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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소개용 헤더
그냥 사는 얘기하는 계정입니다
프리랜서로 웹툰 로컬라이징 작업을 합니다(대패x 정식 연재 작품o)
정치 얘기 합니다
비엘 봅니다
유튭 삼프로티비 봅니다 + 관련된 돈 얘기 합니다
찍먹 지식 보유합니다
와 펠리칸
February 5, 2026 at 5:25 PM
배는 부른데 입이 심심하다 뭘까 뭔가 에너지가 부족해
February 5, 2026 at 5:38 AM
Reposted by 아무
오늘 밤, 21시 경부터 한파주의보가 발효되기 시작합니다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February 5, 2026 at 5:25 AM
Reposted by 아무
요청이 있으셔서 예전에 판매했었던 빈티지 기모노 원단으로 제작한 펜 슬리브/1구 펜파우치를 스토어에 다시 올렸습니다.

원단 별로 소량으로 준비했던 것이라 품절되어 있는 패턴도 있습니다만, 한 번 구경와 주세요! #하쿠로
mkt.shopping.naver.com/link/6981585...
February 3, 2026 at 2:11 AM
Reposted by 아무
환경미화원 초봉이 지방은 월 300만원 중후반부터 시작이고, 서울권은 그보다 100만원 가량 더 높은데.
어디가서 연봉 이야기를 못 한다고 함. 고작 청소일 하는데 돈을 그만큼이나 준다면서, 세금낭비라고 민원 들어온다고 한다.
February 5, 2026 at 12:19 AM
Reposted by 아무
돈 좀 더 드리자. + 요양보호사, 장애인활동보조원 등의 돌봄노동자에게도 더 많은 시급을 주자. 정부에서조차 최저시급에 금액을 맞춰놔서 24시간 밤잠도 못자고 30일 내내 일해도 400만원이 안 된다. 근데 나이들 많으시고 대부분 저임금 노동 오래 하셔서 감지덕지로 여기는 게 너무 슬프다. 사실 요양보호사나 장애인활동보조원은 전문적인 지식도 필요하고 감정노동과 육체노동까지 복합적으로 들어가는데...
환경미화원 초봉이 지방은 월 300만원 중후반부터 시작이고, 서울권은 그보다 100만원 가량 더 높은데.
어디가서 연봉 이야기를 못 한다고 함. 고작 청소일 하는데 돈을 그만큼이나 준다면서, 세금낭비라고 민원 들어온다고 한다.
February 5, 2026 at 1:06 AM
Reposted by 아무
푸하하하하하 -_-
[속보] '공천 대가 돈거래 의혹' 명태균·김영선 각 무죄
[email protected]
n.news.naver.com
February 5, 2026 at 5:19 AM
금은동 이야기 나올 때
금이 너무 비싸서 은이랑 동 찾아봤는데
둘 다 금 추세를 따라가긴 하지만
은은 현물이 아니라 선물이었고 동은 변동성이 너무 커서 결국 금만 쥐고 둘 다 보내줌
(etf만 살 수 있는 계정이었음)
은은 부자들이 실물로 사서 창고에 몇년 쟁인다던 이야기도 들음
February 5, 2026 at 4:42 AM
Reposted by 아무
읍내 투자계들이 그렇게 은이 반도체 필수라며 킵고잉 외쳤는데... 말이죠...
February 5, 2026 at 3:13 AM
Reposted by 아무
이런 요인들을 싹 빼고 아무튼 공급절벽 그러는데, 부동산 공급 시차와 이런 '가짜 수요공급 논리'를 고려해보면 지금까지 공급절벽을 만들어 온 이들이 어느 정권에서 나온건지, 왜 그랬으며, 왜 민간 재건축만이 답인 것처럼 말하는지 답이 나옵니다.

이들은 그냥 국가 시스템을 해킹해서 국고가 백업해주는 공짜 레버리지를 통해 부동산 시세를 계속 올리고 싶은 것 뿐이에요. 나라 경제에 필요한 유동성을 땅바닥에 깔고 앉는거죠.

그 유동성을 모조리 빨아먹은 뒤에 깔고앉아놓고는 정작 한다는 소리가 "정부가 민생에 돈풀면 안된다"니 말 다했죠.
February 5, 2026 at 4:11 AM
Reposted by 아무
이준구 서울대 경제학부 명예교수님의 글입니다.

"다주택자가 주택을 팔면 임대주택 공급물량이 그만큼 줄고, 공급물량 감소는 전월세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서민들의 삶을 압박하게 될 것이라는 논리입니다. 얼핏 보면 그럴듯하지만, 일고의 가치도 없는 허황된 논리입니다.

모든 거래에는 판매하는 측과 구입하는 측의 두 사이드가 있습니다. 다주택자에게 주택을 팔라고 압박하는 것이 전월세 가격의 상승을 가져올 것이라는 주장은 오직 판매측 한 쪽만의 상황을 보고 내린 성급한 결론입니다."
서울대학교 경제학부의 이준구입니다.
jkl123.com
February 5, 2026 at 4:11 AM
우와… 어떤 조선회사가 배 한달정도 빠르게 납품해서 보너스로 60억정도 더 받았다고 함
나는 빨리 줘도 무룐데
February 5, 2026 at 4:34 AM
Reposted by 아무
난 스크롤방식이 너무 불편한 쪽인데 이걸 보려면 정말 계속 쉴새없이 쭉쭉 내려야 하기 때문. 마우스면 휠이나 굴리지, 모바일이면 손가락이 아프다. (모바일용이랍시고) 한 화면에 보기 어려울 정도로 컷을 더럽게 크게 해 놓은 게 제일 큰 문제고.

난 대부분 가독성을 전혀라고 할 정도로 생각하지 않고 공급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대부분의 독자들은 또 컷으로 제공하면 안보인다고 난리라 대체 이 사람들은 어떻게 읽고 있는건지 알 수가 없음. 지하철에서 보면 또 그냥 쭉쭉 내리고 있던데.
여기서 옛날 인터뷰를 하나 찾아보자.

cine21.com/news/view/?m...

"업체에서는 스크롤 방식도 괜찮다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 ‘괜찮다’와 ‘보기좋다’는 다르거든요. 작가가 읽는 속도를 제압하지 못하고 스크롤로 보는 인터넷 만화는 마치 비디오를 서치로 돌려 대충 보는 것과 같아서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보고 가는 것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저는 지면이 다르면 연출도 당연히 달라야 한다고 생각해요.
<레모네이드처럼> <1815> <바람의 나라>의 만화가 김진
십수년 전, <댕기>라는 잡지에서 만화가 김진이 어두운 고교 시절을 회고한 글을 읽은 적이 있다. “내가 버렸다고 마음먹었다 치더라도 그건 그냥 버려진 시간이 아니었고, 어느 순간 죽어도 아무 남을 게 없으리라던 외로움들은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기저가 될 것이다”라고 그는 썼다. 증오도 향수도 풍화된 그 문장에 나는 크게 위로받았다. ...
cine21.com
February 4, 2026 at 4:22 PM
24년에 재밌다고 만든 건데 너무 구려서 나 좀 성장했나? 상태 됨
February 4, 2026 at 4:30 PM
Reposted by 아무
2월 4일부터 카카오톡 개인 이용패턴 수집 시작하니까 설정>계정>계정이용 가서 다 꺼주세요
February 4, 2026 at 12:23 PM
더러워 진짜
February 4, 2026 at 6:27 AM
Reposted by 아무
@: 수단을 가리지 않는 머스크

X 사용자 유인 위해 그록을 포르노 생성기로 만든 내막을 워싱턴포스트가 보도
경쟁 압박 속에서 머스크는 사내 우려에도 불구하고 xAI 알고리즘에서 성적 콘텐츠 규제 기준과 통제 장치를 완화한 것으로 확인.
이런 콘텐츠 제작이 초래할 잠재적인 중대한 법적·윤리적 위험에 대한 내부 경고를 무시한 것으로 내부 문서와 직원들 증언으로 드러나.

x.com/atmostbeauti...

www.washingtonpost.com/technology/2...
Journey on X: "수단을 가리지 않는 머스크 X 사용자 유인 위해 그록을 포르노 생성기로 만든 내막을 워싱턴포스트가 보도 (아래 원문 발췌) 경쟁 압박 속에서 머스크는 사내 우려에도 불구하고 xAI 알고리즘에서 성적 콘텐츠 규제 기준과 통제 장치를 완화한 것으로 확인. 작년 5월 미국 DOGE 서비스 총괄직에서" / X
수단을 가리지 않는 머스크 X 사용자 유인 위해 그록을 포르노 생성기로 만든 내막을 워싱턴포스트가 보도 (아래 원문 발췌) 경쟁 압박 속에서 머스크는 사내 우려에도 불구하고 xAI 알고리즘에서 성적 콘텐츠 규제 기준과 통제 장치를 완화한 것으로 확인. 작년 5월 미국 DOGE 서비스 총괄직에서
x.com
February 4, 2026 at 12:11 AM
레몬 들으니까 언내추럴 게이지 올라간다
눈물 버튼 빵공장 이야기임
February 4, 2026 at 6:25 AM
Reposted by 아무
자칭 테크그루들이 ai로 일자리들이 없어지는대신 인류가 노동에서 해방되고 어쩌고 지껄이는데, 디자이너/엔지니어의 오래된 농담 "그래서 그걸 어떻게 구현하죠?/그건 니가 알아서 해주셔야죠"와 비숫한 맥락이면서 훨씬 저열하죠. 테크기업들은 기존 사회인프라를 갉아먹으며 규제가 (아직)안된 부분에서 원래 치렀어야 할 댓가 분을 이익으로 긁어가고 있으니.
AI, 피지컬AI가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거라고 너도나도 떠들지만, 실제로는 일자리를 없애는데 혈안이 되어있는데, 과연 이것이 무슨 의미가 있겠냐 이말이다.
February 3, 2026 at 2:08 AM
Reposted by 아무
급속도로 일어나는 기술의 발전에서 인간이 목적이 아니라 수단이 된다면, 그러한 발전에 과연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February 3, 2026 at 1:19 AM
Reposted by 아무
인용은 직류다!
포스팅은 교류다!
February 3, 2026 at 2:15 AM
Reposted by 아무
외국에서 요즘 말나온 Ai 사용자들(자칭 그림러) 퇴치법이 있습니다. 아예 관심을 주지 마세요. 팔로/좋아요/인용이니 댓글 욕이니 아예 아무것도 주지 마시고 우리끼리 우와 이건 인체는 어떻게 공부 하셨어요? 색채 잘 쓰는 팁 아시나요? 여러븐 기깔나는 클립 스튜도 포즈집이 있으니 공유드려요 이렇게 우리 끼리 놀면 됩니다. 불호 관심 줘 봤자 피해자 코스프레만 합니다. 무시하세요.
February 3, 2026 at 12:32 AM
Reposted by 아무
연뉴가 대한상공회의소 자료를 들고와서 마치 대단한 것처럼 말하는데요. 대한상공회의소가 인용한 자료는 예의 그 헨리앤파트너스 자료입니다.

이런걸 보고 쓰레기 자료를 쳐 넣어서 쓰레기같은 결과가 튀어나온다. 소위 Garbage-in, Garbage-out이라 하죠.
February 3, 2026 at 3:54 AM
Reposted by 아무
코끼리가 어딨는데
February 2, 2026 at 4:08 PM
읍내에 유방암 검사가 이슈군
근데 그럼 한국인은 유방초음파가 건강보험 되어야하는거 아냐?
대체 왜 안해주는 것임. 개비싸 진짜
February 3, 2026 at 3: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