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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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리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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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ke : Tea, dance, delicious food... 😋
ㅌㅇ터 정지당해서 옮기다 만 블스로 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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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에게만 일어난일 : 시간단위 계산 구속취소, 시간 지연 구형 연기
모두 지귀연 법정에서 일어남. 공범이 재판을 맡고있다.
January 10, 2026 at 12: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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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담당 구역에서 빠르게 벗어나는 인간"을 쫓아가는 거 사이비한테도 별로 수지에 맞는 장사가 아닐 것임. 사이비 리스폰 스팟은 나름 사이비들도 유동인구와 사냥 성공률을 다 계산해서 넣어둔 걸 테니까?

나의 체감으론... 유동인구가 많고, 학생이나 젊은 사람들이 많은 구역을 주로 사냥스팟으로 정하는 것 같거든 (학생이냐고 자주 물어보더라고. 아무래도 사회생활을 안했을 수록 속기 쉽고 어수룩하니까)

사냥감을 쫓아서 구역을 벗어나는 것보다 사냥성공률이 어느정도 보장된 리스폰 스팟에 도사리고 있는 쪽이 사이비에게도 더 이득일 것임
그리고 내 경험상 사이비들은 "말을 건 인간이 나를 비판하기 시작한다" "말을 건 인간이 내게 화를 낸다" 이런 상황들은 아마 교육을 받는 것 같아. 아마 생각보다 더... 평범한 보행자가 생각하고 있는 사이다 패턴 같은 것도 글케 드물지는 않을 것임. 사이비들은 이게 직업이니까

그런데 "말을 건 인간이 계속해서 걸어가서 내가 담당한 구역을 벗어난다" 이것은 매뉴얼에 없는 것 같다고 느꼈음

그래서 나는 늘 그냥 '길을 묻는 사람인가?'라고 일단 선의를 전제하고, 사이비 판정이 나면 그냥 말을 다 안듣고 그 자리를 떠남
그리고 역시나 사이비에게 정말 많이 붙들려본 경험으로 "내가 사이비의 먹이감이 되기 쉬운 인상의 사람인가?" "사이비가 말을 걸지않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런 질문도 별로 유의미한것은 아님

그들은 생각보다 더...인간의 본성을 꿰뚫어봐서 먹이감을 고른다기보다는 일단 말은...걸어볼 수 있으면 걺. 그냥 근처에 접근하면 깔짝대기라도 해보는 것임

사이비가 먹이감을 판별하는 순간은 "말을 거는" 순간이 아니고, "말을 건 상대의 반응"부터라고 생각함. 교육도 그쪽으로 받았을걸. 인간이 혼자 다닌다면 일단 시도는 해보는 거임
January 10, 2026 at 12: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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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속기 쉬워보이는 어수룩한 인상의 사람이 도망치고 있으니까 끝까지 추적한다" 이런 방식으로 행동하지는 않아. 사람 속여먹는 걸 직업으로 삼는 사람들이 그런 단순한 관상 베이스로 행동하진 않음 "기운이 좋아보이셔서" 이런거는 그냥 그들 버젼의 "안녕하세요" 같은 거임. 실제로 기운 같은 걸 읽을 수 있는건 아님

선별이 시작되는 순간은 상대가 반응했을 때 부터고. 거기서부터 사이비가 교육받은 매뉴얼이 나올 것임. 그러니 가장 빠르게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그냥 대화를 하지 않고, 리스폰 스팟을 벗어나는 것 뿐임
January 10, 2026 at 12: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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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호주제 폐지할때 전산등록 기준 개인으로 하자는거 못해서 여전히 등본떼면 가족이면 개인의 정보를 열람할 수 있는거랑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에서 교섭단위 창구 단일화 개악 통과 시키는 바람에 너덜해진 역사를 계속 보고 있는데 ㅋㅋ ㅋ ㅋ ㅋ ㅋㅋㅋ
저는 개정이 쉽다고 하는 사람들은 그놈의 개정이 안 되어서, 개정하려는 의지가 없거나, 종교나 자본가들 눈치 보느라 쉬쉬하는 의회를 만나서 십수년을 길바닥에 굴러야 하는 사람으로 살지 않았나보다 그런 생각을 합니다
January 9, 2026 at 10: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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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을 안 하면 내가 피해자인데도 무고를 한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녹음기를 켤 수밖에 없다”
‘괴롭힘 피해 직장인’들이 상시 녹음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피해자 스스로 ‘직접 증거’를 확보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을’들이 자신을 지키기 위해 선택한 자구책 속에서도 상사의 갑질과 폭언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으로부터 나를 지킨다’…주머니 속 녹음기는 ‘을의 방패’
경기도 안산의 한 식품 공장에서 일하는 최우람(36)씨는 1년 넘게 회사 대표의 폭언과 욕설에 시달렸다. 단체 회식에 데려온 6살 딸 앞에서도 대표의 모욕이 이어지자, 최씨는 지난해 8월부터 녹음을 ‘생활화’했다. 최씨는 8일 한겨레에 “소형 녹음기를 구매했고 녹음용으
www.hani.co.kr
January 9, 2026 at 4: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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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집회 인원 수 100배 뻥튀기해 신고하면 추후에 벌금 내게 해야 하지 않을까?
2천 명 집회 신고에 20명 참석‥차갑게 식은 '윤어게인'
법원 앞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자들도 모여 윤 전 대통령의 석방과 공소기각 등을 요구했습니다. 그런데 2천 명 넘게 모일 거라던 주최 측 예상과 달리, 20여 명 ...
imnews.imbc.com
January 9, 2026 at 8: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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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그런걸 다 떠나서 내가 보기에는 트럼프 행정부의 핵심 지지층인 미국 농업인들을 향한 러브콜로 보임. 다들 아시겠지만 올해는 미국 중간선거가 있으며...
January 9, 2026 at 2: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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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내용을 보니까... 가공이 안된 원시적 식단이고, 이는 한때 육식주의자로 활동하다 스테로이드 걸렸던 리버킹이 그 다음 사업모델로 잡은 공동체 농장에서 추구하는 식단과 비슷. 즉, 지구 환경이나 시민의 건강이 아니라 과거의 원시적 공동체주의를 추구하는 우파적, 그것도 상당히 비주류 우파적 세계관이 반영된 식단이라 생각함.
트럼프 행정부 + 케네디 주니어 장관이 개소리만 하는데 갑자기 상식적인 이야기가 나와서 당황.

핵심은 설탕을 적게 먹고, 초가공식품 안되고, 단백질 상향 조정, 고섬유질 발효식품(김치!) 권장, 무지방/저지방 대신 전지방 제품 허용과 함께 트랜스 지방은 여전히 안좋지만 동물성 지방은 허용함.

어 왜 상식적이고 트렌드에 맞는 이야길 하지? 얘네들 빙빙 돌다 못해 360도 돌아버렸나?(...
트럼프 정부 “김치 먹어라”…‘진짜 음식’으로 식단 뒤집었다
미국 정부가 5년 만에 개정한 자국민 식단 지침에서 김치를 건강식품으로 공식 권장하며, 기존의 영양 상식을 뒤집는 파격적인 식생활 방향을 제시했다.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로버트 F.
n.news.naver.com
January 9, 2026 at 2: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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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사 주간지 표지인데 전통적으로 그 시기의 주목 받는 인물을 표지에 배치한다고. 심각한 기사 제목들과 프리렌의 ( ˘ ³˘)♥ 이 언밸런스...
January 9, 2026 at 1: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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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쓉새끼가 무슨 미래학자(이거부터 웃음거리지만)라도 된 마냥 겁나 떠들어 댄 모양인데, 기술혁신으로 사회문제가 다 해결될 거란 수준의 소리를 인사이트랍시고 받드는 거 보면 인류의 미래가 어둡긴 함.
January 9, 2026 at 12: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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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사이트 기능 안되서 문의 남겼는데 답변이 이렇게 왔...

"내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9, 2026 at 4:14 AM
Reposted by 밀리샤
정말로, 한국 놀러가는 친구들한테 늘, 길 물을 때 "안녕하세요."나 "실례합니다."나 "죄송합니다."나 심지어 "저기요."도 하지 말고 "지하철!! 홍대!!" 같은 것부터 외치고 예의는 감사인사 할 때 차리라고 조언한다. 사람들이 사이비인 줄 알면 대답 안 하고 가버린다고. 🥲
사이비들 때문에 한국 인심이 박해진다 생각함…🙄
January 9, 2026 at 10: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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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피 소세지.. 그냥 순대라고 합시다.
January 9, 2026 at 5: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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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서 40도 넘는 폭염에 대형 산불 사흘째 확산…3명 실종
송고2026-01-09 16:51

강풍까지 예보돼 '재앙' 우려 …"현장 위험해 피해 확인 안 돼"
www.yna.co.kr/view/AKR2026...
호주서 40도 넘는 폭염에 대형 산불 사흘째 확산…3명 실종 | 연합뉴스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기온이 40도를 넘어 폭염에 시달리는 호주 빅토리아주에서 대형 산불이 사흘째 확산해 3명이 실종됐다.
www.yna.co.kr
January 9, 2026 at 8:1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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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MS 오피스의 그것이 욕을 덜 먹은건 한국판은 기본값이 클립이 아니라 강아지였고 이 강아지가 상당히 귀엽기 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해
January 9, 2026 at 9:07 AM
Reposted by 밀리샤
아 마자..신천지말고도 요즘 불교 박람회 붐업되면서 절 근처에 포진하는 사이비도 있어요. 절 신도인척 다가와서 길 물어보는데, 중간에 신기있는척 눈 까뒤집고 조상 어쩌고하거나 사주 봐준다 공덕 드려야한다는 둥 절할때 무슨 평배 뭐니 용어쓰는 그런 애들인데..길가다 이런 애들한테 잡힌것같은 사람보이면 아는 사람인척 빼내세요. 지인네 가족 하나는 10년전인가 잡혀갔는데 그 이후로 실종됐고 요즘은 가스라이팅해서 월급 받는대로 다 거기로 입금시키게하는 방식으로 굴린다더라고. 사이비가 무서운게 그런거더라. 누군가의 평화로운 일상 망치는거.
January 9, 2026 at 8: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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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내란 우두머리' 尹 구형 13일로 연기…기일 추가지정
송고2026-01-09 21:56
www.yna.co.kr/view/AKR2026...
[속보] '내란 우두머리' 尹 구형 13일로 연기…기일 추가지정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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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na.co.kr
January 9, 2026 at 12:57 PM
Reposted by 밀리샤
美 포틀랜드서 또 이민당국 요원이 총격…2명 병원 이송
www.yna.co.kr/view/AKR2026...
ICE에 의한 미니애폴리스 총격 사망사건 후 하루만에 또 불상사

오리건 포틀랜드도 미국 민주당 지지가 강한 곳인걸 짚고 넘어갈 수 밖에 없네요...
美 포틀랜드서 또 이민당국 요원이 총격…2명 병원 이송 | 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임미나 특파원 = 미국에서 연방 이민 당국 요원이 가한 총격으로 사람이 다치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
www.yna.co.kr
January 9, 2026 at 4: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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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이 한국인에게 '제복 입은 사람에 대한 존경이 없다'고들 하는데 그럴 때마다 나는 군사독재 몇십 년 겪어봐라, 라고 해주고 싶었음.

근데 이제 미국에서도 공무원이 민간인을 막 쏴죽이는 사례가 나온 거네...
January 9, 2026 at 1: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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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한밤 중 도로 한가운데에서 활을 꺼내 쏜다는 게 이상하지 않은가? 보통의 성인이라면 상상할 수 없는 발상이다.
어린애가 벽돌 던져서 사람 죽었을때는 애가 그정도 생각도 못하냐고 죽어라 욕하더니 이런건 안보여서 사람 있는 줄 몰랐을 수도 있다 이러고 사정 봐주는 인간들 너무 역겨워 죽겠음.
소녀상 바로 옆으로 '무쇠 촉 화살'…누굴 겨냥했든 '테러'
news.jtbc.co.kr/article/NB12...

믿기 어려울 정도로 반사회적이고 폭력적. 대통령 발언에 반발한 정치 테러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January 9, 2026 at 1:0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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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채상병 사건 외압 저항'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
[속보] '채상병 사건 외압 저항' 박정훈 대령, 준장 진급
n.news.naver.com
January 9, 2026 at 7:04 AM
Reposted by 밀리샤
사흘도 못 알아들어
금일도 못 알아들어
중(中)식도 못 알아들어
무운을 빈다도 못 알아들어
공사가 다망하다는 말도 못 알아들어

대체 어떤 한국어 생활을 하고 있냐.
January 9, 2026 at 2:2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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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발의!
January 9, 2026 at 7:1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