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제가 극도로 원딜짤짤이 싫어하는 사람이고 패턴 보면서 원투 원투쓰리 하면서 딜각 잡는 걸 즐기는 사람이라 뒤잡흡혈 패링흡혈의 분리가 뭇내 아쉬웠던 사람일 뿐
그래도 다행이라면 그거지 않나 싶네요
앞잡뒤잡을 안 해도 흡혈 성능 자체가 죽진 않았다는 거
다만 제가 극도로 원딜짤짤이 싫어하는 사람이고 패턴 보면서 원투 원투쓰리 하면서 딜각 잡는 걸 즐기는 사람이라 뒤잡흡혈 패링흡혈의 분리가 뭇내 아쉬웠던 사람일 뿐
그래도 다행이라면 그거지 않나 싶네요
앞잡뒤잡을 안 해도 흡혈 성능 자체가 죽진 않았다는 거
근디 흡혈 갈매기는...
포획해서 국립과학관에 데려가야 하나
근디 흡혈 갈매기는...
포획해서 국립과학관에 데려가야 하나
커미션 자료로 쓰느라 최근에 한 열번정도 본 것 같아서 일단 이것부터... 원작은 1960년 영화인데 브로드웨이 뮤지컬화를 거쳐 다시 뮤지컬영화로 나온 작품입니다. 예기치 못한 개기일식(????)날 나타난 외계흡혈식인식물이 나오는데 이것이 슈퍼마리오의 뻐끔플라워 등 서브컬쳐에서 나오는 식인꽃 이미지에 크게 영향을 주었다고 하는데 솔직히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진심 코러스들 너무 즐거워보여서 개부러움. 종합 ★★★☆
커미션 자료로 쓰느라 최근에 한 열번정도 본 것 같아서 일단 이것부터... 원작은 1960년 영화인데 브로드웨이 뮤지컬화를 거쳐 다시 뮤지컬영화로 나온 작품입니다. 예기치 못한 개기일식(????)날 나타난 외계흡혈식인식물이 나오는데 이것이 슈퍼마리오의 뻐끔플라워 등 서브컬쳐에서 나오는 식인꽃 이미지에 크게 영향을 주었다고 하는데 솔직히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진심 코러스들 너무 즐거워보여서 개부러움. 종합 ★★★☆
마족 클레릭/언데드 흡혈/네크로맨서
인게 진심 웃긴거같음
마족 클레릭/언데드 흡혈/네크로맨서
인게 진심 웃긴거같음
박쥐형일때 그랑펠 손가락에 이빨박아서 쬽쬽했으면…😊
인간형으로도 흡혈 당연히 가능한데 막상 그랑펠 목덜미를 물려고 하니까 좀 부끄러워졌으면 좋겠다(?????)
박쥐모습은 그랑펠 주먹만해서 가끔 그랑펠 손바닥에서 자는 박쥐호열을 볼 수 있음😊
박쥐형일때 그랑펠 손가락에 이빨박아서 쬽쬽했으면…😊
인간형으로도 흡혈 당연히 가능한데 막상 그랑펠 목덜미를 물려고 하니까 좀 부끄러워졌으면 좋겠다(?????)
뱀파이어 헌터 해량이랑 사귀고 난 뒤로
토마토주스만 마심.
가끔 혈액팩 마시기는 하는데 토마토 주스로 흡혈 욕구를 좀 참음.
나중에 박무현이 뱀파이어인 거 알게 된 신해량이 '그런 걸로 흡혈욕구가 참아지냐'라고 했는데
"연초 피우다가 전담으로 넘어간 기분." 이라며 토마토 주스 쪽쪽 빨면 좋겠다.
뱀파이어 헌터 해량이랑 사귀고 난 뒤로
토마토주스만 마심.
가끔 혈액팩 마시기는 하는데 토마토 주스로 흡혈 욕구를 좀 참음.
나중에 박무현이 뱀파이어인 거 알게 된 신해량이 '그런 걸로 흡혈욕구가 참아지냐'라고 했는데
"연초 피우다가 전담으로 넘어간 기분." 이라며 토마토 주스 쪽쪽 빨면 좋겠다.
그게 아니면 더 큰 쾌락이나 자극에 나를 던져버리는 것도 때론 방법이 될 때가 있지.
난 여기에 굴복하지 않을 거라고 계속 자기 암시를 하거나 사실 이 정도로 강하게 원하진 않는다고 스스로를 속이기도 해.
2024년 9월 12일
방법은 많아......
내가 가르쳐 줄 수 있어.
그러니까 포기하지 말자, 응?
2024년 9월 12일
그게 아니면 더 큰 쾌락이나 자극에 나를 던져버리는 것도 때론 방법이 될 때가 있지.
난 여기에 굴복하지 않을 거라고 계속 자기 암시를 하거나 사실 이 정도로 강하게 원하진 않는다고 스스로를 속이기도 해.
2024년 9월 12일
방법은 많아......
내가 가르쳐 줄 수 있어.
그러니까 포기하지 말자, 응?
2024년 9월 12일
흡혈 에픽룬에대한 갈망은더커져만갔다
흡혈 에픽룬에대한 갈망은더커져만갔다
불편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끔 할 때가 있지.
물론 아프겠지만, 그게 다가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바라곤 해.
너무 내멋대로인 생각일지도
2024년 9월 3일
나는 그 시간이 정말 황홀할 정도로 행복해서, 단순한 식사 시간은 아니거든.
계속 반복되면 그렇게 될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아니라서……
나 혼자만 이런 걸 느끼고 싶지 않다, 에 가까운 기분이 드는데 생각해보면 뭐......
방법도 없는 것 같네.
2024년 9월 3일
불편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끔 할 때가 있지.
물론 아프겠지만, 그게 다가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바라곤 해.
너무 내멋대로인 생각일지도
2024년 9월 3일
나는 그 시간이 정말 황홀할 정도로 행복해서, 단순한 식사 시간은 아니거든.
계속 반복되면 그렇게 될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아니라서……
나 혼자만 이런 걸 느끼고 싶지 않다, 에 가까운 기분이 드는데 생각해보면 뭐......
방법도 없는 것 같네.
2024년 9월 3일
(뽀보 아님 피 먹는거임
(뽀보 아님 피 먹는거임
지금 생각해도 부끄러워
걔 왜 흡혈
지금 생각해도 부끄러워
걔 왜 흡혈
"흡혈"...
"흡혈"...
검은 배경에 하얀 선 처음 해봣는데 너무 좋느라서 이대로 완성해버림... 생각보다 너무 좋느라서 당황함 원래는 채색할라했는데 , , ,
대신 피를 자세히그렸어요
웃 근데 풀로 보니까 잘 보이지않네요 , , , 아쉽 , , ,
검은 배경에 하얀 선 처음 해봣는데 너무 좋느라서 이대로 완성해버림... 생각보다 너무 좋느라서 당황함 원래는 채색할라했는데 , , ,
대신 피를 자세히그렸어요
웃 근데 풀로 보니까 잘 보이지않네요 , , , 아쉽 , , ,
칼춤 3번.
그 뒤로는 벌레테라 한 다음 흡혈.(기술포인트 최대로 올려놔야함)
뮤츠가 자기에게 걸린 나쁜효과 지우면 다시 벌레의저항 해주고
아군 버프 사라지면 다시 3칼춤 쌓고 흡혈흡혈
흡혈이 피통채워주는 기술이라 나는 필요없는데 아군이 삽질하거나 불의의 급소를 쳐맞았을때 비상용으로 필요함
칼춤 3번.
그 뒤로는 벌레테라 한 다음 흡혈.(기술포인트 최대로 올려놔야함)
뮤츠가 자기에게 걸린 나쁜효과 지우면 다시 벌레의저항 해주고
아군 버프 사라지면 다시 3칼춤 쌓고 흡혈흡혈
흡혈이 피통채워주는 기술이라 나는 필요없는데 아군이 삽질하거나 불의의 급소를 쳐맞았을때 비상용으로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