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단독] 법무부, 고 뚜안 씨 유족에 공식사과‥"안전·인권 중심 단속으로 전환"

수정2026.01.01. 오후 8:10 imnews.imbc.com/news/2026/so...
[단독] 법무부, 고 뚜안 씨 유족에 공식사과‥"안전·인권 중심 단속으로 전환"
지난해 10월 대구에서 불법 체류 외국인 단속을 피하다 추락사한 베트남 여성 고 뚜안 씨 유족에게 법무부가 어제 공식 사과한 것으로 MBC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단속 책임자인 ...
imnews.imbc.com
January 1, 2026 at 1:10 PM
#한국 여러분께.
2026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일본 에서는 극우의 “ #다카이치사나에 ” 총리가 좌파와 소수자에게 이빨을 드러내며 일본의 민주주의와 인권이 유례없는 위기에 처할 것 같은 해입니다. 전쟁과 인권 침해밖에 생각하지 않는 총리와 그녀를 지지하는 세력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살아서 저항하고 싶습니다.
한국 여러분, 윤 전 대통령 타도 성공을 큰 자신감으로 삼아 사회 진보가 촉진되는 좋은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January 2, 2026 at 7:57 AM
"연습생에게 결석·자퇴 강요 금지"… 문체부, 대중문화 연습생 인권 보호 강화
입력2025.12.31. 오전 9:29

새 ‘연습생 표준계약서’ 1일 고시
신체적·정신적 건강권 및 학습권 보장
기획업자, 청소년보호책임자 의무 지정
우울증세 치료 범위 확대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연습생에게 결석·자퇴 강요 금지"… 문체부, 대중문화 연습생 인권 보호 강화
문화체육관광부는 내년 1월 1일 ‘대중문화예술분야 연습생 표준계약서’와 ‘청소년 대중문화예술인(연습생) 표준 부속합의서’ 등 표준계약서 2종 개정안을 고시한다.표준계약서 개정안은 지난 8월 1일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이 개정·시행됨에 따라 청소년 대상 금지 행위를 구체화하고, 사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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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31, 2025 at 10:42 AM
인권 같은건 중요하지 않다고 다른 대의를 위한 전술이고 이혜훈 발탁도 꽃놀이패네 뭐네 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그런 위치에 있으면 절대 그렇게 생각 안하겠지.
December 30, 2025 at 11:23 AM
rt> x.com/sunnykhappy/...

"성추행 상습범 입에서 나오는 국정, 인권, 정의.... 그런 사람이 어린 여성들과 한 사무실에서 일하는 걸 도저히 두고 볼 수 없어서"

"성희롱, 성추행,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 그런 일로 처벌받고 사과한 인물이면 적어도 공직은 안 하는게 맞다"

"다른 분야에서 새 일을 찾고, 시작하는 건 매우 어렵다. 그렇지만 그것도 자기 과오의 값으로 감당할 일이다. 남의 인생에 그 정도의 어려움을 초래한 것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과한다면"
December 29, 2025 at 3:19 PM
교회에서 장년층과 성소수자 인권 교육 듣고 이게 되네... 하는 모먼트를 느꼈다
December 28, 2025 at 7:13 AM
관계캐 인권지키고 자캐 인권 박살내기
December 28, 2025 at 9:56 AM
인권 모시깽이 상자 나구신 #ナグシン
December 25, 2025 at 11:58 AM
인권 교육만 받으면 전문가가 달라질까? "천만의 말씀"
스페인 연구팀, 전문가의 정치 성향과 직군에 따라 인권 교육 효과 천차만별
"구조적 변화 없는 교육은 공허한 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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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인권 교육 받아도 그때뿐... 보수적 전문가들은 한 달 만에 다시 '통제광'으로 돌아갔다
정신건강 전문가들이 받는 인권 교육이 실제 현장의 강압적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을까. 스페인 연구팀의 최신 분석 결과, 전문가의 정치적 성향과 직군에 따라 교육 효과가 극명하게 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보수적 성향의 전문가는 교육 직후 태도가 개선되는 듯했으나 불과 30일 만에 다시 통제적이고 온정주의적인 태도로 회귀했다. 반면 정신적 고통의 경험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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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9, 2025 at 5:59 AM
전에 간단하게 써놓은 아실의 갈레말드 파트 감상:

@제국 식민지 출신 빛전 여러분 갈레말드 파트 어케했나요

아실은 식민지 출신은 아닌데 저항군 출신이었기 때문에...
인도주의
인권
업무의 일환
나는 너네랑 똑같이 굴진 않을 거야 그게 이기는 거니까
뭐 그런 마음이었을 듯(그래도 대놓고 헛소리하는 npc들은 꼬라보기 바빴음 율루스 포함)
December 29, 2025 at 5:50 AM
대한민국의 정신장애인 당사자들은 수십 년간 "법이 바뀌면 삶이 나아질 것"이라는 희망 고문을 당해왔다. 정신건강복지법이 개정되고 인권 중심의 치료가 강조되었지만, 왜 폐쇄병동의 문은 여전히 굳게 닫혀 있고 강제 입원은 계속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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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뇌는 죄가 없다, 정신건강 시스템이 돈을 위해 당신을 속였을 뿐"
법이 바뀌고 인권이 강조된다는데 왜 정신병동의 문은 여전히 닫혀 있고 강제 입원은 사라지지 않을까. 하버드대 연구진이 그 답을 내놓았다. 그들은 이를 '제도적 부패'라고 불렀다. 뇌물을 주고받는 게 부패가 아니다. 시스템이 설립 목적을 배신하고 이윤과 권력을 위해 작동할 때, 그 시스템은 '의도한 대로' 우리를 해친다. '화학적 불균형'이라는 그럴싸한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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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9, 2025 at 6:00 AM
민주당이 정무적으로 행동할 때 이런 건 신경 쓴 적도 없는 걸로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저 자의 수뢰 사실 같은 건 낙마 사유가 되겠지. 여기서 유추할 수 있는 사실은
1) 민주당에서는 도덕성, 정무적 필요성이 순서대로 중요하고 그보다 낮은 곳 어딘가에 소수자 인권 등 덜 중요한 뭣들이 있다.
2) 1에서 층이 잘 분리되어 있는 걸 보면 민주당에서는 소수자 인권 향상은 민주당이 생각하는 도덕성과 별개로, 윤리적인 당위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결론은 뭐...
December 29, 2025 at 1:36 PM
그리고 노조위원장한테 이거 이유로 당분간 오거나이징 팀에서 빠지겠다고 하려고. 그냥 솔직히 이거 처리하다 보니까 생각보다 봄학기 스케줄이 더 나한테 무리란걸 알았고

노조원 입장에서 솔직히 노조원 대 노조원 싸움붙는 상황에 어디 편들고 그런 그림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노조를 신뢰 안한단 건 아닌데 걍 나에겐 기본 인권 문제가 나 혼자 만의 싸움이란 건 demoralizing 해서 그냥 1-2년 하고 말것도 아닌데 당분간 좀 노조일에서 break 가지고 그냥 안전하게 다음학기 살아남는 것만 생각하고 싶다 하려고
December 24, 2025 at 11:52 PM
2,30대 여성을 제외하면 남성들의 목소리가 더 반영이 되었다.

대부분의 민주당 지지 남성들은 샤이 안티페미다. 이건 뭐 오래된거라, 그렇다치는데, 여자들 중에서 남성 안티페미의 '중립(아님)' 기어를 그대로 받아먹으면서 "저 년들때문에 여자들 욕먹네." 하는 경우가 아직도 너무 많다.

여기 블스에서도 지속적으로 여성 인권 문제를 '랟팸' 탓을 하는 여성들이 보이는데, 이들의 여혐 세계관은 마치 윗세대 여성들의 아들 사랑만큼이나 단단해서 어떻게 의사소통을 해야할지 모르겠음.
December 21, 2025 at 9:25 AM
다들 많은 꿈을 꾸셨네요.
저는 꿈에서 환경 공무직들이 연쇄 살인당하는 아마 호러로 시작하는 꿈을 꾸고 있었는데 중간에 제가 야마가 돌아서(...) 환경 공무직 인권 보장하라 우리가 지키자 이런 구호 외치며 시위 나가는 꿈을 꿨습니다.
몸상태가 안 좋아서 집에서 쉬고 싶었는데 누군 아파서 못 나가네 누군 바빠서 못 나가네 이래서 "치사한 놈들. 내가 나간다!!!" 이러고 자정부터 새벽 3시까지 행진하는 코스에 참가했어요.
내가 독기 빼면 시체지 하고 아득바득 버티는 꿈이었음.
왜 꿈에서도 화나 있는 거임.

#유리프_꿈_일기
December 21, 2025 at 3:10 AM
[단독]특검, 안창호 국가인권위 '내란선동 의혹' 국수본 이첩
www.nocutnews.co.kr/news/6445793...

"한편 '윤석열 엄호'로 논란이 된 후로도 안창호 위원장 체제의 인권위는 최근까지 비슷한 행보를 보여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0일 인권위는 미결수들의 인권 상황을 점검하겠다며 서울구치소와 남부구치소, 동부구치소 방문 조사를 추진했다. 각각 윤 전 대통령과 김건희씨,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수감된 곳으로, 수용환경을 문제 삼아 석방을 권고를 의결하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단독]특검, 안창호 국가인권위 '내란선동 의혹' 국수본 이첩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방어권 보장' 안건을 의결한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등에 대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서 수사를 이어간다.
www.nocutnews.co.kr
December 20, 2025 at 2:02 AM
△차별받지 않을 권리, △4·3의 진실을 알 권리·기억할 권리·회복할 권리·왜곡 등에 대응할 권리, △자유로운 의사표현의 권리 등이 포함됐다. 특히 제2조 차별받지 않을 권리에는 ‘도민은 합리적 이유 없이 성별, 종교, 장애, 나이, 출신 지역, 출신 국가, 혼인 여부, 가족형태, 성적지향, 임신 또는 출산 등을 이유로 차별받지 않을 권리가 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인권 존중의 의지를 다짐하는 선언적 성격의 인권헌장은 법적인 구속력은 없지만 행정적 구속력을 가진다.
December 18, 2025 at 11:29 AM
진짜 교사 인권 유린 사건 나올 때마다 교권 타령하고 학생인권 들먹이는 거 너무 짜증나
애들이 괴롭혔냐고 어른들이 그랬잖아 애들 뒤에 숨은 저 비겁한 어른 놈들
December 17, 2025 at 4:11 PM
‘가자 침공 옹호’ 극우정치인에 노벨평화상…‘미국과 충돌않는 평화’에만 상주는 노벨위원회 [점선면]
www.khan.co.kr/article/2025...

"국제사회 일각에선 무력 사용을 지지하는 사람이 노벨평화상 받을 자격이 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어요. 그의 수상은 비폭력, 인권·소수자 보호, 중립적 평화 촉진 등 노벨평화상의 핵심적인 가치와 어긋난다는 것이죠. 시상식 당일에는 “전쟁광에게 평화상을 주지 말라”는 피켓을 든 사람들이 시상식장 앞에서 시위를 벌이기도 했고요."
‘가자 침공 옹호’ 극우정치인에 노벨평화상…‘미국과 충돌않는 평화’에만 상주는 노벨위원회[점선면]
‘베네수엘라 철의 여인’이라는 별명을 가진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 그는 올해 노벨평화상 수상자입니다. 그는 10년 넘게 장기집권 중인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의 독재에 맞서 민주화 투쟁을 해온 공로를 인정받아서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이 되었는데요. 문제는 마차도가 베네수엘라 정부가 씌운 범죄 모의, 증오 조장 등 각종...
www.khan.co.kr
December 15, 2025 at 12:55 AM
정말, 정말, 정말 관대하게 뇌 빼고 보고 있었다고 😂 인권 관련 이슈가 그냥 양념 정도라고 생각했어도 신경 안쓰는 정도였는데 아니 좀… 적당히 무성의해야지… 하
프로보노 4화보고 너무 빡쳐서 검색해봤다가 이 드라마가 너무너무 올바른 이야기를 해서 감명받은 사람들 보고 조금 놀람 😂

나한테는 인권 변호는 그냥 패션 장식인 드라마라고 느껴졌는데 😂 그게 크게 나쁘다고 생각 안함 걍 뇌빼고 볼만한 가벼운 법정물인데 인권감수성 있는 캐들 좀 나오고 그거 자체는 나쁘다고 생각 안했음… 픽션이고 진지하게 하나하나 따져볼 필요 없지 그냥 “인권에 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관심없는 주인공이 설교하는” 구도가 소소하게 거슬리는 정도였는데

가임가능한 여자로서, 장애인으로서, 모욕적인 기분을 느낄 줄은
December 14, 2025 at 10:01 PM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에서 발간한 탈북민 분들의 북한 인권 증언집 오늘 드디어 도착했다. 무료로 배포하는 건데 이번에 양장본으로 냈더라. 몇년 전에 제일 처음 증언집 나올 때도 신청해서 받았었는데 이번엔 좀 더 두꺼워진 느낌이네. 주말에 읽어야지.
December 10, 2025 at 3:36 PM
딘 인권 없냐ㅅㅂㅋㅋㅋㅋㅋㅋ
December 10, 2025 at 2:19 PM
나도 이렇게 생각한다. 너무 많은 상황에서 너무 많은 남성들이 성범죄자 남성을 옹호하기 위해서 갑자기 평소에 신경도 안 쓰던 (또는 심지어 반대하던) 인권/원칙을 들먹이는 꼴을 우리 모두가 너무 오래 봐 왔다.
솔직히 나는 이 사건이 ‘남성의 성범죄 전력’이 문제가 된 것이 아니었다면,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갑자기 소년법의 원칙을 들먹이고 대중을 비판하고 배우를 가엾어하는 입장을 표했을까 의심스럽기도 하다.

성범죄 가해자에게 (무의식적으로라도) 이입하고 성범죄가 그렇게까지 큰 대가를 치를 일이 아니라는 말을 하고 싶은 참이었는데, 마침 ‘나는 오로지 법의 원칙을 말하는 것‘이라는 거룩한 정당성의 외피까지 입을 수 있으니 더 쉽게 입을 대는 것이 아니라고 확신할 수 있는가?
December 7, 2025 at 10:26 AM
성범죄자 남성에게 틀림없이 이입하는 뭇 남성 여러분이 언제 아동·청소년 범죄자의 인권, 교화와 두 번째 기회, 전과자에 대한 낙인과 차별 문제에 그렇게 신경을 썼습니까? 평소에는 "촉법소년"에 대한 혐오발언과 혹형주의에 대한 동조를 마구 해대다가 남성의 성범죄 전과 앞에서만 갑자기 인권/원칙을 들먹이며 "대중의 가혹함"에 대해 훈계하는 것 아닙니까?
December 7, 2025 at 10:3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