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상대가 먼저 선 넘는 짓을 한게 아닌 이상 이런식으로 상대방을 펌훼하는 발언을 공개적으로 해봐야 제 얼굴에 침 뱉기잖아 🫤
이거야 말로 미러링하면 추악하고 역겨운 일 아닐까. 저딴걸 위트라고.
그 상대가 먼저 선 넘는 짓을 한게 아닌 이상 이런식으로 상대방을 펌훼하는 발언을 공개적으로 해봐야 제 얼굴에 침 뱉기잖아 🫤
진짜 갓 방금 태어난 따끈따끈한 사회초년생이었을 시절에
정말정말 경력이 1도 없었던 나를 뽑아주신 사장님이 계셤ㅅ어...
그리고 근무 당일날 4번이나 실수했던 나에게
"네가 처음 일하는 것이니 실수가 잦을 것을 난 안다. 하지만 네가 여기서 포기하지 않는다면 네가 나중에 회사에 들어갔을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것이다. 기회를 더 줄테니 일을 계속하고 싶으면 연락해라"
라고 하셨음
당연 나는 하겠다고 했고 그날 집에서 정말 많이 울었어
실수한 내 자신이 싫었던것도 있고 좋은 말씀 가득히 해주신
진짜 갓 방금 태어난 따끈따끈한 사회초년생이었을 시절에
정말정말 경력이 1도 없었던 나를 뽑아주신 사장님이 계셤ㅅ어...
그리고 근무 당일날 4번이나 실수했던 나에게
"네가 처음 일하는 것이니 실수가 잦을 것을 난 안다. 하지만 네가 여기서 포기하지 않는다면 네가 나중에 회사에 들어갔을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것이다. 기회를 더 줄테니 일을 계속하고 싶으면 연락해라"
라고 하셨음
당연 나는 하겠다고 했고 그날 집에서 정말 많이 울었어
실수한 내 자신이 싫었던것도 있고 좋은 말씀 가득히 해주신
대신 정직하게 과로사하게되는..
대신 정직하게 과로사하게되는..
이게 종교인의 사고방식이군
무신론자를 사패 짐승 잠재적범죄자쯤으로 보고 있음
나쁜 짓이 벌을 안 받으면 착하게 살 수 없다는 사람이 더 위험한 거 같은데
머시기 머스크 재산 n분할해서 갖자
당사자 동의는 안 구했어용
머시기 머스크 재산 n분할해서 갖자
당사자 동의는 안 구했어용
본국에서 투표 경험이 없기 때문에...
아아 민주주의란. 이렇게 보면 진짜 한국사람들 정말 신기하긴 해.
본국에서 투표 경험이 없기 때문에...
아아 민주주의란. 이렇게 보면 진짜 한국사람들 정말 신기하긴 해.
이들도 위에서 나온 군/경과 같아요. '내가 이렇게 공을 세우면 이득으로 돌아올 것'이라 믿는거겠죠. 그것이 지금까지 저들이 살아온 방법이고, 이 사회의 정의를 뒤틀어놨던 역사이며, 그들만 부와 권력을 독점하며 사람들을 착취하고 괴롭힌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이 무도한 행위가 심판되지 않은 채 내란의, 계엄의 밤은 1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들도 위에서 나온 군/경과 같아요. '내가 이렇게 공을 세우면 이득으로 돌아올 것'이라 믿는거겠죠. 그것이 지금까지 저들이 살아온 방법이고, 이 사회의 정의를 뒤틀어놨던 역사이며, 그들만 부와 권력을 독점하며 사람들을 착취하고 괴롭힌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이 무도한 행위가 심판되지 않은 채 내란의, 계엄의 밤은 1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혐의 및 법리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법정 공방을 거친 뒤 합당한 판단 및 처벌을 하도록 함이 타당한 점, 피의자가 불구속 상태에서 변호인의 조력을 받으며 방어권을 행사하도록 할 필요가 있는 점, 피의자에게 도망 및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려운 점 등의 여러 사정을 종합하면, 피의자를 구속하여야 할 사유와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라는 기막힌 소리를 계엄 1주년 날에 던졌습니다. 나경원의 망언은 덤입니다.
"혐의 및 법리에 대해 다툼의 여지가 있어 법정 공방을 거친 뒤 합당한 판단 및 처벌을 하도록 함이 타당한 점, 피의자가 불구속 상태에서 변호인의 조력을 받으며 방어권을 행사하도록 할 필요가 있는 점, 피의자에게 도망 및 증거인멸 우려가 있다고 보기 어려운 점 등의 여러 사정을 종합하면, 피의자를 구속하여야 할 사유와 상당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라는 기막힌 소리를 계엄 1주년 날에 던졌습니다. 나경원의 망언은 덤입니다.
어제 군인이 한 헛소리 기사를 가져오면서도 개인적으로는 기자가 인용을 가지고 장난친 소설이라 믿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MBC PD수첩에서 방영한 내용 중 김규현 변호사의 발언을 보고 기겁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계엄 국면에서 내가 제대로 역할을 잘 수행하면 승진할 수 있다라는 그런 야망까지 엿보이는 눈빛이었습니다"라고 했는데요. 어제 군인들이 한 소위 '(기수에 따른) 공정한 승진'과 묘하게 겹칩니다. 선배 기수가 후배보다 먼저 계엄군에 동참할 수 있는 이득을 얻고 승진해야 했다로 읽혔어요.
어제 군인이 한 헛소리 기사를 가져오면서도 개인적으로는 기자가 인용을 가지고 장난친 소설이라 믿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MBC PD수첩에서 방영한 내용 중 김규현 변호사의 발언을 보고 기겁했습니다.
김 변호사는 "계엄 국면에서 내가 제대로 역할을 잘 수행하면 승진할 수 있다라는 그런 야망까지 엿보이는 눈빛이었습니다"라고 했는데요. 어제 군인들이 한 소위 '(기수에 따른) 공정한 승진'과 묘하게 겹칩니다. 선배 기수가 후배보다 먼저 계엄군에 동참할 수 있는 이득을 얻고 승진해야 했다로 읽혔어요.
오... 저거 다 잡아내자...
오... 저거 다 잡아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