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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etree.bsky.social
@pinetree.bsky.social
TRPG 메인에 애만겜 잡덕, 1차 벨러
취향 소나무, 노빠꾸 외길인생
잠항중
Reposted by 은
전에도 몇 번 썼던 일화인데 다시 끌올하자면.

503 탄핵 직후에 일본 여행 갔더니 내가 한국인이라는 것을 눈치챈 모든 일본인들이 하나같이 “국가지도자를 감히 끌어내리다니 無礼者다!” 라고 하더라고.

나 이거 뭐라고 번역해야 삣따리할 지 몇 년 내내 고민 중임. ㅋㅋㅋㅋㅋ
한국이 탄핵시위를 두번하니 중국인과 일본인 반응이 갈리더라.

중국인 : 부럽다. 우린 하고 싶어도 못한다.
일본인 : 지도자를 끌어내리다니 건방지다.

ㅋㅋㅋㅋㅋ누가 독재정권이지?
한국도 도중 민주당이 정권잡고 그런 시기가 없었으면 똑같은 소릴 들었겠지
February 2, 2026 at 1:57 AM
Reposted by 은
국립중앙도서관, AI도서 납본 첫 거절… '딸깍 출판' 대책 마련한다
www.hankookilbo.com/news/article...
루미너리북스 신청 395건에 납본 제외 결정
전자책 납본 예산 증가… 4월 정책연구 착수
"저질 도서로 세금 누수, 독자 신뢰 떨어뜨려"
국립중앙도서관, AI도서 납본 첫 거절… '딸깍 출판' 대책 마련한다-사회ㅣ한국일보
생성형 AI로 제작된 저품질 도서 급증에 따라 국립중앙도서관 등은 AI 출판물 납본을 거부하며, 인공지능기본법 시행과 함께 온라인 출판물 정책 정비에 나섰다. 출판계는 품질, 저작권, 신뢰 저하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
www.hankookilbo.com
February 2, 2026 at 1:58 AM
Reposted by 은
해님과 바람이 있었은
어느날 나그네가 길을 걷고 있었은
바람이 해님에게 내기를 제안했은
둘이 사귀게 됐은
나그네는 옷 입고 제 갈길 잘 갔은
February 2, 2026 at 3:40 AM
Reposted by 은
거봐요 예전에 빵값 운운하면서 우유랑 계란 팰때 통계는 분명 다른데 뭔가 이상하다 했잖아요. -_-
February 2, 2026 at 4:24 AM
Reposted by 은
강아지연맹: 흑설탕레몬머랭
January 30, 2026 at 9:45 AM
Reposted by 은
🧠발더스 게이트3 배포전 AutoSave - Baldur's Gate🧠

2027년 1월 16일 수도권 개최를 목표로 하고있는 배포전의 수요조사입니다!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행사의 규모가 결정되오니, 참관 의사가 있으신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수요조사 기간 : 1/30~3/1

forms.gle/W2iceQW2Ceza...
January 30, 2026 at 11:11 AM
Reposted by 은
30년 경력의 언론인(전 CNN 소속)인 던 레몬이 1월초 미네소타에서 시위대를 취재한 영상을 올렸다는 이유로 29일 밤 LA에서 그래미 시상식 취재 도중에 연방요원에 의해 체포 및 구금되었다고 한다.
cnn.com CNN @cnn.com · 4d
Don Lemon has been taken into custody after anti-ICE confrontation in St. Paul, Minnesota, earlier this month. https://cnn.it/4roAO6t
January 30, 2026 at 1:33 PM
Reposted by 은
줄 수 있는게
뽕쥬댕이 밖에 없다
January 30, 2026 at 11:40 PM
Reposted by 은
옆모습이 아름다운 고양이 픽시 보여줄게
January 30, 2026 at 11:44 PM
Reposted by 은
어케 풀 이름이 B1A4
January 31, 2026 at 12:05 AM
Reposted by 은
캐서린 오하라 씨는 가정 형편이 불우했던 맥컬리 컬킨(케빈역)에게 촬영장에서 진짜 아들처럼 대해줬다고 합니다. 애한테 무리한 스케줄을 강요하는 친부모랑 싸웠을정도. 맥컬리 컬킨과는 지금까지도 서로 엄마 아들이라고 부르면서 (친엄마보다도) 친하게 지내는 사이였다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January 31, 2026 at 1:31 AM
Reposted by 은
유튭에서 제목 어그로에 끌려서 본 투자 관련 영상의 결론부에 좋은 말이 있어서 캡쳐.
January 31, 2026 at 2:22 AM
Reposted by 은
역대 민주당 대통령들에게는 어 저 사람 대통령 되겠구나 / 대통령 만들어야겠구나 라는 결정적 순간들이 있었음.
January 31, 2026 at 2:10 AM
Reposted by 은
얘도 오목눈이래 난 관우새라고 부르고 있었는데
January 29, 2026 at 11:56 AM
Reposted by 은
올 어떤 양반이 진짜 실세고 어떤 양반은 바지사장인게 이렇게까지 분명해지다니
January 28, 2026 at 6:03 AM
Reposted by 은
이런 시발 진짜
January 28, 2026 at 6:03 AM
Reposted by 은
아니 녹취록도 있는 주가 조작이 유죄 인정이 안되면 이건 판사들이 뭐 사셨나 궁금해해야 하는 건가?
January 28, 2026 at 6:07 AM
Reposted by 은
‘물론 영리추구는 인간의 본성이긴 합니다.’ 이런 말도 하지 마. 판사가 뭐 사회학자야, 철학자야, 인류학자야? 인간의 본성 운운. 자본주의 본성이겠지. 뭐 그리 자기 이득만 탐내는 게 인간의 본성이라고 자꾸 세뇌하냐. 그만해라. 배부르면 밥 그만 먹는 게 인간의 본성일 수도 있지.
January 28, 2026 at 6:12 AM
Reposted by 은
오늘 판결도 짜증나지만, 기분이 더 짜치는 이유는 지귀연 이 작자의 윤석열 내란죄 판결 관련한 불안감이 더 높아졌기 때문.
명명백백한 범죄를 판결하는데도 저렇게 무죄 남발이 가능하다면...
January 28, 2026 at 6:20 AM
Reposted by 은
대통령님 보고 계십니까 6000가려면 사법부를 조져야합니다
January 28, 2026 at 6:12 AM
Reposted by 은
지금 이야기 듣고 있는데, 사내 게시판에는 장기 휴가 중의 본인상으로 올라왔고 구체적인 내용을 다들 몰랐다고 합니다. 왜 장기 휴가 중인지, 왜 돌아가셨는지. 그저 건강이 안 좋아서 그랬다고 생각했다고. 가해자 쪽도 그만두었다고만 들었고 사유는 몰랐다고 하고요.

그렇게 보니 "카카오대표가 올렸다는 추모의 글"도 맥락을 거세하고 올리지 않았을까요.-_-a++++++
January 2, 2026 at 4:11 AM
Reposted by 은
쇼츠 트렌드가 싫은 이유 중 하나가 불펌편집판이 대부분이라서임. 심지어 그런 쇼츠를 또 불펌해서 자막 입혀서 또 올림. 일반 영상에서도 없던 일은 아니지만 쇼츠는 그냥 일상인 무법지대임.
프로그램 영상을 따와 짜깁기한 형태인 영상은 공식 영상 못지않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유튜브 속 한 장르로 여겨질 만큼 보편적입니다. 그 대상도 인기 예능을 비롯해 드라마, 영화, 다른 유튜브 영상까지 다양합니다. 하지만 이런 영상은 대부분 불법 저작물입니다.
“‘흑백요리사2’ 딸깍 훔쳐 돈 번다”…유튜브서 활개 ‘불펌 쇼츠’
‘전설의 중식대가인데 너무 귀여운 후덕죽님’ ‘선재 스님 성격 엿보이는 순간ㅋㅋ’ 유튜브에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를 검색하면 나오는 이들 쇼츠(유튜브에서 제공하는 1분 내외의 짧은 영상물)의 조회 수는 1일 기준 각각 468만회·321만회에 이른
www.hani.co.kr
January 2, 2026 at 4:45 AM
Reposted by 은
"최저임금 차등화"를 절대 하면 안 되는 이유
이거를 법적으로 공식화 하자는것이기 때문...
제가 사는곳 근처 편의점이랑 시내에도 함 여러군데 넣어봣는데 다 똑같은 말 하더라고요 ;;; 대구 점주들이 찌인하게 단합한것같애...., ,.......,....

사실 편의점 외에 음식점에도 이력서 넣엇는데 최저만큼 못준다고 해서 대구는 알바도 구하기 어려운데 최저도 안주는구나 햇어요

대구의 시급은 최저가 아니라 최최저가 존재한다!
January 2, 2026 at 4:5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