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전부터 이미 극장 티켓 비싸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었는데 영화산업 1,2년 한 게 아닌 기업들에서 그동안 차곡차곡 쌓아온 문화를 팬데믹 2, 3년 사이에 당장의 손익만 보고 날려버렸으니
그래도 팬데믹 이후에 그게 복구가 되면 괜찮은데 또 당장 돈 들어갈 것만 보고 복구 노력을 안 하니까 관객 떨어지는 건 당연하고...
이미 불만이었던 서비스가 개선은 안 되고 나빠지기만 했으면 누가 돈을 내고 싶겠어요
그 전부터 이미 극장 티켓 비싸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었는데 영화산업 1,2년 한 게 아닌 기업들에서 그동안 차곡차곡 쌓아온 문화를 팬데믹 2, 3년 사이에 당장의 손익만 보고 날려버렸으니
그래도 팬데믹 이후에 그게 복구가 되면 괜찮은데 또 당장 돈 들어갈 것만 보고 복구 노력을 안 하니까 관객 떨어지는 건 당연하고...
이미 불만이었던 서비스가 개선은 안 되고 나빠지기만 했으면 누가 돈을 내고 싶겠어요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고 윤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통과된 이후인 2024년 12월23일, 통일교의 재정을 총괄했던 이아무개 전 세계본부 재정국장은 정원주 전 총재 비서실장에게 이런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고 윤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이 통과된 이후인 2024년 12월23일, 통일교의 재정을 총괄했던 이아무개 전 세계본부 재정국장은 정원주 전 총재 비서실장에게 이런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www.pointe.co.kr/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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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데서 괴롭힘 피해자가 직장을 그만두거나 학교를 자퇴하면 피해자만 문제 있는 존재가 되고 가해자는 멀쩡하지요. 그래도 학교는 나와야지, 그래도 직장은 다녀야지, 왜 공백기간을 만들어, 왜 쉬어, 라고 말하는 정상성에 미친 나라이니까요.
말 그대로 유리병 같이 하찮은 규모의 작은 집단 안에서, 어떻게든 권력을 잡고 자신에게 복종하게 만들려는 작은 악마들이 나머지 사람들을 병들고 썩게 하고 있는 거죠.
그런 데서 괴롭힘 피해자가 직장을 그만두거나 학교를 자퇴하면 피해자만 문제 있는 존재가 되고 가해자는 멀쩡하지요. 그래도 학교는 나와야지, 그래도 직장은 다녀야지, 왜 공백기간을 만들어, 왜 쉬어, 라고 말하는 정상성에 미친 나라이니까요.
말 그대로 유리병 같이 하찮은 규모의 작은 집단 안에서, 어떻게든 권력을 잡고 자신에게 복종하게 만들려는 작은 악마들이 나머지 사람들을 병들고 썩게 하고 있는 거죠.
님들도 얼마든지 이런 사상검증 따위로
실직 매장 당할 수 있는데
난 없어도 그만인데 혹은 난 소수자 용납 못함 이러는 사람들은 나이브하기 그지 없죠
너네도 차별로 불이익 당하고
실직해서 불황에 몇년 빚 쌓여보렴
님들도 얼마든지 이런 사상검증 따위로
실직 매장 당할 수 있는데
난 없어도 그만인데 혹은 난 소수자 용납 못함 이러는 사람들은 나이브하기 그지 없죠
너네도 차별로 불이익 당하고
실직해서 불황에 몇년 빚 쌓여보렴
문제는 AI가 노동력의 ‘숫자’는 대체할 수 있어도, 경제 시스템의 ‘구성원’ 역할까지 수행할 수는 없다는 점이다. AI는 소득세를 내지 않으며, 소비를 통해 내수를 진작하지도 않는다.
www.khan.co.kr/article/2026...
"그러나 엡스타인 사건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못지않게 중요한 질문은 ‘누가 이득을 보았는가’이다. 엡스타인의 희생자들은 대부분 젊고 가난하며 기회가 절박한 사람들이었다. 반면 엡스타인 네트워크에 연루돼 이득을 본 엘리트가 너무 많다 보니, 이 사건은 엡스타인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엘리트 이익집단 전체의 문제가 돼버렸다."
www.khan.co.kr/article/2026...
"그러나 엡스타인 사건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못지않게 중요한 질문은 ‘누가 이득을 보았는가’이다. 엡스타인의 희생자들은 대부분 젊고 가난하며 기회가 절박한 사람들이었다. 반면 엡스타인 네트워크에 연루돼 이득을 본 엘리트가 너무 많다 보니, 이 사건은 엡스타인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엘리트 이익집단 전체의 문제가 돼버렸다."
한국 대법원은 전가의 보도 "4심론" 을 꺼내오며 형사사건의 재심 허용이 사법적인 안정성을 위협한다는 입장.
그에 비해 일본 최고재판소는 "형사사건에서 사실관계가 불분명할 때는 피고인에게 유리하게 보는 원칙이 있으므로, 이는 재심 청구 사유의 판단에서도 동일하다" 는 입장이라고 한다.
한국 대법원은 전가의 보도 "4심론" 을 꺼내오며 형사사건의 재심 허용이 사법적인 안정성을 위협한다는 입장.
그에 비해 일본 최고재판소는 "형사사건에서 사실관계가 불분명할 때는 피고인에게 유리하게 보는 원칙이 있으므로, 이는 재심 청구 사유의 판단에서도 동일하다" 는 입장이라고 한다.
아무리 입법을 해도 사법부가 "내가 이렇게 판단하면 너넨 어쩔건데? ㅋㅋㅋㅋ" 이런 태도를 보이는데 이런 판사들을 처벌할 장치가 반드시 필요하다.
판결을 심사하고, 고의로 법 왜곡, 법 취지 파괴를 행한 판사에게 단심으로 파면 처분 내릴 사법권 견제가 필요하다.
아무리 입법을 해도 사법부가 "내가 이렇게 판단하면 너넨 어쩔건데? ㅋㅋㅋㅋ" 이런 태도를 보이는데 이런 판사들을 처벌할 장치가 반드시 필요하다.
판결을 심사하고, 고의로 법 왜곡, 법 취지 파괴를 행한 판사에게 단심으로 파면 처분 내릴 사법권 견제가 필요하다.
행정기관이 민원인의 말도 안되는 악성 민원에 대해서 거부할 수 있도록 법령을 제정했으면 합니다.
다만 행정기관이 악성민원 핑계를 대며 민원인의 정당한 권리행사를 뭉개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변호사 등 공무원이 아닌 자로 구성된 악성민원심의위원회를 만들고 여기서 악성 민원으로 판정된 건에 대해서는 거부 및 경우에 따라서 민원인을 처벌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몇몇 못돼 쳐먹은 인간 때문에 교사 및 공무원의 자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들의 죽음을 막을 제도적 장치가 절실합니다.
행정기관이 민원인의 말도 안되는 악성 민원에 대해서 거부할 수 있도록 법령을 제정했으면 합니다.
다만 행정기관이 악성민원 핑계를 대며 민원인의 정당한 권리행사를 뭉개는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변호사 등 공무원이 아닌 자로 구성된 악성민원심의위원회를 만들고 여기서 악성 민원으로 판정된 건에 대해서는 거부 및 경우에 따라서 민원인을 처벌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몇몇 못돼 쳐먹은 인간 때문에 교사 및 공무원의 자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이들의 죽음을 막을 제도적 장치가 절실합니다.
IOC가 판매하는 것: 나치 독일 프로파간다
"올림픽 정신"이 뜻하는 것이 나치즘인가 보다.
FIFA는 트럼프 에게 평화상 나부랭이같은 건 수여하질 않나.
저런 친파시즘 스포츠단체들이 여는 올림픽/월드컵이 과연 공정할 지, 볼 가치가 있을지?
IOC가 판매하는 것: 나치 독일 프로파간다
"올림픽 정신"이 뜻하는 것이 나치즘인가 보다.
더 큰 문제는 이렇게 열심히 하는 사람들, 남이 감독하지 않아도 잘할 거라는 믿음을 전제로 법체계나 행정체계가 구축된 한국과 일본같은 고신뢰 사회의 경우 한 번 신뢰가 무너지면 사회가 치뤄야 하는 비용이 막대하다는 것입니다.
인간을 기능으로 보기 이전에 사람으로 바라보고, 열심히 일한 자에게는 합당한 보상을 하는 사회가 되길 원합니다.
더 큰 문제는 이렇게 열심히 하는 사람들, 남이 감독하지 않아도 잘할 거라는 믿음을 전제로 법체계나 행정체계가 구축된 한국과 일본같은 고신뢰 사회의 경우 한 번 신뢰가 무너지면 사회가 치뤄야 하는 비용이 막대하다는 것입니다.
인간을 기능으로 보기 이전에 사람으로 바라보고, 열심히 일한 자에게는 합당한 보상을 하는 사회가 되길 원합니다.
www.hani.co.kr/arti/opin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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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민정당 놈들은 단 한번도 제대로 된 사과를 한 적이 없고, 되려 "청와대는 재난 컨트롤 타워가 아니다" 같는 소리에 "해경을 해체합니다" 같은 어이없는 소리들 때문에 홧병날 지경이었고, 그날 이후 내게 저놈들은 죄다 박살내야 할 존재가 되었다.
그런데 민정당 놈들은 단 한번도 제대로 된 사과를 한 적이 없고, 되려 "청와대는 재난 컨트롤 타워가 아니다" 같는 소리에 "해경을 해체합니다" 같은 어이없는 소리들 때문에 홧병날 지경이었고, 그날 이후 내게 저놈들은 죄다 박살내야 할 존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