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인간은 타인의 욕망을 욕망합니다.
좀더 사회적동물인 여자는 특히 더 그렇습니다.
쉽게말해 남들이 갖고싶어하는 것일수록 나도 갖고싶어지는거죠.
모두가 동경하는 과대 오빠와 내가 사귀게된다면? 과 같은 망상을
여자들은 한번씩 해봤을거예요.
딱히 네토인적은 없었는데
이왕이면 내남자가 다른여자들도 갖고싶어하는 남자였으면 합니다.
그런 남자가 내꺼라는거..
너무 짜릿하잖아요ㅎ
#몇년째 #우려먹는 #뽀얀곰탕같은 #부부사진
January 30, 2026 at 5:57 AM
밀린 일기 쓰는중 무낙님 주신 스티커 붙였따 왕크왕귀
스티커는 안 쓰면 너무 아까워지더라고요
원래 다이어리 쓰는거 몇년째 실패중인데 노오력 하는중 ㅋㅋ
January 30, 2026 at 8:27 AM
mx 3s 마우스 몇년째 헤비하게 사용하는데 뽑기운인지 스위치 문제를 거의 겪지 않고 있음요;
January 31, 2026 at 8:37 AM
sns 줄이고 책을 읽었더니 1월에 7권 읽음...ㅎ
몇년간 겜만해서 다시 못읽지 않을까? 했는데 그건 아니었고..책=게임=영화 모두 비슷한 느낌임. 그냥 그 시기에 뭘 더 좋아하느냐의 차이인듯.
여튼 올해 목표한 50권은 무난히 읽을 수 있을듯..
??: 업무관련 책이나 좀 읽지 그래<-몇년째 미루는 일......
February 2, 2026 at 12:30 AM
여기 사계절 옷입기가 좀 애매해서 아우터는 안사고 계속 버티다가 몇년째 코트가 넘 필요해서 빈티드만 이년째보고 못사구있닼ㅋㅋㅋ 근데 생각해보니 짐 많아질까 한국에 둔 부츠랑 코트가 있는거야 엄마한테 택배로 부쳐달라구 할지 언제들어갈지 머르지만 들어갈때까지 기다렸다 가져올지 고민중 당장 필요하긴 한데
January 27, 2026 at 12:32 PM
제가 싫어해서 대신 바이에른 뮌헨 관련 드립들이 몇년째 난무합니다(아옼)
January 27, 2026 at 5:36 AM
요거 몇년째 쓰고 있는데 아주 좋아요
수용성이라 물로 씻음 깨끗하게 사라지고 피부에 그냥 발라도 괜찮아요 마르는 느낌 나면 물을
살짝 바르면 다시 미끌미끌 살아나요
무자극 무취 아주 좋아요 👍
January 24, 2026 at 3:38 PM
[원하는 걸로 돈도 많이 벌고 살고싶으나 어려울 거 같다.]

맞는 말입니다... 어려울 거예요
현 좋은 대학 나온 주변 사람도 ai 때문에 몇년째 일자리만 구하더군요

그래도 이것또한 결국 빛이 보이리라.. 빛이 안 보인다면 직접 빛을 밝힐 생각을 해봐도 좋을 거 같아요🥹🥹

어려운 인생에, 도저히 보이지 않는 길 저 앞엔 다들 꽃밭이 펼쳐지길 바랍니다 :D
January 25, 2026 at 11:42 AM
옛날에 했던 얘기 이쪽으로도 옮겨옴

솥뚜껑만한 손으로 쬑그만 찻잔 집어서 호로록하는 건 진짜 최고인거같음(몇년째 우려먹는 사골) 그런 맥락에서 에스냥이 차 마시는 게 일상인 동네 출신인 걸 좋아하는 걸지도 모름 도자기라는 게 다 비싸고 깨지기 쉽고 그런 거니까
물론 하층계급은 뭐 양철컵같은거에 마시고 그랬겠지만요 귀족들이 우유에 차 붓고 자작나무 시럽 붓고 해서 마실 때 그들은 차에 야크젖을 아주 쬐금 타고...군인들도 도자기가 다 뭐냐 그냥 대충 되는대로 마시고...차에 술 타고...사실 차보단 술을 더 많이 먹고...그랬을 듯
January 24, 2026 at 9:23 AM
드래곤 퀘스트: 슈에이샤와 협력해서 조산명 선생 다음 점프 출신 메인 아티스트 발표?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 리메이크 루머 계속 나오는 중
소닉: 지난해 프론티어 후속작 루머가 계속 나오는 중
포켓몬: 2월 포켓몬 프레젠트에서 10세대 발표한다는 예측 많음
페르소나: 6 곧 나온다는 루머 몇년째 돌고 있음
올해가 <드래곤 퀘스트>, <젤다의 전설>, <메트로이드> 40주년, <소닉> 35주년, <페르소나>, <포켓몬> 30주년, <동물의 숲> 25주년 등 대작 소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January 12, 2026 at 6:41 AM
정기적으로 찾아오는 고민…
도키걸즈 살말살말… 오랜 블친들이라면 알지도 몰라.. 이거..몇년째 고민중임…..
DS때 너무 재밌게했던 기억이 있지만 과연 이걸 지금 스위치로 해도 재밌게 즐길 수 있을까…….
January 5, 2026 at 12:50 PM
🗓 개섭개만 미니 달력 1월
이곳은 작년 퍼슬덩 한국 최종 상영관 근처에서 발견한 농구 코트 입니다
곧 재개봉 소식도 다가오고 몇년째 새해를 퍼슬덩으로 시작하는 느낌이 신기하네요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anuary 4, 2026 at 1:17 PM
우리집 시즌방 사람들은
평일에 돈벌고 주말에만 오는 걸 몇년째 하는 중인데…

오면 맨날 (나보다 언니임)
너 이거 먹어! 아우 왜 안먹어! 줄 때 먹어 그리고 나 계란 다섯개 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놈의 계란 그냥 한판 사 그게 싸갰오 하니까
그 빌미로 너 이거 줄라고 그래
이거 귤 되게 마싯다???? ㅋㅋㅌㅋㅋㅋ

진짜 까칠한 서울 깍쟁이 이미지인데 보면 내 입애 자꾸 뭐 넣음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르캐 운동을 하는데…. 살이… 안빠진다…
January 4, 2026 at 6:06 AM
하 이건 정말 몇년째 이러고 있어서 문제 같은데
3개월 안에 당신은 The Hanged Man의 기운 속에 놓일 것입니다. 멈춤과 희생, 새로운 관점이 요구되는 시간. 고통스러워도 그 안에 숨겨진 깨달음이 있으니, 서두르지 말고 깊이 바라보세요. 변화는 그리 멀지 않습니다.
December 30, 2025 at 12:53 PM
다들 되게 카톡에 임티중에 먼지씨 라고 잇거든요
그거보고 저같다고 하시네요 ....
나 지금 이걸
몇년째 듣고 잇어서 당황스러워
그것도 다 다른 지인들한테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29, 2025 at 9:24 AM
나는 온수매트가 좋다....(사유 물세탁가능하다는 이유로 사서 몇년째 잘쓰는중
December 29, 2025 at 8:45 AM
도저히 플랫폼 옮기는게 적응 안돼서 못오겠다는건 존중할 수 잇어 마치 클립스튜디오를 사놓고 몇년째 쓰지 못하는 나 같아서...근데 X나 블스나 도찐개찐이라며 어차피 도용 당하는건 똑같다며 대충 살겟다는건 이해할 수 없서
December 28, 2025 at 11:57 AM
요즘 크리스마스에 뭐가 끼는건지 몇년째 이브마다 야근하고 겨우 들어와서 다음날 내내 잠만 자는 것 같은데 작년엔 근무시간 지나고 보안 감사 받고 일하다 저녁 약속도 늦어버리고 집에 들어와서 자정까지 일했는데 올해 좀 달랐던건 진급 소식을 들어서 여유로운 마음으로 사무실에서 마지막으로 나왔다는 것ㅋㅋ 오늘은 늦게까지 자다 일어나 밥먹고 산책하고 간식먹고 복수랑 놀고 그랬다. 오늘이 가기 오분 전, 메리크리스마스🎄
December 25, 2025 at 2:56 PM
ai은 그냥
내가 몇년째 찾아다니는 로스트 미디어 애니메이션 찾아주는 정도로 충분하다고
그렇게 해서 찾았어 내가 검색하느라 5시간 쓰는동안 쟤는 30초 안에 찾아줘
딱 그 정도면 됐다고
December 24, 2025 at 1:06 PM
우리집은 가전 하나를 두려면 무엇 하나를 버려야 할 정도로 포화 상태라 전자렌지를 둘 것인가를 몇년째 고민 중이다. 근데 살믄 살아진다더니(이거 아님) 오늘 볶음밥을 발뮤다 토스터기에 데웠더니 먹을만한것 아니겄습니까
December 23, 2025 at 10:34 AM
근데 사실 제가 지금 엔트리 요금제로 몇년째 살고 있는데 부캐 만들면 엔트리 깨진대서 뭘 못하고 있었는데

엔트리로 이제 부캐 만들 수 있대

한섭 딸내미를 북미섭으로 데려올거야.......!!!!!!!!!!!!
December 22, 2025 at 10:43 AM
몇년째 신입 안뽑는데, 내년에 신입뽑는다공. 나도 후임 있으면 좋겠당 ❤️
December 18, 2025 at 1:09 AM
근데 이렇게 어찌저찌 몇년째 살아지는 것도 정말 신기해요 ㅋㅋㅋ
December 12, 2025 at 6:0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