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는
마리는 아무것도 모릅니다. 😎
January 25, 2026 at 1:35 PM
마샤마리적으로도 마샤는 마도술도 그렇고 고통인내(ㅠㅠㅠ)+체질상 항상 미열끼가 있을거 같은데 마리는 가고일이라 시원할거 생각하면 둘은 잘맞는다고 생각해
January 27, 2026 at 3:08 AM
마리는 딸내미가 턱을 복복복 긁어주는 걸 제일 좋아하는데 오늘은 딸내미가 그러고 있는 틈을 타서 발톱을 대부분 깎았다. 앞으로는 2인 1조로 이 방법을 애용해야겠다.
January 23, 2026 at 12:31 PM
마리는 뒷통수가 뽀송한 질감이네요+_+
January 20, 2026 at 1:29 PM
두근두근..쿵쾅쿵쾅
마리는 지금 솔남분과 데이트중..
카톡으로 온사진...

마리왁싱샵 이벤트겸 네토 판타지 목록중
안해본 내가 없이 딴 남자와 데이트하기..

분명 어제까지는 덤덤 했는데....

당첨자분께는 부담주기 시러서
편하게 여사친이랑 데이트 하듯~
그리고 영상도 내여자친구와 찍듯이 편히
찍어주세요~ 라는 말만 했는데..
과연...어떤 영상이 올지..🙉🙉

꽈추야 진정해🤯

#네토 #마리 #왁싱샵 #이벤트 #유부녀
#데이트 #초대남 #부커
#이런기분 #처음이야 #난 #두달째
#독수공방 #댄장
#영상보며 #자기위로
January 19, 2026 at 5:37 AM
염소 보여드릴게요 저기 가까이 있는 애가 좀 미쳐있는 애라서 데몬이라고 이름 붙여줬고요 흰색은 펄 다른 브라운 털 염소 한 마리는 알빈이라고 이름 붙여줬어요
January 19, 2026 at 9:23 AM
내가 소파에 담요 덮고 누워있으면 마리는 놀아달라고 보채지 않고 자기도 근처에 누워서 기다린다. 내가 누우면 어찌 해도 안 일어나더라 라는 걸 습득한 모양이다. 🙄
January 17, 2026 at 12:49 AM
오늘 처음 찍은 재두루미 가족부터 올리고 좀 쉴까...
질서정연하게 날아오다가 살짝 대오가 흐트러졌는데, 새끼 재두루미인 것 같다 ㅎㅎㅎ 저 중 두 마리는 새끼인 거지. 머리의 무늬가 뚜렷하지 않고 거무튀튀 흑색처럼 보이는 아이들이 새끼다.

#탐조
January 17, 2026 at 1:02 PM
♡찹쌀떡♡
☆군만두☆
오태식.

이름보고 기절할뻔함
셋째만 너무 독보적인거 아닌가요 사장님
January 15, 2026 at 4:45 AM
순례길 파밍을 쫌쫌히 하는 중인데 어제는 로머가 앞에서 2마리 뒤에서 2마리 이딴식으로 오는 곳이 걸린거임
친구가 다급하게 숙명향을 썼지만 이미 로머 4마리는 스킬을 시전중이었음
'망했다... 숙명까지 쓰고도 전멸인가...'했는데
숙명이 시전되는 동안 페오가 요정왕의 가호라는 천하무적 버프를 걸어주는거임!!!
어제서야 처음 알았음. 역시 페오가 짱이다
January 12, 2026 at 1:13 AM
내가 소파에 누워있으면 마리는 어느새 소파 아래 쿠션에 와서 이러고 누워있다. 언젠가 내 옆에 누울 날도 있을까. 🙂
January 9, 2026 at 2:43 PM
호식과 퀸의 이름갭이 너무크네
둘째는 마리였어요
호식이두마리치퀸(이름지을때대표성범죄자인지몰랐음) 근데 마리는 고영별에 간것이지요 마리생각을하며 자야지😌
January 9, 2026 at 4:41 PM
아버님 세 마리는 베텔기우스, 스카다, 디스티다 라는 이름을 가지고 계신데.. 솔직히 적어두는 이유는 디스티다 이름을 매번 잘못 기억해서이다 미안해.. (디스티다: 왜 나만
아무튼 이 세 분은 죽었구요 가끔 영혼 소환되어 오퍼시티 30정도로 보이는 만화적 개그 요소로 등장할 수 있음
January 8, 2026 at 6:10 AM
마리는 버려지는 것에 트라우마가 있고 그렇기에 아버지를 알브레히트에 투영해서 광신하고 있었던 걸 인정했기에... 이제 카비아들과 거 많이 이야기 하기 시작했거든요
그러니 좀 더 나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실은 그가 나쁜 사람임을...
(+ 이건 제 취향 이야기인데 제가 스스로의 과오를 인정하고 반성하는 사람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마리가 그러함... 게다가 카비아들에게 사과도했다구...)
January 6, 2026 at 5:33 PM
마리는 정말 I can fix her이구나
January 2, 2026 at 4:37 PM
간식 먹고 푸데푸데 자다가 눈 떠 보니
해가 저물고 인간 하나와 고양이 두 마리는 여전히 자고 있음.
December 31, 2025 at 8:36 AM
인형 도안 난이도로는 박쥐>>>>아기용>>>여우 이런데 체감 난이도는 아기용>>>>>박쥐>>여우 이럼. 아무래도 박쥐는 만든마릿수만 총 40마리는 될듯하니 손에 익어서 그렇겠지 ㅋㅋ
December 30, 2025 at 1:52 PM
역시 시간이 조금 놀아서 쓰는 포스트로... 배오징어가 소량 입고 되었습니다. 여름 내도록 판매한 경험으로 엄정한 기준을 적용한 바, 소소와 파치로 분류되는 크기입니다.

소소는 두마리 만원, 파치는 세 마리 만원 입니다. 사진에 찍힌 수량에서 소소 두 마리와 파치 두 마리는 판매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December 29, 2025 at 11:05 AM
G선상의 아리아 기타 연주를 찾다가 아주 오래된 영상을 봤는데, 시작할 때 for Marie라고 적혀 있어서 미소가 지어졌다. ☺️
저 마리는 누구일지. 어쨌든 지금 내가 아는 마리냥을 위해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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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4, 2025 at 4:13 AM
마리는 습식을 다 먹고 나면 되게 의기양양한 표정과 발걸음으로 거실로 오는데 볼 때마다 ‘그거 니가 사냥한 거 아니잖아😂‘라는 생각을 한다.
December 21, 2025 at 12:11 PM
붕어빵 한 봉지 사서 한 마리는 동네 소극장 문에 붙은 홍보물을 읽으며, 한 마리는 빈 집 담벼락 아래 핀 국화를 보며 먹었다. 다시 뜨게공방 앞에서 진열된 뜨게옷을 보며 한 마리, 마지막 한 마리는 입에 물고 하늘을 보고 걸으며 먹었다.

추운 것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날이 이렇게 따뜻해도 되는 것인가.
겨울잠 들어야 하는 동물들이 뒤척이며 고민하다 벌떡 일어나 나오겠다.
걱정이다.
December 20, 2025 at 6:00 AM
마침 제가 하는 모바일게임에서 족제비 이벤트를 시작하긴 했어요
December 19, 2025 at 9:30 AM
요즘 마리의 귀염 포인트.
마리는 11시쯤 밥을 먹는데 1/3쯤 남겨뒀다가 우리가 12시쯤 밥 먹을 때 자기도 가서 마저 먹는다. 우연인가 했는데 요며칠 내내 그러네.
December 17, 2025 at 4:05 AM
.... 나름 카롤린과 잘 지낸게 이해가 됨
카롤린도 히스테릭하긴 하지만

리스트를 중심으로 생각하고
기독교적인 마인드가 있고
리스트가 바람을 펴도 그러를 그러세요. 함
그리고 리스트랑 장난도 치고 이챠이챠를 할 수 있음(뭔가 마리는 초진지 성격이라 그런게 없었다고 함.....진짜? 이건 마리 입장도 들어봐야(이러기))
남주위하고 순수하고 기독교적 인성과 인품 용서와 자비 그저 빛..빛...빛...
December 16, 2025 at 11:57 PM
고냥이들이 맛집 있으면 친구들 부른다는 건 알았는데 지금까지 본 고양이들은 다 혼밥냥이였어서...
그것도 한 마리는 전에 다른 고양이를 쫓아냈던 애고 다른 한 마리는 도망도 안 가고 포스 있게 사람들 노려보던 앤데 센 애들끼리 안 싸우고 친하게 지내다니
멋진넘들...
December 15, 2025 at 4: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