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하고 입이 떡! 벌어지는 포토리얼리스틱한 그래픽과
그 게임이 무슨 말을 하는지랑 전혀 관계 없는
이쁘고 멋짐이라는 겉껍데기 가치에 중점을 둔 비쥬얼 디자인에 몰빵하고
착취적 시스템과 철 지난 이론에 매달려 단지 공산품을 찍어내듯 만드는 관습을 한참 전에는 벗어났어야 하는데
그럴 생각은 전혀 없고
와-하고 입이 떡! 벌어지는 포토리얼리스틱한 그래픽과
그 게임이 무슨 말을 하는지랑 전혀 관계 없는
이쁘고 멋짐이라는 겉껍데기 가치에 중점을 둔 비쥬얼 디자인에 몰빵하고
착취적 시스템과 철 지난 이론에 매달려 단지 공산품을 찍어내듯 만드는 관습을 한참 전에는 벗어났어야 하는데
그럴 생각은 전혀 없고
작품의 생산성만이 아니라는 점
사실 생산성보다 더더욱 밀리는 부분은
오히려 창작물 그 자체에 담긴 생각이라는 점을
이 나라 사람들은 결코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작품의 생산성만이 아니라는 점
사실 생산성보다 더더욱 밀리는 부분은
오히려 창작물 그 자체에 담긴 생각이라는 점을
이 나라 사람들은 결코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금일도 못 알아들어
중(中)식도 못 알아들어
무운을 빈다도 못 알아들어
공사가 다망하다는 말도 못 알아들어
대체 어떤 한국어 생활을 하고 있냐.
금일도 못 알아들어
중(中)식도 못 알아들어
무운을 빈다도 못 알아들어
공사가 다망하다는 말도 못 알아들어
대체 어떤 한국어 생활을 하고 있냐.
뚜껑을 뜯으니 경악하고 있었다
귀여워
뚜껑을 뜯으니 경악하고 있었다
귀여워
근데 이제 미국에서도 공무원이 민간인을 막 쏴죽이는 사례가 나온 거네...
근데 이제 미국에서도 공무원이 민간인을 막 쏴죽이는 사례가 나온 거네...
... 어떻게 알았지? 그거 사실인데
... 어떻게 알았지? 그거 사실인데
이 조건 중 한두가지가 달랐으면 그냥 그저그런 ICE의 일상으로 흘러가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이 조건 중 한두가지가 달랐으면 그냥 그저그런 ICE의 일상으로 흘러가지 않았을까? 하는 그런...
점심 먹으면서 뉴스를 보는데...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의 대일 수출 규제에 대해 '어른들 싸움에 끼어들면 미움 받는다' 라고 했다는 헤드라인을 뽑아 놨네. 실제로 한 말은 "어른들'도' 이유가 있어서 싸울 때 옆에서 끼어들면 양쪽에서 다 미움 받는다" 라고 동등한 입장으로 한 이야긴데 말을 교묘하게 왜곡해서 마치 일본 중국은 어른이고 한국은 어린애라고 한 것처럼 써 놨음. 진짜 야비하고 치졸하다...이러니 간사하다는 말이 안 나오겠냐.
점심 먹으면서 뉴스를 보는데...이재명 대통령이 중국의 대일 수출 규제에 대해 '어른들 싸움에 끼어들면 미움 받는다' 라고 했다는 헤드라인을 뽑아 놨네. 실제로 한 말은 "어른들'도' 이유가 있어서 싸울 때 옆에서 끼어들면 양쪽에서 다 미움 받는다" 라고 동등한 입장으로 한 이야긴데 말을 교묘하게 왜곡해서 마치 일본 중국은 어른이고 한국은 어린애라고 한 것처럼 써 놨음. 진짜 야비하고 치졸하다...이러니 간사하다는 말이 안 나오겠냐.
아무 의미없는걸 하느냐 마느냐 여부를 중요시 한다는건 그거 표면적으로라도 사과하면 용서해 줄 준비가 되었다는 소리랑 뭐가 다른가.
n.news.naver.com/article/052/...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일본과의 갈등을 의식한 듯 '항일 운동'을 앞세우며 한국에 친밀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번 회담에 대해 일본 내에서는 '시 주석이 한국을 환대해 일본과 떼어놓으려 한다'는 분석이 나오는 등 경계하는 분위기가 역력합니다."
이정도 아니면 한국이 일본쪽 저울에 추를 얹어줄 이유가 없음
문제는 저 둘은 자민당의 정치적 레버리지라 포기 못함.
이정도 아니면 한국이 일본쪽 저울에 추를 얹어줄 이유가 없음
문제는 저 둘은 자민당의 정치적 레버리지라 포기 못함.
1. 누가봐도 실수인 상황. 아이스크림 4개랑 과자 샀는데 과자값만 결제 안함. 그 와중에 비닐봉투값은 또 냄
2. 알고보니 피의자가 업주 친구의 자녀
3. 그래서 10만원에 합의 보고 처벌 불원서 제출
인데 검찰이 아싸 실적~ 하면서 기소유예 처분한거 (기소유예는 무죄가 아니다)
법원에선 이게 절도라고? 레알? 니들 도르심? 하면서 취소때린거. 검찰놈들 진짜 바닥이 없다
1. 누가봐도 실수인 상황. 아이스크림 4개랑 과자 샀는데 과자값만 결제 안함. 그 와중에 비닐봉투값은 또 냄
2. 알고보니 피의자가 업주 친구의 자녀
3. 그래서 10만원에 합의 보고 처벌 불원서 제출
인데 검찰이 아싸 실적~ 하면서 기소유예 처분한거 (기소유예는 무죄가 아니다)
법원에선 이게 절도라고? 레알? 니들 도르심? 하면서 취소때린거. 검찰놈들 진짜 바닥이 없다
매운맛은 약하고 달달 짭쪼롬한데 깨도 뿌린 거.
박스에 고무줄로 묶어서.
매운맛은 약하고 달달 짭쪼롬한데 깨도 뿌린 거.
박스에 고무줄로 묶어서.
솔직히 금관은 좀 많이 오버였던 건 맞긴 해. 근데 그 개자식이 그걸 너무 좋아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