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banner
sinpadong.bsky.social
🌊파도🌺
@sinpadong.bsky.social
풀 챙겨먹고 풀에 물 잘주쟈
풀그리기 시작🌺
출산과 육아는 몸과 정신과 전생을 갈아넣어 이어지기 때문에 고되다. 대리모를 넘어 미래의 어느 시점에 인공자궁도 생기겠지. 내 몸의 자원을 온전히 나만 쓰게 두고 인공자궁을 활용?하고 싶은 사람들이 넘쳐나겠지만 아마 그 이전에 맘에 쏙드는 어떤 유전자들만 골라서 만드는 아기들이 먼저 탄생할것같다.
울지도 않고 예쁘고 말도 잘하고 의젓해서 키우는것도 수월한데 재능까지 있어서 나중에 아주 훌륭한 어른이 되는 그런 난자와 정자매칭매장이 생기겠지. 키작으면 안돼 가족력도 안돼 머리카락색도 고르고…식민지수탈하듯 사람을 그저 자원으로 여기면서
January 23, 2026 at 3:09 PM
아들을 낳아서 대를 잇겠다는 과거의 씨받이가 차라리 납득되는 구석이 있겠다. 대리모 너무 역겨워. 툭하면 파트너 바꾸고 결혼도 몇번씩 하다마는 사람들이 도대체 왜 애를 낳은척하고 대리모를 왜 구하는거임. 그렇게까지 몸을 애껴쓰겠다는게 징글맞고 아주 그냥 서브스턴스임.
January 23, 2026 at 2:36 PM
Reposted by 🌊파도🌺
직장에서 “내가 올해(…) 회사에서 들은 말 중 가장 유용한 얘기야!”라는 피드백 받은 정보 :

연말정산 시 미취학아동 학원비(태권도 등) 300만원까지 15% 공제 대상인데 국세청 간소화자료에 안나오니, 따로 납입증명서(연말정산용 어쩌고 달라고 하면 대부분 알아서 주심) 받아서 별도 제출하세요!

어느샌가 국세청 간소화자료가 제공하는 자동사냥 딸깍에 몸을 맡겨 나태해져버린 직장인들*에게 경종을 울린…

* 특징 : 아, 어차피 나랑 상관없을겨 하면서 연말정산 관련 팁이니 뭐니 대충 봄
January 23, 2026 at 2:42 AM
Reposted by 🌊파도🌺
“누가 로봇이 아이들을 돌보고 반려동물을 보살펴 주는 걸 원하지 않겠습니까”

아이를 돌본 적 없는 머스크는 모르겠지만, 보통 사람들은 로봇이 일해주는 동안 아이들이나 반려동물을 돌보고 싶어 한다.
January 23, 2026 at 1:48 PM
Reposted by 🌊파도🌺
핀란드의 겨울밤, 영하 40도에서 보았던 오로라.
January 22, 2026 at 1:45 PM
오늘은 체감온도도 영하5도를 넘지않아서 따숩다. 일주일이 넘는 강추위에 빨래 돌리지말라는 방송이 뜨지않은것 너무 감사.
January 23, 2026 at 6:17 AM
카페하는 분이 두쫀꾸 만드신다셔서 지인찬스로 사서 나도 드디어 먹어봤는데. 달고 뻑뻑한거같으면서도 아삭한게 피스타치오랑 카다이프랑 초코가 기막히게 어울렸는데 그게 마시멜로가 아니라 떡이면 정말 자주 먹고싶을것같아. 두텁떡마냥 카다이프랑 막 그래도 맛잇을것같고.
January 22, 2026 at 10:18 AM
Reposted by 🌊파도🌺
ㅋㅋㅋㅋㅋ 내일 아침은 체감 온도 영하 21도네 한국인을 산지에서 개별급속냉동(IQF)하여 재료 본연의 풍미와 영양을 그대로 살렸습니다
January 21, 2026 at 11:28 AM
Reposted by 🌊파도🌺
캐나다 총리 연설문 너무 훌륭하다. 변해버린 국제 질서의 현실을 인식하되, 그동안 우리가 믿어온 가치를 포기하지 않기를, 연대하고 협력하기를 부르짖고 있다.

"옛 질서는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슬퍼해서는 안 됩니다. 향수는 전략이 아닙니다.
하지만 분열을 통해 우리는 더 나은, 더 강한, 더 정의로운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는 요새화된 세계에서 가장 큰 손실을 입을 가능성이 높고, 진정한 협력의 세계에서 가장 큰 이득을 얻을 가능성이 높은 중견국들의 과제입니다."
January 21, 2026 at 12:02 PM
Reposted by 🌊파도🌺
오늘 버스 정류장 앞에서 마주친 얼어죽은 아이스아메리카노
January 21, 2026 at 7:43 AM
Reposted by 🌊파도🌺
이건 얼어죽은 아메리카노잖아오
나도 얼죽아 발견함
January 21, 2026 at 3:08 AM
Reposted by 🌊파도🌺
12.3은 내란이다.

이 당연한 말을 듣기 위해 얼마나 초조하게 기다리고 싸워왔던가
[속보] 법원 "尹 12·3 비상계엄 선포, 내란 해당"
 [email protected] 정경수 최은솔 기자
www.fnnews.com
January 21, 2026 at 5:19 AM
Reposted by 🌊파도🌺
'한덕수의 마지막 돈까스'는 금왕돈까스 본점이라고 한다. 맥주도 파네. 평일 낮에 가서 덕수랑 같은 거 안주로 시키고 맥주나 빨고 싶다.
January 21, 2026 at 7:45 AM
Reposted by 🌊파도🌺
이진관 판사가 방금 "12.3 내란"이라는 용어를 공식적으로 사용하겠다고 선언했다. 👍👍
January 21, 2026 at 5:15 AM
사형가자
January 21, 2026 at 8:59 AM
Reposted by 🌊파도🌺
한국인들은 누가 구치소나 교도소 들어가면 식단표부터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제일 웃겨
January 21, 2026 at 8:50 AM
Reposted by 🌊파도🌺
우리 엄마 식단보다 좋네. 엄마 내가 더 잘해줄게 ㅠ_ㅠ
January 21, 2026 at 7:40 AM
Reposted by 🌊파도🌺
빨리 이준석도 구속되면 좋겠다. 하버드 나온 것이 정치적 전재산인 범죄자 정치인 놈들 다 "피고인의 학력 등을 고려했을 때 기억 못 한다는 증언은 성립할 수 없"다는 말 듣고 법정구속 되면 좋겠어.
피고인의 학력 등을 고려했을때 기억못한다는 증언은 성립할 수 없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증 혐의 - 모두 유죄
January 21, 2026 at 8:35 AM
Reposted by 🌊파도🌺
내란을 내란이라 부르지 말라던 나날들이 이제야 끝나는구나
January 21, 2026 at 5:17 AM
한덕수. 관운이 좋아서 큰집가네.
January 21, 2026 at 8:44 AM
Reposted by 🌊파도🌺
한덕수 남은 평생 본인 신용카드 안 쓰고 나랏돈으로 생활하겠어
January 21, 2026 at 6:18 AM
Reposted by 🌊파도🌺
한덕수 주문 :
23년

중요 포인트 :
12.3 계엄은 내란이고 친위쿠데타다.
내란이 일찍 끝난 것은 국민의 용기에 의한 것이다.
따라서 피해발생 경미, 짧은 시간 등은 고려될 수 없다.
사과의 진정성 없다.
January 21, 2026 at 6:03 AM
Reposted by 🌊파도🌺
[속보] 법원, '징역 23년' 한덕수 법정구속…"증거인멸 우려"
송고2026-01-21 15:09
www.yna.co.kr/view/AKR2026...
[속보] 법원, '징역 23년' 한덕수 법정구속…"증거인멸 우려" | 연합뉴스
(
www.yna.co.kr
January 21, 2026 at 6: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