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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약밥이 생각나기도 하네요. 버터가 무지 들어간다고.
재료가 호사스럽기도 하지만 왕관모양이라서 왕의 필라프.
한국의 약밥이 생각나기도 하네요. 버터가 무지 들어간다고.
재료가 호사스럽기도 하지만 왕관모양이라서 왕의 필라프.
역시 이상한 구석에서 튼튼한 신체인지라 신경치료 한번 쑤석쑤석 하고 나니까 개롭던 치통이 싹 사라지고 평온해짐… 마취 이제 풀렸을텐데 아픈데가 없음ㅇㅇ
역시 이상한 구석에서 튼튼한 신체인지라 신경치료 한번 쑤석쑤석 하고 나니까 개롭던 치통이 싹 사라지고 평온해짐… 마취 이제 풀렸을텐데 아픈데가 없음ㅇㅇ
몸에서 분리되었다…
몸에서 분리되었다…
별 거 아닌 말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오늘, 바로 지금의 내게는 굉장히 위안이 되는 말이라 다시 되뇌어본다.
별 거 아닌 말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오늘, 바로 지금의 내게는 굉장히 위안이 되는 말이라 다시 되뇌어본다.
v.daum.net/v/2026020922...
한 사람을 1년 동안 좋아해 봤다: 아유 그정도쯤이야(먼산)
지금 애인이 있다: 배우자는 있는데요
친한 이성 친구가 있다: 하나쯤은 있지않을까나
키가 크고 싶다: 매우
지금 누가 고백하면 사귈 수 있다: 오 저런… 저는 결혼생활에 만족하며 배우자를 사랑합니다…
한 사람을 1년 동안 좋아해 봤다: 아유 그정도쯤이야(먼산)
지금 애인이 있다: 배우자는 있는데요
친한 이성 친구가 있다: 하나쯤은 있지않을까나
키가 크고 싶다: 매우
지금 누가 고백하면 사귈 수 있다: 오 저런… 저는 결혼생활에 만족하며 배우자를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고갱님 제가 오래묵어 튼튼한 피크민들 딱 보내서 별 네개! 책임지겠습니다 믿고맡겨주십샤!
사랑합니다고갱님 제가 오래묵어 튼튼한 피크민들 딱 보내서 별 네개! 책임지겠습니다 믿고맡겨주십샤!
www.hani.co.kr/arti/opinion...
"심야 노동을 정당화하는 구실로 워킹맘을 소환한 셈이다. 하지만 이들은 아이의 준비물과 생필품을 챙기는 것이 왜 늦게 퇴근한 엄마의 몫이어야 하는지, 노동자들이 새벽 배송이 필요할 정도로 왜 이렇게 오래 일해야 하는지 질문하지 않는다. 워킹맘을 ‘노동자’ 아닌 ‘소비자’로만 규정해, 시간 빈곤에 편승한 쿠팡의 이윤 창출 전략을 그저 당연시하는 것이다."
www.hani.co.kr/arti/opinion...
"심야 노동을 정당화하는 구실로 워킹맘을 소환한 셈이다. 하지만 이들은 아이의 준비물과 생필품을 챙기는 것이 왜 늦게 퇴근한 엄마의 몫이어야 하는지, 노동자들이 새벽 배송이 필요할 정도로 왜 이렇게 오래 일해야 하는지 질문하지 않는다. 워킹맘을 ‘노동자’ 아닌 ‘소비자’로만 규정해, 시간 빈곤에 편승한 쿠팡의 이윤 창출 전략을 그저 당연시하는 것이다."
정부 글자체를 적용한 버전을 주워서 인용해봅니다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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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log.naver.com/luffmedia_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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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sky-map.theo.io
I've seen some similar projects, but IMO this seems to better capture some of the fine-grained de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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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시구나 내가 지옥간다고 생각하시는구나 그래서요?
근데 예의범절은 없으시네 거 악담 한번 참…
아 그러시구나 내가 지옥간다고 생각하시는구나 그래서요?
근데 예의범절은 없으시네 거 악담 한번 참…
당신 전임으로 일했던 사람의 흔적을 열심히 지우는게
당신이 일을 잘한다는 뜻이 되진 않습니다 그냥 반달리즘으로 기억될뿐이지
당신 전임으로 일했던 사람의 흔적을 열심히 지우는게
당신이 일을 잘한다는 뜻이 되진 않습니다 그냥 반달리즘으로 기억될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