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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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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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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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싶어타래
그만지르고 두고두고 박제하다가 정말 필요해지면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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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눈썹아.

너는 이물질이 눈에 들어가지 말라고 생긴 신체말단이야.

니가 이물질이 되면 안되는거야.
January 5, 2026 at 6:46 AM
이번주는 두쫀쿠 먹어보기
근데 카다이프 안좋아할것같은 느낌이 드는데
January 3, 2026 at 2: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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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다 갓생사는데 나는,,
January 3, 2026 at 12: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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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은 가장 보편화된 장애보조기구라는 말이 좋다
December 12, 2025 at 2: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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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짤이 생각나지요,,
December 16, 2025 at 12:58 AM
리필 교체하려고 뽑았고 그대로 승천함. 만나서 반가웠고 즐거웠지만 다시 만나지 말자 하이텤씨꼴렛또..

덕분에 고치려고 1시간 넘게 유튭 검색하고 손에는 잉크가 칠해져있지만 못고침. 그는 리필심을 나눠주고 떠났습니다.. 그의 파랑이와 빨강이는 유용하게 쓰일것입니다
November 18, 2025 at 1: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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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자유를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그 자유가 모두에게 적용되는데에는 별 관심이 없다면,
당신이 정말로 사랑하는 것은 '특권'이다. (자유가 아니라.)
October 17, 2025 at 12: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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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밀하게 사실을 따지자면 난 애를 싫어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함. 그렇다고 해서 좋은 어른도 아니고 애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아는 것도 아니지만. 그리고 한국에서 애 싫다고 하면 욕 먹는 것도 맞음. 뭔가… 당시엔 파격적이었지. 일종의 반항이자 보호기제였음. 그리고 내 개인 경험으로 보자면 한국에서 살아가면서는 대체로 '애를 싫어하는 쓰레기'가 되는 게 괴롭힘을 덜 당하더라고.
근데 내가 이러고 있으면 옆에서 "아아~ 어린이를 차로 차고서도 벌 안 받고 싶다!!"라고 외치는 반사회적사이코패스가 위풍당당하게 지나감. 세상에.
리폿) 아마 대체로 한국 사람이 말하는 "나 애 안 좋아해"라는 말은 대체로 '애 볼 줄 몰라' '애 낳고 싶어서 환장하지 않았어' '어린이가 익숙하지 않아'라서… 적어도 난 그랬음.
근데 그런 내가 "애기 귀여워 너무 좋아!"라고 말하는 사람보다 아동학대 문제에 더 관심이 많고 아동교육에 더 관심이 있는 경향이 있는 건 좀 이상하다고는 생각해왔지. (오늘도 세상에 주머니뻐큐 날림)
July 20, 2025 at 4: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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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도피할 곳이 없다 #뚝뚝만화데일리
July 19, 2025 at 8: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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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윌킬유
July 4, 2025 at 10: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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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세대 남자들은 이 부분에서 죄가 너무 크다. 00년대에 P2P로 야동 공유되는 와중에 00년대 후반부터 “국산야동 aka 불법촬영물“이 나돌기 시작했는데 이게 불법이며 비윤리적이란 거 소비하는 남자들(708090년대생) 모두가 알았으면서 아무도 문제제기하지 않았고 오히려 피해여성을 대상화, 조롱하는 게 그들 섹슈얼리티 문화의 코어가 되었음. 지금의 디지털성폭력은 그들의 소비, 묵과, 방관이 적극적 가해로까지 나타난 결과. 나는 어디에서도 이 디지털성폭력의 역사를 반성하지 않는게 이상하다. 현재 한남들의 여성혐오는 이게 코어임.
00년대에 "된장녀" 밈 같은 여성혐오 콘텐츠로 한국어 인터넷을 뒤덮어 남자 아이들이 여성혐오를 공기처럼 들이쉬며 자라게 한 70·80년대생 남성, 그걸 마시며 자라 일베문화 만든 90년대생 남성, 그 덕분에 아예 처음부터 일베문화에 절어 자란 00년대생 남성까지… 축적된 문제지 "지금 젊은 남성들, 어린 남자애들"만의 문제가 아닌 것 같아요. 00년대 인터넷에 "된장녀" 밈 깔던 남성들 지금 4·50대일 텐데.
근데 젊은 남자들 왜 이런가 분석도 중요하지만 이걸 어떻게 재교육 재사회화 시킬 것인가도 너무 중요한 문제인 거 같음 버리자고 버릴 수가 없는 문제라;;; 생각해보먄 사회로 끌어내고 어프라인으로 다양한 사람들이 섞여보고 해야 하는 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바른 남성 멘토들도 많이 필요한 거 같은데, 사실 기성세대 남자들중에도 이상한 사람 많고 보통 제정신인 남자들은 이런 애들 으;;; 하고 놀아주기 싫어할거라;;; 근데 필요는 하다고 생각함.
July 4, 2025 at 2: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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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가난한 사람들이 복지를 너무 많이 받아서 배아파요
A. 응 그럼 너도 니 자산 싹다 사회에 환원하고 복지만 받으면서 살아
도대체 이거 말고 무슨 대답을 원해서 하는 말인지 모르겠음
June 29, 2025 at 1: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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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은 현대인이 ‘이중구속’을 겪고 있습니다. 이중구속이 되면 뭘 해도 틀린 것 같은 상황에 빠지는 게 특징이데요. 가령 직장 상사가 솔직하게 말하라고 해서 말했더니 불편해 하거나, 주인의식을 가지라고 하면서 중요한 결정엔 참여시키지 않는 식입니다.

✴️ 로그인하고 읽는 콘텐츠
“야근은 자율”이라는 상사가 매일 ‘늦퇴’하는 이유
“우린 소극적인 복종이나 비굴한 굴복 정도로는 만족하지 않아. 자네가 우리한테 결국 항복한다 해도 그것은 자네의 자유 의지로 돼야 해.” <1984> 조지 오웰 스타트업 5년 차 송이씨의 혼란은 대기업 출신 상사의 부임과 함께 시작되었다. 상사는 “자유롭게
hani.com
June 12, 2025 at 11: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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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차별"이라는 말 볼 때마다 "그러면 '정차별'도 있어?" 같은 생각만 들어.
역차별이라는 말을 참 자주 쓰지만 아주 더러운 말이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역(逆)은 커녕 그냥 그전에 존재하던 차별이 여전한 상황에서 차별로 이익을 얻는 무리가 자신의 이익이 위태로울 것 같을 때 말하는 단어가 바로 역차별이다.
역차별이라는 말이 나온다면 아직 본래의 차별이 다 해소되지 못했다는 말이 아니겠나.
May 21, 2025 at 2:59 AM
실패
하지만! 이번 이벤트는 쉬운데다가 취저니까 마음껏 즐겨야지
안경템을 얻을 수 있을것인가
June 6, 2025 at 9: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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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남부지역에 흑인노예 수용소 건물이 있는데, 화려한 호텔로 탈바꿈해서 백인들 결혼식하고 호캉스 보내고 유명한 관광지로 쓰였는데 최근 화재로 전소됨.

흑인들이 진심 기뻐하고 있다고.
🧵The largest plantation in the South burned down this week.
And the way white folks—especially wedding vendors—are mourning “memories” and “brides who won’t get to have their special day there”?

It’s giving cognitive dissonance.

Because let’s be real...
May 18, 2025 at 12:23 AM
일어나서 흥이 나도록 짓밟아주겠다는 꿈을 품고 오늘도 셀프토닥토닥
May 8, 2025 at 2: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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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대사관 앞 현수막

"다른 아이들을 죽여 만든 무덤 위에 너희 아이들을 위한 성지는 없다."

기획: 팔레스타인 문화연대
작업: 한우경

팔레스타인 긴급행동에 함께 하는 노동당에서 게시했습니다.
May 5, 2025 at 5: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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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xed it.
May 3, 2025 at 11: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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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남성에 맞춰진 도시 설계 바꿔야"…광양시 '무장애 도시' 추진
입력2025.04.29. 오후 5:26
www.nocutnews.co.kr/news/6332539...
www.nocutnews.co.kr
April 29, 2025 at 10: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