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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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새처럼 시끄럽습니다. ”실망할 수도 있음.“
딸아이의 졸업전시회 작품이 서울국제조각 페스타에서 전시되게 되었다. 졸전 때문에 마음고생 많이 했는데 좋은 결과로 이어져서 정말 다행이다. 출품 합격 소식 듣고 엄마 목소리 듣고 싶었다며 전화로 알려준 게 감동이었다. 부모가 보지 못하는 곳에서 애쓰며 성실히 살아가주는 아이가 고맙다.
December 23, 2025 at 8:49 AM
AI로 만든 비슷비슷한 동영상들이 ‘추천’ 피드를 도배하는 트위터를 보다가 블스를 보니 청량하구나.
December 18, 2025 at 1:5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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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8, 2025 at 12: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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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단풍 어디 있나 여기 저기 가는 곳 마다 두리번 거렸는데 정작 집앞 단풍이 가장 예쁜걸 알게 되었을 때의 기분을 서술하시오.
November 10, 2025 at 9:34 AM
좋은 일은 블스 식구들과도 나눠야죠. 우리집 호야가 20여년 만에 꽃을 피웠습니다!😍
July 3, 2025 at 3: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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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혐오가 일상이 되는 거 너무 걱정스럽다. 서울 강남 신봉자인 계급주의자들만이 한국이 이미 다문화 다인종의 세계화가 되어버린 나라라는 걸 모르고 도태된 사상과 행동을 전파한다고… 그리고 모두에게 피해를 입힘.
May 29, 2025 at 9:10 AM
느긋하게 집에서 나와 사전 투표 했다. 투료하고 나니 오늘 할 일 다 한 기분이 됐음.
May 29, 2025 at 3:43 PM
초기화된 2019년형(?) 맥북 프로를 선물 받아서 드디어 2012년형 맥북 에어를 버릴 수 있게 됐다. 예전 모델이라 그런지 말만 에어지 돌덩이처럼 무거워 집 앞 카페에도 못 가져갔던 애물단지야, 안녕.
May 25, 2025 at 11: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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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트위터 안 되나 확인하는 방법: 블루스카이에 들어와본다
May 24, 2025 at 12:52 PM
리. 죄송합니다😊
May 24, 2025 at 1: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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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터졌을때만 오는 배신자들
환영합니다
March 10, 2025 at 4:32 PM
다들 여기 계시구나☺️
May 24, 2025 at 1:38 PM
사놓은 책 읽기. 오늘은 한나 렌의 <매끄러운 세계와 그 적들>
May 15, 2025 at 6:08 AM
정신적 육체적 피로가 쌓여 결국 방광염이 또 재발했고(중장년 여성들의 적!) 무조건 쉬라는 처방을 받았는데 쉬고 있어도 마음이 불편하다.
December 24, 2024 at 6: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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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수십년간 해오던 보행자 좌측통행을 우측통행으로 바꾸고 석달도 안 지났을 때, 사람 많은 부평역 환승통로에서 우루루 몰려나오자 어르신이 "우측통행 몰라!"하고 소리를 지르던 나라다.
혐오자들의 의식이 바뀌기를 기다리는 게 아니라 차별금지법부터 만들어야 혐오를 안 한다.
December 17, 2024 at 10:13 AM
지나치게 소란스러웠던 두 주를 보냈더니 적막이 오히려 고맙다. TV를 다시 켜기 전까지는.
December 17, 2024 at 7:59 AM
큰일났다. 끝도 없이 잠이 온다.
December 15, 2024 at 9:24 AM
다시 샐러드 먹고 커피 두 잔 마시면서 주말 필사하고 병렬 독서 두 권하고 노션 뙇 켜니 아 참 평화롭다, 란 생각이 드네. 하지만 아직 끈나지 아낫쓰.
December 15, 2024 at 4: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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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헌법 개정 전문에는 5.18과 6.10은 반드시 들어가야 할 당위가 오늘 새삼 확인되지 않았을까.
December 14, 2024 at 9: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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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너무 상태가 이상해서, 지금 상황을 몇 년 뒤 <제6공화국>이라는 식의 드라마로 만들면 뭔가 <제5공화국> 같은 느낌보다는 <조커> 같은 사이코 스릴러 드라마에 가까워질 것 같다.
December 14, 2024 at 12: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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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기명 투표인데도 반대가 85명이나 있었다는 게 너무 충격적이었다.
December 14, 2024 at 11: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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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의도 응원봉 크로스!!
December 14, 2024 at 11: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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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만에 다시 만남 근데 왠지 깜박이고 있었다 ㅋㅋㅋㅋ 탄탄타앟탄탄타핵
December 14, 2024 at 1:0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