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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1, 2026 at 12: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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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누가 무거운 전공책을 봐? 대학 캠퍼스서 방 빼는 서점들
입력
2026.01.10. 오전 12:42

서울 주요 대학 절반은 폐점
“교재는 어디서 사나” 불만에
학교별 ‘전공책 팝업’ 열기도 www.chosun.com/national/nat...
요즘 누가 무거운 전공책을 봐? 대학 캠퍼스서 방 빼는 서점들
요즘 누가 무거운 전공책을 봐 대학 캠퍼스서 방 빼는 서점들 서울 주요 대학 절반은 폐점 교재는 어디서 사나 불만에 학교별 전공책 팝업 열기도
www.chosun.com
January 11, 2026 at 2: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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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유진
뽀뽀파티
January 11, 2026 at 4: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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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그렸던거..... #Sekiro
January 11, 2026 at 8:5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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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이 무슨 말을 하던지 스트레스 덜 받으려고, 부정적인 반응으로 주변에 피해 안 주고 싶어서 언론에 반응하지 않는 편이다.
그런데 이건 진짜 너무하지 않나. 인과도 뒤틀어 놓고 실질적 반성을 촉구해야할 반향도 어그러뜨려놓고 국민성만 논하는 이런 비참한 실태에는 한마디가 나오기 마련이다.
January 11, 2026 at 10: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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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록’ 이미지 53%가 속옷 차림···딥페이크 생성·유포하는 머스크의 AI 챗봇에 거센 비판
www.khan.co.kr/article/2026...

J D 밴스 미 부통령은 지난 8일 데이비드 래미 영국 외교장관과 회담을 하면서 AI가 생성한 성 착취물이 플랫폼을 통해 확산하는 것은 “전적으로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록’ 이미지 53%가 속옷 차림···딥페이크 생성·유포하는 머스크의 AI 챗봇에 거센 비판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가 이끄는 인공지능(AI) 회사 xAI의 챗봇 ‘그록’이 성 착취물 딥페이크를 다량 생성해 유포하는 것에 대해 미국과 유럽 정치권에서도 거센 비판이 나오고 있다. 10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J D 밴스 미 부통령은 지난 8일 데이비드 래미 영국 외교장관과 회담을 하면서 AI가 생성한 성 착취물이 플랫폼을 통해 확산하는 것은...
www.khan.co.kr
January 12, 2026 at 12: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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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니야, 고민하지마, 이미 제시된게 있다니까?
January 12, 2026 at 1: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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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아이파크몰 cgv에선 절대 보지 마소. 옆 4DX관 소음과 진동이 넘어옵니다… 망할 것들 영화에 대한 예의라곤 없네.
국보는 무조건 소설 먼저 읽고 영화 보고 소설 다시 읽어야 함. 여러분 영화 놓치문 안되야!!
January 12, 2026 at 1: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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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당 지지자들이 본의아니게 친족중에 많은데 - 저소득 경북 노인부터 서울권 전문직까지 다양하다 - 그들과 장시간 대화해본 경험으로는 1)이성적 사고가 없는 개소리 2)자기가 가진 기득권을 싫는게 싫어(집단 이기주의) 이 둘이 대부분이었던지라 굳이 애써서 가까이 하실 것은 못된다고 생각한다. 수십년째 근처에 두고 사는 사람의 고난에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January 12, 2026 at 2: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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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vik 회사au
January 12, 2026 at 3: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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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vik 회사au 허리-1
January 12, 2026 at 3: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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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난방텐트 구멍 뽕뽕한 거 그게 머 어때서여 그거 통풍구인대 머 알지도못하면서 머
January 12, 2026 at 5:2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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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귀여워
January 12, 2026 at 5: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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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트 본 다음부터 꼭 "고양이 보여줄게"로 통일해서 올리고 있어요! ㅎㅎ
이 분 계정 들어가서 '고양이 보여줄게' 검색하면 행복을 맛볼 수 있음
January 12, 2026 at 6: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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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주운 짤이지만 진짜 말도 못할 공포와 PTSD가 느껴졌다.
이런게 전뇌계의 크툴루 신화지.
January 12, 2026 at 6: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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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식당 앞에서 한 무리의 담배 피는 남자들이 묶여있는 강아지한테 팔을 들어 때리는 시늉을 하거나 발로 차려는 시늉을 하면서 강아지 쫄은 거 보라며 히히덕거리는 걸 봤다. 개가 움찔할 때마다 좋다고 웃는 꼬라지를 보며 진짜 왜 저래 싶어 한참 생각하다, 자기가 더 힘이 세단 걸 느끼고 싶은데, 직장이든 어디든 일상에서는 그런 걸 못 느끼고 억눌려 살다가 저기다 푸는구나 싶었다. 결박하고 무릎 꿇리고 똑같은 걸 당해봐야 얼마나 못된 짓인줄 알려나 싶었지만, 할 수 있는 건 꿍얼대며 무리를 헤치고 강아지 앞으로 가는 것 뿐이었다.
January 12, 2026 at 6: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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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AI이지만 ICE와 성직자의 대처 상황은 몇 건 있었다고. www.poynter.org/fact-checkin...

미국 가톨릭이 꽤 적극적이기도 하다고.
January 12, 2026 at 6:2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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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애영
January 12, 2026 at 6: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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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애영
어캐했냐
January 12, 2026 at 6: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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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초 미만 영상은 다 AI로 의심하라는 말이 사실에 가깝게 되어가고 있다.
January 12, 2026 at 6: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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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로 낙서했던 바르 클라:3...
파판14 종족으로, 비늘이 어려워 수염으로 그린게 아쉽긴하당.
January 12, 2026 at 6: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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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스급 대만판 알라딘에서 구매가능하고 한국 돈으로 12만원이래요

www.aladin.co.kr/shop/wproduc...
January 12, 2026 at 6: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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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알아
회피성 갓생살기
월요일. 설거지도 하고 음쓰도 버리고 빨래도 하고 청소도 하고 운동도 하고 공부도 하고 다 했음. 뭐 잊은 거 없니?? 일……만 하면 됨. 하기 싫다…
January 12, 2026 at 6: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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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구들이랑 두바이쫀득시리즈 이야기 하다가 이러다 두바이쫀득 김치도 나오겠다 했는데 두바이쫀득김치전 만드는 영상 찾아옴..
세상에마상에
January 12, 2026 at 6:56 AM
아니아니야 그냥 해체해
January 12, 2026 at 2:4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