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을
누나 무릎을 장악했는데 무슨 문제라도?
January 25, 2026 at 7:56 AM
저도 어제 테레비(!) 뉴스로 이 소식을 접하고 무릎을 탁! 쳤었습니다.
January 28, 2026 at 12:06 AM
자 무릎을 꿇어라!
January 24, 2026 at 12:29 AM
긴글을 읽고 저는 이글의 주제에 대해 생각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주제는 그거 같다 무릎을 탁 쳤다
January 20, 2026 at 12:38 PM
【期間限定CP】膝を美しく描くための3D脚
assets.clip-studio.com/ja-jp/detail...
【Limited Time CP】3D legs to draw knees beautifully
【限時CP】3D腿部,美美地畫膝蓋
【한정 CP】3D 다리로 무릎을 아름답게 그려
#CLIPSTUDIO #クリスタ
January 18, 2026 at 12:01 PM
무릎을 꿇고 자지를 빠는건 남자가 서있을때 높이가 맞으려면 그럴수밖에 없는거지만 무릎을 꿇는건 용서를 구하거나 나를 낮추는 의미도 있기 때문에 꿇고서 쉬야가 나오는 좆을 빨아주는게 왠지 야릇한 기분이 들때가 있어요..빨고있는 내 머리를 쓰다듬어 준다거나 머리채를 잡을때 그런 기분이 더 배가 돼요..부드러운 귀두의 감촉을 입술과 혀로 느끼고 싶어요..단단해져가는 좆을 느끼고 싶어요..

#유부녀 #섹블 #섹트
January 17, 2026 at 3:20 AM
여자친구의 충격(?) 적인 과거를 알게 되었다.
여지껏 작업때 얼싸가 여친 인생에서의 첫 얼싸 인줄 알았는데, 나 이전의 남자한테 처음 얼싸를 받아봤다고 한다.
그것도 다 벗은 채 무릎을 꿇고 남자는 서잇는채로 입으로 빨다가 얼굴로 다 받았다고 한다. 이게 한번이 아니였다는데..
술에 취해 사실대로 말하던 여친이 굉장히 낯설게 느껴지고 배덕감이 밀려온다.
난 지금껏 얼싸는 해본적이 없는데..

#섹블 #네토 #암캐 #변녀 #걸레 #얼싸 #NTR #얼싸받아주는여친이라니
#배덕감이밀려온다
#사진속장면이여친경험담일줄이야
January 15, 2026 at 3:25 PM
말을 오래 탄 사람들의 허벅지뼈에 기록되는 흔적, 어릴 때 영양실조가 심하게 오면 생기는 치아의 흔적, 물질을 아주 오래 하면 오는 외이도 골종, 무릎을 꿇은 자세를 자주 해서 뼈의 변형이 왔다고 했던 가야 고분에서 나온 송현이, 유골에서 어떤 동식물을 먹었는지 대략적으로 유추 가능했던 리처드 3세라든지...우리가 하는 행동이 뼈에 흔적을 남기는데, 오히려 현대인들은 고대인들처럼 생고생을 하는 경우가 적어서 먼 미래인들이 현대인들을 발굴하면 다 거기서 거기처럼 보일 것 같아.
January 12, 2026 at 11:14 AM
아맞다
무릎다친건 모냐면.. 밥먹구 숙소 가는데 강위의 다리를 건너야햇듬.. 근데 가까운 다리가 막혀잇고 다른 다리는 쩌어ㅓㅓㅓㅓㅓ기 멀리있어서 바람 개쎄게불고 눈보라치고 너무 추우니까 막혀잇지만 조심해서 가야지 ㅇㅈㄹ로 통제블럭 옆으로 살살살 건너는데 갑자기 거의 다 한쪽 다리가 깊은 구녕에 펔!!!빠진거임.. 공사할라고 뚤버놓은 구녕이엇는듯.. (눈땜에 안보엿음 ㅠ그러면서 무릎을 ㅈㄴ 쎄게 박앗는데 와치는 걔속 ㄱㅊ으새요???ㄱㅊ으세요??구급차부를까요??이러고 띠롱거리고 정신업고 아파 뒤지는줄 알앗음..ㅠ 그래서 엄청 의기소침함
January 11, 2026 at 10:29 AM
강길 교차점을 여는 린터: 자 이제 스펙터를 무찌르고 무릎을 꿇어야해
로스: 왜......?
January 7, 2026 at 3:14 PM
오디션에서 같은 배역으로 제일 경쟁하는 선배님이 노디상이라고 했었어가지구 🥹 근데 그 말 했을때 진짜 무릎을 팍 쳤음 너무 알 것 같아서
저 개인적으로 느끼는 건 노디상, 히노쨔마, 사토설탕씨가 굳이 꼽자면 같계열이라고 해야할까 정말 치열한 이케보 경쟁라인이긴 한 것 같음
January 6, 2026 at 8:58 AM
늘 얘기하지만 나는 군대에서 무릎을 조졌으며 군대 갔다 와서 배운 거라곤 부조리와 그 부조리를 숨기는 방법밖에 없읍니다. 될 수 있으면 누구라도 안 갈 수 있으면 안 갔으면 좋겠다 하는 것이 나의 일관된 마음입니다.
January 5, 2026 at 8:18 AM
왕도물이 아직도 가치가 있고, N.EX.T의 'Hero' 가사를 다시 생각케 하는 글이다. 나도 공감한다.
'매일 저녁 그 만화 안에선 언제나 정의가 이기는 세상과
죽지 않고 비굴하지 않은 나의 영웅이 하늘을 날았지..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자신의 영웅을 맘에 갖고 있어
유치하다고 말하는 건 더 이상의 꿈이 없어졌기 때문이야..
마음 깊은 곳에 숨어있는 영웅을 만나요
무릎을 꿇느니 죽음을 택하던 그들
언제나 당신 안의 깊은 곳에 그 영웅들이 잠들어 있어요
그대를 지키며 그대를 믿으며'
January 5, 2026 at 1:32 PM
어느 분야든, 실력이 늘면 늘 수록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눈에 들어오고, 내 것은 초라해 보인다. 그리고 나의 위치와 내가 만든 것의 실체가 분명해진다. 그게 어느 수준 이상 도달했다 하더라도, 아마추어 때 가지던 근자감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자신은 작아진다.
그러나 바로 그때, 내가 무릎을 꿇었을 때, 그게 바로 내가 만든 것이 진짜가 되어가는 순간이다. 무너지지 않고 내 모습을 내 작품을 사랑하는 순간, 나만의 빛이 그 안에서 새어나오고 있음을 깨닫게 된다. 그러니 창작자들이여, 자신이 만든 것을 사랑하라.
January 5, 2026 at 8:02 AM
굳이 때맞춰 수면을 취할 필요는 없지만 책을 읽는 수호자의 목소리가 듣기 좋다는 이유로 엘베드마다 성소에 책 챙겨와 읽어달라고 응석부리는 밀레시안 보고싶다.

수호자 또한 밀레시안에게 무릎을 빌려준 채로 밤새 책 읽어주는 순간이 유일한 휴식시간이라 기꺼이 응석에 어울려주는데

이곳에서야 겨우 다른 응석도 아니고 어린애나 할법한 작은 순간을 욕심내는 모습이 조금은 안쓰럽기도 하고 그 대상이 자기뿐이라는 사실이 만족스럽기도 해서 잠든 밀레에게 뽀뽀해주면 좋겠다
January 4, 2026 at 2:55 PM
아니 맞네 또 쭈그려앉은 자세엿여ㅠㅋㅋㅋㅋ
무릎을 접은 캐릭터란 얼마나 아름다운가......
January 3, 2026 at 3:01 PM
그리고, 물건 집거나 옮길 때 허리보다는 무릎을 굽히세요. 정말 중요합니다...
여러분 허리를 늘 소중히 해주셔야해요.. 신경통까지 와서...시술 수술 다 해봤는데요.정말 삶의 질이 엄청 떨어집니다. 다들 꼭..허릴 소중히..여겨주세요 걷기 운동도 해주시고 척추기립근도 키워주시구 작업하다가 스트레칭도 꼭 해주시고 허리도 꼭꼭 펴주시고..정말루 같이 건강하게 오래 그림 그려요..🥹
January 2, 2026 at 1:16 PM
울집 첫째냥이는 내 소속(실제로 내가 입양해 10년 이상 함께 지냈고 내 머리맡에사 잠), 둘째냥인 파트너 소속(파트너랑 같이 아깽이를 입양했는데 당시 내가 지방 근무 중이라 주말에만 시간을 같이 보내서 파트너와 강한 애착 관계 형성)임. 근데 둘째냥이가 요새 내 품에 안겨서 자고 내 무릎을 더 선호하는 모습을 보임. 내가 재택을 하며 시간을 더 많이 보낸 덕인가. 파트너는 “머리 검은 짐승 거두는 게 아니”라먀 피눈물 흘려..ㅋㅋ
January 2, 2026 at 6:36 PM
걍 갑자기 생각나서 그려본… 칼레인 님 귀 파드리기😗 #oc #tes
December 29, 2025 at 3:37 AM
언니 좋아 아드리는 무릎을 차지하고 매우 기부니 좋으시댜ㅋ
December 28, 2025 at 1:44 PM
리코드는 한참 뒤에나 할거같아서..본편 끝나고 리커넥트 할 예정. 일단 지금까지 끝난 캐들 감상
코자쿠 : 가장 무난했다. 소꿉친구라는 클리셰 그 자체지만 따뜻한 얘기.
노이즈 : 제일 재밌었던거같다. 연하x연상이기도하고 둘이 서로 나아가는 느낌이라 제일 편했으나 배드엔딩은 호불호는 무슨 불호가 좀 많을거같음.
밍크 : k-bl 후회공루트. 그리고 진짜 디자인 이게 최선이었을까? 직관적인 것은 맞는데 너무..이게 맞는걸까? 그리고 밍크는 무릎을 꿇고 레고 위를 걸어야한다.
December 28, 2025 at 8:17 PM
저는 오늘 이 사진 앞에 무릎을 꿇을 겁니다
December 28, 2025 at 2:08 AM
# 01

정대만은 아랫입술을 말아물어 쭉 빨았음. 침대에 무릎을 대고 엉덩이를 세워 앉은 양 다리 사이로 들어찬 허벅지가 닿으면서 자꾸만 다리가 벌벌대며 벌려졌음.
자세가 흐트러지지 않게 근육에 힘을 줄수록 되려 무릎이 이불에 쓸려 미끄러져 허리가 아래로 무너졌음.
장골부터 시작해 가랑이 바로 밑단을 덮고 있는 얇은 천조각은 뭉글게 부푼 성기를 적나라하게 보여주었음.
의미가 없다는 걸 알면서도 대만은 잇새를 깨물어 곱씹으며 다리를 조였음.
그럴 때마다 대만의 엉덩이 아래 깔린 채로 누워있는 송태섭은 지그시 그 얼굴을 감상했음.
December 27, 2025 at 4:09 PM