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주의자와는 매우 다름
채식주의자와는 매우 다름
누나를 구하기 위해 빌리 더 키드와 교감을 쌓아 오던 꼬마가 중심. 빌리가 죽어버리자 이번엔 팻 개릿에게로 옮겨 간다.
깔끔한 서부극이긴 한데 빌리 더 키드와 팻 개릿을 둘 다 등장시켜 놓고 이야기의 중심에서 살짝 비껴나가게 만들면 매력이 떨어지지 않나?
데인 드한은 나이가 들면서 그 부서질 것 같은 예리함이 다 사라지고 그냥 평범한 아저씨가 되어 버린 듯.
#빈센트도노프리오
누나를 구하기 위해 빌리 더 키드와 교감을 쌓아 오던 꼬마가 중심. 빌리가 죽어버리자 이번엔 팻 개릿에게로 옮겨 간다.
깔끔한 서부극이긴 한데 빌리 더 키드와 팻 개릿을 둘 다 등장시켜 놓고 이야기의 중심에서 살짝 비껴나가게 만들면 매력이 떨어지지 않나?
데인 드한은 나이가 들면서 그 부서질 것 같은 예리함이 다 사라지고 그냥 평범한 아저씨가 되어 버린 듯.
#빈센트도노프리오
근데 실제로 우리나라 어느 관광지에서 비슷한 조형물을 봤어서 쓴 글이에요. 통나무 사이를 통과해서 체중을 체크하라는 용도로 설치해 놓은 거 같은데 팻 셰이밍이 지나치다고 생각해요.
잔인하네요
근데 실제로 우리나라 어느 관광지에서 비슷한 조형물을 봤어서 쓴 글이에요. 통나무 사이를 통과해서 체중을 체크하라는 용도로 설치해 놓은 거 같은데 팻 셰이밍이 지나치다고 생각해요.
오늘도 즐거웠댱..
오늘도 즐거웠댱..
패션은 흠,,,
패션은 흠,,,
그래서 더 윌라에게 퍼피디아가 영웅이었다고 알려준 거 같습니다. 팻이 퍼피디아가 자기와 아이를 떠난 걸 이해하려면 퍼피디아가 그만큼 혁명에 매진하는 사람이어야 하니까요
그래서 더 윌라에게 퍼피디아가 영웅이었다고 알려준 거 같습니다. 팻이 퍼피디아가 자기와 아이를 떠난 걸 이해하려면 퍼피디아가 그만큼 혁명에 매진하는 사람이어야 하니까요
특히 21세기 한국에서 빈곤은 수치라는 낙인 때문에 모두가 비슷하게 가난했던 옛날과 달리 가난에 대해 말하는 게 더 어렵다고 하는데.
예전에 이른바 ‘팻 토크’에 대한 연구서에서 자기가 살 쪘다느니 ‘하비’라느니 하는 말은 정말 비만인 여성은 할 수 없다고, 누가 봐도 날씬해보이는 여성들끼리 친근감을 나누는 수단으로 쓰이는 게 이런 ‘팻 토크’라고 하던 것도 문득 생각나네.
특히 21세기 한국에서 빈곤은 수치라는 낙인 때문에 모두가 비슷하게 가난했던 옛날과 달리 가난에 대해 말하는 게 더 어렵다고 하는데.
예전에 이른바 ‘팻 토크’에 대한 연구서에서 자기가 살 쪘다느니 ‘하비’라느니 하는 말은 정말 비만인 여성은 할 수 없다고, 누가 봐도 날씬해보이는 여성들끼리 친근감을 나누는 수단으로 쓰이는 게 이런 ‘팻 토크’라고 하던 것도 문득 생각나네.
-샌드라 스타인가드 엮음『비판정신의학』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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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 햄스터&캉뉴 [Brains in a Vat]
휴레믹 [Seeking Dark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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