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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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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왔겠다
January 16, 2026 at 4:07 PM
구내식당 메뉴에 등장한 저속노화찜이란 당췌 무엇인가
February 10, 2026 at 2:15 AM
버섯 초대가 왔길래 느적느적 들어가 봤는데 아니 이것은 빈자리가남아있는대형버섯?!

사랑합니다고갱님 제가 오래묵어 튼튼한 피크민들 딱 보내서 별 네개! 책임지겠습니다 믿고맡겨주십샤!
February 10, 2026 at 2:09 AM
Reposted by 천연레몬향
“쿠팡 없이 어떻게 애를 키웠냐”고 묻는 딸에게 [기고]
www.hani.co.kr/arti/opinion...

"심야 노동을 정당화하는 구실로 워킹맘을 소환한 셈이다. 하지만 이들은 아이의 준비물과 생필품을 챙기는 것이 왜 늦게 퇴근한 엄마의 몫이어야 하는지, 노동자들이 새벽 배송이 필요할 정도로 왜 이렇게 오래 일해야 하는지 질문하지 않는다. 워킹맘을 ‘노동자’ 아닌 ‘소비자’로만 규정해, 시간 빈곤에 편승한 쿠팡의 이윤 창출 전략을 그저 당연시하는 것이다."
“쿠팡 없이 어떻게 애를 키웠냐”고 묻는 딸에게 [기고]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임윤옥 | 성평등노동연구소 소소 공동소장 딸 결혼 소식을 알리자 “애도 봐줄 거야?”라고 물어보는 지인들이 많았다. “제 새끼는 자기가 키워야지” 큰소리쳤는데
www.hani.co.kr
February 10, 2026 at 12: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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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례합니다..

정부 글자체를 적용한 버전을 주워서 인용해봅니다
총총,,
February 9, 2026 at 11:38 PM
Wordle 1,697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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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0, 2026 at 12: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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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귀환 갑자기 설소백 공식 일러줍
m.blog.naver.com/luffmedia_fm...
《화산귀환》 등장인물 일러스트(설소백)
안녕하세요, 러프미디어입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매화가 움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화산귀환&gt...
m.blog.naver.com
February 9, 2026 at 8:49 AM
집에 가고 싶다
February 9, 2026 at 7:12 AM
Reposted by 천연레몬향
I made a map of 3.4 million Bluesky users - see if you can find yourself!

bluesky-map.theo.io

I've seen some similar projects, but IMO this seems to better capture some of the fine-grained detail
Bluesky Map
Interactive map of 3.4 million Bluesky users, visualised by their follower pattern.
bluesky-map.theo.io
February 8, 2026 at 10:59 PM
Reposted by 천연레몬향
이거...음...'당신은 우리 은하에 살고 있읍니다.' 만큼이다 별 정보값이 없는 분류같다. 한국 계정은 걍 여기 다 있는거 아닌지.
February 9, 2026 at 6:29 AM
근데 뭐 기독교인들이 그들의 교리에 의하면 내가 지옥간다고 생각한다고 하더라도? 어차피 나는 기독교인 아니고? 그들의?교리?그런거?노관심이라서?

아 그러시구나 내가 지옥간다고 생각하시는구나 그래서요?

근데 예의범절은 없으시네 거 악담 한번 참…
February 8, 2026 at 12:26 PM
Reposted by 천연레몬향
나는 만나본 기독교인 대부분이 나의 종교관을 존중한다면서, 얘기하다보면 결국 나는 불신자라 천국은 못가겠지만… 이 되는 걸 보고 짜증나 죽어버릴번함.
February 8, 2026 at 10:25 AM
Reposted by 천연레몬향
아 근데 사회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착각하는 게 하나 있는것 같음
당신 전임으로 일했던 사람의 흔적을 열심히 지우는게
당신이 일을 잘한다는 뜻이 되진 않습니다 그냥 반달리즘으로 기억될뿐이지
February 8, 2026 at 10:42 AM
단종을 살려내는 대체역사물 십여개 본듯ㅋㅋ
February 8, 2026 at 4:36 AM
Reposted by 천연레몬향
세조는 언제까지 까일까요

아마 한민족이라는 정체성이 존재하는 동안 계속?

짤은 1800년 조금 안되게 현재 진행형으로 고통받고 계신 사마의 선생님
February 8, 2026 at 3: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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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보 한가지 올려봅니다.

주소 : 반올림 사무실 (서울시 금천구 가산동 554-2 가산한화비즈메트로 2차 1001호)
일시 : 2월 21일 토요일 오후 5시~
문의 : 다크램(인형) 010-6800-7052

사전등록 : docs.google.com/forms/d/e/1F...

역대급 AI 호황의 화려한 조명 뒤에는, 치명적인 산업재해 위험과 과도한 생산 경쟁에 내몰린 노동자들의 깊은 그늘이 있습니다.
February 8, 2026 at 4:04 AM
Wordle 1,695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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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8, 2026 at 1:34 AM
Reposted by 천연레몬향
"여성-남성 커플은 '비성소수자 커플'로 패싱이 되니 성소수자 커플일 수 없다." 같은 소리를 들으면 할 말이 솔직히 "여러분이 여성-남성 커플을 보고 대뜸 '비성소수자 커플'로 패싱하지 마십시오." 밖에 없다.
February 7, 2026 at 9:50 AM
Reposted by 천연레몬향
"유대인 민족국가"를 표방하는 이른바 "이스라엘"이 아슈케나즈 유대인과 스파라드 유대인, 미즈라흐 유대인을 차별한다는 것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스라엘의 문화, 이스라엘인의 경험·정체성" 모두 백인 아슈케나즈 유대인의 것으로 정의되며, 예를 들어 피부색이 짙은 예멘 유대인의 문화는 끊임없이 지워지고, 표상되더라도 화이트워싱되어 표상된다.
February 7, 2026 at 10:59 PM
아니 이성연애를 한다고 다 이성애자면

모쏠은 다 무성애자냐고…
February 7, 2026 at 2:28 PM
아니 박무현의 성적 지향에 대해서 작중에서 제공된 정보가 생각나는게 없는데 어떻게 자신있게 ‘게이 아니라고!’라고 외칠수있지 거참 신기한 분들일세…
February 7, 2026 at 12:43 PM
Reposted by 천연레몬향
"성소수자,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
는 진짜로 말 그대로 많다는 소리입니다~~
넷플릭스 드라마 <우리들이 선택한 집> 에 이런 장면이 있죠. 나 그런 사람 처음 봐요!! 라고 하는 중학생에게 게이 당사자가 말을 하죠

"처음 보는 거 아닐 걸? 백 명 중에 세 명 정도라고 하니까 너네 학교에도 있을거야."
(그리고, 진짜 있었다 ㅎㅎ)

퀴어 인구는 매우 보수적으로 3%, 인지가 넓어지면서 7%까지도 집계가 되는데 정말 흔하죠. 한국에서 최 씨나 강 씨 성을 가진 사람보다도 수가 많은 걸요. 정말, 흔한 존재들인 것입니다 ㅎㅎ
이 시점에서 좀 딴소리인데 그 유명한 어바등의 남성 등장인물 신해량 첫등장 외모묘사 부분 말입니다. 저는 그 부분을 읽으면서 음... 남성 주인공인 박무현 치과의사선생은 게이 내지는 바이일 것이라고 당연하게 생각했었음. 이건 저 자신이 퀴어 당사자로서 그런 지향이 있는 사람이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는 걸 당연하게 생각해서 그랬던 것이었음.

근데... 나중에 2차 창작으로 두 사람을 엮는 오따쿠들을 보고 우리 박무현은 게이가 아니다 빼애애애ㅐㄱ!!!!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게 너무나 이상하게 느껴졌음.
February 7, 2026 at 12:17 PM
Reposted by 천연레몬향
그러다가 뭐... 예쁜 여성 등장인물에게는 딱히 그정도의 호들갑을 떨지 않는 것을 보고는 음... 역시 게이였나? 했다가, 아름다운 여성이건 남성이건 아름답다고는 인지하는 것 같은데 별 성적 욕망이나 그런건 참 깔끔하게 없어가지고 오... 에이스펙트럼이었나?? 하며 반갑더라구요~~

그리고 또,
저는 어디서 뭘 보건 동성끼리 친밀하게 보이는 상황에서 이들이 연인일 리가 없어 따위의 생각을 하지 않고요.

일개인이 퀴어임은, 이렇게 뭔가 주어진 것들을 보고 상황이나 관계들을 파악할 때도 작동한다는 소릴 좀 따로 이렇게 하고싶었음.
February 7, 2026 at 11:56 AM
Reposted by 천연레몬향
이 시점에서 좀 딴소리인데 그 유명한 어바등의 남성 등장인물 신해량 첫등장 외모묘사 부분 말입니다. 저는 그 부분을 읽으면서 음... 남성 주인공인 박무현 치과의사선생은 게이 내지는 바이일 것이라고 당연하게 생각했었음. 이건 저 자신이 퀴어 당사자로서 그런 지향이 있는 사람이 실제로 흔하게 존재한다는 걸 당연하게 생각해서 그랬던 것이었음.

근데... 나중에 2차 창작으로 두 사람을 엮는 오따쿠들을 보고 우리 박무현은 게이가 아니다 빼애애애ㅐㄱ!!!! 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는 게 너무나 이상하게 느껴졌음.
February 7, 2026 at 11: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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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마다 교회가는 사람들 이상한데다가 주차해놓고 가는데 진심 이 정도면 그냥 교회가 주차장 부지 좀 마련해라 싶음 대체로 그런데 큰 교회라 돈도 많을텐데
February 7, 2026 at 2: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