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션보다 마음을 많이 찍어요.
프사는 by 소금님(@saltnyam.bsky.social) 그림
가게 계정: 미뇽빈티지(@mignon85.bsky.social)
소솜 : 소나기가 한 번 내리는 동안이라는 뜻으로, 매우 짧은 시간을 이르는 말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사랑이 가득한 하루이시길!!!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연휴 귀성길 운전 조심하시고 차 조심하시고~
배탈나지 않게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하하호호 웃음만 가득한 설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해피 발렌타인데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스텔라꽃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사랑이 가득한 하루이시길!!!
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연휴 귀성길 운전 조심하시고 차 조심하시고~
배탈나지 않게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하하호호 웃음만 가득한 설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해피 발렌타인데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라스텔라꽃
1. 비인기 영화에도 상영관 좀 달랬더니 주에 딱 한 타임 아무도 못 볼 만한 시간대에 띡 넣어놓고 "난 니가 달라고 해서 분명 줬으니까 딴말 마라" 하지 맙시다 좀
2. 멀쩡히 있던 것도 없애서 동네에 영화관 자체가 없는데 뭐 어떻게 보라는겨...싸우잔 소리로 알아듣고 3초 눈 마주친 원숭이가 되.
3. 상영관 내에서 수시로 폰 여는 사람들을 처리해줄 닌자가 필요함. 영화도 보고 폰도 볼 거면 집에서 니 혼자 넷플로 보라고 했다
1. 비인기 영화에도 상영관 좀 달랬더니 주에 딱 한 타임 아무도 못 볼 만한 시간대에 띡 넣어놓고 "난 니가 달라고 해서 분명 줬으니까 딴말 마라" 하지 맙시다 좀
2. 멀쩡히 있던 것도 없애서 동네에 영화관 자체가 없는데 뭐 어떻게 보라는겨...싸우잔 소리로 알아듣고 3초 눈 마주친 원숭이가 되.
3. 상영관 내에서 수시로 폰 여는 사람들을 처리해줄 닌자가 필요함. 영화도 보고 폰도 볼 거면 집에서 니 혼자 넷플로 보라고 했다
자르지 말라는 소리다 이 악마들아
자르지 말라는 소리다 이 악마들아
코인을 임의제출? 말도 안됩니다. 다른 기사 보세요.
“특히 비트코인을 담아둔 USB 형태의 물리적 저장장치인 '콜드월렛' 실물은 그대로 남아있었으나 내부의 코인만 감쪽같이 빠져나간 상태였다.”
딱 감이 오시잖아요.
코인을 임의제출? 말도 안됩니다. 다른 기사 보세요.
“특히 비트코인을 담아둔 USB 형태의 물리적 저장장치인 '콜드월렛' 실물은 그대로 남아있었으나 내부의 코인만 감쪽같이 빠져나간 상태였다.”
딱 감이 오시잖아요.
비트코인 지갑을 압수했다 같은 얘기는 사실 “어느 동네 몇 번지 땅 어느 위치에 금덩이 파뭍어 둠” 같은 쪽지를 압수했다는 얘기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그리고 그 위치에 갔더니 금덩이 없었고 누가 파갔다는 얘기죠. (....)
누가 파 갔겠어요 (....)
그러면 뭐가 들어있냐, 코인 지갑 주소와 그 지갑에 접근하기 위한 '프라이빗 키'가 암호화되어 저장되어 있습니다. 심지어 그 키 쌍(Key Pair)를 복구하는건요. 콜드 월릿 없이 니모닉이라 불리는 18~24개의 단어만 있어도 됩니다!
비트코인 지갑을 압수했다 같은 얘기는 사실 “어느 동네 몇 번지 땅 어느 위치에 금덩이 파뭍어 둠” 같은 쪽지를 압수했다는 얘기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그리고 그 위치에 갔더니 금덩이 없었고 누가 파갔다는 얘기죠. (....)
누가 파 갔겠어요 (....)
샌프란시스코 맥도날드에 갔다가 점원에게 인종차별 당해서 주문을 무시 당했는데
백인 할아버지께서 "치킨 너겟 시키려고 하잖아 멍청아!" 라고 점원에게 화내주셨고 그 뒤에 맥도날드에 있었던 다른 외국인 분들도 "인종차별하지마! 이 레이시스트!" "매니저 불러!!" 라며 소리 질렀음.
대부분 앞에서 소리 지르던 분들은 남성 분들이었고 인종은 다양했고 여성 분들은 날 구석 쪽으로 옮겨주시며 괜찮냐며 달래주셨음.
그 때는 인종같은 건 없었음. 그저 사람들만 있었음.
가능하면 다른 외국인들도 볼 수 있게 번역기라도 써서 올리는게 어떨까
샌프란시스코 맥도날드에 갔다가 점원에게 인종차별 당해서 주문을 무시 당했는데
백인 할아버지께서 "치킨 너겟 시키려고 하잖아 멍청아!" 라고 점원에게 화내주셨고 그 뒤에 맥도날드에 있었던 다른 외국인 분들도 "인종차별하지마! 이 레이시스트!" "매니저 불러!!" 라며 소리 질렀음.
대부분 앞에서 소리 지르던 분들은 남성 분들이었고 인종은 다양했고 여성 분들은 날 구석 쪽으로 옮겨주시며 괜찮냐며 달래주셨음.
그 때는 인종같은 건 없었음. 그저 사람들만 있었음.
다만 밸런스 문제가 꽤나 심각한 모양인데, 어서 수정이 됐으면 좋겠네요.
다만 밸런스 문제가 꽤나 심각한 모양인데, 어서 수정이 됐으면 좋겠네요.
사촌동생네 고영 많이 컸다 이제 9개월 됨
사촌동생네 고영 많이 컸다 이제 9개월 됨
(인간이 생축노래부름 주의)
(인간이 생축노래부름 주의)
집에보내위안
집에보내유로
집에보내엔
집에보내원
집에보내위안
집에보내유로
집에보내엔
집에보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