM
낼 훠궈 먹으러 가서 욜라리 기대중
January 14, 2026 at 1:59 PM
낯선 음식 도전하는 걸 꺼려하는 편이고 특히나 향신료에 민감해서 거리두고 살다가 작년 11월?에 처음 먹어봤는데 지금까지 이 맛을 왜 몰랐나 싶을 정도로 맛있음
리오가 훠궈 좋아하는 이유를 알게 되다
January 14, 2026 at 2:01 PM
I had hot pot as a late-night meal yesterday, and it upset my stomach, so I feel really weak today

어제 야식으로 훠궈 먹었더니 배탈나서 몸에 힘이 없긔
January 13, 2026 at 3:00 AM
훠궈 먹어본적이 없어 매우 궁금한 1인입니다.
레이드 파티 만드시면 연락주세요
January 12, 2026 at 9:42 AM
훠궈! 맛나겠다! 하고 한군데 갔다가 ‘훠궈는 2인부터 되어요’라는 말에 튕겨져나왔다.

흥 나중에 1인 훠궈집 가버릴테야… /그렁그렁
January 11, 2026 at 6:4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