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jun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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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트윗은 스마트 타자기 발렌타인 에디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January 7, 2026 at 12: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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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식 타자기라는 것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글을 타이핑하는데 전기가 전혀 필요 없는 혁신적인 제품입니다. 손가락의 물리적 힘만으로 활자가 종이에 직접 찍히는 방식이라 배터리 걱정이 없고, 클라우드 연결이 필요 없으니 구독료 인상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제3자 서버에 저장되거나 AI 학습에 활용될 염려도 없습니다. 프린터 없이 작성 즉시 실물 출력물이 완성되는 올인원 시스템이며, 리본 하나로 수천 페이지를 출력할 수 있어 유지비가 거의 들지 않습니다. 내구성 면에서도 검증된 기술입니다. 기술의 발전을 실감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January 7, 2026 at 6: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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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외국인이

"너 중국인이야? 칭챙총?"

하면

"노노 나 한국인임"

이 아니라

"뭐야 너 레이시스트냐. 디스거스팅"

하는게 바른 대응이라고 하죠
January 6, 2026 at 11: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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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nart] “How it’s Done” by SajaBoys #SajaBoys #HowitsDone #KpopDemonHunters #KPDH
January 5, 2026 at 7: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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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출판협회가 '민주주의는 읽는 시민 위에 세워진다'는 취지의 슬로건을 내세워 캠페인을 벌였지만, 이러한 실용주의적 접근은 독서에 대한 근본적인 오해를 드러낸다. 애덤 키르쉬는 독서를 공적인 의무가 아니라 사적인 쾌락, 때로는 심지어 악덕으로 묘사하는 편이 낫다고 말한다.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을 경험, 교과서 뒤에 숨긴 채 읽던 소설책, 이불 속에서 탐닉하듯 빠져들었던 불온한 독서의 쾌락이야말로 독서의 본질에 가까운 경험이라는 것.
MSN
www.msn.com
January 3, 2026 at 5: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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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성욕"만" 과하다면 방구석에 혼자 틀어박혀서 혼자 해결하기만 하지, 성범죄 저지른다는건 여성을 같은 인격체로 보지 않는다는 것임.
동의. 성욕이 아니라 마운트 잡고 싶은 거임. 몰카에 대한 페티쉬와 동일한 기작이다. 내 앞에서 넌 발가벗겨질 수밖에 없다는, 내 손아귀에 있다는 감각.
몇개월 전에는 오히려 노출이 많은 여성 사진에 좀 숙녀답게 입으라며 옷을 입히도록 합성하는게 유행하기도 함 이들은 나체의 여성을 보고 싶은 게 아님 그건 뭐 구글이미지에 치면 수도없이 나옴 이들은 그저 여성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하고 싶은 것임
January 2, 2026 at 8: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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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성욕이 아니라 마운트 잡고 싶은 거임. 몰카에 대한 페티쉬와 동일한 기작이다. 내 앞에서 넌 발가벗겨질 수밖에 없다는, 내 손아귀에 있다는 감각.
몇개월 전에는 오히려 노출이 많은 여성 사진에 좀 숙녀답게 입으라며 옷을 입히도록 합성하는게 유행하기도 함 이들은 나체의 여성을 보고 싶은 게 아님 그건 뭐 구글이미지에 치면 수도없이 나옴 이들은 그저 여성의 성적 자기결정권을 침해하고 싶은 것임
격하게 공감가는 트윗이 있어서 트훔해옴

❝남성들이 Grok을 악용해 여성의 동의 없이 성적 이미지를 생성하는 걸 "불가피"하거나 "온라인 게시 대가"로 치부하는 속도가 어처구니없다. 여성이 공개적으로 존재하면 성폭력을 감수해야 하고, 남성은 책임지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다. AI로 정교해진 새로운 강간 문화다.❞
January 2, 2026 at 8: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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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대한민국 엘리트들의 문제가 저 '모델'집착증인데 한때 트위터에서 유명했던 되게 자기분야 공부 많이 했던 사람이 남긴 말 중에 '현실이 모델과 충돌하면 현실을 수정하는게 당연'하다는 사람 놀라게하는 말을 해서 다들 빵 터지는 와중에나는 얼굴이 파래졌던 적이 있는데...내가 진짜 징하다 저 새끼들...이라고 욕하는 의사결정권자들 중에 저런 사람들 엄청 많았음...당장 쿠팡 CEO도 내가 보기엔 저 과임...
"1. 수학을 탐구의 방법이 아니라 속기용 언어로 사용하라.
2. (모델을) 완성할 때까지 계속하라.
3. 영어로 번역하라.
4.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중요한 예시를 통하여 설명하라.
5. 수학적 모델을 태워버려라.
6. 4항에서 성공하지 못한다면 3항에서 불태워버릴 것."
January 2, 2026 at 3: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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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 대변인 말뽄새가 17재명 그 자체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2, 2026 at 2: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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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영상을 따와 짜깁기한 형태인 영상은 공식 영상 못지않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유튜브 속 한 장르로 여겨질 만큼 보편적입니다. 그 대상도 인기 예능을 비롯해 드라마, 영화, 다른 유튜브 영상까지 다양합니다. 하지만 이런 영상은 대부분 불법 저작물입니다.
“‘흑백요리사2’ 딸깍 훔쳐 돈 번다”…유튜브서 활개 ‘불펌 쇼츠’
‘전설의 중식대가인데 너무 귀여운 후덕죽님’ ‘선재 스님 성격 엿보이는 순간ㅋㅋ’ 유튜브에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를 검색하면 나오는 이들 쇼츠(유튜브에서 제공하는 1분 내외의 짧은 영상물)의 조회 수는 1일 기준 각각 468만회·321만회에 이른
www.hani.co.kr
January 2, 2026 at 2: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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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무기에 맞춰 한복 입은 헌트릭스
HUNTR/X wearing Hanbok according to their weapon
それぞれ武器に合わせて韓服を着たHUNTR/X

#비얌Biyam #한복 #KPOPDEMONHUNTERS #케이팝데몬헌터스 #Fanarts
December 31, 2025 at 3: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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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싱예방 캠페인) 정보기관 요원은 본인의 신분을 노출하며 접근하지 않습니다
December 30, 2025 at 10: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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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청소년 독립 언론 ‘토끼풀’ 문성호 편집장, 서부건 기자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자랑하고 싶은 마음에 따로 신문을 만들어 교장선생님을 찾아갔지만 돌아온 건 ‘왜 박주민 의원만 인터뷰 하느냐, 국민의힘 의원도 해야지’라는 말이었다.
‘윤 어게인’에게 ‘내란=계엄’ 인정 받은 청소년 기자들
뉴스에서 청소년의 목소리를 찾기는 어렵다. 당사자가 청소년인 사안에 대한 뉴스도 어른의 목소리로 채워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어린이·청소년은 정치적인 존재로서 존중받지 못하고, 이들의 목소리는 ‘발언권을 가진 목소리’로 인정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대개 정치와 연결돼선 안 되는 존재들로 취급받는다. 책 를 쓴 김소영 작가는 이러한 사회의 일면을 “정치...
www.mediatoday.co.kr
December 30, 2025 at 12: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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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조와하는 공산주의 짤
December 29, 2025 at 8: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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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쓰가리우것든만가리우 (2025)
December 29, 2025 at 2: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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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 쿠폰 4장의 이름은 위에서부터

"먹고"
"떨어져"
"거지"
"새끼들아"

예요
허허허허 미친놈들 이걸 지금 보상안이라고 내놨단 말이지? 구속시켜라
December 29, 2025 at 1: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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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허허 미친놈들 이걸 지금 보상안이라고 내놨단 말이지? 구속시켜라
December 29, 2025 at 1: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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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학부모단체" 일단 여기서부터 웃김
December 29, 2025 at 12: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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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 안테나 뽑으면 므라운이라는게 너무 웃기다
December 24, 2025 at 3: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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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반영편: 30대부터는 color gamut이 좋은 비싼 모니터를 써서 8말고도 다양한 것을 볼 수 있게 됩니다.
마지막 숫자는 어렴풋이 보임.
December 28, 2025 at 10:12 AM
블스 오니까 오만 아무말 AI 댓글 안 보여서 맘이 편안하네요
December 28, 2025 at 8:01 AM
블루 스카이로 피난 온 후 +1일차 소감..
December 28, 2025 at 3: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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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 약간 오타쿠 같은건가.

“당신 좌파야?“
”아이고 저같은게 감히 좌파라니 당치도 않습니다. 저기 저 진짜 좌파 안 보이시나요?”
”……“
”저의 어중간함에 신물이 나요…“
January 13, 2025 at 12:0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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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hole life we’ve been told that The US is simply too big to have high speed rail
December 26, 2025 at 10:0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