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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가인 척 덕질하는 사람 / 팔언팔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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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친소
소소하게 읽고 본 것 이야기하고 아무말하는 계정입니다. 잡덕 소비러라 이런저런 장르말 나올 수 있지만 지금은 주로 독서하면서 1차 bl 위주로 덕질하고 최근엔 그룹 엑스러브도 좋아하고 있어요. 소수자 혐오 없는 블스 생활을 지향하고 있고, 관심사가 완전히 겹치진 않더라도 서로를 타임라인에 심어 두고 블스에 익숙해지고 싶으신 분이라면 언제나 환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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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대전사에 익숙치 않으신 분들은 모를 수 있지요. 마지노선은 프랑스의 정치인이자 전쟁부 장관인 앙드레 마지노(André Maginot)의 이름에서 유래한 것으로.. 물러설 수 없는 최후 방어선을 일컫는 관용어이니까요. 서발턴subalterne이나 비박bivouac처럼 서양 단어인데도 어쩐지 동양쪽 용어처럼 들리지요
January 3, 2026 at 3: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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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려서 이만 자러 갑니다 안녕히 주무시고 좋은 꿈 꾸세요 고양이 사진 투척
January 3, 2026 at 1:02 PM
원래는 새해의 첫 슈퍼문 볼 생각이나 하고 있었어야 하는데 진짜 지구 혼자 쓰나
January 3, 2026 at 12: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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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가 바그다드를 침략하기 위해 어떤 명분을 조작해야 했는지를 기억해보면 국제 정치에서는 사반세기 동안 착실히 후퇴한 부분이 있는 것이지.
January 3, 2026 at 10: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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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박스쿨 취재한 기자님들 말씀 듣다보니

자손군/리박스쿨(이 둘은 716, 503 때 댓글공작하던 인간들 고대로라고)
극우 인터넷 언론
인스타 극우 바이럴

이 모든 게 연결돼 있다고...
January 2, 2026 at 4: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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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 시리즈 / 새벽, 낮, 밤 (2018)
January 3, 2026 at 7: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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春&冬 (2018)
January 3, 2026 at 7: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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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독차지하고 잘 자고 있는데 옆에 오니까 성가시다고 잉잉 울고 고개 돌려버림 세상에 이럴 수가!!!😳😵‍💫
January 3, 2026 at 6: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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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만화 탐라에 뜨는 김에
SF 피드 하나 영업합니다 :
설명에 있듯이 한국 작가님들과 일반 SF 키워드로 꾸몄습니다

bsky.app/profile/did:...
January 3, 2026 at 4: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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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고양이야 퉁퉁소세지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3, 2026 at 3: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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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출판협회가 '민주주의는 읽는 시민 위에 세워진다'는 취지의 슬로건을 내세워 캠페인을 벌였지만, 이러한 실용주의적 접근은 독서에 대한 근본적인 오해를 드러낸다. 애덤 키르쉬는 독서를 공적인 의무가 아니라 사적인 쾌락, 때로는 심지어 악덕으로 묘사하는 편이 낫다고 말한다. 누구나 한 번쯤은 겪어봤을 경험, 교과서 뒤에 숨긴 채 읽던 소설책, 이불 속에서 탐닉하듯 빠져들었던 불온한 독서의 쾌락이야말로 독서의 본질에 가까운 경험이라는 것.
MSN
www.msn.com
January 3, 2026 at 5: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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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킁킁ㅋ으킁킁ㅋ
January 3, 2026 at 4: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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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빙기 새해부터 고장나다.
January 3, 2026 at 5: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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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준비하고 있는 개인작품 'ROAD RACE'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 만화입니다!

링크: posty.pe/uyyxc3
January 2, 2026 at 1: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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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스팸 차단 리스트 나왔으니 다들 구독 갑시다 어서 어서
January 3, 2026 at 3: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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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에서 벗어난 얘기지만, 저는 온갖 오타쿠 CP발언들을 대부분 '안녕하세요?' '나중에 밥이나 먹자' 같은 관습적인 언어문화(실제로 정말 그게 궁금하거나 관심이 있어서 묻는 게 아님)이거나, 롤러코스터 탈 때 비명을 지르지 않을 수 있지만 굳이 비명을 지르며 타는(비명 안 질러 봤더니 정말 노잼이었다) 것과 같이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과장 표현이라고 생각해왔다는 걸...작년에 깨달았어요.
January 3, 2026 at 5: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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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 직설적이다.....
January 2, 2026 at 2: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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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둉탱
January 2, 2026 at 10: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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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ᐟ 행운을 줄게🍀
November 2, 2024 at 4: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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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이런 귀여워는 처음이지?
January 2, 2026 at 11: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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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오늘만 힘내~~~~
January 2, 2026 at 12: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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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계들 보이면 신고 꼭 갈려주세요 여기 모더레이션 팀 일합니다…늘어나는 숫자가 많아서 그렇지 많관부…
January 2, 2026 at 9:3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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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라는 스팸이 계정을 계속 만들고 다니면서 랜덤으로 마음을 박고 있는데 그 사이에 블스 측에서 스팸인 걸 감지하고 알림까진 안 보내도록 차단한 겁니다 걱정하실 거 없고 그냥 스팸이겠거니 하고 넘기시면 됩니다
요새 블스에서 누가 자꾸 좋아요 누르는데, 정작 내 알림에 좋아요 눌렀다고 안 뜸.
이거 뭐지?
January 2, 2026 at 8: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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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듯이" 의 한자표현이었구나
다반사가 한자어로 茶飯事 인것을 아시나요?
차를 마시거나 밥을 먹는것처럼 일상에서 자주 일어나는 일을 뜻한다고 함...
나 어제 처음 알았음
January 2, 2026 at 3: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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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 2026 at 5:4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