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쉬
20대 때만해도 교실이데아 크래쉬 파트 완벽하게 했었는데 이젠 안된다... -_- 그걸로 학교 축제때도 2등타고 (1등은 전통예술원 판소리 장인이었음..) 회사 송년회에서도 상타고.. 지금은 그로울링이 잘 안됨 -_- 비와 당신의 이야기 만해도 기침이.. 쿨럭..
September 8, 2024 at 2:27 PM
뛰어난 엔터테이너는 맞는데222
엠블럼이나 연출 자체가 너무 전체주의 연상돼서 찝찝해지는. 뭣보다 이런 노래 부르는 성착취 범죄자 양현석을 보는건 2배로 찝찝.
이 곡의 최대 의의는 feat. 크래쉬 아닐까.

https://youtube.com/watch?v=4ost77cj92U&feature=shareb
'95 다른 하늘이 열리고 - 교실이데아(Classroom Id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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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18, 2023 at 2:01 AM
쉬운 일이 없다. 전담QA가 없으니 라이브 직전에 얼리억세스에서 올라온 모든 크래쉬 리포트를 빌드/배포 엔지니어링단에서 흡수해서 개발측이랑 최단시간 핫픽스 적용해서 나가는 크런치 아닌 크런치를 하고 있자니 어질어질하다. 심지어 퍼블리싱팀은 시애틀이라 밤낮 어긋난 채로 노티가 날아오고 정말 신경끄트머리가 갈려나가는 기분...

몇일전에 유니티 엔진에서 터진 CVE 취약점 이슈때문에 기존 타이틀 패치 딜리버리까지 끼어든 건 덤이다. 연휴는 그냥 재택시즌이 되어버렸다. 하이고;
October 10, 2025 at 3:17 PM
3월 결산
4월 중순에 올리는 3월 독서작 이거 맞아요?

베이비의 베이비 ★★★★☆
반지하 ★★★★☆
낯선 하루 ★★★☆☆
공조살(~2부) 넘재밋숴요👍
슈가 크래쉬 ★★★★★
기프트 프롬 갓 ★★☆☆☆
돼지 정괸이 ★★☆☆☆
반칙 ★★★★☆
어느 소심한 에스퍼의 힘겨운 중재 ★★★★☆
나는 허수아비 ★★★★☆
언모럴 로맨틱 코미디 ★★★☆☆
벅스 인 앰버 ★★★★☆
스카이 레터 ★☆☆☆☆
덩굴손이 왕비의 초대 ★★★☆☆
넷카마 펀치!!! ★★★★☆
April 16, 2025 at 12:50 PM
<네이키드 런치>

단순한 환각 체험이 아닌 창작자의 내면과 죄책감, 욕망, 중독을 다룬 자서전적 작품이다. 원작 작가의 실제 아내를 총으로 쏴 죽인 사건을 토대로, 영화는 인간의 어두운 본성과 창작의 고통을 기괴한 이미지와 환각적 세계로 시각화한다. 특히 영화 속 이질적 존재와의 교감이나 육체의 기묘한 변화는 이후 <크래쉬>, <엑시스텐즈>같은 작품으로 이어지며, 크로넨버그 특유의 신체-욕망-기계의 세계관을 구축한다. 이 영화는 문학, 윤리, 욕망, 창작의 본질에 대해 질문을 던지며, 난해하지만 깊이 있는 예술적 체험을 제공한다.
July 3, 2025 at 1:29 PM
크래쉬 아트나인에서만 재개봉해주는걸까...
March 10, 2025 at 2:28 PM
#크래쉬 보고있음
January 3, 2026 at 7:26 AM
[크래쉬] 관련 공식 이미지 중에서 제일 좋아하는 것. 1996년 제49회 칸 영화제 당시 헬무트 뉴튼이 폴라로이드 카메라로 찍은 사진이라고 알고 있는데 정확하게 출처를 표기한 문헌을 접한 적은 없어서 장담은 못 하겠다.
March 16, 2025 at 8:01 AM
우리 지역에서도 개봉하려나. 다른 영화도 아니고 [크래쉬]인데, 영화관에서 볼 수 있으면 봐야 하지 않나 싶고. 그런데 저 재개봉 포스터 타이포그래피는 정말 싫다.
March 16, 2025 at 7:50 AM
크래쉬(1996)
March 28, 2025 at 10:54 AM
아래쪽의 핑크색은 틴토마라, 가운데는 봄이블라섬. 제라늄은 이름을 알고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제라늄
튤립 중에 제일 먼저 개화를 시작한 건 파이어 크래쉬. 무늬가 근사한 튤립이었다. 이번주에도 비가 내리는 모양이니 당분간 야외 화분은 물 줄 고민은 안 해도 되겠다.(마리 때문에 베란다 창 여는 게 조심스러워서 꽤 번거로움)
April 7, 2025 at 3:02 AM
크로넨버그옹 생신 맞이 <크래쉬>(1996) 재개봉. 근데 디렉터스 컷이 따로 있었나? 이전 개봉판이 삭제된 버전이니 이번 무삭제판=감독판 이런 논리로 쓴 홍보문구 같다.
March 16, 2025 at 5:57 AM
우띠 새 24hz 앱 안정성이 너무 나빠 계속 크래쉬. 3Gs에서 테스트 안해봤나?
November 25, 2024 at 7:14 PM
아 어크 섀도우즈 크래쉬 너무 자주 나네
March 24, 2025 at 2:15 PM
킹덤컴2은 rtx5090은 크래쉬 때문에 진행이 안되더라구요
February 19, 2025 at 2:35 AM
ROG Ally X는 결국 벤치미크 돌리는데 실패(셰이더 컴파일에서 크래쉬) 일단 베타 본편은 셰이더 컴파일 통과는 성공... 실제 게임이 문제가 없는지는 돌려봐야 알겠지만...
February 7, 2025 at 1:16 PM
어제는 서울아트시네마에 가서 크로넨버그의 <크래쉬>를 보고 왔다. 너무 옛날에 봐서 이상한 영환데 계속 생각나는 영화-정도로 희미해서 다시 봤는데, 처음 본 거나 마찬가지였다. 지금 보니까 얼추 읽어진다. <티탄>을 세밀하게 봤던 게 도움이 되었고.

다까라, 우리의 삶은 교통 사고가 (아직) 일어나지 않은 도로이고, 트래픽은 점점 늘어나는데 우리에겐 이탈의 권리가 없다. 충돌은 불법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사고를 갈망한다-네?
November 17, 2023 at 6:06 AM
켕지님과 스플릿픽션 2챕끝나고난 짧은감상
잇텍투에비해 컨트롤빡세졌다...
크래쉬 등장인물들 스플릿픽션하면될듯 컨트롤때문에 차랑 오토바이 몇번이나 개박살내면서 들이박은지 셀수가없네진짜
April 4, 2025 at 1:21 PM
어??? …. 아 사실을 알아버렸다. 오늘 약 빼먹음 … ㅋㅋㅋㅋㅋ 이거 내일 크래쉬 하기 전의 급 고점이구나 … 몸이 막 과한 업텐션으로 아르르 한 느낌이 있… 는 것은 또 3주만에 마신 커피 한 잔 덕분인 것도 있을 거고 음 그렇군.
November 22, 2023 at 10:12 AM
#ᄀ에서_ᄒ까지_바로_생각난_영화를_적어보자
감벽의관
눈동자속의 암살자
도서관살인사건
란도쓰러진욕실
목숨을건 연애중계
배신의스테이지
세기말의마술사
은빛날개의마술사
적과흑의 크래쉬
칠흑의 추적자
코난실종사건
탐정들의진혼가
피아노소나타 월광 살인사건
흔들리는경시청 1200만명의인질
April 11, 2025 at 3:45 PM
포 넌 블론즈, 하니 여러분 옛날에 음음음음~ 하는 노래 있던거 기억나여? 크래쉬 테스트 더미스인가? 이것두 배철수 아저씨가 소개하던 사람이랑 제목이 음음음음~ 이에요? (특유의 말투로) 특이하네요~하면서 틀어주심. 노래 좋아여 ~~ 옛날 그런지 분위기 물씬함.

youtu.be/eTeg1txDv8w?...
Crash Test Dummies - Mmm Mmm Mmm Mmm (Official Video)
YouTube video by CrashTestDummiesVEVO
youtu.be
December 8, 2024 at 6:35 AM
데이비드 크로넨버그의 몹쓸영화봐야하는데(크래쉬 보겟다는뜻) 목요일무비나잇때 볼까
December 31, 2025 at 1:42 AM
다음에 재개봉하는 영화로 크로넨버그의 크래쉬 보고 싶은데 비디오드롬의 맛이 안 나면 고소할거임
March 11, 2025 at 12:11 PM
크래쉬 언제 보냐...(짤 속의 사람은 배우가 아니고 감독입니다.........
March 16, 2025 at 2: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