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이동권 시위 불편하다고 생각하는 못된 새끼 만큼이나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여태껏 티내면 주변에서 뭐라고 할까봐, 일 크게 만들까봐, 다툴까봐 안타까워 하면서도 드러내지 못하고 뒤에서 후원하거나 응원하는 사람도 많았던 것 같다.
남태령 대첩이나 내란수괴 탄핵 집회가 이런 선량한 사람들에게 참을필요 없고 연대해야 한다는 용기를 준 것 같다.
마음이 벅차오른다. 혐오자들이랑 살기 싫어서 아싸를 자처한 입장에서 조금씩 희망이 보이는 것 같다. 내가 비주류가 아니게 될 수도 있단 생각.
장애인 이동권 시위 불편하다고 생각하는 못된 새끼 만큼이나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여태껏 티내면 주변에서 뭐라고 할까봐, 일 크게 만들까봐, 다툴까봐 안타까워 하면서도 드러내지 못하고 뒤에서 후원하거나 응원하는 사람도 많았던 것 같다.
남태령 대첩이나 내란수괴 탄핵 집회가 이런 선량한 사람들에게 참을필요 없고 연대해야 한다는 용기를 준 것 같다.
마음이 벅차오른다. 혐오자들이랑 살기 싫어서 아싸를 자처한 입장에서 조금씩 희망이 보이는 것 같다. 내가 비주류가 아니게 될 수도 있단 생각.
"민주주의의 새 일출이라 부르십시오."
"민주주의의 새 일출이라 부르십시오."
2017~2020년까지 문재인정부는 여소야대 정국에서 국정을 이끌어갔고
2020년 총선에서 여대야소가 되긴 했지만 그마저도 코로나 대유행 속이었고..
그런 상황 속에서 K–방역 얘기를 들으면서 코로나 대유행을 최대한 틀어막았으니 대단한 일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2017~2020년까지 문재인정부는 여소야대 정국에서 국정을 이끌어갔고
2020년 총선에서 여대야소가 되긴 했지만 그마저도 코로나 대유행 속이었고..
그런 상황 속에서 K–방역 얘기를 들으면서 코로나 대유행을 최대한 틀어막았으니 대단한 일 아닌가 싶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동물을 한없이 그리워 하는 모임’ 깃발 아래에 적힌 “엄마는 잘 지내고 있다” (사진은 펌)
멀리 떠나 있는 내 털새꾸들. 언니는 잘 지내고 있다. 우리 새꾸들 다시 만날 때 얘기 많이 해줄게. 또 힝힝 거리며 얘기하고 있는 언니 턱 아래서 간지럽게 놀아다오.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동물을 한없이 그리워 하는 모임’ 깃발 아래에 적힌 “엄마는 잘 지내고 있다” (사진은 펌)
멀리 떠나 있는 내 털새꾸들. 언니는 잘 지내고 있다. 우리 새꾸들 다시 만날 때 얘기 많이 해줄게. 또 힝힝 거리며 얘기하고 있는 언니 턱 아래서 간지럽게 놀아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