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장_블친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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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 / sky 빛의 아이들 / 붕스
마음에 드는 거 기록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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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제비낙서해
December 27, 2025 at 2: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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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규칙 중 하나는 먼가 끼어들고 싶을때(흔치 않지만), 남을 향한 안좋은 생각이 들 때, 이 모든걸 막고 싶을때, 속으로 "냐옹냐옹냐옹"을 시작한다는거다. 이 모든 흐름이 멈출때까지 냐옹냐옹냐옹 냐옹냐옹냐옹.. 정말 효과있다. 어느새 아무 생각도 안나고 냐옹하고 있는 내가 흐뭇
December 26, 2025 at 11: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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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8, 2025 at 2: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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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륭이 그림도 나름 만화같고 귀여운데
September 9, 2025 at 12: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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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투티 이름은 훗훗이에서 왔대요 얘가 훗 하고 울거든요 아 행복해
나무 위에 무엇이 있나면요…
제가 정말 좋아하는 새인 후투티가 있습니다 후투티는 모습도 참으로 아름다운데 일단 이름이 후투티라는 점에서 저는 언제나 즐거움과 매력을 느낍니다 어떻게 새이름이 후투티 너무 귀여운 이름이지 않나요 발음할때 혀가 입 앞쪽 동일한 지점을 마구 경쾌하게 찬다는 점이 너무너무 좋으며 순한글 명사에서 잘 안쓰이는 ㅌ자가 많이 들어간 것도 너무 좋고 (중얼중얼) 영어로는 hoopoe인데 이것도 귀여운 소리가 납니다 아! 너무 귀여워
August 13, 2025 at 12:22 AM
어제 독립서점에서 산 책📖
August 24, 2025 at 9:50 AM
호지차 푸딩이랑 훈연맛 아이스크림

아이스크림에 훈연향이 입혀져 있어서 너무 신기했다 최근에 먹은 음식 중 제일 맛있어서 행복해☺️

바닐라 아이스크림을 넛츠가 감싸고 있고 위에는 조린 사과가 올라가 있는데 파티셰께서 다양한 식감을 내기 위해 노력하셨다구 한다
August 9, 2025 at 10: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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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cats
August 5, 2025 at 8: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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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 맨 고양이 스티커 도안
July 31, 2025 at 2: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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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꿈꾸던 ㅇㅇ 종이재활용기가 사무용으로 나옴!!!

m.blog.naver.com/epsonstory/2...
July 30, 2025 at 2: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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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30, 2025 at 10: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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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tickers are now up on my shop!!

www.veetelier.com
July 29, 2025 at 3: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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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중인데 애옹이 숨어있어서 호다닥 찍음.. 귀여우니까 바로 공유해야해요
July 26, 2025 at 8: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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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달 만에 은하수 보러 다녀왔다. 오늘은 충북 제천. 다녀와서 주차하니 이 시간이네… 얼른 자야겠다

눈으로 별 가득한 하늘과 은하수를 보는 경험은 언제든 황홀하다. 한동안 이 기운으로 또 살아가야지
July 27, 2025 at 6: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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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이미 좋아하고 있었지만 누군지도 모르고 있었을 아티스트1
릴리 세이카 존스. 그 유명한 철퇴 토끼의 작가분입니다. 너무 귀여운 리얼하고 섬세한 털친구들 환타지 그림 그리시는 분이죠. 이제 우리 모두 이름을 알게 되었군요!ㅋㅋㅋ

www.lilyseikajones.com
July 27, 2025 at 11:4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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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아가, 소위 쓰레기라고 불리는 작품 안에서도 좋은 점을 찾는 것도 중요한 것 같다. 완전한 창작물이란 존재할 수 없으니까. 어떤 작품의 나쁜 점, 아쉬운 점은 쉽게 찾을 수 있다. 그 반대는 힘들다.
"쓰레기를 엄청 많이 보는 것 말고는 영화의 본질에 다가서는 방법 같은 것 없어."

마음으로 울고 있음.
July 23, 2025 at 4: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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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연구자들이 아기들이 고양이와 강아지를 단 한 번 보고도 촥 구분해 내는 이유를 아직도 몰라서 구현하지 못한다는 이야기를 난 좋아한다. 그러니까 개념으로는 극도의 추상적 카테고리화라고 알고 있지만 그걸 디테일하게 몰라서 구현을 못한다는 것. 생물의 뇌는 배타적 기억력과 편견(!)이 존재해서 다양하고 신비롭다는 이야기가 떠오름.
July 26, 2025 at 4: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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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바라던 풍경🥰😍🤩😘
우리 애기 효묘네💕
July 27, 2025 at 12:1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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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INTJ 개발자 3명 같이 있는 자리에서
이거 귀엽지 하면서 자랑했더니
'이게 어째서 키위새같이 안 보이는지' 토론회 열림

- 부리가 뾰족하지 않다
- 일반적으로 상상하는 동그랗고 입체적인 키위새와는 달리 납작하다
- 부리가 너무 노랗다

등등....
최종적으로는 오리너구리라 부르게 시킴
덥지
이거봐줘
내가 산 짜부리 키위새 봐줘
줄감개도 돼
July 27, 2025 at 2: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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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건륭이가 먹던 거... 미식가로 유명한 서태후가 먹던 거... 대부분은 지금 웬만한 식당에서 맛있게 조리하고. 보양식에 속하는 것들만 비싸서 잘 못 먹는 건데, 그런 것들이 현대 기준에서 또 엄청 맛있는 것도 아님.

전통식-> 전통 그대로 내려온 음식은 대체로 현대인에게 맛이 없는 듯.
아무튼 오스트리아 돈까스를 기대하고 갔다가 비엔나에서 이미 좀 실망을 했던 차라... 쉔부른 궁에 가서 한국어 가이드를 듣고 있는데, 시시의 남편인가?가 오스트리아 돈까스를 좋아해서 일주일에 다섯 번은 먹었다는 거야. 문득 내가 옛날 황제들보다 다양하게 여러가지를 잘 먹고 산다는 걸 다시 한 번 절감함. 건륭 관련 전문가 영상에서 '사실 건륭제라고 해서 지금 기준에서 보면 엄청 잘 먹고 산 것도 아니었다' 그런 이야기를 보았는데... 아무튼 그런 거지.
July 26, 2025 at 1: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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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y 25, 2025 at 11:51 AM
f(x) 에프엑스 '4 Walls' MV
YouTube video by SMTOWN
youtu.be
July 25, 2025 at 11:05 PM
youtu.be/prjrDKMOS-M?...

나원주 - 비밀 속의 비밀
비밀 속의 비밀
YouTube video by Na Won-joo - Topic
youtu.be
July 25, 2025 at 12: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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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국에서 채식을- 식물요리라고 쓰는 경우가 많아짐. 파인다이닝으로 갈수록 식물요리라고 내세움. 예전처럼 콩고기 같은 거를 써서 어설프게 동파육 맛을 흉내내거나 하지 않고 식물의 맛으로 승부보려는 경향이 있어서... 식물요리라고 내세운 식당 가면 보통 후회가 없더라구.
July 24, 2025 at 5: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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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더전에 있는 은 기물 작가님 작품이라는데
July 23, 2025 at 10:0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