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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부
Reposted by 천연레몬향
@: [커피소식]
ㅇ 올해 에티오피아 뉴크롭 원두 급등
- 사유

샤오미 등 중국 핸드폰이 에티오피아에 널리 보급됨, 이에 커피 소농장주들도 해외 생두가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게 됨.
저렴하게 넘기던 소농장주들도 현실을 인식하고 가격을 모두 올려버림.
February 14, 2026 at 9:43 AM
Reposted by 천연레몬향
그리고 이것은 이중의 언어 도둑질이다. AI 테크 기업들이 케냐 등지의 저임금 노동자를 착취해 만들어낸 "AI 영어 말투"에는 그곳의 영어 사용자 말투 특성들이 녹아 있고, 이 지역 사람들은 이제 자기 영어로 말할 때 "AI처럼 말한다"고 여겨지게 된다.

예를 들어 "delve"는 원래 미국 영어나 영국 영어에서보다 나이지리아 영어에서 훨씬 흔하게 쓰이는 낱말이라고 한다. 나이지리아 사람들의 글은 더 "AI 말투 같다."고 여겨질 것이다.
June 20, 2025 at 2: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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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le Crocuses' by contemporary painter Cathy Rowe #WomensArt
February 14, 2026 at 7:13 AM
Reposted by 천연레몬향
진짜 원하는것: 진심과 열정을 가진 AI
그냥 좀 웃긴거같아. 일은 AI로 쉽고 빠르고 전문성없이 했으면 좋겠어 인간은 못믿으니까. 하지만 진심과 열정을 가진 사람이 우리 회사에 있으면 좋겠어. 그렇게 뽑은 사람의 감각은 믿고싶지 않아 AI가 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모든 사원과 고객들은 나를 믿고 지지해줬으면 좋겠어 나는 단지 인간이니까.
이거 너무 심하지않나.
February 14, 2026 at 8:23 AM
Reposted by 천연레몬향
그냥 좀 웃긴거같아. 일은 AI로 쉽고 빠르고 전문성없이 했으면 좋겠어 인간은 못믿으니까. 하지만 진심과 열정을 가진 사람이 우리 회사에 있으면 좋겠어. 그렇게 뽑은 사람의 감각은 믿고싶지 않아 AI가 할 수 있으니까. 그리고 모든 사원과 고객들은 나를 믿고 지지해줬으면 좋겠어 나는 단지 인간이니까.
이거 너무 심하지않나.
February 14, 2026 at 5:40 AM
Reposted by 천연레몬향
유학 중에 교통사고를 당해서 수동 휠체어를 타고 언덕을 올라가야 했는데 한 블록씩 밀어 주신 이웃 주민 여러분들 지금도 감사하고 있어요.
얘들아 트위터에서 외국인vs한국인들끼리 서로 인종차별하면서 싸우고 있는데 블루스카이에선 외국인과 친구되어서 좋았던 일을 얘기하는 게 좋을거 같다.

가능하면 다른 외국인들도 볼 수 있게 번역기라도 써서 올리는게 어떨까
February 13, 2026 at 6:19 PM
Reposted by 천연레몬향
이것이 바로 캐릭터 시점의 게임 월드인 것입니다...
rp)

(생존)오픈월드 게임.

재시작 없음
스탯초기화없음.
초반 재화 수집에 소홀하면 후반 플레이 힘듬.
건강요소 관리 실패시 게임 강제종료 위험있음.
실시간 타인과 소통 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겜 접어 걍 ㅠㅅ ㅠ
February 14, 2026 at 12:24 AM
치과 때문에(아님 내 치아 꼬라지 때문임) 지금 한쪽으로만 씹을수 있는데 병원에서 잘못하면 이가 깨질수도 있다고 해서 완전 겁먹고 진짜 절대로 안 건드리게 엄청 조심해서 한쪽으로만 꼭꼭 씹어먹는단말임… 그러자니 밥먹는데 한오백년 걸리고 지쳐서 그만 먹고 그랬더니 저녁 열심히 먹었는데 벌써 배고프다ㅠㅠ
February 13, 2026 at 12:47 PM
Reposted by 천연레몬향
기본 재화 한 달치 수집하는데 30일을 꼴아박아야 하는게 게임인지 좀 많은 의문이 들고 았습니다. 재화의 절반 넘게 스테미너 유지에 쓰고 있다고요.
램값 폭등의 시대에 별도 하드웨어 없이도 구동 가능한 초고퀄리티 오픈월드 게임을 발견해서 요즘 즐기고 있습니다. “현생”이라는 다소 도발적인 제목의 작품인데요. 놀랍게도 월드 내 모든 오브젝트와 상호작용이 가능하고, 심지어 다른 게임과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정교한 그래픽과 공간감 살아있는 사운드를 비롯한 오감 피드백 퀄리티가 완벽합니다. 수많은 유저가 접속해도 버벅거리는 현상이 없는 것은 물론입니다.
다만 밸런스 문제가 꽤나 심각한 모양인데, 어서 수정이 됐으면 좋겠네요.
February 13, 2026 at 6:58 AM
Wordle 1,700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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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3, 2026 at 12:18 PM
Reposted by 천연레몬향
그런데 생각해봐도 명절 연휴 직전, 그것도 금요일에 전원 권고사직은 너무 악질이야. 차라리 누가 뻥친거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악질이야.
February 13, 2026 at 9:07 AM
Reposted by 천연레몬향
조남준님의 이 만평은 시대와 장소를 초월하다 못해 자본주의의 구조를 있는 그대로 그려낸 만평이라고 생각하는데, 이 간단하고 기본적인걸 재벌들만 모르지.

www.hani.co.kr/arti/opinion...
February 12, 2026 at 11:02 AM
Reposted by 천연레몬향
특권은 그런 것이고, 계급은 그런 것이고, 당신의 지위는 그런 것이다.

작동한다. 무시하려 해도 작동한다.

그런데 그것도 못무시하고 꼴에 인텔리겐치아도 못되게 행동하지 말자.

구역질나는 자의식과잉이다.
February 12, 2026 at 12:36 PM
Reposted by 천연레몬향
아마 그분은 퇴직하기 전까지 몰랐을 것이다. 어떤이가 그것을 가꾸는지.

특권은 그런 것이다. 나의 지위도 나의 권위도 내가 내려놓는다고 하지만 여전히 존재하는 것이다.

이건 술자리에서 들은 이야기다.

어느 명문대 출신 빈민운동가가 섭섭해했었다. 자신이 20년 넘게 그들과 같이 생활하며 그들의 눈높이에서 활동을 했는데, 그들은 여전히 그를 선생이라 불렀다.

그러던 어느날 그 선배의 딸이 야밤에 고열에 시달리자 그는 동문들에게 전화를 돌려 딸을 긴급히 치료했다.

그리고 알았다. 그가 왜 아직도 그들에게 선생이라고 불리는지.
February 12, 2026 at 12:36 PM
Reposted by 천연레몬향
이전에도 말했지만 특권은 패시브 스킬이라 평상시 그게 작동하는 줄도 모르고 행동하는 사람이 많다.

모 교수 연구실에 갔다 그 분은 회의가 끝나면 노구에도 책상 정리를 솔선수범하는 분이었다. 누구나에게 친절하고, 본인의 일을 남에게 미루는 것을 싫어하는 양심과 정의가 있는 학자였다.

어느날 그 분 연구실에 갔다. 나는 연구실에 화초와 난을 보며 말했다.

“선생님, 이거 가꾸시느라 힘드시겠어요”

그러자 그분은 말했다.

“단두대 동지 신기하죠? 여기가 볕이 좋은가 물을 안줘도 잘 자라요”
February 12, 2026 at 12:36 PM
그렇잖아도 당 떨어져서 기분이 별론데 쳇
February 12, 2026 at 9:40 AM
뭘 또 충격씩이나 ㅎㅎ

제가 20여년전에 대학 다닐때 이미 (입결 좀 나오는 인서울 대학) 우리과에 서울 부잣집 애들이 제일 많았고 지역 유지 댁 애들과 수도권 없는 집 애들도 간간이 보였지만, 비수도권 없는 집 애는 그 사람 많은 학과에서 4년을 다니면서 진짜 한명도 못 봤는데ㅎㅎㅎㅎ
February 12, 2026 at 9:24 AM
오…오랜만에 적극적으로 빡이치는걸?
February 12, 2026 at 9:20 AM
Reposted by 천연레몬향
이 새끼들이 어디 과거 역사의 유대인 수용소같은 거 들먹거리고, 호주에서 처럼 유대인 테러한 곳에 찾아가서 안방대감인척(?) 대신해서 사과받으려 한다는 것이 충격적이다.
너희는 나찌를 이미 능가했다.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수감자 처형 계획 발표

⭕️전용 처형 시설 신설
⭕️심리적 충격 완화를 위해 교도관 3명이 동시에 버튼을 누름
⭕️사형될 수감자는 다른 수감자들과 완전 격리
⭕️우선 엘리트(아마 전투원?) 먼저 사형, 그 후 점령지 서안지구에서 나중에 구금된 이들
⭕️선고 후 90일 이내 집행

이스라엘 교정청 대표단이 이 사형 방식을 시행 중인 동아시아 국가를 방문할 예정
February 11, 2026 at 5:26 AM
아니 제목이 뭔데요ㅋㅋㅋㅋㅋㅋㅋ원작소설 없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는 소설로 보는 편인딬ㅋㅋㅋㅋㅋㅋㅋ
February 12, 2026 at 12:26 AM
Reposted by 천연레몬향
박물관에서 문화재 복원하는 공무원이 공주로 빙의한 얘기 광고만 보고 웃겨 죽음 ㅋㅋㅋㅋ
당연히 박물관보다 낫겠지 상태가.......ㅋㅋㅋㅋ 죽을 거 같으니까 물건들에게 인사함
안녕 용문 투조 화전옥 베게야, 안녕 얘들아 내세에 국립 박물관에서 만나....이런 식 ㅎㅎㅎ
February 11, 2026 at 10:31 PM
Wordle 1,699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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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1, 2026 at 3:2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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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성경공부 모임은 신천지요, 주식공부 모임은 리딩사기라는 말이 있소.
February 11, 2026 at 4:18 AM
안녕하세요 확신의 NTP(E도아니고 I도아님)입니다 집에 봉지집게 수십개 있습니다 모든 봉지는 그걸로 닫습니다
이거 진짠가요 (겠나요?)
일단 난 맞음 ㄷㄷ
February 11, 2026 at 12:0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