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22대 국회 첫 '차별금지법' 발의, 진보당 손솔 의원
“‘윤어게인’이 보여주는 사회 극우화…차별금지법이 필요한 이유”
“혐오는 대상 바꿔가며 지속…지금이라도 바로잡아야”
비동의 강간죄·모자보건법 개정도 추진 계획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인터뷰] 22대 국회 첫 '차별금지법' 발의, 진보당 손솔 의원
“‘윤어게인’이 보여주는 사회 극우화…차별금지법이 필요한 이유”
“혐오는 대상 바꿔가며 지속…지금이라도 바로잡아야”
비동의 강간죄·모자보건법 개정도 추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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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보다 중요한 진리는 없다”
수정 2026-01-16 15:30 www.hani.co.kr/arti/society...
“사랑보다 중요한 진리는 없다”
수정 2026-01-16 15:30 www.hani.co.kr/arti/society...
그냥 진짜 간단하게 찬성합니다 한 줄이어도 되니까...
pal.assembly.go.kr/napal/lgsltp...
그냥 진짜 간단하게 찬성합니다 한 줄이어도 되니까...
pal.assembly.go.kr/napal/lgsltp...
www.khan.co.kr/article/2026...
"보수적 가치를 가진 사람도 포용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잡탕’이 아닌 ‘조화로운 오색빛깔 무지개’를 만들자는 것을 제안한 것이었지만, 성소수자 시민의 존재를 부정하는 사람을 장관으로 지명한 것이 과연 무지개에 부합하는 정치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무지개 정치는 차별받는 사람과 제도에서 배제된 사람을 포용하고 인권이라는 가치를 국정 철학에 두었을 때 가능하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가."
www.khan.co.kr/article/2026...
"보수적 가치를 가진 사람도 포용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내며 ‘잡탕’이 아닌 ‘조화로운 오색빛깔 무지개’를 만들자는 것을 제안한 것이었지만, 성소수자 시민의 존재를 부정하는 사람을 장관으로 지명한 것이 과연 무지개에 부합하는 정치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무지개 정치는 차별받는 사람과 제도에서 배제된 사람을 포용하고 인권이라는 가치를 국정 철학에 두었을 때 가능하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가."
[동아광장/정소연]당신은 그녀의 ‘아저씨’가 아니다
가해자들은 직장 내 성희롱 가능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끊임없이 경계를 두드려 확인받고 싶어 하는 것 같다. 예술작품을 언급하는 언어적 성희롱도 경계 탐색의 일환이다. 여기에는 허락된 범위 안에서는 기필코 성희롱을 하고야 말겠다는 어떤 의지, 성적 불쾌감 유발과 그로부터 얻는 만족감을 포기할 수 없다는 집념, 과거에는 가능했던 가해를 편히 하지 못하게 된 현실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
[동아광장/정소연]당신은 그녀의 ‘아저씨’가 아니다
가해자들은 직장 내 성희롱 가능 범위가 어디까지인지 끊임없이 경계를 두드려 확인받고 싶어 하는 것 같다. 예술작품을 언급하는 언어적 성희롱도 경계 탐색의 일환이다. 여기에는 허락된 범위 안에서는 기필코 성희롱을 하고야 말겠다는 어떤 의지, 성적 불쾌감 유발과 그로부터 얻는 만족감을 포기할 수 없다는 집념, 과거에는 가능했던 가해를 편히 하지 못하게 된 현실에 대한 거부감이 있다.
올해 반려견 밤이가 외부 소음에 덜 불안하도록 KBS 클래식FM 라디오를 듣기 시작했다. 방금 나온 멘트는 오래 기억할 만한 문장인 것 같다.
올해 반려견 밤이가 외부 소음에 덜 불안하도록 KBS 클래식FM 라디오를 듣기 시작했다. 방금 나온 멘트는 오래 기억할 만한 문장인 것 같다.
합리적 보수라 칭해지던 시기에도 보수 대형 교회에 나가 이슬람, 성소수자 혐오 간증을 하던 사람이고 입장을 바꾼 적이 없어서 좀 우려스럽네요. 불과 올해 초까지만 해도 민주당의 내란 몰이 운운에 윤석열 옹호하던 사람이라..
합리적 보수라 칭해지던 시기에도 보수 대형 교회에 나가 이슬람, 성소수자 혐오 간증을 하던 사람이고 입장을 바꾼 적이 없어서 좀 우려스럽네요. 불과 올해 초까지만 해도 민주당의 내란 몰이 운운에 윤석열 옹호하던 사람이라..
십자군식 종교적 폭력 촉구하는 등 '위험한 신념' 의심받아
문신 탓 군복무 때 바이든 취임식 임무에서 배제되기도
저서에도 극단성향…"좌파가 애국자 살해·여성 전투 배제하라"
v.daum.net/v/2024111610...
십자군식 종교적 폭력 촉구하는 등 '위험한 신념' 의심받아
문신 탓 군복무 때 바이든 취임식 임무에서 배제되기도
저서에도 극단성향…"좌파가 애국자 살해·여성 전투 배제하라"
v.daum.net/v/2024111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