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
저 사실 성경얘기 예수정도만 알아서 잘 몰라서 요셉이 누군지 모르는데
지금 요셉 뮤지컬 보고 하는 생각

야곱은 야채곱창보다 못한 아버지다
December 24, 2025 at 10:45 AM
그리스도가 성인줄 알았는데 칭호였구만. 하긴 요셉 그리스도라고 하지는 않지.
...
January 13, 2025 at 2:21 AM
요셉 너무 이쁘다🥹
October 20, 2024 at 4:03 AM
- 슈베랑 친했다고 함
- 이 사람 작품 중 하나가 1994년까지 릿 작품으로 잘못 알려졌음 (메윌 오페라 <이집트의 요셉> 중 로망스에 의한 변주곡)
- 하쌤 73세 생일에 칸타타 썼음
September 10, 2025 at 3:54 PM
오늘은 절두산성지에서 묵주기도 15단 바치고 왔다.

당귀꽃과 은방울꽃과 할미꽃도 실컷 보고. 요셉 성인과 아기 예수님상(성부자상?🙄🤔)도 만나고.

#재게시금지
May 10, 2025 at 7:40 AM
## [무료] 초고화질 16K 종교적 장면 프롬프트: 탄생, 세례, 최후의 만찬 등 이미지 상세 설명

[무료] 초고화질 16K 종교적 장면 프롬프트: 탄생, 세례, 최후의 만찬 등 이미지 상세 설명 목차 서론: 종교 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프롬프트 1: 탄생 장면 (Nativity Scene) 2.1 이미지 개요 2.2 상세 묘사: 빛과 그림자의 조화 2.3 캐릭터 분석: 성모 마리아, 아기 예수, 요셉 2.4 기술적 요소: Hasselblad H6D-100c, 50mm f/1.2 렌즈 프롬프트 2: 그리스도의 세례…
## [무료] 초고화질 16K 종교적 장면 프롬프트: 탄생, 세례, 최후의 만찬 등 이미지 상세 설명
[무료] 초고화질 16K 종교적 장면 프롬프트: 탄생, 세례, 최후의 만찬 등 이미지 상세 설명 목차 서론: 종교 예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다 프롬프트 1: 탄생 장면 (Nativity Scene) 2.1 이미지 개요 2.2 상세 묘사: 빛과 그림자의 조화 2.3 캐릭터 분석: 성모 마리아, 아기 예수, 요셉 2.4 기술적 요소: Hasselblad H6D-100c, 50mm f/1.2 렌즈 프롬프트 2: 그리스도의 세례 (Baptism of Christ) 3.1 이미지 개요
freederia.com
February 20, 2025 at 9:36 AM
ㅋㅋㅋㅋㅋ 저도 모태 신앙이라 교회는 친숙했으나...ㅋㅋㅋ 거긴 쫌 많이 이상했어요ㅋㅋㅋㅋ 아ㅋㅋ 요셉 오빠가 여친 전도 많이하셨군요. 구러다 간증까지 할 판ㅜㅜ
April 30, 2024 at 1:59 PM
그니가 이런거임.
이 대사의 화자는 파브리스인데, 파브리스가 고모와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면서 하는 말임.
저기서 "카스토 쥬제페 꼴이 나겠지." 라는 말을 썼잖아?
저건 이탈리아 북부에서 많이 쓴다고들 하는 속담인데 성서 이야기에서 파생된 속담임.
"Farai la fine del casto Giuseppe."
"너도 순결한 쥬세페(요셉)처럼 될 것이다."
라는 뜻인데 대충...
June 5, 2025 at 10:27 PM
글을 못써서... 보고싶은거 적엇는데 간지나는지 모르겟다
근데 그림이 더 빡셀게 뻔해서 끼적끼적 적음...
요셉 신부님 생긴건 목소리톤 조금 높을거같은데 사실 레전드 동굴보이스 설정
September 22, 2025 at 4:24 AM
창작물에서 나온 사례지만 범죄도시3의 야쿠자 조직원 중 재일교포 설정이 있었던 인물이 있는데 이름이 '김히로시'였었습니다.

그리고 개신교 가정에서는 이미 보편적인 일이었기 때문에 금세 적응하리라 생각해요.

'마리아' '요셉' '에스더' 같은 이름이 이미 고연령층에서도 평범한 이름이죠.

우익에선 '루카스'도 있고....

개인적으론 보고 싶었던 한국 사회 미래상이었어요.
December 30, 2025 at 10:24 AM
아아 요셉 동생이었군요
잘생겨서 왕비님도 홀렸다는 노예요!
제가 만화로 성경을 읽었는데
과연 사실이더군요 작품 내 원탑이었습니다
July 12, 2025 at 6:35 AM
그러고보니 요셉 신부는...
겁나말라요
190센치인데 저렇게 말라도됨? 같은 느낌임
툭치면 쓰러질거같지만 아주아주 강한 중년
October 2, 2025 at 12:09 AM
아빠의 세례명은 요셉.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종하셨다고 슬퍼한다. 엄마는 불교. 그런데 누구에게도 종교를 강요도 안 당했고, 어떤 절대자나 진리도 믿은 적이 없이 자매는 무교로 컸다.
April 21, 2025 at 9:37 AM
고민 들어주는 성 요셉상
요셉 상 아래에 고민거리를 적어서 넣으면 함께 기도해주신다 해요
교황님이 쓰신다고 들었음.
December 11, 2024 at 9:49 AM
1762년 그녀는 1764년 4월 1일에 일어날 일식에 대해서 정확히 예측합니다. 그 예측에는 유럽 지역 어디를 그림자가 지나가게되는지, 어디에서 어느 정도 가리게되는지까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개인사로는 아이는 없었으나 남편의 조카인 요셉 포트 다글레를 입양해 키웠습니다. 그녀에게 천문학과 수학 교육을 받은 요셉은 26살의 나이에 프랑스 사관학교 수학 교수가 되었고 1785년 프랑스 왕립 과학 아카데미의 천문학자가 됩니다.
January 4, 2025 at 3:01 PM
갓는데 안 보여갓고 헤매다가 요셉 만낫어 한 대 내줫지... ㅋㅎㅋㅎㅋㅎ
October 26, 2024 at 1:37 AM
요셉 너무 이쁘다... 그 매끈한 피부에 날렵한 턱선 귀여운 콧날☺️ 아오 금발 곱슬머리 어쩔ㅠㅠ 서른살 되니까 이십대때보다 더 이쁘다 (콩깍지 버전)
September 5, 2023 at 12:32 PM
그치만... 루드비히는 가톨릭 교리를 잘 알고 있는걸요... (전부 실천하지는 않을 뿐...) 요셉 같은 신부들은 늘 그 자리에서 반짝반짝 정결하게 빛나야하는데... 자긴 거기 닿을 수 있는 존재는 아니라고 여길 거 같아요.ㅋㅋㄲ... 그치만... 모르죠... 조금 더 대범해질 수 있는 계기가 있다면 침대 바로 옆 자리를 넘보는 날이 언젠가는 올지도 홍홍^-^
December 16, 2024 at 3:32 PM
하필 요셉 기념일에 트위터가 터지는 바람에 블스로 피신온 덴님과 저의 모습이 웃겨요... 같은 생각이었던 거야
March 10, 2025 at 4:45 PM
이름 고민하실때 내가 요셉 꺼냈던거 조금 웃겼을지도....
October 23, 2024 at 2:30 PM
혐관이메 저거너무 앨런이랑 요셉 신부네..
September 28, 2025 at 9:00 AM
그보다는 마리아가 비자발적 미혼모(로마 주둔지가 인근에 있었다고 하니 전쟁 폭력의 가능성도 있다고)였고 약혼자인 요셉이 그걸 수용해서 그대로 가족을 이뤘다고 보는 것이 성서 역사 비평학 쪽에서는 꽤 주류 해석이긴 합니다 그래서 마리아 요셉 예수의 성가정이 더 의미 있는 거라고 개인적으로 해석을 더하는 편이고요 부-모-자로 이루어진 가부장제적 전형인 것 같지만 조금 더 살펴보면 전혀 그렇지 않고 오히려 21세기적 뉴노멀에 더 가까우니까요
December 23, 2025 at 10:26 AM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의 어머니는 마리아라고 하지 않나? 그리고 그의 형제들은 야고보, 요셉, 시몬, 유다가 아닌가? 그의 누이들도 모두 우리와 함께 살고 있지 않는가? 그런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지? (마태 13,55-56) #dailyreading
정보를 늘어놓으며 ‘안다’ 생각하고, 더 많이 알고 있으니 자신이 낫다 생각하고…
July 31, 2025 at 10:28 PM
아...절망엔딩
요셉신부가 먼저 죽어버리고 더이상 자신의 본래 이름을 불러주지 못할때
자아 잡아먹히기 직전의 앨런이 피눈물 흘리면서 제발 누군가 내 이름을 불러달라고 애원하면서 마지막에 요셉 신부 찾으면 좋겠다
입술 피터지도록 깨물면서 나지막하게 ... 크리스토퍼... 라고 중얼거리는 게 로렌스 에드문드의 마지막 기억이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세계는 멸망했따(?)
September 25, 2025 at 8: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