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혈
그래도 흡혈기를 따로 뗀 점은 이해합니다
다만 제가 극도로 원딜짤짤이 싫어하는 사람이고 패턴 보면서 원투 원투쓰리 하면서 딜각 잡는 걸 즐기는 사람이라 뒤잡흡혈 패링흡혈의 분리가 뭇내 아쉬웠던 사람일 뿐

그래도 다행이라면 그거지 않나 싶네요
앞잡뒤잡을 안 해도 흡혈 성능 자체가 죽진 않았다는 거
January 28, 2026 at 3:21 AM
갈매기를 쥬기면 안되쥬
근디 흡혈 갈매기는...
포획해서 국립과학관에 데려가야 하나
January 19, 2026 at 11:09 AM
1. 《흡혈 식물 대소동》 (1986 뮤지컬영화)
커미션 자료로 쓰느라 최근에 한 열번정도 본 것 같아서 일단 이것부터... 원작은 1960년 영화인데 브로드웨이 뮤지컬화를 거쳐 다시 뮤지컬영화로 나온 작품입니다. 예기치 못한 개기일식(????)날 나타난 외계흡혈식인식물이 나오는데 이것이 슈퍼마리오의 뻐끔플라워 등 서브컬쳐에서 나오는 식인꽃 이미지에 크게 영향을 주었다고 하는데 솔직히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진심 코러스들 너무 즐거워보여서 개부러움. 종합 ★★★☆
January 17, 2026 at 5:26 AM
근데 여러분 3.1 오솔길 내용중에 흡혈귀 전환트리거에 흡혈 말고 체액교환도 있다는거 저만 놀라서 나자빠졌나요? 나만문제가있나요?
December 28, 2025 at 1:27 PM
차이 계열로 넣으려고 생각하는 애들이

마족 클레릭/언데드 흡혈/네크로맨서

인게 진심 웃긴거같음
December 21, 2025 at 6:25 AM
크아아악 쏘큐트 ㅠㅠㅠㅠㅠ
박쥐형일때 그랑펠 손가락에 이빨박아서 쬽쬽했으면…😊
인간형으로도 흡혈 당연히 가능한데 막상 그랑펠 목덜미를 물려고 하니까 좀 부끄러워졌으면 좋겠다(?????)
흐아악 너무너무 귀엽다🥰
박쥐모습은 그랑펠 주먹만해서 가끔 그랑펠 손바닥에서 자는 박쥐호열을 볼 수 있음😊
어째서인지 쪼끄마한 흡혈박쥐(동그랗고 귀여움)로 상상이 되는…🤭
November 30, 2025 at 12:03 PM
그쳐그쳐 저 이거 보고 아스타리온 서사 보니까 너무 좋아서 허벅지 때리는 바람에 허벅지뼈가 으스러졌어요 흡혈을 침입으로 해석하니까 아라즈 관련 이벤트나 타브와의 흡혈 이벤트 카자도르의 스폰만들기... 이런 것들이 다르게 다가오는데 거기에다 집도 신체처럼 어떤 자유의지적 공간이라고 생각하니까 너무 좋은 것 있죠!
November 16, 2024 at 9:24 AM
뱀파이어 무현이..
뱀파이어 헌터 해량이랑 사귀고 난 뒤로
토마토주스만 마심.
가끔 혈액팩 마시기는 하는데 토마토 주스로 흡혈 욕구를 좀 참음.
나중에 박무현이 뱀파이어인 거 알게 된 신해량이 '그런 걸로 흡혈욕구가 참아지냐'라고 했는데
"연초 피우다가 전담으로 넘어간 기분." 이라며 토마토 주스 쪽쪽 빨면 좋겠다.
October 31, 2024 at 7:25 AM
지금 당장의 흡혈 충동보다 훨씬 더 괴로웠던 기억을 떠올리거나, 스스로에게 고통을 줘.
그게 아니면 더 큰 쾌락이나 자극에 나를 던져버리는 것도 때론 방법이 될 때가 있지.
난 여기에 굴복하지 않을 거라고 계속 자기 암시를 하거나 사실 이 정도로 강하게 원하진 않는다고 스스로를 속이기도 해.
2024년 9월 12일

방법은 많아......
내가 가르쳐 줄 수 있어.
그러니까 포기하지 말자, 응?
2024년 9월 12일
November 18, 2024 at 6:34 PM
우리 석현이가 알고보니 출혈 주는 펫이라
흡혈 에픽룬에대한 갈망은더커져만갔다
May 16, 2025 at 3:43 AM
나는 네가 흡혈 시간을 너무……
불편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끔 할 때가 있지.
물론 아프겠지만, 그게 다가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바라곤 해.
너무 내멋대로인 생각일지도
2024년 9월 3일

나는 그 시간이 정말 황홀할 정도로 행복해서, 단순한 식사 시간은 아니거든.
계속 반복되면 그렇게 될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아니라서……
나 혼자만 이런 걸 느끼고 싶지 않다, 에 가까운 기분이 드는데 생각해보면 뭐......
방법도 없는 것 같네.
2024년 9월 3일
July 11, 2025 at 6:41 PM
뱀파에유답게 흡혈

(뽀보 아님 피 먹는거임
September 20, 2025 at 2:36 AM
내일 롯포리아 돌려서 룸꾸 조지는 중인데 굉장히 흡혈!!! 피!!!! 충동!!! 아무튼개큰도파민과위험소재의맛!!! 하고 있음(ㅋㅋ)
November 26, 2024 at 10:59 PM
실인포 그 아이 롤플
지금 생각해도 부끄러워
걔 왜 흡혈
August 31, 2025 at 10:45 AM
아...한참 흡혈 하는거에 삘꽂혔을때 그린 장고오비 발견함...나중에 고쳐야지 해놓고 까먹었네
June 3, 2025 at 5:28 PM
그 순간에 보여준 ㅋㅋ 의외의 나약함 때문에 걍 허락해주는 탑덪도 있을 거 같고 그랬다 난 아스타리온이 갖고 있는 폭력적인 면과 나약한 면 둘 다에 관심이 많은데 흡혈 허락받아서 탑덪 물어 뜯는 그 과정도 그 둘을 잘 보여주는 해프닝이라 할 수 있겠다
September 18, 2025 at 7:31 AM
그러다 결국 아타가 자길 제일 갈망하는 순간을 떠올리는거 아닌지..
"흡혈"...
May 28, 2025 at 10:42 AM
식인...(흡혈)인어 아스타리온이랑 인간 au 가내더지로 트레이싱을 하였어요... 트레틀 원본 출처는 그림 안에 있습니다!

검은 배경에 하얀 선 처음 해봣는데 너무 좋느라서 이대로 완성해버림... 생각보다 너무 좋느라서 당황함 원래는 채색할라했는데 , , ,

대신 피를 자세히그렸어요
웃 근데 풀로 보니까 잘 보이지않네요 , , , 아쉽 , , ,
March 9, 2025 at 2:45 PM
개놀랬던 흡혈 마치고 패 바꾸기
August 4, 2025 at 2:51 PM
아타가 가내 타브를 재울 때: 누운 가내 타브 옆에 앉아서 머리 쓰다듬어주기, 누워서 끌어안고 등 토닥여주기, 흡혈 일부러 조금 과하게 해서 몽롱하게 만들어서 재우기(?)
August 19, 2025 at 11:54 PM
만약에 제멜이 로렐라이에게 흡혈충동을 느낀다면,,, 망상하는데 로렐은 작은음표에게 도움이 된다면 기꺼이 자기 피를 나눠줄 것 같다는 점마저 리얼메시아스럽다고 생각했고 제멜은 그 말 듣고 더 병적으로 흡혈 억제하게 될거 같고
November 26, 2024 at 7:00 AM
일단 시작하면 벌레의저항 3번. 딜은 좐나 고만고만한데 확정적으로 적의 특공을 깎아주기 때문에 뮤츠 공격이 덜 아프게 들어옴.

칼춤 3번.

그 뒤로는 벌레테라 한 다음 흡혈.(기술포인트 최대로 올려놔야함)

뮤츠가 자기에게 걸린 나쁜효과 지우면 다시 벌레의저항 해주고

아군 버프 사라지면 다시 3칼춤 쌓고 흡혈흡혈

흡혈이 피통채워주는 기술이라 나는 필요없는데 아군이 삽질하거나 불의의 급소를 쳐맞았을때 비상용으로 필요함
September 2, 2023 at 3:44 PM
근데 오늘도 그런—날이 너무, 너무 좋다는 사유로 안과 안 가긴 할 건데 그러니까 미리 생각 좀 해두자는 거지. 인간적으로 오늘 같은 날 동공확장 시키면 나는 흡혈 한번 안 하고도 될 수 있다. 뱀파이어.
March 22, 2025 at 1:2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