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흐름
banner
streamofsense.bsky.social
의식의 흐름
@streamofsense.bsky.social
의식의 흐름대로 씁니다.
https://story-of-empire.postype.com
Pinned
#블친소 라기에는 약소한 소개.

주섬주섬 🍵를 쟁여두고 얼레벌레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소설작업 : @rosecolorcloud.bsky.social

그림작업 : @jiajinamin.bsky.social

야매한시 : @strangepoetry.bsky.social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공식 석상에서 “베트남·스리랑카 젊은 처녀를 수입하자”는 말이 아무렇지 않게 생중계되었습니다.

이것은 말실수가 아닙니다. 여성과 이주여성을 인구정책과 결혼정책의 도구로 보는 구조적 성차별, 노골적인 여성혐오이자 인종차별입니다.

공직자의 언어는 사회의 기준이 됩니다.
이 발언은 지역에 살아가는 여성들과 이주여성들에게 또 한 번의 차별과 불안을 안겼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침묵하지 않습니다.

이주여성의 존엄을 짓밟는 차별적 발언을 강력히 규탄하며 시민들과 함께 진도군수 규탄대회를 엽니다.
📢 함께해 주세요. 서명으로, 현장으로!
[연명 요청] 2/9 11:00까지 - 전남 지역 공론장에서 반복된 성·인종차별적 발언에 대한 규탄 성명
안녕하십니까.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이주여성의 인권 증진과 권리 확대를 위해 피해자 지원과 보호, 정책 제안, 연구 및 교육 활동을 수행하는 이주여성 인권운동 단체입니다. 한국이주여성인권센터는 최근 전남 지역의 공적 논의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드러난 이주여성에 대한 차별적인 발언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문제의식 아래, 본 성명을 발표하였습니다. 지난...
forms.gle
February 8, 2026 at 1:56 PM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고양이
조선시대 고양이 털색별 명칭이 너무 귀여워서 그림으로 그려봤어용
마음대로 가져가서 쓰셔도 괜찮습니당!
February 8, 2026 at 1:18 PM
그들은 대가를 치르지 않고 죽어버린 XX를 영원히 추모할 기세이고, 살아서 빳빳이 고개를 든 XX를 영원히 버리지 않을 기세이다.
이쯤 되니까 더욱 화가 난다. 뭐? 세력이 없어? 당 밖에서나 벌어진 일이야? 이렇게 한마음 한뜻으로 추모하고 밀어주는데? 그건 가해가 아니고 기획된 일이라고 외치는데?
February 8, 2026 at 2:49 PM
고통스럽다... 애초에 지나간 이야기가 아니었기 때문에.
어차피 '당 밖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치부할 것이 아니다. '언제적 안X정', '언제적 박X순', '언제적 오X돈'이라 할 일도 아니고. (이건 결코 참을 수 없다. 애초에 성인지 감수성 부족과 반성 없음과 그 심리에서 비롯된 배제에 대한 이야기였고...) 오히려 공개적으로 말하지 않을 때, 묵인이 끼치는 영향이 있다. 유투버들이 떠드는 동안에... 당에서는 말을 아낄 수 있는 여유가 있지. 그런데 지나간 이야기라고, 그들은 당에서 권력이 없다고,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의원은 없다'는 이야기가 나온다고...?

의욕도 나지 않는다.
February 8, 2026 at 2:45 PM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박범계 민주당 의원, 전 법무부장관이 성폭력 가해자 안희정을 동지라 불렀다니 그와 안희정이 같이 하는 뜻은 성폭력 2차가해입니까.

프레시안 박상혁 기자 기사입니다.

m.pressian.com/m/pages/arti...
'비서 성폭력' 안희정, 지방선거 앞두고 정치행사 등장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가 비서 성폭력 이후 정계를 떠난 지 8년 만에 공식 석상에 등장했다. 충남지사 재직 시절 정부무지사를 맡았던 박정현 충남 부여군수의 출판기념식에 얼굴을 비춘 것이다. 지방선거 출마를 앞둔 측근에게 정치적 힘을 실어주기 위한 행보라는 해석이 나왔다.
m.pressian.com
February 8, 2026 at 9:01 AM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국회의장이란 놈은 성평등을 개헌안에 넣기는 어렵다 하고 자빠졌고 의원이란 놈은 대놓고 강간범을 행사에 부르고 자빠졌고
February 8, 2026 at 12:04 PM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민주당이 안희정 정치 생명 끊어 놓았다는 소리 어디 다시 한 번 해 보세요.

"주최 측은 '오늘 이 자리에 함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으신 분'이라고 안 전 지사를 소개"

"민주당 박범계 의원은 '정말로 오랜만에 보게 되는 우리 안희정 동지, 건강한 얼굴로 보게 돼서 참으로 반갑고 기쁘다'"

"장종태 의원도 '안 전 지사를 현장에서 보니 감회가 새롭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중략) '잘못하면 또 비난받을 수 있을 텐데 출판기념회에 온 거 보니까 너무 고맙기도 하고 죄송스럽기도 하고 눈물이 난다'"
February 8, 2026 at 1:49 PM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입문용과 본격용이 첨예하게 나뉘는 분야 중에는 ‘끽다’도 들어갈 듯. 무형문화재급 ‘작품’과 생활용 ‘식기’가 공존하는 세계이고, 잘 모르면 바가지 쓰기도 쉬워서(브랜드화 공산화가 안 이뤄진 도공들의 작품을 파는 소매상들에게 생초보가 당하기 쉬움) 이 바닥은 입문용 권하기도 까다롭다.

‘잎차’를 좋아할 수 있는 입맛인지 확인을 위해 거름망이 있는 도자기머그나 텀블러로 잎차를 자주 마셔보는 게 좋다. 청자나 유리 제품이 차맛의 장단점을 다 안 거르고 알려주기 때문에 오히려 입문할 때는 도움이 됨. 편하게 마시는 후레다도가 짱임.
August 8, 2023 at 8:43 AM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2026 서울 국제불교박람회 사전등록 2월 14일까지. 올해는 B홀에서 하네요.
bexpo.kr/regist/2026i...
February 8, 2026 at 1:21 AM
인간이 천 년을 살아도 세상의 모든 차를 못 마십니다... 추천이면 그나마 분류가 된 차의 범위 내에서나 가능하고...

<녹차, 황차, 백차, 청차, 홍차, 흑차 각각 최소 2~3종, 보이생차와 보이숙차 각각 최소 2~3종 골고루 드시면서 입맛과 체질을 확인하세요> 하기에는... 저야 호기심을 못 참고 시도했지만 (당연히 저도 지갑사정을 따릅니다. 나눔을 꽤 받았어요) 타인에게 권하기는 어렵고...

실패율이 가장 낮은 방법은 시음 후 구매인데... 시음을 위해서 찻집 방문과 오프라인 행사 참가를 해야 한다는 문제도 있지요...
“차를 뭐부터 마시면 좋은 지 말도 안 해주면서 어나더레벨로 잘난 척만 하는 차덕들”이라는 말에 충격을 받아……

그게 말을 안 해주고 싶어서가 아니라…… 너무 많아서 뭐부터 말해야 할 지 솔직히 차 인생 수십년이 되어가는 지금도 모르겠고요…… 잘못 말 꺼냈다가 첫인상이 넘 입에 안 맞아 싫어서 아예 차를 외면할까봐
그것도 조심스럽고……

크게 나누어 6종인데 세분하면 한이 없고, 가공방식도 마른 솥에 가볍게 덖는(물기 날릴 정도로 굽듯이 볶는 것) 차와 증기에 찌는 차와 손으로 비벼서 시들게 하는 차와 암튼 넘 많아요!!!! ㅠㅠ
February 7, 2026 at 3:36 PM
차라리 중급차만 비싸게 팔면 그나마 다행(은 아니고 안 다행)인데... 퇴비로나 쓸 것을 돈을 받고 팔겠다는 식으로 나오는... 브랜드를 보면 비명이 튀어나옵니다.

좌측은 덖음과 보관에서 문제가 있었는지... 서호용정(西湖龙井) 건엽의 빛깔이 지나치게 일정하지 않고 뒤틀림과 기포(폭점)까지 보입니다. 이런 이미지를 공식 판매페이지에 걸어놓았어요. 서호용정은 녹차이기 때문에 판매자들이 좋은 차를 들여왔든 사기를 치고 싶든 우측처럼 푸릇푸릇하고 잎사귀가 일정한 형태를 지닌 사진을 고릅니다.

차의 판매 가능 여부조차 모른다는 이야기.
February 7, 2026 at 2:28 PM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중국이 다민족국가로써의 특질을 무시한 채 마치 일민족 국가마냥 공동체의식을 심으려고 강제한 결과, 사극에서 악의 축은 무조건 ‘거란(이미 멸족된 민족으로 현재 계보를 이은 자가 없음)‘으로 설정되고 거란의 여성민족의상은 족보 없는 서쪽 배꼽노출까지 가져오고 거란의 남성민족의상은 북녘 시베리아 툰드라의 털가죽을 구석기시대마냥 대충 둘러주기만 하기도. 그걸 보노라면 거란이 북극부터 적도까지 죄다 가진 초대제국인가 싶을 정도.

거란문명 멋진데 후대가 끊기니 갖은 모욕을 당하는 게 슬픔.
February 7, 2026 at 2:50 AM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보통 벌금 1000 정도 나오는데 내고나서 재산 빼돌리고 임금 못준다고 뭉개면 딱히 어떻게 할 방법이 없습니다. 그놈의 경제학적 논리로 따지면 임금을 지급하는 것보다 체불하는게 더 이익이에요. 임금채권 소멸시효도 3년이라서 요리조리 피해다니다 노동자가 지쳐서 소송이나 독촉을 포기하는 순간 고스란히 사업주 이익이 됩니다. 이재명 정권 들어 징벌적 손해배상 3배와 임금체불 반의사 불벌죄 조항을 삭제하고 상습체불범 해외출국금지 조항을 신설하는데 그것만으로는 부족해요. 체불임금을 끝까지 추징해서 받고 체불사업주는 패가망신 시켜야 합니다.
February 6, 2026 at 2:34 PM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AI에 상처받은 분께 진짜 다정한 #고양이보여줄게
February 6, 2026 at 3:34 AM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읍내에서 기쁜 소식 들고왔습니다!!!!
naver.me/xVRMiRje
February 5, 2026 at 10:27 PM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한계’ 드러낸 두 명의 진보교육감·전교조…공익신고자 지혜복의 740일 [뉴스AS]
‘학내 성폭력 신고’ 지혜복 교사 사건
‘제도권’ 된 진보교육계에 남긴 질문
www.hani.co.kr/arti/society...
www.hani.co.kr
February 6, 2026 at 5:23 AM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건강권과 임금 후려치기 문제 때문에 새벽배송 규제 마련하는 쪽으로 주장하던 일선 현장의 노동자들 논의 생각하면 좀 씁쓸하네요..
정부·여당이 대형마트의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쪽으로 법률 개정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대형마트를 타깃으로 한 새벽배송 규제가 쿠팡의 시장독점을 강화하고, 그 부작용이 소비자 피해로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다는 판단에서입니다. 다만 중소 상공인들의 반발이 거셀 수밖에 없는 만큼, 그 효과와 부작용을 꼼꼼히 따져본다는 방침입니다.
대형마트 새벽배송, 이대로 빗장 푸나
정부·여당이 그동안 금지해온 대형마트의 새벽배송을 허용하는 쪽으로 법률 개정 논의에 착수했다. 대형마트를 타깃으로 한 새벽배송 규제가 온라인 플랫폼 업체인 쿠팡의 시장독점을 강화하고, 그 부작용이 소비자 피해로 고스란히 이어지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다만 전통시장과 소규
www.hani.co.kr
February 6, 2026 at 2:40 AM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굿묘닝
February 5, 2026 at 11:58 PM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침대에 잘 자더니 갑자기 끼웅끼웅 울어서 가보니 자기 이불 안에 들어갈 거라고 ㅋㅋㅋㅋ 그려 들어가 자 따뜻하게
February 6, 2026 at 1:29 AM
저쪽도 다른 나라 뉴스를 모니터링해서 그런가... 다른 나라에서 자기네 뉴스를 모니터링하는 것을 의식하고 있기는 한 것 같더라... 예를 들어...

习近平主席、国家主席说:中韩关系是非常重要的问题。李在明总统回答:韩中关系越来越变好。

... 라고 한다면 (맞게 썼는지는... 모름) 전통적인(?) 방식으로는 어떤 상황이든 中韩关系라 보도했을 것임. 그러나 요새는 저쪽도 (적대할 생각이 없는 한) 상대국 입장의 언어 - 이 경우는 韩中关系 - 를 병용한다.
하지만 당의 지도 아래 숙련된 보통화로... 중국이 보여주고 싶은 것과 미처 감추지 못하는 것과 최신 소식을 전해주는 데는 역시 CCTV이다... 여러분도 같이 들읍시다... 😈

bsky.app/profile/stre...
한동안 공업 관련 소식이나 시진핑의 외교/순찰 소식을 내보냈는데... 간만에 관광 및 농업 관련 소식이... (몇 달 사이에 농업 소식의 비중이 줄었다. 대신 전하던 소식은 우주, 로봇+AI, 중공업 관련 소식...) 农业现代化를 표어로 삼았는데... 기술 발전을 통한 농산물 생산량 증대를 꾀한다는 식... #CCTV4
February 6, 2026 at 1:33 AM
어제 찾다가 못 찾았던 곳... 三垟湿地 Sān yáng shīdì
농민들이 배를 타고 黄菱 huánglíng 을 채취하고 있었다... 우리식으로는 물밤(마름의 열매)...

三垟湿地 : baike.baidu.com/item/%E4%B8%...
February 5, 2026 at 10:17 PM
한창 海南 관련 꼭지를 내보냈던 때... 지금은 간혹 관광객이 얼마나 방문했는지 보도할 때 海南이 등장한다. 관광특구로서 자리를 잡은 모양.
February 5, 2026 at 3:08 PM
🤲🐈🤲
February 5, 2026 at 2:47 PM
오늘 지역탐방코너에서는... 浙江省 Zhèjiāngshěng 의 温州市 Wēnzhōushì 에 자리한 楠溪江 Nánxījiāng이 나왔다...

温州市 : baike.baidu.com/item/%E6%B8%...

楠溪江 : baike.baidu.com/item/%E6%A5%...
楠溪江
楠溪江位于浙江省温州市北部的永嘉县境内,南距温州市区26公里 ,东与雁荡山毗邻,西接缙云仙都。楠溪江是国家AAAA级旅游区,国家级风景名胜区,世界地质公园。 景区总面积671平方公里,景区分为大楠溪 、石桅岩、大若岩、太平岩、岩坦溪、四海山、源头七大景区,共有八百多个景点。2022年7月,入选浙江省第一批山区26县“造月工程”名单。
baike.baidu.com
February 5, 2026 at 2:30 PM
Reposted by 의식의 흐름
돈 좀 더 드리자. + 요양보호사, 장애인활동보조원 등의 돌봄노동자에게도 더 많은 시급을 주자. 정부에서조차 최저시급에 금액을 맞춰놔서 24시간 밤잠도 못자고 30일 내내 일해도 400만원이 안 된다. 근데 나이들 많으시고 대부분 저임금 노동 오래 하셔서 감지덕지로 여기는 게 너무 슬프다. 사실 요양보호사나 장애인활동보조원은 전문적인 지식도 필요하고 감정노동과 육체노동까지 복합적으로 들어가는데...
환경미화원 초봉이 지방은 월 300만원 중후반부터 시작이고, 서울권은 그보다 100만원 가량 더 높은데.
어디가서 연봉 이야기를 못 한다고 함. 고작 청소일 하는데 돈을 그만큼이나 준다면서, 세금낭비라고 민원 들어온다고 한다.
February 5, 2026 at 1: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