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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말할 것 / 너무 많아 멀미 나는 세상에서 / 항상 깨어 살기 쉽지 않지만 /눈은 순결하게 / 마음은 맑게 지니도록 / 고독해도 빛나는 노력을 / 계속하게 해 주십시오 <이해인,12월의 시>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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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 멍청이들은 한강에 배를 띄우면서 "한강이 얼면 어떻게 할것인가" 를 전혀 생각을 안하고 있었단 말이지?
February 5, 2026 at 3: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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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하자면 이제 청소년들은 대충 극우밭이 되었다고 생각해서 자신감있다는 뜻인가
February 4, 2026 at 1:0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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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 입장에서 국가제도를 들여다보면 의외로 한국의 노동관련 지원금 제도나 법 제도는 잘 되어있다. 아쉬운 부분이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점 + 노동조합의 쟁의행위에 대한 정당성 인정 요건이 너무 까다롭다는 점 + 사용자의 노조 혐오나 부당행위에 관한 입증이 사실상 어렵다는 점 + 근로기준법 보호를 받는 근로자의 범위가 너무 협소하다는 점이었는데 이 부분도 이재명이 입법으로 어느 정도 해결은 했고.

그럼 이런 제도가 있는데도 왜 사용하지 않는 것인가? 공무원에게 물어보니 사업주가 노동법 어긴게 너무 많아 제발 저려서 신청을 안한댄다.
February 4, 2026 at 2: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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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누가 데려왔어 진짜
어떤 투표에서 재적인원으로 득표율을 표시하냐 이언주야.. 어떻게든 트집잡고 싶으니 ㅋㅋㅋ
February 4, 2026 at 9: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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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재명 욕도 많이 하는데 그래도 하나 높게 사는건 가난을 아는 대통령이라는거. 그러니까 언주만 좀 치우자
이재명 on X: "<배고프면 서럽습니다. 많이 알려 주세요> 먹거리-생필품 ‘그냥드림’ 두달간 3만6000명 이용 https://t.co/MpHgQ2DoKV" / X
<배고프면 서럽습니다. 많이 알려 주세요> 먹거리-생필품 ‘그냥드림’ 두달간 3만6000명 이용 https://t.co/MpHgQ2DoKV
x.com
February 4, 2026 at 12: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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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아있는 출판만화 작가님들을 좀 소중히 여겨 보라고. 그분들이 완결 내실 수 있게, 그때까지 매체가 살아있게. 가급적이면 다시 싹을 틔울 수도 있게. 이 모든 것이 그냥 미싱 링크로 남지 않도록.
February 4, 2026 at 12: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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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우리가, 거의 세계 정상에 가까울 만큼의 노하우를 쌓았고 실적이 있었던 것들을 20년동안 내팽개쳤다가, 이제와서 일본 출판만화 강의 들어온다니까 좋아하고 있어? 다들 자존심도 없냐? 솔직히 출판만화 출신 작가나! 출판만화 편집자 출신 PD나! 출판만화 시절에 평론 시작한 평론가들은 이 상황에, 지금 시작하는 세대 앞에서 부끄러워서 고개도 못 들어야 하는 것 아니야? 우리가 그냥 흘려버려서, 소중히 여기지 못해서, 기록을 안 해 놓아서,
February 4, 2026 at 1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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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선생님 강경옥 선생님 신일숙 선생님 김혜린 선생님이 다 환갑이 넘으셨는데, 이분들 현역일 때 작업하는 거 영상으로 기록한 거 하나라도 있어요? 지금 웹툰 작가의 인터뷰를 따는 것보다, 윙크나 이슈의 기자님들에게 잡지만화에 대한 기사나 노하우를 모으는 게 더 급한 것은 아닐까요? 물었지만 늘 답은 없었고, 웹툰에 밀린 출판만화는 지난 세기의 유물처럼 예산이나 관심사에서 밀려나는 게 보였고,
February 4, 2026 at 11: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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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 책상에서 고개를 들면 책꽂이에는 우라사와 나오키라든가, 마시리토 최강 만화술이라든가, 그런 책들이 꽂혀 있다. 일본 만화 분석한 책들도, 작가를 기록한 책들도. 유튜브에서는 모리 카오루가 작업하는 것을 그대로 카메라를 고정해 기록해 둔 듯한 영상도 찾아볼 수 있다. 난 그런 것을 볼 때 마다, 주변에 평론이나 만화 연구 한다는 사람 지나갈 때 마다 말했다. 기록해야 해요. 작가가 아직 현역일 때, 출판만화 편집자들이 아직 현역일 때.
February 4, 2026 at 11: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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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이런 노력이나 연구와 별개로 세로 스크롤은 업계의 대세가 되었는데, 내가 아쉬운 건 가로-페이지 형태의 웹툰 연출에 대해서, 평론하는 사람들조차도 이야기하면 처음 듣는다는 듯한 표정을 짓는다는 것이다. 대체 이 시계열과 시선 흐름과 공간연출의 관계에 대해서, 연구가 없을 리가 없지 않았나?
February 4, 2026 at 11: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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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러 통제하지요. 다시 앞으로 돌아가도록 글이 이중으로 나가기도 해요. 만화가 영화나 소설과 다른 가장 큰 차이는 한컷에서 대화가 중첩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상대의 대사가 끝나기를 기다릴 필요가 없죠. A가 말을 할 때 B가 받아치면서 두 캐릭터의 생각을 옆에 동시에 쓸 수 있고 거기다 비난하는 캐릭터인 C가 저쪽에서 말을 하면서 작가의 내레이션까지 들어가면 여섯개의 이야기가 흐를 수 있죠. 그쯤 되면 굉장한 고급 독서에 속하는데 사람들은 만화라는 이유만으로 그런 걸 잘 몰라요."
February 4, 2026 at 11: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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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2월, 씨네21에 올라온 김진 선생님 인터뷰다. 이 무렵 김진 선생님은 웹진 We6에서, 모니터 가로세로 비율에 맞춘 형태의 웹툰 연출을 연구하고 계셨다. 그 "바람의 나라"로. 작가가 읽는 속도를 통제하거나, 출판만화에서의 연출을 웹에서 표현하기 위해.
February 4, 2026 at 11: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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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옛날 인터뷰를 하나 찾아보자.

cine21.com/news/view/?m...

"업체에서는 스크롤 방식도 괜찮다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 ‘괜찮다’와 ‘보기좋다’는 다르거든요. 작가가 읽는 속도를 제압하지 못하고 스크롤로 보는 인터넷 만화는 마치 비디오를 서치로 돌려 대충 보는 것과 같아서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보고 가는 것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저는 지면이 다르면 연출도 당연히 달라야 한다고 생각해요.
<레모네이드처럼> <1815> <바람의 나라>의 만화가 김진
십수년 전, <댕기>라는 잡지에서 만화가 김진이 어두운 고교 시절을 회고한 글을 읽은 적이 있다. “내가 버렸다고 마음먹었다 치더라도 그건 그냥 버려진 시간이 아니었고, 어느 순간 죽어도 아무 남을 게 없으리라던 외로움들은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기저가 될 것이다”라고 그는 썼다. 증오도 향수도 풍화된 그 문장에 나는 크게 위로받았다. ...
cine21.com
February 4, 2026 at 11: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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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만화는 시선의 흐름이 세로로도, 옆 페이지로도 넘어갈 수 있고,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며 의도적 분절을 시도할 수 있다. 하지만 스크롤 연출은 다르다. 작가의 의도에 의해 분절이나 세세한 시간 처리를 하거나, 동시에 여러 상황이 흘러가며 독자가 느리게 읽거나 돌아가며 읽게 하거나, 점프 컷으로 동시다발적인 연출을 하기에, 출판만화에 비해 부족한 면이 있다.
February 4, 2026 at 11: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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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잡지만화와 한국 만화의 문법은 서로 호환된다. 그러니 번역서에 식자만 붙여도 괜찮은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좌철횡조인 한국만화와 우철종조인 일본만화는, 시선의 흐름이나 처리, 대사를 치는 방식, 말풍선까지 서로 다르다. 그리고 1990년대를 거쳐 2000년대 초반까지 한국 만화는, 그 중에서도 순정만화는, 적어도 최상위권의 작품들은 일본 만화에 견주어 밀리지 않는 발전을 이루고 예술성을 갖추었다.
February 4, 2026 at 11: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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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강대 만화과 졸업 프로젝트 분반에 일본 출판만화 진출파트가 생긴다는 소식을 들었다. 우리나라 출신으로 일본 만화계에서도 명 편집자로 이름높으신 이현석님이 강의를 맡으신다고. SNS 여기저기서 기대가 크다는 이야기들이 들려오고 있지만, 솔직히 말해서 나는 정말 이 상황이 참담하고 수치스러워서 죽겠다. 만화 스토리 일 놓은지 한참 되었는데도 그렇다.
February 4, 2026 at 11: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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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잘 조성된 정원이라든가 그런 곳에서, 가다가 잠깐 걸음을 멈추고 주변을 둘러볼 수 있게 일부러 멈춰 설 만한 곳이나 약간 불편한 곳을 만드는 그런 것을, 노련한 만화가는 출판만화에서 컷과 페이지를 통해서 구현할 수 있었다는 것임. 여기 멈춰서, 이 전체 페이지와 다음 페이지를 천천히 넘기거나 앞쪽으로 돌아가서 확인할 수 있도록.
여기서 옛날 인터뷰를 하나 찾아보자.

cine21.com/news/view/?m...

"업체에서는 스크롤 방식도 괜찮다고 하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지 않습니다. ‘괜찮다’와 ‘보기좋다’는 다르거든요. 작가가 읽는 속도를 제압하지 못하고 스크롤로 보는 인터넷 만화는 마치 비디오를 서치로 돌려 대충 보는 것과 같아서 대화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보고 가는 것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저는 지면이 다르면 연출도 당연히 달라야 한다고 생각해요.
<레모네이드처럼> <1815> <바람의 나라>의 만화가 김진
십수년 전, <댕기>라는 잡지에서 만화가 김진이 어두운 고교 시절을 회고한 글을 읽은 적이 있다. “내가 버렸다고 마음먹었다 치더라도 그건 그냥 버려진 시간이 아니었고, 어느 순간 죽어도 아무 남을 게 없으리라던 외로움들은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기저가 될 것이다”라고 그는 썼다. 증오도 향수도 풍화된 그 문장에 나는 크게 위로받았다. ...
cine21.com
February 4, 2026 at 3: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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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해제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의결할 때 사용된 국회 의사봉과 의사봉판이 깨졌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의사봉과 의사봉판을 역사의 기록물로 보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원식의 ‘탄핵 망치’ 역사 속으로…“깨졌지만 부서지지 않은 기록”
12·3 비상계엄 해제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의결할 때 사용된 국회 의사봉과 의사봉판이 깨졌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의사봉과 의사봉판을 역사의 기록물로 보존하겠다고 밝혔다. 2일 국회 본회의가 열린 가운데 우 의장은 “의사일정에 들어가기에 앞서 지난 본회의 때
www.hani.co.kr
February 2, 2026 at 10: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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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뉴스기사
h21.hani.co.kr/arti/COLUMN/...
‘군번의 추억’ 인식표가 바뀐다
h21.hani.co.kr
February 2, 2026 at 8:3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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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사이에 인식표를 끼워서 고정한다는 내용은 루머입니다!

그런 식으로 고정하면 오히려 시신이 훼손될 위험이 있습니다.

국군 인식표는 2020년부터 홈이 없는 채로 생산됩니다!
February 2, 2026 at 8: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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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빠도 저렇게 알고 있고 군대서 그렇게 배웠다고 했는데..
(근데 그 말 들었을 때도 저걸 도대체 어떻게 이에 고정한다는 것인지 잘 이해가 안 가긴 했다.)

찾아보니 원래 용도는 응급상황시, 혹은 마모된 군번줄 체인을 쉽고 빠르게 제거할 때 사용하는 거라고 한다.

어쩐지 좀 이상하더라니 ㅋㅋㅋ

(자세한 이야기는 usquicktags.com/blogs/usquic...)
February 2, 2026 at 12: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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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원외 최고위원이 친한계 의원을 향해 "야 좀 너 나와 봐"라고 삿대질을 하며 반말로 대거리를 하자, 친한계 의원이 "내 나왔다 왜, 어쩔래"라며 발언을 한 최고위원을 향해 다가가면서 물리적 충돌을 우려해야 하는 상황이 연출됐다"

남의 당 불구경이 제일 재밌음
[단독] "너 나와 봐" "나왔다 왜, 어쩔래"… 막장 연상케 한 국민의힘 의총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 후 처음으로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당권파와 친한(친한동훈)계가 "너 좀 나와 봐" "나왔다 왜, 어쩔래"라며 충돌하는 일촉즉발의 상황이 연출됐다. 친한계 의원들이 원외 인사의 의총 참석 자격을 문제 삼으면서다. 당권파와 비당권파로 갈려 난상토론이 이어진 의총은 4시간 가까이 이어졌고, 반말과 고성이 오가는 막장으로
v.daum.net
February 2, 2026 at 2: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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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슬플수도 있는데, 이게 한국에서만 나오는 현상도 아니고 한국이라고 특별히 심하게 나오는 현상도 아닙니다
현재 노동계급은 자본가계급에게 포위된 상태이고, 전체 인민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노동계급에게 자본주의 지배 이데올로기를 주입시키고 있으니 이러한 현상이 이상한 것은 아닙니다
너희가 힘든 이유는 약자들 돕는다는 진보 정치인 때문이다 라는 선동이 지금도 잘 먹히고 있잖아요
힘든 조건에 놓여있다고 자연적으로 진보적 이념을 가지게 될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근데 많은 한국인들 웃긴 게 본인이 노동자인데도 자꾸 자본가이고 싶어하고 사실상 빈곤 계급이더라도 빈민이라고 하면 저어기 서울역 앞 노숙자나 동자동 쪽방촌만 생각한다 노동도 빈곤도 그냥 삶의 조건일 뿐 한 사람의 삶에 대한 평가 지표가 될 수 없는데 그걸 평가하고 줄 세우기 하는 삼는 그릇된 세풍에 모두가 너무 오래 노출된 탓이겠지
February 1, 2026 at 2: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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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많은 한국인들 웃긴 게 본인이 노동자인데도 자꾸 자본가이고 싶어하고 사실상 빈곤 계급이더라도 빈민이라고 하면 저어기 서울역 앞 노숙자나 동자동 쪽방촌만 생각한다 노동도 빈곤도 그냥 삶의 조건일 뿐 한 사람의 삶에 대한 평가 지표가 될 수 없는데 그걸 평가하고 줄 세우기 하는 삼는 그릇된 세풍에 모두가 너무 오래 노출된 탓이겠지
February 1, 2026 at 2:01 PM
Reposted by Chloehpak
케데헌의 골든이 그래미를 탔다는 소식. 축하할 일이지만 자꾸 이걸 '케이팝 최초 수상'이라고 하는 것에는 잘 모르겠다. 멤버들도 전원 미국인이고, 케데헌 자체도 외국 제작이고.. 케이팝을 가져와서 만든 작품이고 노래들도 케이팝은 맞겠지만 이걸 '케이팝 최초 수상'이라고 할 수 있나? 라고 하면 좀 갸우뚱하게 되는 것이다.
February 2, 2026 at 1:4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