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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스팍냥은 연남동의 길냥이인 맹지의 새끼예요.

맹지가 어느날 밤 캣맘 집 창문을 탁 열고 자기 새끼 세 마리를 물어다 집안에 집어넣더니 집안에 들어와 새끼들을 돌보기 시작했대요. 강제입주당한 캣맘님은 항히스타민제를 먹으며 새끼들을 입양할 사람을 찾았고, 그중 스팍이 우리집에 오게 됐죠. 나머지 두 마리도 가족을 만났답니다.

엄마 맹지는 캣맘님 집에 남아 집냥이가 됐어요.

빽빽이는 가산동 지하상가에서 구조되어 동구협에 있었어요. 포인핸즈 공고를 보고 데려왔지요.
November 28, 2025 at 3: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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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의 나는 적어도 “그래 나 꼰대다 어쩔래!” 하고 자조하거나 선수치는 어른은 안 되겠다고 결심했었고 이 결심만은 아직 어겨진 적이 없다! 이건 연령보다 개인의 기질에 달린 것 같다.

비슷하게 학부생 때는 대학원에 간다면 자기연민에 빠지지 않게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대학원에 들어간다고 없던 자기연민이 생기지는 않더라고… 나의 악덕이 많지만 적어도 자기연민으로 발현하지는 않더라… 그냥 어디 두어도 자기연민할 사람들이 대학원에 갔던 걱일 뿐…
쉭릯 on X: "제 꿈은 [[자신에게 꼰대라는 딱지를 스스로 선수를 쳐서 붙임으로써 자신의 꼰대질에 대한 비난을 면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 X
제 꿈은 [[자신에게 꼰대라는 딱지를 스스로 선수를 쳐서 붙임으로써 자신의 꼰대질에 대한 비난을 면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x.com
November 28, 2025 at 3: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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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 짐승포티 기사 보며 든 생각은 지금의 젊은이들은 솔직히 영포티 비하를 만들 힘조차 없고 저 영포티 담론을 만들고 있는 쪽조차 아마 40대일 거란 생각이 듦. v.daum.net/v/2025112806...
인권침해 가해자 ‘4050 남자상사’가 가장 많았다
한국 사회에서 인권침해 가해자로 가장 많이 지목된 집단이 ‘40·50대 남성 직장 상사’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7일 국가인권위원회가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 1만7045명을 대상으로 올해 7~8월 진행한 ‘2025 인권의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한국 사회 내 전형적인 인권침해 가해자는 ‘40·50대 남성 직장 상사’였다. 연구 결과를 발표한 유은혜 숭
v.daum.net
November 28, 2025 at 4: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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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씨 또 "베네수엘라"를 욕으로 쓴다. 정말 공적 발화에서 남의 나라 이름으로 어떻게 이러지? 이 짓을 국민의힘에서만 하는 게 아니라 민주당, 조국혁신당에서도 다양한 라틴아메리카 나라들 가지고 반복해서 해 왔거든요. 어떻게 이래?
[오늘 이 뉴스] "李 범죄자" 폭주한 나경원, 추미애 '팩폭'에 본전도... (2025.11.27/MBC뉴스)
YouTube video by MBCNEWS
youtu.be
November 27, 2025 at 3: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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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에 더해 헬조선 콩셈이들은 항상 TO를 타이트하게 뽑기 때문에 퇴사한 신입의 업무를 바로 위 대리한테 던짐. 대리는 업무량이 2배가 됐는데 급여는 그대로니까 갈려나가다가 결국 퇴사함. 이게 몇 번 반복되면 대가리는 겁나 많은데 허리 아래가 없는 역피라미드 구조가 됨. 회사가 제대로 돌아갈리가.

결국 신입급한테 주는 돈 몇 푼 아까워 하다가 멀쩡한 회사 문 닫는 거. 이러면서도 콩셈이들은 "요즘 젊은것들은..." 같은 소리 뇌까리겠지.
“비숙련 노동자를 6개월에서 1년여가량 교육해 쓸 만한 인재로 만들어두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난다. 다시 경험이 부족한 직원을 뽑아 일을 곧잘 할 만한 때가 되면 또 빠져나가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이게 웃긴게 한국 회사 특징인데 비숙련 노동자가 숙련 노동자가 되면

"이제 너는 뉴비가 아니니까 돈을 더 받거라"

가 아니라

"이제 회사에 은혜를 갚아야지?"

모드가 된다는거. 비지니스에 구질구질하게 뭐하시는 겁니까 프로답지 못하게
"한국 공장에서 일할 경우 직책, 외국어 구사 능력, 근무 시간에 따라 월 800만~1,200만 동(약 45만8,000~68만7,000원) 급여를 받는다면, 중국 기업은 월 900만~1,300만 동(약 51만5,000~74만5,000원)을 준다."

10만원 더주기 싫어서 사람 뺏기는 놈들을 우리는 머저리라고 불러요. 이샠기들은 이제 콩도 못세냐
November 26, 2025 at 9: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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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장에서 일할 경우 직책, 외국어 구사 능력, 근무 시간에 따라 월 800만~1,200만 동(약 45만8,000~68만7,000원) 급여를 받는다면, 중국 기업은 월 900만~1,300만 동(약 51만5,000~74만5,000원)을 준다."

10만원 더주기 싫어서 사람 뺏기는 놈들을 우리는 머저리라고 불러요. 이샠기들은 이제 콩도 못세냐
월급 '살짝' 올려 직원 빼가는 중국 기업… 한숨 늘어가는 한국 기업 [아세안 속으로]
편집자주 2023년 2월 한국일보의 세 번째 베트남 특파원으로 부임한 허경주 특파원이 ‘아세안 속으로’를 통해 혼자 알고 넘어가기 아까운 동남아시아 각국 사회·생활상을 소개합니다. 거리는 가깝지만 의외로 잘 몰랐던 아세안 10개국 이야기, 격주 금요일마다 함께하세요! “박닌성(省) 내 중국 업체 평균 급여가 한국 기업보다 높기 때문에 한국 회사가 인력을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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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6, 2025 at 8: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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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숙련 노동자를 6개월에서 1년여가량 교육해 쓸 만한 인재로 만들어두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떠난다. 다시 경험이 부족한 직원을 뽑아 일을 곧잘 할 만한 때가 되면 또 빠져나가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이게 웃긴게 한국 회사 특징인데 비숙련 노동자가 숙련 노동자가 되면

"이제 너는 뉴비가 아니니까 돈을 더 받거라"

가 아니라

"이제 회사에 은혜를 갚아야지?"

모드가 된다는거. 비지니스에 구질구질하게 뭐하시는 겁니까 프로답지 못하게
November 26, 2025 at 8: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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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 말이 이거
November 26, 2025 at 8: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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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의 처우개선도 개 풀뜯어 먹는 소리입니다. TBC 방송사 날리고 여자연예인들 청와대로 불러들이고 자기랑 닮아서 기분 나쁘다고 방송퇴출시킨건 전두환이 아니라 빡두환이랍니까. 독재시절 조용히 부역하며 꿀빨다가 좋은 시절 오니 입 싹닦고 어른인척 한 위선자 이상도 이하도 아님
살아생전에 고인이 자신의 정치 커리어에 대해 소회를 밝힌 적이 매우 드문데, 이 인터뷰(20년 전)에 약간이나마 변명이라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음.(이 인터뷰에서도 정치내용은 극히 제한적)

본인의 주장을 요약하자면 "연예인의 사회적 위상 변화 및 처우개선 과정"에서 전두환 정부에 대해 고마움을 느끼고 거기에 동료 연예인이 먼저 들어갔고 자기도 같이 따라 들어가고, 이왕 들어간거 열심히 해 보자 하니 올라간 것.

5공정권이 3S정책을 펼치기도 전에 연예인들을 간판으로 써먹으려 한 건 사실이에요. 하지만....
November 26, 2025 at 12: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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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백미는 김건희를 가리켜 영부인이나 여사 대신 '김 전 대표' 라고 표기한 점임.

물론 이 기사 포함, 해당 이슈 관련 다른 기사들의 현미(..)는

"그래서 박성재가 뭐라고 답장했을까?" 임.

분명히 살살 기었을 게 뻔한데 이건 안 가르쳐주네? 이 내란 공범새끼 구속도 안 시키고? 법조 카르텔이라 감싸주는 겨 뭐여.
November 26, 2025 at 1:59 AM
#이재명 대통령 첫 번째 OOOOO 시험대. 과연 방시혁을 법대로 처리할 것인가, 아니면 짐짓 모른 척 내버려 둘 것인가.
***
법무법인 대환은 둘의 연결고리가 될 것인가, 아니면 어쩌다 연결이 됐을 뿐이 될까.
***
저는 제발 경제사범이 대가를 치르길 바라고 또 바랍니다.
November 26, 2025 at 10:5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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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은 “IT업계 관행상 프로젝트가 종료될 때 근로관계 역시 종료된다는 묵시적인 조건이 계약에 포함된다”고 주장했으나 이 역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사장 바보냐고
November 24, 2025 at 11: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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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 생계급여 개꿀 하시는 분들은 꼭 받으실일이 생기길 바라겠습니다
한가지 단언할 수 있는 말은 저 사진만큼의 가구를 가지고 있으면 생계급여 못받음
November 24, 2025 at 12:3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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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93%가 '총파업이 필요하다'는 답변을 내놨기 때문이다."

"응답자 다수는 급식 노동자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느냐는 질문에 '부족한 인원으로 수백~수천명 학생들의 식사를 준비한다', '임금이 너무 적다', '안전사고 문제' 등 노동 현실을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리실무사 등을 포함한 교육공무직(학교 비정규직) 노동자의 파업 때마다 일각에선 학생을 볼모로 급식 대란을 일으킨다는 비판이 나오지만, 다른 생각을 하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대체식을 먹는 불편함보다, 급식 노동자들의 열악한 처우 개선이 중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입니다.
어른보다 나은 아이들…“빵 먹어도 괜찮아, 조리선생님 처우 개선해 줘요”
“급식으로 밥 대신 빵이랑 우유 먹는 건 괜찮아요.” 학교 급식실 조리실무사 등을 포함한 교육공무직(학교 비정규직) 노동자의 파업 때마다 일각에선 학생을 볼모로 급식 대란을 일으킨다는 비판이 나오지만, 다른 생각을 하는 학생들도 있다. 빵·우유 등 대체식을 먹는 불편함
www.hani.co.kr
November 24, 2025 at 3: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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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선출직의 딜레마

경선을 통과하려면 계엄은 정당하다고 하고 탄핵에 반대 해야 한다.
본선을 통과하려면 계엄은 부당하다고 하고 탄핵에 찬성 해야 한다.
November 23, 2025 at 12: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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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걱정되는게 이 지점인데, 결국 언젠가는 이 불일치와 모순이 "계엄은 정당하다고 하고 탄핵에 반대했지만 본선을 통과함"의 형태로 합일되면서 민주주의에 재앙이 찾아올 것이기 때문이다..

처음에는 사람들이 "헐 어떻게 그런말을/그런짓을" 하다가도 계속 꾸준히 하다 보면 무뎌지고 주장 자체도 정교한 외피를 써서 가공되면서(ex/ 광주 학살은 잘못된건 맞는데 그걸로 평생 혜택 받겠다는건 좀 그렇지 않아?) 주류의견에 편입될 것이기 때문에.
국힘 선출직의 딜레마

경선을 통과하려면 계엄은 정당하다고 하고 탄핵에 반대 해야 한다.
본선을 통과하려면 계엄은 부당하다고 하고 탄핵에 찬성 해야 한다.
November 24, 2025 at 3:2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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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도 아니고 평신데 계엄을 "하면 안 된다"는 생각은 없고 "군이 준비가 안 돼 있어 지금은 하기 어렵다"였구나. 준비가 돼 있었다면 계엄 찬성했을 것이라는 고백이다. 군형법 반란죄로 처벌받기를…
입 연 여인형‥"尹에 무릎 꿇고 계엄 어렵다 말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에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이 증인으로 나왔습니다. 여 전 사령관은 "군이 계엄에 준비돼 있지 않다"고 말하며 윤 전 대통령...
imnews.imbc.com
November 24, 2025 at 5: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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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진사갈비가 대부업으로도 돈을 벌지만 일단 가맹점 왕창 늘려서 사모펀드에 팔고 엑시트 하려다 이번 조사로 망했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뭔가 나름 돈 관심 있는 인간들 전부 몸집 부풀리고 비싸게 대기업에 팔고 엑시트 하는 걸 너무 당연한 성공루트로 생각하는 거 같음. 예전이라고 다 정직하게 사업 한 건 물론 아닌 건 알지만 나름 건실하게 회사를 키워서 오래 장사를 하는게 기본이었던 거 같은데 이제는 그렇게 해야지 하는 사람이 너무 없는 기분임; 하지만 그런 회사들이야말로 사회에 필요하고 버탬이 되는건데.
November 24, 2025 at 2: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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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유튜브 채널은 19일 국내 유튜브 슈퍼챗 순위서 1위를 기록했다. 이날 하루에만 슈퍼챗 130개를 받아 415만원에 이르는 수익을 벌었다."

"소수자 혐오·음모론을 일삼는 콘텐츠로 지지자들을 결집해 수익을 내는 극우 유튜버들의 행태는 기존에도 성행했다. 이제는 '법정 난동과 법원 모욕'으로까지 콘텐츠가 확장됐다."
김용현 측 변호사들 ‘막말’로 얼마 벌었나···유튜브 ‘슈퍼챗’ 통계 살펴보니
유튜브에서 ‘혐오와 막말’이 돈벌이 수단으로 여겨지면서 이제는 법원 공격까지 극우 유튜버들의 콘텐츠가 됐다. 법정 소란으로 재판부의 감치 선고를 받은 변호인들이 석방 당일 반성은커녕 유튜브에서 법원에 막말을 퍼부었고 막대한 수익까지 올렸다. “플랫폼 사업자의 자율 규제 기준에 선동·혐오적 표현도 추가해야 하는 시점”이 도래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내란중...
www.khan.co.kr
November 23, 2025 at 3: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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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운전자는 페달에 발이 닿도록 운전석을 핸들에 더 가깝게 당겨 앉는 경향이 있다. 이러면 충돌 사고 시 남성보다 다리를 심하게 다칠 확률이 80% 높다."

"치명적 충돌 사고에서 같은 연령대 남성 대비 여성이 목 부상으로 사망할 확률이 9.4%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외에도 여성은 골반과 간 손상 등 특정 외상 위험이 더 크다."

"앞서 호주, 스웨덴 등이 여성 전용 충돌시험 인체 모형을 채택한 바 있다. 한국도 2017년부터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에서 운전석에 여성 인체 모형을 사용 중이다."
November 23, 2025 at 12: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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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 읍내에서 봤는데 한마디 얹어보자면 저런문제는 중소기업 문제고 대기업은 거의 80-90% 이상 기계/로봇이 온라인입니다 이렇게 유지시키는것도 힘든 일이지만 그래도 거의 항상 돌아가는데 반전은 그렇게 많이 제품을 찍어냈다고해서 다 팔수 있는것도 아니고요 ㅎㅎ 이런것이 잘된다고 해서 갑자기 배급사회가 되진 않고 어짜피 돈 번건 회사가 비용으로 쓰거나 쟁여놓고 있거나 그래도 남으면 창업주 가문과 주식 소유자에게 배당으로 나가더라고요 절대 자동으로 사회로 돌아가진 않음 x.com/realtime_P_i...
November 23, 2025 at 3: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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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후송은 주로 주변국인 이집트와 아랍에미리트연합, 카타르, 튀르키예 등으로 이뤄져 왔으나 최근 이 국가들의 환자 수용 수준이 포화 상태에 이르면서 구호단체들은 비교적 거리가 먼 국가로의 의료 후송도 추진하고 있다. 한국과 가까운 국가인 일본도 팔레스타인 여성 2명의 의료 후송을 받아들여 치료를 제공했다."

"정부가 의지만 보여준다면 여러 민간단체와 협업을 통해 정부의 기존 인도적 지원 예산으로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의료 선진국인 한국이 국제 사회에서 역할을 할 수 있는 기회"
“가자지구, 살아있는 지옥 같아…한국 정부는 왜 지원 망설이나”
www.khan.co.kr/article/2025...

"세계보건기구(WHO)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가자지구에서 해외로 의료 후송이 필요한 환자는 1만5600명에 달하며 이 중 3분의 2가 아동이다. 김 활동가는 “의료 후송을 기다리는 환자들은 주로 전쟁 외상으로 인한 중증 환자나 암 환자”라며 “의학적으로는 치료를 받으면 살 수 있는 환자들”이라고 말했다."
“가자지구, 살아있는 지옥 같아…한국 정부는 왜 지원 망설이나”
가자지구에서 휴전이 발효된 지 6주가 지났다. 하지만 휴전은 일시적 상황일 뿐이라는 듯이 가자지구에서는 이스라엘군의 공습과 구호 물품 반입의 차단이 이어지고 있다. 휴전 이후에도 가자지구 재건을 위한 과제로 주민들을 살리기 위한 의료 수요 충족이 우선순위로 꼽히는 이유다. 지난 18일 서울 서초구 국경없는의사회 사무실에서 만난 김결희 국경없는의사회 활...
www.khan.co.kr
November 23, 2025 at 12: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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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적으로 봐줘야
youtu.be/rYOdrTtXYi0?...
[특집 다큐] 윤석열의 내란 : 계엄을 막은 사람들 - 뉴스타파
YouTube video by 뉴스타파 Newsta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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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3, 2025 at 7:2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